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부터 6일까지 교육복합공간 ‘마을엔’에서 ‘2026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 위촉된 노동인권교육 강사 중 희망자 42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시작하는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급변하는 청소년 아르바이트 현장의 실태를 반영한 근로계약서 작성 실습, 주휴수당 발생 요건과 계산법 등의 노동 법률 관련 지식이다. 특히 최근 급증하는 플랫폼 노동과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 조건 변화 등 최신 이슈를 심도 있게 다뤄 강사들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노동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강사들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노동인권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강사의 역량 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3월 1일자 유치원·초등·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등 총 543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학교 현장의 안정적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3월 신학기 시작과 동시에 교육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예년보다 앞당겨 발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모든 아이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미래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교원들이 교육전문가로서 존중받으며 가르침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 발령에 따른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2월 26일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선교의 발자취, 인천’이라는 주제로 2026년 인천학 시민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시민강좌는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며, 한국 근현대사에서 역사적 발자취를 남긴 서양인 선교사 중 인천 지역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친 인물을 소개한다. 강사로는 명지대학교 디지털아카이빙연구소 이영미 교수가 ▶최초의 상주 선교사에서 최장기 주한미국공사까지: 호러스 알렌 ▶성공회 선교사: 일라이 랜디스와 마크 트롤로프 ▶산업 선교의 개척자: 조지 오글의 삶을 중심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천학 시민강좌를 계기로 시민들의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향토개항문화자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에서는 2026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한국 및 인천 작가를 소개하는‘세계 속의 한국 작가’시리즈로, 구병모 작가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구병모 작가는 창비청소년문학상, 오늘의 작가상, 김유정문학상을 비롯해 2026년 제31회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문학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의 주요 작품들은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출간되어 글로벌 독자층을 형성하며, 특히 장편소설 ‘파과’를 원작으로 한 영화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한국 문학의 지평을 세계로 넓히는 데 기여했다. 이번 전시는 2월부터 3월까지 주안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에서 진행되며, ‘절창’을 포함한 구병모 작가의 주요 작품 총 18권의 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주안도서관의 작가 특별전 ‘세계 속의 한국 작가’는 올해 총 6회 운영되며 구병모 작가 특별전이 그 시작이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생애주기별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 프로그램은 13개 강좌로, 정규평생학습프로그램 8개, 실버행복교실 4개, 디지털 문해교육 1개 강좌 등이다. 유·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6~7세 유아를 위한 ‘생각이 쑥쑥! 수학 놀이터’ ▶초등 1~2학년 대상 ‘영어 이야기 속으로 풍덩!’ ▶초등 3~4학년을 위한 ‘알록달록 오일파스텔’ ▶초등 4~6학년 대상 ‘생각 더하기 인공지능(AI) 글쓰기’를 운영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생활 속 환경 이해와 실천’ ▶‘인공지능(AI) 활용 스마트 글쓰기’ ▶‘이야기와 마음 담은 민화’ ▶ 50세 이상 주민의 ‘재미있는 보드게임 두뇌 활동’ 등을 운영한다. 실버행복교실에서는 ▶‘기초한글·중급한글, 기초영어·중급영어’ ▶‘똑똑! 스마트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 방법을 익힌다. 모집은 2월 9일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3일 2026학년도 휴원을 앞둔 인천만석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방문하여 현장 점검 및 행정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실태 점검을 넘어, 휴원 후에도 유치원 운영 기반이 유지될 수 있도록 기록·예산·시설 관리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장에서는 생활기록부 및 공문서 관리 체계, 교재·교구 및 시설 보존 계획 등 휴원 중에도 지속적 관리가 필요한 사항 전반에 대해 면밀히 점검했으며, 향후 유아 수요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재개원할 수 있는 행정·재정적 준비 사항을 학교와 함께 논의했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사립유치원이 2026학년도 유아 모집을 통해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해당 유치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개원 절차와 행정 준비,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치원 운영 여부는 유아의 수요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휴원과 운영 재개를 모두 대비한 행정지원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아교육의 연속성과 지역 교육 여건의 안정을 위해 현장 맞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교육공무직원 16개 직종 1,455명에 대한 2026년 3월 1일 자 정기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지원을 최우선으로, 기관별 업무 특성과 인력 수급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됐다. 특히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인력 재배치를 통해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 내용은 3월 개교 예정인 신설 학교의 원활한 교육활동과 급식·행정 운영의 조기 안정을 위해 조리실무사 등 7개 직종 58명을 2월 11일 자로 조기 발령한 것이다. 