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세계백화점스타필드하남점 한가족협의회는 지난 5월 13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청각·언어장애인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한가족협의회는 하남시수어통역센터를 통해 고령으로 인해 정보 접근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농인·난청인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정성껏 마련한 김치를 전달하여 매년 5월마다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후원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한가족협의회는 2002년 설립 이후 20년 넘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후원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직원 자발적 단체로, 청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 이후에는 분기별 후원물품 전달을 비롯해 어버이날 김치 나눔활동까지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한가족협의회 이용미 대표는 “매년 이어오는 김치 후원을 통해 청각장애인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남상헌 지회장과 김태욱 센터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청각장애인 어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하남시 덕풍중학교는 스승의 날을 맞아 국어 수업과 학생자치 활동을 연계한 특별한 교육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직접 표현하며 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먼저 국어 수업에서는 품사의 특성을 활용해 감사를 표현하는 ‘마법 문법 정원’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선생님의 따뜻한 모습을 형용사와 동사로 표현하고 자신의 다짐을 부사로 강조해 ‘세상에 하나뿐인 감사 문장’을 완성했다. 완성된 메시지는 ‘상상(상호존중·상호책임) 나무’에 게시돼 교정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이어 학생자치회는 ‘최고의 웃상’, ‘마음을 다해 가르치셨상’, ‘사랑이 항상’ 등 재치 있는 문구가 담긴 이색 상장을 제작해 선생님들에게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 행사 현장 곳곳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특히 올해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전교생 앞에서 진행된 ‘덕풍중학교 교육공동체 존중의 약속’ 공동 선서식이었다. 이번 약속은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 3주체의 의견을 사전 설문으로 수렴해 민주적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망월초등학교는 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자치회가 주관한 다양한 감사 행사를 운영하며 사제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해 교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방송반 학생들은 점심시간에 ‘스승의 은혜’를 깜짝 송출하며 교내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교정에 울려 퍼진 노래는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각 학급 임원들은 학생들의 마음을 모아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를 담임교사에게 전달했다. 편지를 받은 교사들은 “학생들의 진심이 느껴져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학생자치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등굣길 캠페인도 운영했다. 학생들은 가족의 소중함을 담은 응원 문구와 함께 비타민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활동을 펼쳤다. 망월초 정성애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한 활동을 통해 감사와 배려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 매우 뜻깊다”며 “이러한 자치활동이 학교 공동체 문화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망월초는 이번 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5월 15일 아침, 미사초등학교 중앙현관 앞에는 평소와는 다른 특별한 선율이 울려 퍼졌다. 미사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교 교육을 위해 헌신하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선생님 감사합니다’아침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출근하는 교직원과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부모회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로, 감미로운 클래식과 친숙한 대중음악 연주를 통해 바쁜 아침 시간에 여유와 감동을 선사했다. 현장에 있던 학생들은 연주에 맞춰 ‘스승의 은혜’를 함께 흥얼거리며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음악회를 함께한 한 교사는 “예상하지 못한 아침 음악회 선물에 큰 힘을 얻었다”며 “학생들과 학부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교사로서 보람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윤금현 교장은 “선생님들을 위해 정성껏 음악회를 준비해주신 학부모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화합의 자리가 교육공동체 간 신뢰를 더욱 두텁게 하고, 학생들이 선생님을 존경하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비료의 적기 공급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기존 11~12월에 진행하던 신청기간을 6~7월로 앞당겨 운영한다. 아울러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신청 방식도 새롭게 도입해 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였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관내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며, 온라인 또는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농업e지’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하는 비종은 가축분퇴비(1등급·특등급),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등이며, 비료 구입비의 약 72%를 지원한다. 