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7월 8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인천 계양구갑), 강준현 의원(세종특별자치시을),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서민금융 및 지역금융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협의 포용금융 확대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협의 역할, 협동조합 금융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협은 금융시장 변동성과 경기 둔화로 서민과 소상공인,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 금융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국 860개 조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실물경제를 뒷받침하고, 서민·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신협은 포용금융 실현과 협동조합 금융 발전을 위해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참석 의원들은 서민금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협의 역할에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 및 제도 개선 논의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회장 및 기획이사를 대상으로 제기됐던 고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두 사람 모두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형사 절차는 기소 없이 마무리됐다. 해당 고발 건은 신협중앙회 노동조합 위원장이 회장과 기획이사를 대상으로 제기한 사안이다. 중앙회는 이번 처분으로 그동안 제기돼 온 법적 불확실성이 정리된 만큼, 회원조합 지원과 현장 중심 운영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회원조합의 경영 안정과 건전성 관리를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운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회는 조합별 경영 여건과 현장 수요를 면밀히 살피며 조합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또한 중앙회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내부 소통 방식과 관리체계도 함께 점검한다. 조직 내 다양한 의견은 존중하되, 주요 현안이 회원조합의 경영활동과 대외 신뢰에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실관계에 기반한 책임 있는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불기소 처분으로 회장과 기획이사를 둘러싼 고발 건은 형사 절차상 마무리됐다”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신협제주연수원에서 오는 7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3일간 한국금융공학회(KAFE)가 주관하는 ‘2026 APAFE(Asia-Pacific Association of Financial Engineering)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국내외 금융공학 연구자와 금융전문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디지털금융, 자산운용, 리스크관리, 연금 및 투자전략 등 금융산업의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중심으로 최신 연구 동향과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공학의 역할을 모색하고, 학계와 산업계 간 지식 교류를 통해 금융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공학 분야의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제적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협제주연수원은 95개 객실과 다목적홀, 세미나실,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신협의 대표 교육·연수시설이다. 제주 지역의 우수한 자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신한카드와 협력해 우대조건 충족 시 연 최고 8.5% 금리를 제공하는 ‘플러스정기적금’ 10차 상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플러스정기적금’은 신협이 신한카드와 연계해 선보이는 고금리 특화 적금 상품으로, 2020년 10월 첫 출시 이후 올해 10회차를 맞았다. 이번 10차 플러스정기적금은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금리 최대 5.5%p를 더해 최고 연 8.5% 금리를 제공한다. 상품은 12개월 만기로 운영되며, 월 1만 원부터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6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신협-신한 제휴카드 발급 및 이용실적, 신협 계좌 결제계좌 등록, 자동이체 납입, 급여이체 조건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신한카드 이용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는 최대 5.0%p다. 적용 대상은 ▲신협-신한 제휴카드를 처음 발급하는 고객 ▲기존 신한카드 유효기간이 만료된 고객 ▲기존 신한카드 무실적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고객 ▲신한카드 탈회 후 90일이 경과한 고객이다. 해당 고객이 마케팅 전체 동의를 완료하고, 적금 가입월을 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신협 라이프온 회원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 ‘어부바 럭키 스크래치’를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협 라이프온은 금융서비스와 생활편의 기능을 결합한 신협의 로컬 중심 생활금융 플랫폼이다. 조회·이체 등 기본 금융서비스를 비롯해 직거래몰, 조합원 가게, 혜택·쿠폰, 기부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모바일 앱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협 라이프온 앱(APP)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같은 그림 3개가 나오면 당첨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원은 매일 1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친구에게 이벤트를 공유하면 하루 최대 1회의 추가 참여 기회를 받을 수 있다. 경품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5만 원권(최대 30명)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최대 200명) ▲라이프온 꿀포인트 3,000P(최대 1천 명) ▲라이프온 꿀포인트 500P(최대 1만 명)로 구성됐다. 