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는 15일 의장실에서 2026년 7월 15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신규 임기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를 가졌다. 이번 인사는 지방시간선택제 임기제 라급으로 신규 채용된 김광현 주무관 임용장 수여를 시작으로 ▲선서문 낭독 ▲환영 인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안정근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속기사로서 의회 업무에 신속히 적응해 의회 소식을 외부에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해 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의정활동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천시의회는 7월 14일 의회 1층 로비에서 제10대 부천시의회 개원 축하연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축하연에는 부천시의원과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역대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자치회장, 언론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제10대 부천시의회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개원 축하연은 박성균 의회운영위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현악 4중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 의장 환영사, 내빈 축사, 축하 떡 케이크 자르기,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병권 의장은 환영사에서 “‘더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의회’라는 의정목표 아래 더 많이 듣고, 더 빠르게 움직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으로 신뢰를 쌓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면서도 시민의 행복과 부천의 발전을 위해 협력과 상생의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조용익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10대 부천시의회가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부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천시의회는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박병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쓴 관계 공무원과 자원활동가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영화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수익구조 개선과 지역상권 연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폭염 취약계층과 상습 침수지역, 급경사지, 대형 공사장 등 재해 위험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대응을 당부했다. 또한 주요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해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부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제10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의정목표인 ‘더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의회’를 소개하며, 24명의 의원 모두가 민생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해답을 찾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건은 조례안 6건, 일반안 3건 등 총 9건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93회 부천시의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전자영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 구갈·상갈)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추진하는 학교급식 잔식(예비식)기부 사업이 지자체 행정 벽에 부딪혀 축소되거나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자영 의원은 14일 용인특례시의회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보건과, 용인교육지원청 학교급식팀, 성지고등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학교급식 잔식(예비식) 기부의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 내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하는 학교 급식 기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최근 개정된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학교급식 잔식(예비식) 기부를 푸드뱅크 등 전담인력이 학교 급식 잔식을 수령하는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기존 방식으로 나눔을 이어오던 일부 학교에서는 사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안전한 기부 환경 확보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이 원활하지 못한 문제점을 검토하고 AI기반 스마트 관리체계 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노소영 의원은 14일 광주교통본부 업무보고에서 오는 10월 시행 예정인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관련해 효천지구 노선을 당초 계획대로 반영하고 필요한 예산을 조속히 확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노소영 의원은 “효천지구는 공동주택과 생활인구가 지속해서 증가했지만 버스노선과 배차간격은 주민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교통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개편이 오히려 주민 불편을 키워서는 안 되는 만큼 효천지구 노선은 원안대로 확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빅데이터 분석과 시민 의견수렴을 거쳐 현재 103개인 시내버스 노선을 118개로 확대하고 대학·터미널 등 주요 시설을 직선으로 연결하고 장거리 인기노선에는 주요 거점만 정차하는 급행체계를 도입한다. 또한, 신규 주거단지와 버스 미운행지역 등 23개 지역에는 35.9㎞의 노선망을 추가하고, 외곽지역 배차간격도 대부분 1시간 이내로 줄이고 도시철도 2호선 개통에 대비해서는 78개 버스노선을 연계하고 역사에서 도보 200m 이내에 환승정류소 118곳을 배치한다. 광주시는 별도 증차 없이 노선을 재배치해 평균 배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광석 의원(강진, 진보당)은 7월 14일 열린 미래산업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원전 추가 건설에 강한 우려를 표하며, 통합시 차원의 공식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김성환 환경부 장관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영광원전 1·2호기 계속운전과 7·8호기 추가 건설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며 "7월 15일 김 장관이 영광원전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해 화순 동복댐을 방문할 예정이며, 민형배 시장도 동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추진된 가장 큰 이유는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안정적인 용수 공급 여건 때문"이라며 "현재 생산되고 있는 풍력과 태양광 전력만으로도 반도체 팹 4기 가동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문제는 발전량이 아니라 송전망 부족으로 재생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데 있다"며 "송전망 확충은 외면한 채 원전 추가 건설만 거론하는 것은 집토끼는 놓치고 산토끼만 쫓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강 의원은 "원전 추가 건설은 최후의 선택지로 지역 주민 등 이해관계자의 충분한 숙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윤영숙)는 14일 제266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했다. 이번 의회사무국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1,514만 6천원이 감액된 규모로 편성됐다. 주요 편성 내용을 살펴보면, 효율적인 의정활동 홍보를 위한 사무관리비 일부를 증액 편성하여 ▲의회 회기 안내 등 현수막 제작 ▲제10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홍보 책자 제작 ▲제10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홍보영상 제작 등이 포함됐다. 반면, 의원정수 조정이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됨에 따라 불필요해진 의원사무실 리모델링 비용과 의원사무실 비품·물품 구입비 등을 전액 감액 편성하여 예산 효율성을 높였다. 