지원 기준량은 20kg 기준 일반작물 0.3포, 과수 0.7포, 채소 1.0포, 부추 1.3포로, 경작면적 3.3㎡당 기준량이 적용된다. 또한 상한제를 적용해 농가당 지원 면적은 2만㎡ 이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91%를 지급한데 이어,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국내 거주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되며, 1차 신청 기간 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기간에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총 191,210명으로, 일반국민 190,226명과 1차 대상이었으나 신청하지 못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984명이 포함됐다.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세대를 기준으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을 적용해 선정한다. 다만,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넘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경기지역화폐(하머니) 가운데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총 지원예산은 239억 원 규모로, 국비 80%, 도비 10%, 시비 10%로 마련된다. 신청 기간은 5월 1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하남문화재단이 지난 9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하남시립합창단의 제44회 정기연주회 '여음(餘音) 음악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공연은 정현관 지휘자와 하남시립합창단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마음에 남는 소리’라는 뜻의 “여음(餘音)”을 주제로 다양한 레퍼토리의 무대를 선보였다. 1부는 합창단의 퀄리티를 엿볼 수 있는 아카펠라와 한국가요를 합창곡으로 편곡한 버전의 곡을 들을 수 있었다. 아카펠라에서 느낄 수 있는 합창만의 디테일과, 다인원이 하나로 만들어내는 소리의 정수를 맛볼 수 있었다. 그리고 편곡된 한국가요 ‘섬마을 선생님’, ‘노란 샤쓰의 사나이’, ‘ 조율’을 연주하며 관객들의 옛추억을 불러일으켰다. 2부는 특별히 하남시소년소녀뮤지컬단(이하 뮤지컬단)이 출연했다. 뮤지컬단은 뮤지컬‘마틸다’의 Naughty, ‘애니’의 Tomorrow, ‘라이언 킹’의 The Lion을 연주하며 합창단의 44번째 정기연주회를 더욱 빛내주었다. 이어서 합창단은 뮤지컬 ‘그리스’ 메들리를 연주했고 관객들의 깊은 몰입도와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으며 공연이 마무리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단가람유치원은 5월 11일~5월 14일까지 ‘웃음꽃 활짝! 행복에너지 가득! 사랑으로 하나되는 단가람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11일은 3세 꽃들반, 12일~14일은 4세 새들반, 5세 산들반이 함께 팀을 이뤄 운동회가 진행됐다. 이번 단가람가족운동회는 단가람유치원 유아, 학부모 등 총 350 여명의 가족이 참석하여 이루어졌으며 무엇보다 다른 반과 다른 학년이 한 팀이 되어 서로를 알아가고 응원하며 하나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단가람유치원 3층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운동회는 블루팀, 레드팀으로 나누어져 진행됐으며 지구를 굴려라, 파도줄타기, 색판게임, 미니박터트리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이루어졌다. 유아들은 부모님의 손을 꼭 잡고 경기에 참여하며 밝은 웃음을 보였고 학부모들도 열정적으로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운동회에 참석한 5세 산들반 학부모는 “동생들을 배려하며 함께 운동회에 참여하고 신나게 응원하며 승패를 떠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고 말했다. 단가람유치원 왕영옥 원장은 “단가람가족운동회를 통해 아이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감일유치원은 오는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제인구달의 환경운동 프로그램인 ‘뿌리와 새싹(Roots & Shoots)’ 활동의 일환으로 조류충돌방지 그림 그리기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유아들이 우리 주변의 새와 자연환경에 관심을 갖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지역사회와 함께 생태 감수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아들은 조류충돌의 의미와 유리벽을 인식하지 못한 새들이 겪는 위험에 대해 알아본 뒤 직접 조류충돌방지 그림을 제작했다. 완성된 작품은 하남시청의 협조를 받아 감일문화공원 유리가림막에 부착·전시됐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도 생물다양성과 조류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감일유치원은 ‘즐거운 놀이, 신나는 우리, 행복한 자람터’라는 비전 아래 배려·협력·존중 등 공동체적 인성을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실천하고 있다. 특히 유아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태도를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인성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감일유치원은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13일부터 14일까지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쿵쿵돼지 삼남매 오감놀이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명작동화 '아기돼지 삼형제'를 성평등 감수성에 맞게 재구성한 그림책 '쿵쿵돼지 삼남매'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유아들이 그림책 속 이야기를 오감놀이로 경험하고 놀이중심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활동은 요리·미술·신체 영역의 3개 코스로 운영됐으며, 유아와 학부모가 각 코스를 순환하며 함께 참여했다. 요리 놀이터에서는 돼지 바람떡을 만들며 재료의 촉감과 모양을 탐색했고, 미술 놀이터에서는 목공 도구를 활용해 돼지 저금통을 만들며 안전한 도구 사용을 경험했다. 