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월 9일 오전 10시, 지역 향토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제6019부대 2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혜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부대에 도착해 장병들과 인사를 나눈 뒤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한 드론 비행 시연 참관과 부대 영상 시청을 통해 첨단화된 군의 작전 능력과 지역 안보 현황을 확인하였다.
특히 이날 한 장병이 의회의 방문과 격려에 대해 진심 어린 목소리로 감사를 표하자, 이에 감동한 이혜숙 의장이 해당 장병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격려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공식 행사 후 의원들은 병영 식당으로 이동해 장병들과 동일한 메뉴로 점심 식사를 함께했다. 의원들은 장병들과 마주 앉아 군 생활의 애환을 청취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혜숙 의장은 “추운 날씨에도 송파구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이 있어 든든하다”며 “오늘 보여준 굳건한 안보 태세에 감사드리고 의회 차원에서도 최적의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이혜숙 의장을 비롯해 박성희 부의장, 김성호 운영위원장, 신영재 재정복지위원장,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과 김순애, 나봉숙, 김정열, 이하식, 조용근, 정주리, 전정, 장종례, 김광철, 최옥주, 장원만, 곽노상 의원이 참석해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