당첨 결과는 참여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이벤트 종료 후 익월 말까지 순차 발송되며, 라이프온 꿀포인트는 당첨 즉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22일(월)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이준수)과 신협 임직원의 금융 전문성 제고와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신협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신협 현장에 필요한 교육 수요와 금융연수원의 전문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신협 임직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신협 특화 맞춤 교육과정을 공동 기획·운영한다. 또한 금융연수원이 운영하는 집합연수, 통신연수, 사이버연수, 마이크로러닝 플랫폼(KBI tube·KBI 아카이브), 자격검정시험 등 다양한 연수서비스를 활용해 신협 임직원의 업무역량 제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는 금융연수원의 금융 전문 교육과정 개발·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협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연수원은 보유 중인 금융교육 콘텐츠와 연수체계를 활용해 신협 임직원에게 필요한 교육과정을 제안·제공하고, 커리어 개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은 “금융연수원이 축적해 온 교육 역량과 신협중앙회의 현장 경험이 결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지난 17일(수)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인하대학교와 공동 운영한「금융세미나」결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금융세미나」는 신협과 인하대학교(이민환 교수)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과정으로, 수강생들이 신협의 경영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특히 신협연구소는 신협 관련 연구자료 제공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수강생들이 신협의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금융세미나」결과보고회에서는 우수 연구팀 세 팀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대상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신협의 대응 및 차별화 전략’ ▲최우수상 ‘신협 뉴시니어 라이프예금 도입 제안’ ▲우수상 ‘지역사회 소상공인 조합원에 대한 신협의 대응전략’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미혜 신협연구소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신협의 미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한 연구·교류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신협중앙회 서울사무소에서 폴 트라이넨(Paul Treinen) 세계신협협의회(WOCCU)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WOCCU 이사 활동 방향과 국제 신협운동 내 한국 신협의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고 회장이 WOCCU 이사회 임명직 이사로서 활동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고 회장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WOCCU 이사로 활동하며, 오는 7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WOCCU 연차총회 이후 감사·위험관리위원회, 거버넌스·선거위원회, 난민·재건·구호위원회 중 한 위원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WOCCU는 전 세계 신용협동조합과 금융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기구로, 각국 신협의 성장과 협력, 금융포용 확대, 제도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면담에서는 고 회장이 향후 참여하게 될 위원회 후보군의 주요 역할과 의제도 함께 공유됐다. 감사·위험관리위원회는 조직의 재무 건전성, 감사, 리스크 관리 체계 등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거버넌스·선거위원회는 이사회 구성과 정관, 선거 절차 등 지배구조 관련 사항을 다룬다. 난민·재건·구호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IBK카드 온라인 신규 회원 연회비 포인트로 돌려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ONE Bank 개인 앱, IBK 카드앱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개인 신용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조건을 모두 충족한 고객에게 연회비에 상응하는 금액을 최대 5만 IBK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참여 조건은 ▲개인(신용)정보 선택적 동의 항목 전체 동의 ▲이용대금 산정기간 내 10만원 이상 결제 ▲IBK 카드앱 설치 후 회원가입 및 로그인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이다. 이벤트 대상 카드는 ‘BLISS’, ‘IBK포인트’, ‘IBK포인트3.8’, ‘I-ALL’, ‘I-Mileage’, ‘I-PET’, ‘I-기후동행카드’, ‘데일리위드’, ‘일년의 설렘’, ‘일상의 기쁨’, ‘K-패스’, ‘K22‘, ’해피메이트 IBK’ 등 총 13개이다. 이벤트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i-ONE Bank 개인 앱과 IBK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캐시백, 대중교통, 항공마일리지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기 카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IBK금융그룹 임직원이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만성적인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는 데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기업은행을 비롯한 IBK금융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혈액 수급이 시급한 환우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이와 함께 IBK금융그룹은 각 계열사가 힘을 모아 취약계층 혈액암 환우들을 위해 치료비 2억 원을 마련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혈액암협회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모든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고객들이 부동산 청약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마이데이터 기반의 생활밀착형 서비스인 ‘청약라운지’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청약라운지’는 청약통장 진단부터 당첨 결과 확인까지 청약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기업은행은 우선 고객의 청약통장 보유 현황과 가점 정보를 바탕으로 청약 준비 상태를 진단해 준다. 