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인천 귀어학교 제8기 도시민 기술교육과정을 마치고 5월 15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 귀어학교 교육은 귀어·귀촌 촉진과 어촌소멸 대응을 위해 추진되는 교육과정으로, 수산업 관련 이론교육(2주)과 어선, 양식어업 실습교육(3주) 등 총 5주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수료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교육생 수료증 교부, 김익중 농수산식품국장의 수료사와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인천 귀어학교 제8기는 총 22명이(남성 21명, 여성 1명) 수료 했다. 교육생들은 귀어・귀촌의 전반적인 과정과 어선, 양식어업 전문 기술교육을 받으며 귀어·귀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고 어촌 정착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인천 귀어학교는 올해부터 교육 수료생의 어촌 정착률을 높이기 위해 사후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자격증 취득 과정을 신설해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 소형중장비면허 등 귀어·귀촌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 비용의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생들이 수료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인천 어촌에 정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해력 향상을 돕기 위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2기’ 학습자를 오는 19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저학년과 고학년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초등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재미있는 동시 놀이터’는 동시와 그림책을 활용한 다채로운 표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언어 감수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 고학년(4~6학년)을 위한 ‘AI와 함께하는 즐거운 글쓰기’ 과정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동화, 희곡, 수필, 설명문 등 여러 장르의 글쓰기 활동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19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5월 11일 인천지역 일대(미추홀구,서구) 위험기계기구를 보유한 ‘끼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초고위험 사업장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끼임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제조업 초고위험 사업장 일제점검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하는 점검이다. 특히, 중부청과 인천북부지청 감독관이 합동으로 가용 가능한 인력과 패트롤카를 총 동원하여 실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취약시간대인 오전 9시~11시와 오후 1~3시에 집중 점검을 실시하여 점검 실효성을 높혔다 김윤태 청장은 “위험 기계설비를 정비하거나 청소할 때 전원을 차단하는 것은 ‘끼임사고’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한 핵심 안전수칙”이라고 강조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근로자들의 안전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연간 초고위험 및 고위험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시 패트롤 점검을 통한 현장 밀착형 지도·점검을 지속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백종수 단장은 11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경비함정 지휘관인 함장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과 현장 중심 소통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백령·대청·소청·연평·우도 등 서해5도 인근 해역에서 5월이 되며 꽃게 성어기가 종료되고 불법 외국어선 출현이 감소하는 비성어기 기간에 맞춰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 교육 ▲6.3지방선거 도래에 따른 공직자로서의 정치적 중립 ▲단속 관련 사전 정보 공유 ▲함정 안전운항 및 장비 관리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사고 예방 ▲현장 업무 개선 사례 공유 등이 포함됐다. 백종수 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현장 지휘관들과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공직기강 확립과 소통을 지속 강화하며 현장의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전담 기관으로 경비함정 13척과 경찰관 등 5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경비함정 지휘관인 함장은 해양에 대한 높은 전문성과 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공항의 국내최초 화물기 개조사업이 초도기 입고로 본격화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3일 오전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격납고에서 국내 최초 화물기 개조사업(여객기→화물기)의 시작을 알리는 초도 항공기 입고 기념행사가 열렸다고 15일 밝혔다. 초도 항공기는 세계최대 항공기 리스사인 에어캡(Aercap) 社가 소유하고 있는 B777 기종의 여객기로 지난 5월 1일 이스탄불에서 출발해 인천공항 격납고로 인도됐다. 해당 항공기는 약 180일간의 작업 기간을 거쳐 여객기에서 화물기로 개조될 예정이며, 오는 10월경 출고해 Flymeta(플라이메타)라는 항공사로 인도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023년 공사는 국내최초로 화물기 개조사업을 유치했으며,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약 6만 9,427㎡ 부지에 대형기 2대와 중소형기 1대를 동시 수용할 수 있는 2.5베이(Bay) 규모의 격납고와 부속시설을 조성했다. 이후 운영점검 및 준비과정을 거쳐 이번에 초도 개조기가 입고함에 따라 인천공항의 화물기 개조사업은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 이번 초도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계약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15일 관내 학교급식 계약 담당자 8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계약관리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공공급식통합플랫폼(NeT)’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플랫폼 전문 강사인 허재박 강사가 시스템 시연을 통해 계약 공고부터 최종 체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실제 감사에서 지적된 사례들을 공유함으로써, 행정 오류를 예방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를 제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현안사업비가 배부된 80개교를 대상으로 ‘계약 분야 자문단’을 운영하며 맞춤형 컨설팅에 나선다. 