[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및 시・구의원, 지역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과 다수의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송파구립 교향악단과 합창단의 식전 공연, 신년사,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혜숙 의장은 본행사에 앞서 행사장에 입장하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였다. 이어 단상에 오른 이혜숙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송파구의회는 청렴도 등급 상승을 비롯해 어르신・청년 지원 및 집합건물 관리 감독 등 생활 밀착형 조례를 제·개정하며 구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폈다”고 의정 성과를 회고하였다. 이어 “2026년은 단순한 민원 해결을 넘어 송파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 입법기관’으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이를 위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른 생활폐기물 처리 제도 마련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바닥 충격음 성능 검사 실시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환기 설비 기준 구체화 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장은 “송파구의회가 걷는 모든 길의 이정표는 언제나 65만 송파구민”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존경받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월 6일 오전 배명고등학교 정각관에서 열린 ‘제69회 배명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날 졸업식은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이혜숙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학교 관계자, 학부모 모두는 265명의 졸업생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혜숙 의장은 올바른 성품으로 학교생활에 충실히 임한 우수 졸업생에게 ‘송파구의회 의장상’을 직접 수여하였으며, 상장을 받은 학생에게는 축하 인사와 함께 “실패를 두려워 말고 마음껏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며 미래를 응원했다. 또한 이 의장은 졸업생 전원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졸업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축하와 덕담을 건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2026년 1월 2일(금) 오전 10시 송파구의회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의회사무국 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고, 한 해의 의정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혜숙 의장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함께 얼굴을 마주하며 출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의회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조직인 만큼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각의 성향과 업무 방식이 다를 수 있으나, 의회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일해주기를 바라며, 모두가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서로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 송파구의회는 올해도 의원과 직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의회 운영과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몽촌토성 망월봉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새해 첫 해돋이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해맞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년 희망 소원지 작성, 포토존, 등불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일월가락과 라포엣의 축하공연, 주민 새해소망 영상, 희망의 종 타종 등으로 새해 의미를 더했다. 이혜숙 의장은 새해 덕담을 통해 “추운 아침 시간에도 불구하고 새해 첫 순간을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떠오르는 해처럼 2026년 병오년이 구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구민의 삶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듣고,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구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희망으로 시작한 오늘의 마음을 잊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최옥주 의원(방이1동, 송파1·2동)은 12월 24일(수)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5회 ‘올해를 빛낸 인물&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연합매일신문사와 대한민국 인물&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파일·한국인물사연구원·(사)안견기념사업회·유기농신문사 등이 주관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와 책임 있는 역할을 보여준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최옥주 의원은 지역의 생활 현안을 단순한 민원 처리에 머물지 않고, 의회가 점검해야 할 과제로 끌어올려 제도 개선과 행정의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꾸준히 챙겨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현장을 직접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의 원인을 짚고, 관계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현실적인 개선 방향을 마련해 온 점이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최옥주 의원은 “의정의 성과는 말이 아니라 변화로 남아야 한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한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필요한 개선이 실제로 이행되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상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2025년 12월 22일(월), 오후 6시 ‘2025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송파구의회 의원 및 직원, 그리고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송파구의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혜숙 의장은 송년사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송파구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구청장님과 역대 의장님들,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시의원님들과의 협력을 통해 송파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더 큰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며, 송파구의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송파구 의회는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송년사를 시작으로 의정활동 보고와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구정 발전을 위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송파구의회는 이 자리에서 2025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2월 23일 오후 2시 거여2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통일대사와 함께 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석해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대사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어 자문위원과 통일대사 등 약 80여 명이 함께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 450여 박스를 전달하였다 이혜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연말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나누는 오늘의 작은 실천이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송파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 속에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갖고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탤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지난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이혜숙 의장이 투철한 봉사정신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혜숙 의장은 2010년 제6대 지방기초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현재까지 4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구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기반 마련에 헌신해 왔다. 