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2025년 동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오는 2월 27일 실습생 6명이 전원 수료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학기제는 대학교–기업 간 협약을 기반으로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에 따라 운영된 표준 현장실습학기제로,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습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됐으며, 5개 대학에서 선발된 6명의 대학생이 주 40시간(월~금 09:00~18:00) 전일제로 참여했다. 실습생들은 전공과 연계된 부서에 배치되어 항만 운영, 물류 기획, 홍보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실제 업무 환경 속에서 직무역량을 체득했다. 프로그램은 ▲기관 이해도 제고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부서별 직무 중심 실습 및 실무교육 ▲실무자와 함께하는 1:1 멘토링 ▲중간 학습성과 점검 간담회 등 단계별 체계로 운영됐다. 특히 각 부서 멘토의 밀착 지도를 통해 보고서 작성, 자료 분석, 회의 참여 등 공공기관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중간 학습성과 점검 간담회에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 26일 인천검단지구 주요 건설현장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CEO 합동 해빙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 약화, 흙막이 붕괴, 비탈면 유실 등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 CEO를 포함한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비탈면 안정성 ▲배수시설 및 측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 iH 류윤기 사장은 “해빙기에는 계절 특성상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며, 특히 사면안정 및 측구, 배수시설 등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한 무재해 사업장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인천어린이과학관은 새 학기를 맞이하여, 어린이들의 과학 탐구 능력을 높일 수 있는 '2026년 봄학기 교육프로그램'을 3월 14일부터 4월 19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만 5세부터 초등 4학년까지가 대상이며 ▲전시물의 과학적 원리를 찾아보는'과학탐험교실' ▲유아를 대상으로 한 '과학놀이교실', '쑥쑥과학교실' 등 기초과학 강좌 5종과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익히는 '블록코딩교실' ▲코딩의 기초를 배우는'언플러그드코딩교실'등 SW 강좌 4종이 운영된다. 신청은 3월 10일까지이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유선으로 문의 가능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대비해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27일 관내 학교급식 조리실무사 및 조리직 공무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국립순천대학교 김중범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위생 준수사항과 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아울러 실제 산업재해 사례를 바탕으로 한 안전교육과 예방 대책 교육을 병행하여 급식 관계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사고 예방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는 학교급식의 위생과 안전에 대한 인식을 함께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해 위생관리 수준이 한층 강화된 학교급식 운영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6일 남부과학교육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창의융합반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운영 중인 창의융합반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설계 방향,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방법, 창의적 문제해결 사례, 학교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 전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1년간의 해양 탐구 활동을 엮어 출간한 ‘짜지만 달콤한 인천해양과학이야기’를 소개하며, 집중력 있는 창의융합교육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창의융합반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 속도와 관심 분야를 존중하며 미래 핵심역량을 키워가는 핵심 교육과정”이라며 “학교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운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이 더욱 체계적이고 질 높은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제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부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가 추진 중인‘2045 탄소중립 실현’비전을 공유하고 행정 전반에 탄소중립 가치를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김주진 기후솔루션 대표가 강사로 나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대표는 ▸기후변화 문제의 구조적 특징 ▸기후변화 대응을 둘러싼 국제정치 흐름 ▸산업 부문 탈탄소 동향 등을 설명하며,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이며, 중앙정부 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결정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에너지 전환, 산업구조 개편, 건물·교통 부문 감축 정책 등에서 지방정부의 정책 실행력과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교육을 단발성 강의에 그치지 않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온실가스 감축 요소를 사전에 검토하는 등 행정 의사결정 체계에 탄소중립 관점을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정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영종국제도시와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M)버스 M6463번 노선의 개통식을 2월 27일 오후 2시 영종국제도시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 내 광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식은 운수업체 미래교통(주) 주최로 열렸으며, 지역 국회의원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인천시 및 중구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신규 광역급행버스 운행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M6463번 노선은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를 기점으로 운서역과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경유해 강남역과 양재꽃시장 일대를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로, 개통식 다음날인 2월 28일부터 오전 5시 첫차를 시작으로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노선은 2024년 12월 개통한 M6462번에 이어 영종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두 번째 광역급행버스 노선으로, 영종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고 광역 통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행 초기에는 차량 수급 상황을 고려해 차량 2대와 전세버스 1대를 포함한 총 3대를 우선 투입해 운행을 시작하며, 향후 이용 수요와 차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영상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4월부터 다양성 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영상위원회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시각과 메시지를 담은 예술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정기적으로 상영하고 작품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큐레이터의 영화 해설과 관객과의 대화 등 관객 참여형 부대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관람 신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매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어린이의 다양한 독서기회 제공을 위하여, 3월 3일부터 4월 24일까지 어린이 독서퀴즈 ‘책 속에서 보물찾기’를 운영한다. 