이는 개교 초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학기 시작과 동시에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한편 평생교육사 직종은 평생교육 기능 강화와 직무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인력 재배치 계획에 따라 관련 규정에 대한 개정 절차를 마친 후 2월 중 별도의 인사 발령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올해 제1회 공개채용 합격자 611명이 포함되어 새출발을 앞두고 있다. 시교육청은 신규 임용자의 조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서구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협약식을 3일 개최했다.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인천아라초등학교, 인천아람초등학교, 인천해든초등학교, 인천아라중학교, 인천아라고등학교,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아라1동 주민자치회가 협약에 참여했다.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에서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교육거버넌스로서 교육문화발전과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해 학교와 마을의 자원 공유, 지역연계교육과정 운영, 교육·돌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과 협력을 추진한다. 아라1동 주민자치회 교육분과에서는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자치치위원 구성 및 동아리 운영 등 실효성 있는 지연연계교육활동을 모색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교육이 교실 안의 학습에만 머무르지 않고 청소년들이 마을의 의제에 참여하는 등 마을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공동체 의식을 성장하는 우리마을교육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일 성차별·성폭력 없는 학교 및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제1차 성인식개선위원회’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제2차 성인식개선위원회 추진 경과와 성인지교육팀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성인지 교육정책 계획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성평등한 학교문화 조성과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교육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모든 교육구성원이 존중받는 성평등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성인식개선위원회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샤펠드미앙에서 생활교육자문단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위촉식 및 분과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관계중심 생활교육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생활교육자문단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행사는 초·중등 대표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올해 자문단 운영 방향에 대한 안내로 시작됐다. 이어 진행된 학교급·분과별 협의회에서는 분과장 선출 및 분과별 소통 체계 구축, 기존-신규 자문단 간 멘토·멘티 운영 방안, 관계회복 교육과정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생활교육자문단의 전문성을 보다 강화하여, 학교 현장에 회복적 생활교육과 존중·배려 중심의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생활교육자문단은 학교 현장에서 관계와 회복의 가치를 실천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위촉식과 협의회를 시작으로 자문단이 함께 협력하고 성장함으로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토대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청운대학교와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에서 ‘2026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학교폭력 보안관’ 운영 준비를 마쳤다. 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학교폭력 보안관’ 제도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보안관은 교내 순찰 및 학교폭력 예방 활동, 가해 학생 분리지도 및 사안 조사, 현장 대응 지원 등을 수행한다. 이번 연수는 서류 심사를 통과한 전담조사관 후보자 14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폭력 사안처리 시스템 활용 보고서 작성 및 질문지 설계 등 실무 교육과 모의 실습 평가를 병행해 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 및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월 9일 최종 위촉 대상자를 발표하며, 위촉된 20명의 보안관과 전담조사관들은 3월 새 학기 시작과 함께 학교 현장에 투입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학교폭력 보안관은 인천 교육이 전국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내놓은 현장 맞춤형 학교폭력 대응 모델”이라며 “검증된 경력직 전문가들이 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교실 안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기 초 기초학력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수준별 맞춤 지도가 가능하도록 교원의 수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 과정에서는 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학습 도구 및 자료를 바탕으로 기초국어(한글 해득 및 기초 문해력), 기초수학(수감각·연산), 모두의 분수(학습 사이트) 활용 방안 등을 다룬다. 특히 학생의 수준에 따라 활용 가능한 ‘무학년형 교재·교구’를 수업에 적용해 보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학생의 수준별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지도 전략과 교수·학습 자료 활용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기 초부터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촘촘히 가동하겠다”며 “모든 학생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독서문화 확산을 위하여 2월 4일부터‘2026년 읽걷쓰 시민자율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시민이 주체가 되어 독서, 토론, 글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동아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을 위한 도서와 공간, 운영 물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기관·단체에 안정적으로 도서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독서 문화 확산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순회문고 서비스를 운영한다. 