학교 시설의 긴급 보수나 개선 등을 위해 지원되는 현안사업은 그동안 학교 담당자가 계약 전 과정을 단독으로 처리해야 해 업무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부교육지원청은 사업비 배부 단계부터 계약 방법 결정, 원가 계산, 입찰 공고 작성 및 공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5월 14일 공직사회의 학습문화 확산과 내부강사 역량 강화를 위해 ‘제2회 인천HRD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인천시와 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 현장에서 축적한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이를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조직 내 지식 공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지난해 첫 개최 이후 참여가 늘어나 규모를 확대해 운영됐으며, 공무원 개개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조직의 공동 자산으로 연결하는 실천형 학습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사전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에서는 각자의 실무 사례와 교육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성한 강의를 발표하면서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단은 강의 구성과 전달력, 강의 자세, 답변 및 호응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총 3명으로, 최우수 발표자에게는 시장상이, 우수 발표자 2명에게는 원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수상자들에게는 향후 인재개발원 교육과정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백민숙 시 인재개발원장은 “공직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경험과 문제 해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시와 지역 13개 대학과 협력해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는 ‘제3회 인천 대학연합 창업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연합 창업아카데미’는 인천TP와 인천시, 지역 대학,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IGC)이 함께 청년 창업 저변 확대와 실전 창업 육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업캠프(아이디어 발굴) ▲창업디딤돌(액셀러레이팅) ▲창업경진대회(피칭 및 시상) 등 3단계 과정으로 운영된다. ‘일반부’와 ‘동아리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동아리부에는 인천 RISE 사업과 연계한 ‘PRE-START 역량 강화 컨설팅’을 진행해 아이디어 구상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팀별 1:1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경진대회 참가팀 전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일반부 대상·최우수팀은 올해 말 개최되는 ‘Japan IT Week Osaka 2026’ 참관 등 해외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아카데미 종료 후에도 모두의 창업·예비창업패키지 등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고도화를 돕는 ‘Plan-Up’ 프로그램과 510억 원 규모의 ‘인천 대학 청년 창업펀드’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사내 강사 제도인 ‘런쌤’을 활용하여 2026년 신규직원들의 성공적인 조직 적응 지원에 나섰다. 공단은 올해 입사한 신규직원 45명을 대상으로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신입직원 입문교육을 운영하며 실무 이해도 향상에 주력했다. 이번 교육의 핵심인 런쌤은 공단 내 직무별 핵심 인재들로 구성된 자체 강사단이다. 분야별 내부 전문가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신규직원들이 현업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돕는 공단만의 차별화된 맞춤형 실무교육 제도다. 교육은 인사·안전·청렴·AI 등 총 17개 분야를 중심으로 직무 이해와 실무역량 강화, 조직문화 이해 제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선배 직원들이 직접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함으로써, 신입사원들이 막연하게 느낄 수 있는 공단 업무와 조직문화에 대해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채정미 경영본부장은 “사내 전문가인 런쌤을 통해 전수되는 실무 노하우가 신규직원들의 조기 적응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전문 인재 양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관광기업의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한 “2026 인천관광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1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는 ▲브랜드 판로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여행상품 개발 ▲로컬 콘텐츠 ▲관광 기념품 ▲초기기업 운영 ▲정부지원·투자·창업 ▲AX·DX(경영자동화) ▲법률·세무·회계·저작권 ▲인사·노무 등 총 10개 분야로, 관광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경영 전반을 폭 넓게 아우른다. 이번 사업은 인천 소재의 관광 사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3인이 기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다각도로 진단한 후, 결과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의 1:1 심층 자문으로 자연스럽게 연계되도록 설계했다. 컨설팅은 총 150회 규모(오프라인 100회, 온라인 50회 포함)로 운영되며, 참여 기업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내방·사업체 방문 등 다양한 방식을 병행해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AI 활용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빅데이터 분석 등 AX분야를 신설해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춘 점이 눈에 띈다. 인천관광공사 김태현 관광산업실장은 "디지털·기술 전환의 흐름이 빨라지는 환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서점 '세종문고, 행복한서점, 진영서점'과 28일부터 ‘연수책방 여행자: 서점지기가 들려주는 우리 동네 책방의 숨은 연대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서점들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세종문고(5월 28일)를 시작으로 행복한 서점(6월 11일), 진영서점(6월 25일)을 순회하며 매회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지역 내 서점인 '열다책방' 대표가 사회를 맡고 해당 서점지기들의 대담자로 참여해 서점 공간이 품고 있는 숨은 이야기와 지역사를 전달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동네서점은 단순한 상점을 넘어 지역의 문화를 담는 그릇”이라며 “주민들이 우리 동네 책방의 존재이유와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16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시민저자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의 글쓰기 역량을 키우고 출판을 지원하기 위한 ‘자서전 쓰기: 기억을 기록으로, 삶을 이야기로’ 강좌를 운영한다. 박정은 작가가 이끄는 이번 강좌는 6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든 회차는 비대면(ZOOM)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누구나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회차) 인트로, 마음 열기 ▲(2회차) 나의 시작 ▲(3회차) 유년 시절의 기억 ▲(4회차) 친구와 학창 시절 ▲(5회차) 사랑 ▲(6회차) 선택의 갈림길 또는 나의 전성기 ▲(7회차) 미리 쓰는 유언장 ▲(8회차) 글 다듬기 및 프롤로그 쓰기 등 단계별로 구성됐다. 