이번 선정 도서는 세연 작가의 동화 ‘황금 이빨 토끼’로, 주인공이 황금 이빨을 얻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통해 양치질의 중요성과 올바른 습관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책 속 주요 에피소드를 활용한 퀴즈를 진행하여 어린이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26일 도서관 우수이용자에게 지역 내 협약상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책(冊)동네 패스’ 업무협약을 지역상점과 체결하고 지역 상생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아하우스, 마망샌드, 베이지버터, 솔트앤라이트 등 계양도서관 인근 6개 상점과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도서관 우수이용자는 해당 협약 상점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협약으로 도서관 이용이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는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인공지능 전환(AX) 흐름에 발맞춰 전사적 사이버 보안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전사 정보보안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워크숍에는 공사 부서별 분임정보보안담당관(각 부서장) 및 관계자 약 60명이 참여했으며, 국가 사이버 안보를 책임지는 국가정보원과의 협력 하에 합동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랜섬웨어, 스피어 피싱 등 다양한 정보보안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기관의 핵심 보안 현안을 부서장들과 공유하여 전사적인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의 주요 안건으로는 △최근 국내․외 주요 정보보안 사고 사례 분석 및 시사점 △국가정보원 실태평가 결과 공유 및 향후 개선 방안 △2026년도 인천국제공항공사 주요 정보보안업무 추진방향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국가정보원 지부에서는 최근 공공기관 및 주요 기업을 타깃으로 발생하는 5대 사이버 공격기법과 실제 피해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선제적인 예방조치와 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설공단 김재보 이사장은 지난 26일 강화고인돌체육관을 방문해 시설 활성화와 지역 주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을 비롯하여,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의원(문화복지위원회)과 강화군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진행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강화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윤재상 시의원과 강화군청을 비롯한 관계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향토 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인천개항자료전시관’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항기 인천’을 주제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함께 진행되며, 자체 제작한 ‘인천 탐구생활(개항장 편)’을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입체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향토·개항문화자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과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부평구 관내 작은도서관 관계자들과 ‘2026년 작은도서관 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작은도서관 간 다양한 읽걷쓰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정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독서동아리 연계 협력사업과 출판 지원 등이 현장에 큰 힘이 됐다”며 “올해도 공공도서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작은도서관들이 서로 결속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안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작은도서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최창호 작가의 개인전 ‘기억놀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시되는 총 30점의 회화 작품은 현대무용의 강렬한 에너지와 생명의 동력을 시작점으로 삼아, 작가만의 고유한 리듬을 캔버스에 생동감 있게 구현했다. 최창호 작가는 “신트리도서관은 ‘나를 발견하고 키워낸 비옥한 토양’과도 같은 곳”이라며 “매일 나에게 찾아오는 고유한 리듬을 캔버스라는 무대 위에서 춤추듯 그려내는 그 시간이 시민들에게도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전달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시간 내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3월 4일부터 ‘어린이 독서동아리’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깊이 있는 독서와 글쓰기,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시민 저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등 1~3학년 대상의 ‘꿈트리 독서동아리’와 초등 4~6학년을 위한 ‘신트리 독서동아리’로 나누어 진행하며, 동아리 활동의 결과물은 책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도서지역 학교의 밀착 지원을 위하여 ‘서해5도지원 전담센터’를 설치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서해5도 지역은 지리적 특성에 따른 접근성 제약과 교육 환경의 특수성으로, 교육활동과 행정·시설 지원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현장 간담회와 교직원 의견 수렴을 거쳐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전담 기구 구성 방안을 마련했다. 이어 지난 26일 교육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서해5도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서해5도 학교를 위한 전담 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앞으로 전담센터에서는 서해5도 학교의 교육활동·행정·시설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을 추진해 도서지역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서해5도지원 전담센터 운영으로 도서지역 학교의 교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섬 지역 학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인하대학교에서 2026년도 인천세계시민학교 담당교사 9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세계로시민학교 필수 과제인 다국어교육, 국제교류,지역자원 연계 세계시민교육 등에서 하나를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다른 과제와 연계해 학교 교육과정에 통합적으로 구현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세계시민학교를 18개의 학교급별 분임으로 나눠 학교 교육과정 속 지역기반 세계시민교육를 녹여내기 위하여 학교-지역사회 간 네트워킹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은 지역자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구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왔다”며 “72개 인천세계시민학교가 학교교육과정 속에서 학생들의 세계시민성과 글로벌 역량을 더욱 함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평가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성취평가제의 안정적인 안착을 돕고 학생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평가 체제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성취평가제 기반의 평가계획 수립 방안,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수행평가 운영 사례, ‘수행평가 운영 방법’에 대한 교과별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과별 분임 토의에서는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겪는 평가 운영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평가는 학생을 선별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 “현장의 교사들이 성취평가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연수와 현장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초·중·고 진로전담교사 대상 온라인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2월 11일 중학교를 시작으로 12일 고등학교, 26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 및 고교학점제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학교 진로교육을 내실화하고, AI 시대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학교 진로교육과정 내실화, 학생 맞춤형 진로설계 및 상담 지원, AI 시대 진로체험 활성화, 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 지원 체계 강화라는 4대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2026년도 인천 진로교육 추진 계획의 핵심 방향’과 학교급별 진로교육 계획 수립 방안을 일선 교사들에게 상세히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공교육 내 충실한 진로교육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교사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멘토링을 통해 학생 고유의 '결'을 살린 정교한 맞춤형 진로 설계를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