특히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풍부한 의정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복지·환경·안전·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며, 합리적인 의회 운영과 소통 중심의 리더십으로 ‘구민을 위한 일 잘하는 의회’ 실현에 앞장서 왔다.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2023년 정례회에서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한 송파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친환경 폐기물 처리시설 도입과 선진사례 벤치마킹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는 2015년 전국 최초로 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제 기기 보급을 제안해 악취 저감과 주거환경 개선을 이끌어낸 성과에 이어 환경 분야에서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의장으로서 의회와 집행기관, 주민 간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2025년 12월 19일, ‘2025년 송파구 소상공인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켜온 소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혜숙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조례가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했던 점에 대해 의회도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버텨오신 소상공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소상공인 단체를 중심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행사 지원에 대한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며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최근 마무리된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소상공인 교육 및 행사 지원을 위한 예산 1천만 원을 편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예산은 「송파구 보조금 지원 조례」에 따른 최초 지원 기준 금액을 상회하는 규모로, 소상공인 지원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2월 18일(목) 오후 5시 ‘송파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송년회’에 참석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송파구 가정어린이집 원장들이 참석해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공유했으며 이혜숙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정어린이집이 처한 열악한 운영 환경과 개원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깊이 공감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가정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가장 가까운 돌봄 현장이지만 개원 및 운영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현실이 안타깝다. 의회에서도 원장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며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출산율 문제와 관련해 “송파구는 비교적 젊은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1월 19일(수)부터 12월 18일(목)까지 30일간 열린 제327회 정례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3차 본회의에서는 신영재, 전정, 장원만, 정주리 의원 순으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처리된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외 14건 ▲「2026년도 송파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이 원안 가결되으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수정 가결되었다. 이혜숙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고생한 의원들과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해 준 집행기관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에게 예산 심의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집행기관에는 2026년도 예산안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도 더 낮은 자세로 구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세심한 의정 활동을 펼쳐 65만 송파구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제327회 정례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존경하는 의장님과 부의장님, 선배ㆍ동료 여러분, 65만 송파구민 여러분.특히 송파구 곳곳에서 주민님들의 복리를 위해수고하신 공무원 여러분, 올 한해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방이2동 오륜동을 지역구로 하는 정주리의원입니다. ▶ 첫눈이 펑펑 내리던 2025년 12월 4일, 아이들은 앞다투어 장갑을 끼고 거리로 나갔고, 청춘 남녀들은 사진 속에 새하얀 추억을 남겼습니다.그러나 같은 시각, 퇴근길에 나선 송파의 주민님들께 그 하루는 악몽이었습니다. 길은 꽉 막히고, 도로 곳곳에서 차량이 방향을 잃고 미끄러지는 위험천만한 장면들이 연출되었습니다. ▶ 그날 밤, 또 다른 누군가는 집으로 향하지 못하고 눈을 치우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송파의 많은 공무원과 현장 인력들은 추위에 쫓기고 시간과 싸우며 밤이 깊도록 제설 작업에 나서야 했습니다. 모두가 최선을 다했지만, 그럼에도 많은 주민님들께서 비슷한 불편을 겪으셨다는 사실은, 이 문제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임을 보여줍니다. 해마다 왜 이런 장면이 반복될까요.우리 행정은 어디까지 준비되어 있었을까요. ▶ ‘427.65km’ 송파구가 관리해야 할 도로의 총 연장입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사랑하고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정 의원입니다. ▶ 오늘 본 의원은 먹거리 안전은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으로 강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최근 언론에서, 음식점과 집단급식소에 적용되던 원산지 인증제와 관련해 식품산업진흥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제도 전반에 대한 재검토 논의가 제기됐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 이 인증제는 2015년 시행되어, 음식점이나 급식소가 사용하는 식재료의 95% 이상을 동일 국가산으로 사용할 경우, ▶ 정부가 해당 업소를 원산지 관리 우수업소로 인증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 다만 최근 정부는 기존 원산지 표시 제도와의 중복 등을 고려해, 원산지 운영 방식에 대해 조정과 보완이 필요하다는 취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이와는 별도로 쌀, 김치, 육류 등 주요 식재료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의무와 단속. 처벌 체계는 기존과 같이 유지될 것이라는 입장도 함께 밝혔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이들 급식은 괜찮을까? 안전에 문제는 없을까?” 하는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이혜숙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님, 서강석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여2동, 장지동, 위례동 지역구의 장원만 의원입니다. 