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여주추모공원 내 추모탑 전면에 헌화·분향소를 설치·운영하고,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공훈을 기릴 수 있는 추모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운영은 국가유공자 묘역 내 영면 중인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시민들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헌화·분향소 운영은 별도의 추념식을 생략하고, 자율적으로 헌화와 분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날 40여 명의 시민과 유족이 추모공원을 찾아 보다 편안하면서도 경건한 추모 환경 속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한편, 여주추모공원은 2017년부터 국가유공자 묘역을 조성해 사용료 및 관리비 부담 없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있으며, 2026년 6월 6일 기준 국가유공자 및 배우자 494위가 안치돼 있다. 또한 매년 현충일에 맞춰 분향소 운영과 묘역 정비를 꾸준히 이어오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추모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국가유공자와 호국영령의 헌신과 희생정신은 우리 모두가 오래도록 기억하고 예우해야할 소중한 가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13일부터 광역버스 5007번의 토요일 운행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5007번 버스는 광교차고지부터 흥덕지구, 청현마을, 서울역을 운행하는 노선이다. 그동안 흥덕지구와 청현마을 주민들은 이 버스의 주말 운행 횟수가 부족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지역 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경기도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협의를 거쳐 토요일에 차량 1대를 추가해 운행 횟수를 5회 더 늘렸다. 이번 운행 확대를 통해 흥덕지구와 청현마을 등 지역 주민의 주말 대중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운행 확대는 흥덕지구와 청현마을 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신속히 추진된 사항으로, 시민 불편 해소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광역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환경교육센터는 기후 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 자원순환,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환경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시민들의 환경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6월 10일 밝혔다. 이는 구리시 환경교육센터가 '환경교육법' 제15조 제3항에 따라 지난 5월 25일 사회환경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이다. 지정기간은 지정 취소 시까지이며, 이를 통해 환경교육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은 환경부와 경기도가 정한 기준을 충족한 기관에 부여되는 것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역량과 전문 인력, 시설 및 운영 체계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지정을 통해 구리시 환경교육센터는 시민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 자원순환,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환경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환경교육기관으로서 지역 내 학교와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과의 협력을 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대신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기력을 보충해 줄 소고기 장조림, 제철 열무 겉절이, 미역줄기 볶음 등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했다. 또한 이번 반찬 봉사에서는 지역 단체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더해져 훈훈함을 더했는데, 대신면 생활개선회(회장 송원녀)에서는 정성으로 직접 담근 ‘복숭아고추장’45개를 기부하며 손길을 보탰고, 새마을부녀회는 지원받는 경기도 지역농산물 공모사업비 외에 자체 회비를 보태 가래떡을 추가로 준비해 풍성함을 더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아침 일찍부터 내 부모님을 대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불어 따뜻한 마음으로 고추장을 후원해 주신 생활개선회에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강정애 새마을 부녀회장은 “면장님께서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열무를 무치며 함께해 주셔서 회원들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됐다. 면장님과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33만 1075건(총 355억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하는 자동차세 납부 기간은 지방세 시스템이 일시 중단되는 것을 고려해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한다. 시스템 중단은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8시,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지방세 시스템 중단 시간 동안 자동차세 납부 서비스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납세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납세의무자는 올해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1월부터 6월까지 차량 보유 기간에 따라 자동차의 용도, 차종, 배기량 등을 반영해 세액을 산정한다.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 소유자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한다. 자동차세는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납부 기한은 지방세 시스템 중단을 고려해 7월 3일까지로 기한을 늘렸고, 시스템 중단 시간대에는 납부할 수 없어 일정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며 “납부 기한(7월 3일)을 넘기면 가산세를 부과하기 때문에 납세 대상자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9일 오남읍 신우아이딜1차 입주자대표회의와 오남24리가 오남읍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달 27일 신우아이딜1차 아파트와 오남24리 주민들이 함께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신우아이딜1차 입주자대표회의와 오남24리는 2006년부터 매년 바자회를 열고그 수익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오고 있다. 올해도 주민들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이진숙 회장은“신우아이딜1차 아파트와 오남24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없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종희 이장은“신우아이딜1차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대신 전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큰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석태 읍장은“오남읍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신 신우아이딜1차 입주자대표회의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뜻깊은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9일 다산1동 31통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다산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다산1동 통장협의회 임원 10명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되며, 오는 7월 추진 예정인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 행사’사업비로 사용될 계획이다. 유재금 다산1동 31통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후원이 주변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을 전하는 따뜻한 움직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재금 통장은 다산1동 31통장 활동과 더불어 철마기업인회 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에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곤충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곤충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곤충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내 초등학생 60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에는 지역 내 곤충 사육 농가가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학생들이 직접 곤충을 사육하고 관찰할 수 있는 체험 도구와 맞춤형 교육 교재도 함께 제공한다. 학생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곤충의 생태와 역할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곤충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곤충 체험 농장을 운영하며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박성기 농가는 “광주시의 지원 덕분에 어린이들에게 곤충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러한 체험 프로그램이 곤충 농가의 소득 증대와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곤충산업은 시장 규모 정체와 인식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광주시농업기술센터의 이번 사업은 미래 세대의 긍정적 인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조안면에서 64하내천봉사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제9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4하내천봉사대와 와부농협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봉사대는 조안면과 와부읍의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열무김치 300통을 전달했다. 홍봉식 회장은 “열무와 얼갈이, 쪽파 등 재료를 직접 손질해 정성껏 담근 김치를 어르신들께 전달하게 돼 뜻깊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매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홍봉식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열무김치에 담긴 온정이 잘 전달돼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 조안면도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64하내천봉사대는 남양주시 조안면과 와부읍 지역의 1964년생 용띠 동문이 결성한 봉사단체다. 매년 여름에는 열무김치 나눔, 겨울에는 연탄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담근 오이지 100통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가 매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중앙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손질, 조리,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정성을 담아 오이지를 만들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뜻을 모은 회원들의 참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기탁된 오이지 100통은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인찬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회장 직무대행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올해도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반찬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중앙동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오이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미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정착지원금과 교육을 지원해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은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1986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 출생자)으로,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 또는 독립 영농 예정자여야 한다. 