강좌 수료 후에는 참가자 개인별 자서전 출판도 지원하여, 자신의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낼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18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역사회에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서구 및 강화군 소재 22개 작은도서관과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서구와 강화군 전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누리며 자발적인 독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작은도서관별 특성을 반영하여 독서토론, 역사 보드게임, 수공예 체험 등 인문과 예술을 아우르는 과정과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등 생활 밀착형 강좌로 구성됐다. 또한 서구도서관은 각 도서관의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하여 지역 내 독서 모임이 내실 있게 유지되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6월 한 달간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보훈 라이브러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보훈지청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호국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생과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태극기 케이크 만들기’ ▲자료실 이용자들을 위한 ‘독립 영웅 및 역사 추천 도서 전시’ ▲열람실 이용자 대상 ‘좌석 번호표 활용 캠페인 홍보’ 등이다. 참여 신청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8일부터 ‘찾아가는 경제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의 지원을 받아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경제 역량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나에게 맞는 자산관리’, ‘평생 월급 만들기’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제교육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14일 본원 다목적 강당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직원을 대상으로 ‘읽걷쓰와 인공지능(AI)을 통한 미래 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유아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 대응력을 높이고, 읽걷쓰와 인공지능 교육의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구글 코리아 박원유 교육사업본부장이 맡아 ▲구글의 기업 문화와 조직 철학 ▲교육용 인공지능 및 디지털 도구 활용법 ▲유아 인공지능 교육 글로벌 사례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유치원 현장에서도 AI 교육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라며, “세계적인 IT 기업의 관점과 글로벌 교육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선생님들이 스스로 미래 교육관을 정립하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6월부터 두 달간 학부모의 자녀 발달 이해를 돕고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 ‘주춧돌학교’를 운영한다. ‘소통과 공감으로 자라는 아이, 그리고 나’라는 주제 아래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자녀의 내면을 깊이 이해하고 가정 내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교육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소규모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하며 총 16개 과정을 마련했다. 6월에는 ▲아이와의 마음 연결을 위한 감정코칭 ▲잔소리 대신 코칭을 통한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 ▲세계시민 부모 클래스 등 부모의 소양을 높이는 7개 강좌가 진행된다. 이어 7월에는 ▲깃대종과 함께하는 환경 감수성 여행 ▲경계 존중을 배우는 가족 성교육 ▲2028 대입 제도 개편에 따른 필승 입시 전략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춘 7개 강좌가 이어진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문화 및 외국인 가정의 학부모와 자녀를 위한 강좌도 병행한다. ▲부평구다문화가족센터와 연계한 ‘너의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4회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S2B)을 활용해 청렴한 계약 문화를 조성하고 전자조달 활성화에 기여한 전국의 교육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교육지원청은 학교당 평균 조달 실적을 비롯해 시스템 이용률, 전년 대비 실적 증가율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업무 추진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북부교육지원청은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사회·정서적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교육 격차를 완화해 성공적인 유보통합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먼저 서부교육지원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각 2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 및 놀이 체험’을 실시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공연 '동화 속 음악여행' ▲인성 공연 '마술 속 행복여행' ▲놀이 체험 '상상 속 놀이세상' 등이 마련되어 유아들의 인성 및 독서 역량 향상을 다각도로 지원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유치원 10개원과 어린이집 6개소를 대상으로 ‘책 읽고 마음 빚는 요리놀이’를 운영한다. 전문 강사가 기관을 방문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이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한 뒤 다양한 푸드아트 활동으로 이를 표현해 보는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유아의 긍정적 자아 형성과 공감 능력 향상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과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교육 현장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투명한 공직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렴 활동을 추진한다. 먼저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현장 밀착형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과 ‘청렴 직무 연수’를 진행했다. 13일에는 인천연송초등학교를 방문해 ▲반부패·청렴 정책 공유 ▲청렴 수칙 및 갑질 근절 방안 안내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오는 12월까지 관내 30여 개교를 대상으로 이 같은 현장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14일에는 관내 행정실장 및 교육지원청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갑질 예방과 청탁금지법에 대한 청렴 연수를 진행하여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지를 재확인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13일부터 19일까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렴 퀴즈 및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청렴 퀴즈는 학부모들이 관련 규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5개의 핵심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함께 진행되는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 현장의 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