남동구 소재 기관이나 단체는 순회문고 설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기관의 특성과 희망도서를 반영한 맞춤형 자료를 제공할 방침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순회문고 서비스는 다양한 기관에 독서를 통한 지식 나눔과 정보 접근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2일 교동도 일대에서 교동 지역 이장단·부녀회장단·새마을지도자단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주민 평화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 기반 에코피스(eco-peace) 교육의 실천을 위해 교동 지역 주민 대표들과 인천난정평화교육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프에서는 주민 단체장 연석회의를 비롯해 인천교육정책 및 난정평화교육원 프로그램 소개, 평화 소감 나누기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인천형 평화체험 교육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평화 감수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 자리에는 인천시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해 (가칭)청소년평화센터 조성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열고 청소년 중심의 지역 연계 평화교육 방향과 세계를 향한 인천형 평화교육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 참가자는 “국제 평화교육 발전을 주도하는 교육기관이 우리 교동에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꼈다”며 “주민이 주체가 되어 참여할 수 있는 평화교육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직원수련원과 협력하여, ‘2026년 초・중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직무연수’ 대상자에게 교직원수련원 숙소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연수에 참여하는 예비 교사들의 숙박 부담을 덜고 연수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으며, 지원 대상은 비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희망자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선정된 예비 교사들에게는 집합연수 기간인 이달 2일부터 21일까지 숙박 시설이 제공되며, 교육연수원과 교직원수련원 간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원활한 연수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 오는 예비 교사들이 숙소에 대한 부담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성껏 지원하겠다”며 “올해 시범 운영 후 성과를 분석하여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중증장애인생산품 공공구매 활성화와 학교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S2B 활용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인천시립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한국교직원공제회와 체결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활성화 업무협약’의 후속 이행 과정으로, 협약 내용을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학교 업무 담당자 70명을 대상으로, 각 협약기관 담당자가 분야별 실무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현장에 마련된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장은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실무교육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학교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장터(S2B)를 활용한 공정하고 투명한 구매 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 임용렬 교육장은 “이번 교육은 업무협약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이행되기 위한 과정”이라며 “각 기관 담당자가 참여한 실무 중심 교육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으로 이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월 한 달간 관내 초등학교 73교에 대한 늘봄학교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늘봄학교 운영 교 전체를 대상으로 방학 중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신학기에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방학 중 프로그램 운영 계획과 운영의 적정성, 안전·시설·위생 및 강사·인력 관리 현황 등이며, 특히 신학기를 앞둔 늘봄학교의 운영 준비 상태 전반을 집중 점검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장 지원 중심의 점검으로 미흡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안내하고, 컨설팅과 행정 지원을 병행해 학교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2026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에 관한 내용을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응시원서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는 9일부터 13일까지 인천시교육청 신관 지하 1층에서 진행한다. 다만 ‘귀국자(외국) 학력 인정자’는 현장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시험은 초졸 인천석천초등학교, 중졸 인주중학교, 고졸 신송중학교·인천계수중학교·인천당하중학교에서 4월 4일 실시되며, 특별관리(장애) 지원자는 인천인혜학교에서 응시한다. 합격자는 5월 8일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하며, 합격증서는 5월 8일부터 5월 12일까지 5일간(주말 포함) 교부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등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인천교육 구현’을 위한 2026년도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자체감사는 현장 지원 중심의 컨설팅 감사와 적극적인 공직문화 조성을 통한 ‘청렴 인천교육’ 구현을 목표로 ▲현장과 소통하는 소통감사 ▲행·재정상 낭비를 사전 차단하는 예방감사 ▲부패 근절을 위한 청렴감사 ▲시민감사관 및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열린감사로 감사 방향을 설정해 운영한다. 특히 학사일정을 고려해 감사 기간을 조정하고 자율 점검표를 간소화하는 등 현장 맞춤형 감사를 추진하며, 자율감사 범위를 공립유치원까지 확대해 학교 현장의 감사 부담을 경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육비리 무관용제’와 ‘갑질 근절 대응체계’를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시민감사관의 참여를 확대해 행정의 투명성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적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지원 중심의 감사 행정을 펼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하고 공정한 인천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