이번 제327회 정례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안 심사에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는 시점이지만, 한 가지 중요한 사안을 제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바로 우리 구의 문화예술 예산 편성 기조와 관련한 문제입니다. 이번 예산심사를 거치며 일부 수치가 조정되었을 수 있으나, 본 발언은 제출된 예산서를 기준으로 정책의 방향성과 행정의 의지를 짚고자 하는 것임을 밝힙니다. 예산서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구민문화향유증진’ 사업 예산이 전년도 대비 약 33억 원, 35% 이상 삭감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업 예산이 이처럼 대폭 줄었다는 것은, 송파가 문화도시를 지향한다는 말과는 분명한 온도 차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시정연설에서 “문화와 예술은 삶을 풍요롭게 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금동, 가락본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신영재 재정복지위원장입니다. ▶ 다가오는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힘차게 질주하는 말의 기세가 우리 송파의 골목경제와 소상공인 여러분께도 스며들어, 다시 한 번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 지금 우리 소상공인들은 단순한 불황을 넘어, 말 그대로 영업을 계속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 고물가·고금리·경기 침체라는 삼중고에, 대형 상권과 온라인 쇼핑 중심으로의 소비 패턴 변화까지 겹치며, 송파의 골목 경제는 그 기반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 상인들은 “하루하루 버티는 게 전쟁”이라고 호소합니다. 과거 이웃들의 발길로 활기찼던 골목에는 인적이 뜸해진 지 오래고, 늘어가는 것은 빈 점포에 붙은 ‘임대 문의’ 현수막과 장사를 언제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르는 상인들의 깊은 한숨뿐입니다. ▶ 이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전통시장법의 지원 사각지대에 있던 소상공인들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안아 골목 상권을 다시 살려보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 현재 우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송파청년연구회’(회장 장원만 의원, 부회장 김샤인 의원)가 2026년도 송파구 예산안 심의를 통해 청년센터(가칭 송파청년센터) 건립 관련 예산을 확보하며, “청년이 머무는 도시 송파”를 향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예산 확보는 지난 2년간 송파청년연구회가 추진해 온 연속 연구와 현장 중심 활동의 결실로 평가된다. 송파청년연구회는 지난해 연구용역을 통해 송파구 청년정책의 현황을 종합 진단하고 기본 방향과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올해는 2025년도 의회 정책연구용역인 「송파구 청년참여 공간 개발 및 청년정책 활성화 전략 연구」를 통해 청년센터 건립의 당위성과 구체적인 공간·예산·운영모델, 단계별 청년공간 조성 전략을 제시하며 청년센터 예산 반영의 논리적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12월 5일 송파구의회에서 연구용역 최종결과보고회를 열어 용역 수행기관, 의원이 함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 과정에서 송파형 청년센터 조성의 필요성과 실행 방향이 재확인되었고, 이번 본예산 심사에서 청년센터 건립 예산을 반영하는 핵심 근거 자료로 활용됐다. 연구 및 결과보고 과정에서 송파청년연구회는 서울청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2월 11일(목) 아이코리아에서 개최된 ‘2025년 송파구재향군인회 업무평가대회 및 송년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 안보를 위해 힘써 온 향군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송파구재향군인회가 주관해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포럼, 유공자 표창, 격려사와 축사, 송년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혜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송파구재향군인회는 1952년 창설 이래 국가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최고의 안보 단체이며, 송파 지역에서도 ‘향군 그린운동’, 정화활동,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신뢰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호국정신을 계승해 온 송파구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송파구의회도 지역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2월 11일(목) 아이코리아에서 개최된 ‘2025년 송파구재향군인회 업무평가대회 및 송년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 안보를 위해 힘써 온 향군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송파구재향군인회가 주관해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포럼, 유공자 표창, 격려사와 축사, 송년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혜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송파구재향군인회는 1952년 창설 이래 국가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최고의 안보 단체이며, 송파 지역에서도 ‘향군 그린운동’, 정화활동,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신뢰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호국정신을 계승해 온 송파구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송파구의회도 지역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2월 11일(목)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2025년 송파구 새마을지도자 대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마을지도자와 회원들을 격려했다. (사)서울시송파구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표창 수여, 대회사·격려사·축사, 결의문 낭독, 새마을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시·구의원, 단체임원 및 회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혜숙 의장은 축사에서 “송파구 새마을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활동해 오신 모든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근면·자조·협동이라는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이야말로 지역 공동체를 단단하게 만들고,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송파를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봉사활동, 환경정화, 기후변화 대응, 재난재해 구호활동, 지역문화축제 등 새마을가족의 다양한 활동이 송파구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며 “송파구의회도 새마을가족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2월 11일(목) 오후 서울웨딩타워 연회장에서 개최된 ‘2025 송파구상공회 기업인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송파 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송파구상공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상공회 회원 및 외빈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원특강, 개회사·축사, 환영사, 송년 만찬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혜숙 의장은 축사에서 “경기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송파구의 중소 상공인들을 대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해 오신 봉유종 송파구상공회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송파구상공회는 다양한 정보교류, 상호협력 사업, 중소기업 경영 상담과 교육사업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송파의 기업인 역량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특히 최경영자연구과정과 지역 나눔 활동은 송파 경제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장은 “송파 지역경제의 성장에는 기업인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든든한 기반이 된다”며 “송파구의회도 기업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