관심 지역의 공공·민간·무순위 청약 공고와 알림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또한 ‘청약홈’ 신청 연계와 최종 당첨 확인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i-ONE Bank 개인 앱에서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청약라운지는 복잡한 청약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준비하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생활뿐 아니라 주거와 자산관리 전반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6월 5일(금) 대전 신협중앙회관에서 ‘신협 차세대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신협 차세대 프로젝트의 추진체계를 공식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준비와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조직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단은 향후 업무·채널·인프라 등 주요 영역별 과제를 점검하고, 신협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의 실행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신협 차세대 프로젝트는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디지털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핵심 사업이다. 신협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비대면 금융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춘 IT 인프라를 구축해 전국 회원조합의 업무 효율성과 조합원 금융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회원조합 현장의 금융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추진해 온 컨설팅 및 데이터 정비 등 선행 사업의 연장선에서 진행된다. 신협은 차세대 추진단을 중심으로 사전 준비를 체계화한 뒤, 약 3,500억 원 규모의 전체 프로젝트를 2027년부터 본격 추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이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2026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에 참여하는 전국 아동 7,000명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했다고 5일(금) 밝혔다. 신협재단과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는 2017년부터 매년 아동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올해는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산되는 온라인 불법 도박, 불법 사채, 개인정보 유출 등 생활 속 금융 위험을 반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올해 교육 콘텐츠는 ‘어부바가 알려주는 올바른 신용’을 주제로 개발됐다. 교육 과정은 ▲교안 2종 ▲교재 1종 ▲교구 1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235개 신협과 아동복지시설에 교재 및 교구 7,500개가 무상 배포돼 멘토링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커리큘럼은 협동의 의미를 익히는 ▲‘협동 게임’을 시작으로 ▲신용의 정의와 중요성 ▲신용점수 관리 방법 ▲금융사기 및 불법금융 예방 등 총 4단계로 구성됐다. 아동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신용 개념을 이미지, 활동지, 놀이형 교구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금융사기 및 불법금융 예방 파트에서는 최근 청소년 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이하 신·기보)과 ‘포용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1조 5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협약에 따라 포용금융에 5000억 원과 생산적금융에 1조 원 규모로 각각 나누어 지원한다.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우량 기업의 성장을 동시에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포용금융 대상인 소기업, 창업 졸업기업, 전통 제조업 등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에 최대 1.3%p의 금리를 감면하고 초년차 보증료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미래전략산업 등 생산적 부문을 영위하는 우량 중소기업에는 최대 1.3%p의 금리 감면과 함께 2년간 최대 0.8%p의 보증료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 기업을 위한 종합 지원책”이라며 “중소기업이 성장 동력을 잃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지난 1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6년 협동조합 상생 성장 어부바 프로젝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동조합 상생 성장 어부바 프로젝트’는 협동조합이 직접 기획한 사회 가치 창출 사업을 지원하고, 지역 신협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신협의 대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사업이다. 올해 프로젝트에는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전국 협동조합 130곳이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11곳이 선정됐다. 신협은 선정 협동조합에 총 1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각 협동조합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취약계층 대상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 ▲폐기물 재활용 예술작품 제작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콘텐츠 접근성 확대 ▲돌봄·환경·문화 분야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 등이다. 