또한 재산과 소득이 일정 기준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영농경력에 따라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급되며, 영농기술 교육과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농업 분야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일제 위생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배달앱 등록 업소 중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제 지정업소) 및 모범음식점을 제외하고, 최근 점검 이력이 없는 관내 음식점 5,64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효율적이고 철저한 점검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4명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영업장 시설 기준 및 청결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하고, 위생관리가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2차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점검 이후에도 위반 사항이 개선되지 않고 지속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격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화성시 홈페이지 ‘시정알림방’을 통해 점검 대상과 주요 점검 사항을 사전에 공개함으로써, 영업자들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배달음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4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 ‘행복 채움 헤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 채움 헤어'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장2동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신장2동 박명숙 통장과 관내 코스모스 미용실 윤인옥 원장이 재능기부 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의 헤어 커트를 진행했다.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영임 위원과 김은진 위원은 행사 운영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총 14명의 어르신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정성 어린 대화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박명숙 통장님과 윤인옥 원장님,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장2동은 지역사회보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표 어린이 문화·체험 공간인 오산아이드림센터가 지난 4일 센터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센터 운영 기획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회의는 상반기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동안 오산시 영유아와 아동들에게 보다 향상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 직원이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오산아이드림센터는 하반기 중점 추진사업으로 ‘아동 참여형 체험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단순 관람이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며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체험 중심 콘텐츠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아동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놀이 기반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공연 운영을 통해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 직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 방안도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여름철 감염병을 매개하는 모기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온라인 모기 민원 신고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으로 모기 등 위생해충의 활동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보건소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모기 서식지를 발견할 경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이동통신 기반 신고 체계를 구축했다. 신고 대상은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집 주변의 고인 물과 빗물 웅덩이, 하수구 등 모기 발생 우려 지역이다. 이용 방법은 홍보물에 인쇄된 정보무늬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한 뒤 민원 내용을 작성하고 지도에서 발생 위치를 선택하면 된다.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전화 통화 없이 즉시 신고가 가능하며, 24시간 언제든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활용해 정확한 발생 장소가 접수돼 방역반의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민원 처리 결과는 신고자에게 문자메시지(SMS)로 안내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방역 취약지역을 잘 아는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6월 한 달간 ‘행복 조리법 저염·저당 영양 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40가구를 대상으로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올바른 영양 관리 방법과 건강생활 실천 수칙 등을 제공한다. 시는 식생활 환경과 문화적 차이로 건강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저염·저당 식생활 실천을 통해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 요인을 예방하고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교육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의 중요성과 혈압·혈당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한다. 또한, 한국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건강식 조리 실습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적응을 지원한다. 주요 실습 메뉴는 소고기 부추말이, 돼지고기 매실청 간장 볶음, 토마토 시금치 샐러드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저염·저당 조리법과 건강한 식재료 선택 방법을 배우고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건강 조리법을 익히게 된다. 이와 함께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 위생용품 사용법, 정기 구강검진의 중요성 등을 안내하는 구강 교육도 병행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에 발생하는 수질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오는 8월까지 특별 감시 활동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통합 지도·점검 계획과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하절기 오염물질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오염 취약 시기인 장마철에 맞춰 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한 촘촘한 감시망을 가동할 계획이다. 특히 무단방류나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고의적인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즉시 사법조치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환경오염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장마철 오염물질 유출에 대한 예방과 관리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며 “오염행위로부터 시민의 환경권을 보호하고 건강한 생태환경을 지키기 위해 오염 요인 사전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 참여형 ‘환경신문고(국번 없이 128)’를 상시 운영 중이다.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하면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행위를 했는지 구체적으로 신고하면 된다. 불법 현장 사진이나 차량번호 등 증거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단속과 적발에 결정적인 도움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남동에 있는 용인중앙공원 방재시설을 정비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들여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원 내 80m 구간 급경사지와 배수시설을 정비했다. 낡은 옹벽과 배수시설을 개선하고, 보행로 주변 안전성을 확보해 낙석과 침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재해 예방 효과를 크게 높였다. 시는 용인중앙공원을 비롯해 공원시설에 대한 정비를 확대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방재시설 정비사업은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그룹 세븐틴 호시가 지역 내 위기가구 청소년을 위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결연후원을 약속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연 학생은 호시의 중학교 동문 후배로,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 의지를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사연을 전해 들은 호시는 군 복무 중임에도 후배가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 후원금은 학생의 학업과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호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신영미 동부희망케어센터장은 “군 복무 중에도 지역사회와 후배를 향한 따뜻한 관심을 보여준 호시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학생에게 큰 힘이 되어 미래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을 운영하며 다양한 민간 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6월 1일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농촌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클린농촌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여주시가 최종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주시는 점동면, 흥천면, 세종대왕면, 금사면, 강천면 등 5개 면이 10명씩 총 50명 규모의 클린농촌단을 구성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광덕 여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이순열 농정과장,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원동학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 5개면 클린농촌단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본격적인 발대식에 앞서 수거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각 면을 대표하는 클린리더 5명에게 위촉장과 명찰을 전달하는 수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번 사업의 수탁기관인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원동학 센터장은 “그동안 행정과 마을의 가교 역할을 하며 여주 농촌 활성화를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클린농촌단을 내실있게 운영하겠다”며 “농촌 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