신체 놀이터에서는 지푸라기와 나무, 천, 대형 블록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집짓기 놀이를 하며 가족과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들은 놀이 과정에서 재료의 특성을 탐색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활동에 몰입했으며, 가족과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배웠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평초등학교는 13일 광주하남 너른강 공개수업을 통해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대화하기’를 주제로 한 국어 수업을 공개했다. 이번 수업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인 ‘프롬프트’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학생 참여 중심의 미래형 수업 사례로 관심을 모았다. 수업은 ‘샌드위치 코딩’ 영상을 활용해 시작됐다. 학생들은 샌드위치를 만드는 과정을 보며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말하려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를 고민했고, 이를 통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설명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이어 학생들은 태블릿PC를 활용해 AI 프로그램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다양한 지시어를 입력해 보았다. 활동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세히 설명할수록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스스로 깨닫고 프롬프트를 수정하며 결과의 변화를 탐색했다. 특히 캔바(Canva) AI를 활용한 그림 생성 활동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색깔과 모양, 동작 등을 세밀하게 설명하며 원하는 그림을 만들기 위해 프롬프트를 반복 수정했고, AI가 자신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위례숲초등학교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내 3층 급식실 앞에서 ‘마음 ON 댓글 프로젝트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인성교육주간과 디지털시민역량교육을 연계해 학생들이 온라인 공간에서도 책임 있는 언어 사용과 배려를 직접 체험하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상황 자료와 사진을 보고 공감과 배려의 댓글을 작성하며 디지털 소통 문화를 실천했다. 활동은 따뜻한 댓글 달기, 바른 말 사용, 디지털 배려 실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발표 실수로 위축된 친구, 단체 대화방에서의 소외 상황, 위험한 온라인 행동 고민, 가짜뉴스, AI 과제 활용 문제 등 실제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공감 댓글을 작성하며 올바른 소통 방법을 익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응원 댓글을 쓰면서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앞으로 따뜻한 말을 더 많이 쓰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높은 공감과 만족도를 보였다. 학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온라인에서도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인권 감수성과 디지털 시민 역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8일, 마음을잇는재봉틀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꽈배기 300개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하루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꽈배기는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마음을잇는재봉틀은 2020년 코로나19 시기 직접 제작한 마스크 1,500개를 하남시에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복지관과의 협약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위한 물품 지원, 후원금 기탁, 지역 내 복지시설 물품 후원 및 어린이날 행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인정희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5월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하희플라워로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생화 카네이션 화분 200개(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카네이션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및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생화 카네이션 특유의 향기와 생동감이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위로와 따뜻한 기억을 선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희플라워는 고객 맞춤형 고급 생화를 전국으로 배송하는 전문 꽃집으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착한꽃집’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0년부터 매년 가정의 달마다 카네이션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고 있다. 한 해의 기념행사로 끝나는 후원이 아니라, 매년 같은 시기에 어르신들을 기억하고 찾아오는 꾸준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하경숙 대표는 “꽃은 받는 순간뿐 아니라 바라보는 동안에도 마음을 환하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총 3회기로 진행된 세대통합 프로젝트 ‘2026 세대공감+(플러스)’ 사업을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남시 관내 청소년과 덕풍2동 지역 어르신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예 활동과 가정의 달 기념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덕풍2동새마을회 및 덕풍2동새마을부녀회가 연계 기관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체 의식 강화에 힘을 보탰다. 주요 활동으로 지난 4월 23일에는 덕풍청소년문화의집 내 피올라가든에서의 원에동을 통해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텃밭을 가꾸고 팻말을 꾸미며 첫 교감을 나눴다. 