신협은 단순 사업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선정 협동조합과 지역 신협을 1대1로 매칭해 현장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협동조합의 사업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 신협이 보유한 네트워크와 자원을 연계해 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IBK나라사랑카드 편의점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6월 한 달간 GS25 편의점에서 IBK나라사랑카드로 밀키스 음료 4종을 구매하는 고객이다. 행사 품목은 원플러스원(1+1)으로 제공된다. 구매 및 증정 수량에는 제한이 없지만 교차 증정은 불가능하다. 대상 품목은 밀키스 250ml, 밀키스제로 250ml, 밀키스캔 340ml, 밀키스 페트(PET) 500ml이다. 또한 6월 6일 현충일 당일에는 이마트24 편의점에서 IBK나라사랑카드로 행사 품목을 결제할 경우 현장에서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대상 품목은 도시락, 김밥, 음료, 아이스크림 등이며 이용 횟수와 할인 한도 제한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카드 전월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i-ONE Bank 개인’ 앱 또는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대 고객과 군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IBK나라사랑카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투자 상품 판매 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 요소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AI 불완전판매 탐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AI 불완전판매 탐지 시스템’은 영업점에서 판매 완료된 투자 상품 데이터와 고객의 투자 경험 및 거래 이상 패턴 등을 통합 분석해 불완전판매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식별하는 사후 관리 솔루션이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에 직원이 직접 확인하던 점검 방식을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화 체계로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거래 유형별 위험 요소 탐지 ▲거래 이상 패턴 식별 ▲직원별 맞춤형 대응 방안 제시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한다. 기업은행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점검 방식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위험 요소를 신속하게 인지하고 사후 보완해 불완전판매를 경감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은 AI 기술을 활용해 점검의 정확성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상품 판매 전 과정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가 계좌이동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 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협 계좌이동서비스는 다른 금융기관 계좌에 등록된 자동이체 내역을 신협 계좌로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개별적인 자동이체 해지 및 신규 등록과는 별개로 운영된다. 이번 이벤트는 6월 1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 진행되며, 자동납부 항목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단, 자동송금(신협계좌 간·타행·납부자 자 동이체) 항목은 제외된다. 이벤트는 총 2종으로 구성된다. 먼저 신협 영업점에서 계좌이동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중 월별 1명씩 추첨해 경품 추첨 기간까지 총 5명에게 순금 1돈을 증정한다. 또한 전체 신청자 중 500명을 추첨해 CU편의점 모바일 교환권 1만 원권을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은 전국 신협 영업점 및 온뱅크 등 전자금융 채널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횟수에 제한이 없다. 단, 전자금융 채널을 통한 신청은 6월 22일 이후부터 가능하다. 이벤트 경품은 추첨을 통해 11월 중 지급될 예정 이며, 추첨 시까지 자동납부 상태를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계좌이동서비스는 이용기관 사정에 따라 신청이 실패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26일 직원들의 AI 아이디어를 실제 업무 혁신으로 연결하기 위한 ‘AI Agent 경진대회 본선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는 전 직원 참여형 AI 혁신 프로그램인 ‘IBK AI 붐업 페스타(Boom-Up Festa)’의 핵심 과정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부점장급 및 팀장급 관리자들도 직접 참여해 조직 전반의 AI 역량 강화 의지를 보여주었다. AI Agent 경진대회에는 총 253개의 아이디어가 출품됐으며 주제는 ▲지점 업무 효율화 ▲생산적 금융 지원 ▲행내 업무 효율화 등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예선을 거쳐 선발된 본선 20개 팀은 현업의 업무 불편사항을 바탕으로 AI Agent를 설계·구현했다. 참가팀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고도화했으며 오는 6월 18일 ‘AI Day’에서 발표와 시연을 거쳐 최종 상위 6개 팀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AI를 일부 전문 인력만의 영역이 아닌 전 직원이 업무 혁신 도구로 활용하는 조직문화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26일 직원들의 AI 아이디어를 실제 업무 혁신으로 연결하기 위한 ‘AI Agent 경진대회 본선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는 전 직원 참여형 AI 혁신 프로그램인 ‘IBK AI 붐업 페스타(Boom-Up Festa)’의 핵심 과정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부점장급 및 팀장급 관리자들도 직접 참여해 조직 전반의 AI 역량 강화 의지를 보여주었다. AI Agent 경진대회에는 총 253개의 아이디어가 출품됐으며 주제는 ▲지점 업무 효율화 ▲생산적 금융 지원 ▲행내 업무 효율화 등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예선을 거쳐 선발된 본선 20개 팀은 현업의 업무 불편사항을 바탕으로 AI Agent를 설계·구현했다. 참가팀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고도화했으며 오는 6월 18일 ‘AI Day’에서 발표와 시연을 거쳐 최종 상위 6개 팀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AI를 일부 전문 인력만의 영역이 아닌 전 직원이 업무 혁신 도구로 활용하는 조직문화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