윤영숙 위원장은 "이번 의회사무국 추경예산안은 원활한 의회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다"며, "편성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는 7월 14일 제2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간의 회기 일정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 총 30건의 안건 심사와 함께 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안정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전반기 의회 출범 이후 각 부서의 주요업무 계획보고을 보고받고, 민생 안정을 위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중점 사업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됐는지를 꼼꼼히 살펴봐 달라"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제10대 아산시의회는 언제나 시민 곁을 지키며 희망을 열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4명의 의원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정책 제안과 의견을 제시했다. ▲이기애 의원, 고등학교가 없어 떠나는 신창,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천철호 의원, 시민을 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영종구의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공항 운영기관 통폐합 논의와 관련해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과 지역 발전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통폐합 방안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영종구의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구조 개편 취지에는 공감할 부분이 있지만,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통폐합의 논의는 다른 공공기관의 개편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의회는 인천국제공항이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항공·물류·관광산업을 이끄는 국가 핵심 인프라로서 글로벌 허브공항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하는 국가 자산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계 주요 허브공항들이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아끼지 않는 상황에서, 인천국제공항이 창출한 수익은 공항시설 확충과 첨단기술 도입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분야에 우선적으로 재투자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영종구의회는 오늘날 인천국제공항의 눈부신 성장은 항공기 소음과 재산권 제한 등 각종 불편함을 감내해 온 영종 주민들의 오랜 희생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인천국제공항과 영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공동체라고 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13일 미추홀구의회 김진구 의장, 옹진군의회 이종선 의장, 연수구의회 이상곤 의장을 차례로 예방해 의장 선출을 축하하고, 인천 군·구의회 간 협력과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앞서 서해구의회와 계양구의회를 방문한 데 이어 인천 군·구의회와의 협력 행보를 이어가기 위한 것으로, 제10대 전반기 군·구의회 의장단 출범을 계기로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각 의장과 지역 현안 및 의회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군·구의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남원 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신 김진구 의장님, 이종선 의장님, 이상곤 의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인천 군·구의회가 활발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서로의 의정 경험과 우수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검단구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청소년재단 소속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자매도시인 경상남도 하동군 청소년들을 안양시에 초청해 ‘팔도자매도시 청소년교류’를 운영했다. ‘팔도자매도시 청소년교류’는 안양시와 하동군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간 우정을 쌓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안양시 초청 프로그램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자율주행버스 체험 ▲클라이밍 체험 ▲안양일번가 탐방 ▲레이저아레나 체험 등 안양의 다양한 문화와 도시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교류는 단순한 관광 중심의 일정에서 벗어나 신체활동과 팀별 협력활동을 균형 있게 구성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도전정신과 창의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정순 만안청소년수련관장은 “팔도자매도시 청소년교류는 서로 다른 지역에서 성장한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하고 활동하며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폭넓은 경험을 쌓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민선9기 첫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7월 10일 의회 나눔실에서 초선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행정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초선의원 7명이 모두 참석했으며,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조례 및 예산 심의 등 실질적인 의정활동 노하우를 전달했다. 조례 및 예산 심의 과정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와 절차 등 초선의원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교육에 참석한 초선의원들은 의정활동에 대한 생소함과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정영혜 행정복지위원장은 교육을 맡은 행정복지전문위원과 매뉴얼 책자를 준비한 전문위원실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교육이 초선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영종구의회는 지난 14일 영종구문화원에서 열린 ‘영종구문화원 개원식’에 참석해, 구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향토문화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발맞춰 기존 인천중구문화원에서 ‘영종구문화원’으로 새 출발을 알린 이번 개원식에는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한창한 부의장,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선홍·조현정 의원 등 영종구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 의원들은 지난 2003년 개원 이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앞장서 온 전·현직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격려했다. 최미자 의장은 “영종구문화원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풍요롭게 누리는 따뜻한 터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영종이 가진 천혜의 해양생태와 역사 자원, 국제도시의 역동성을 결합한 특색 있는 문화 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영종구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14일 제266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민을 위한 결정, 이제는 공무원 혼자 책임지게 해서는 안 됩니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익적 행정 결과에 대한 책임을 개인이 아닌 아산시 조직이 함께 나누는 실질적인 법률지원 제도 마련을 강력히 주문했다. 천 의원은 “현장 공무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업무의 양이 아니라, 결정의 결과를 혼자 감당해야 하는 현실”이라며, 이러한 환경이 공직 사회의 적극 행정을 위축시키고 결국 시민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천 의원은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던 공직자가 과도한 책임 부담과 분쟁 속에서 결국 공직을 떠났던 안타까운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좋은 결과는 조직의 성과가 되고, 문제가 생기면 개인의 책임이 되는 구조에서는 그 누구도 과감한 결정을 내릴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러한 책임 전가 구조는 공무원을 위축시켜 전례만 찾는 ‘소극 행정’을 유발한다”고 꼬집으며, 최근 전국적으로 심각해진 젊은 공직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은 제266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통해 오세현 아산시장이 선거 과정에서의 도움이나 개인적 친분과 지역 정치권의 가까운 사람들이 시정에 개입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인사와 행정을 원칙에 따라 운영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 의원은 ‘새가 날아든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는 노랫말을 인용해 “시장 주변 지인이나 선후배, 선거를 도와준 사람들이 시정과 인사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문제를 민선9기 아산시정의 새로운 출발점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으로 꼽았다. 또한 과거 민선5·6기 시절 시장 측근의 이권 개입으로 형사처벌이 이뤄지고 아산시 명예가 크게 훼손된 사례를 언급하며 “시정 운영이 사적인 인연이나 정치적 관계에 의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선거 때 도움을 줬다는 이유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 공직사회는 눈치를 볼 수밖에 없고, 그 결과 시민들의 신뢰가 무너질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아울러 최근 지역사회에서 “내가 오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