이어 5월 7일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덕풍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회기인 5월 9일에는 ‘가정의 달 꽃바구니 만들기’와 더불어 그림책을 함께 감상하고 서로의 삶을 공유하는 ‘세대 공감 토크’가 진행되어 정서적 유대감을 높였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8일(금), 지역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찾아가는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복지관은 매년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어르신들이 더욱 화사한 분위기 속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할 수 있도록 인조꽃을 활용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은 포토존에서 카네이션과 함께 사진을 남기며 서로 축하와 안부를 나누었고, 직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올해는 무료급식서비스(경로식당) 이용 어르신 180명과 노인일자리 공동작업장 ‘봄날’ 어르신 62명, 임대단지 13단지 경로당에 직접 방문하여 생화 카네이션 화분과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 설기를, 재가복지서비스 대상 어르신 120명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카네이션 설기를 전달했다. 노인일자리사업 ‘봄날’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직원들이 직접 ‘어버이 은혜’ 노래를 함께 부르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 현장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감축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해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연중 집중 관리에 나선다. 시는 인구 증가와 외식 산업 확대에 따라 늘어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사업장의 자발적인 감량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5월부터 관내 다량배출사업장 259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영업장 면적 200㎡ 이상 음식점과 평균 급식인원 100인 이상 집단급식소 등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이다. 시는 점검반을 편성해 사업장별 순차 현장 점검을 진행하며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실태 전반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및 처리계획 이행 여부 △음식물류 폐기물의 적정 처리 및 재활용 여부 △폐기물 관리대장 작성 및 보관 상태 등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를 통해 즉시 개선을 유도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반면 중대한 법령 위반 사항이나 반복 위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7, 8일 이틀에 걸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환경지킴이, 스쿨지킴이, 복지기관도우미)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참여자 사기 진작과 원활한 사업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참여자는 “자녀에게도 받지 못한 꽃을 복지관에서 받을 수 있어 감동이다”, “작은 꽃 한 송이로 힘찬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활기찬 미소로 화답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노인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은 하남진로강사협의회와 연계하여, 하남시 신장동 원도심 주택가를 중심으로 환경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랑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2024년부터 지속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노후화된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회복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신장동 장미연립 일대를 중심으로 3월부터 벽화 그리기 활동을 시작하여 오는 5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모두가족봉사단을 중심으로 장미연립 주택가 외벽 도색 및 벽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마을 분위기 변화를 위한 환경조성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장미연립 입주민들이 단순 수혜자가 아닌 자발적인 참여자로 함께 활동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봉사자들과 함께 외벽 보수 및 주변 정비 활동에 참여했으며, 활동 현장 지원과 활동 종료 후 쓰레기 정리에도 자발적으로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지역사회 내 공동체 분위기 형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활동 현장을 방문한 인근 주민들 역시 “동네 분위기가 밝아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가족센터는 지난 5월 9일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합창단 ‘다가치 하모니’와 태국커뮤니티문화팀 ‘싸왓디람타이’, 밸리댄서와 협업하여 찾아가는 재능 나눔 발표회를 진행했다. 하남시가족센터 가족합창단과 태국 댄스팀, 밸리 댄스팀은 하남주야간보호센터(원장 전창배)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진행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물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태국 전통의상을 입은 태국 댄스팀의 이국적이고 화려한 공연, 그리고 밸리 댄스팀의 활기찬 무대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합창단의 정겨운 합창 공연을 관람하는 내내 어르신들은 익숙한 노래에 함께 박수를 치고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겼고, 참여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공연에 참여한 가족합창단과 공연팀 단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인사를 전하며 카네이션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이렇게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