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월 5일(목)부터 서울시청 지하 1층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이하 서울갤러리)’ 내 ‘서울마이소울샵 갤러리점(이하 서울갤러리점)’을 새롭게 운영한다.
○ 이는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 여의도 한강공원점에 이은 다섯 번째 직영 매장이다.
○ 매장에서는 서울의 공식 기념품인 ‘서울굿즈’를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시민과 관광객이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게 공간을 조성하였다.
○ 이번 서울갤러리점은 시청 지하 1~2층에 조성되는 서울시 대표 복합문화공간 서울갤러리 개관을 기념해 입점하게 되었다.
▢ 서울마이소울샵은 올해부터 매장별 특성을 고려해 상품을 제안하는 ‘테마 큐레이션’ 강화에 나선다. 서울갤러리점은 이러한 운영 방향을 적용하여 고객층을 시청을 찾는 기관·단체 고객으로 잡고 더욱 실용성을 높였다.
○ 기관·단체 고객을 위한 전용 B2B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굿즈 구매 고객이 직접 포장할 수 있도록 서울 풍경 스탬프, 포장지, 리본 등을 갖춘 굿즈 셀프 포장존을 마련했다.
▢ 특히 서울갤러리 심볼과 2026 서울색 등을 활용한 서울갤러리 특화 굿즈는 오직 서울갤러리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 서울갤러리 특화 굿즈는 초콜릿 전문 브랜드 트리투바와 협업한 카카오 70%의 빈투바 내츄럴초콜릿, 서울갤러리의 전경을 생동감 있게 담은 입체 카드를 비롯해 노트(모닝옐로우·블랙·화이트), 에코백(모닝옐로우·화이트), 반팔 티셔츠(화이트), 맨투맨(네이비) 등 데일리 아이템부터 아크릴 마그넷(서울도서관·서울시청) 등 상징적 공간의 의미를 담은 기념품까지 폭넓게 구성되었다. 이 밖에도 서울의 캐릭터 해치 굿즈 및 서울박물관 굿즈 등 테마 상품도 함께 전시·판매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 한편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 개관을 기념하여 2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 서울갤러리 개관을 기념해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핫팩을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 서울굿즈 1개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행운의 뽑기 이벤트를 운영해 ▲서울마이소울 DIY 달고나 키트(1등), ▲아트 콜라보 5인치 접시(2등), ▲메디힐 마스크팩(3등)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시청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서울굿즈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울갤러리점 특화 굿즈, 박물관 굿즈, 서울색 굿즈 등 서울이 추구하는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기념품들을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과 서울 시민 모두가 서울의 진짜 매력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