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음악창장소는 오는 3월부터 구리시 다자녀 육아 사랑 프로젝트로 ‘디지털 육아일기’ 제작을 시작한다. ‘디지털 육아일기’는 저출산 장려 사업 중 음악과 연계하는 전국 최초의 사업으로, 수기로 작성하던 육아일기를 디지털화하여 가족 화목을 통한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한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 구성원이 함께 작사에 참여하여 가족만의 스토리 텔링을 기반으로 자녀의 탄생 축하곡을 제작하며, 음악창작소가 음원 제작을 위한 작곡, 작사(가이드), 녹음 및 마스터링 기술지원과 육아 사진을 담은 동영상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혹은 학교, 직장)가 구리시로 되어있는 다자녀 가정으로 둘째 아이부터이며, 구리시 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국가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우리의 작은 노력이 큰 결실을 맺을 것이라 믿는다.”라며, “행복의 시작은 가정에서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디지털 육아일기 제작 과정을 통해 탄생의 기쁨을 함께 느끼며 더욱 화목한 가정이 많아지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수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수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번에 전달한 장학금은 형편이 어려운 지역 내 아동·청소년 5명에게 30만원씩 총 150만원의 장학금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상 가구의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권임순 수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추진해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밝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후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이번에 전달받은 장학금이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홀몸어르신 찾아가는 생신 축하 방문단, 수일마을 기동대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월 25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임원 및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 2024년 결산안 △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 법인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회원들은 온기나눔과 탄소중립 및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하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공공거버넌스의 강화와 자원봉사의 다양성 확대, 자원봉사센터의 역할 재정립을 2025년 중점 추진과제로 설정하고,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한 온기나눔 캠페인과 시민의 재능기부로 주체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여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창동 41개통 통장을 대상으로 ‘2025년도 통장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통장들이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동의 주요 현안 및 특성, 통장의 전반적인 수행업무, 시대 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개인정보 보호, 맞춤형 복지사업 등 중요사항에 대한 교육과 통장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상호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통장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지역의 봉사자로서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항상 일선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주시는 통장님들에게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통 리더로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에서는 지난 2월 25일,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는 수택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를 위해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소고기뭇국, 계란말이, 오징어채, 장조림 등 각종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수택2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하여 저소득 30가구에 전달됐다. 한무옥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우리가 준비한 밑반찬 나눔행사가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함께 나눔 행사에 참여해 준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분들께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표영실 수택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기간단체와 함께 소외된 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개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삼계탕 대접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 중이며, 이러한 활동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더 아름답게 나를 가꾸어 자신감을 되찾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문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독거 어르신 방문 이미용 봉사는 거동이 불편하여 주변 미용실을 가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김미향 원장(김도경미용실), 김수민 원장(탄코맨즈헤어) 등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하고 있다. 방문 이미용 봉사를 제공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프고 혼자 미용실을 가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찾아와 직접 머리 손질을 해주니 기분이 좋고 외모에 자신감이 생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거동이 어려운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방문 이미용 봉사를 제공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와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동에서도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가로, 수택3동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둘째주 월요일 자원봉사자 4~5명이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노인장애인복지과가 지난해 7월부터 매월 진행하고 있는 ‘경로당 자원봉사’가 노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사업은 구리시 내 경로당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7월부터 구리시 노인장애인복지과 직원들이 경로당 청소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경로당 이용 노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올해에도 원덕재 구리시 복지문화국장을 중심으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이른 아침부터 노인장애인복지과 직원들이 인창동과 동구동에 있는 경로당 중 환경이 열악한 곳을 방문하여 청소를 진행했다. 직원들은 청소업체를 방불케 하는 숙련된 청소 솜씨를 발휘하여 노후된 경로당을 깨끗하게 변화시켰다. 이날 봉사활동을 하는 직원들을 흐믓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전태자 동인경로당 회장은 “시청 직원들이 주말까지 나와서 자발적으로 경로당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니 너무 고맙다.”라고 말하며 직원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었다. 그리고 감사의 눈물까지 흘려 주변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한 청소와 함께 이순실 노인장애인복지과 과장을 비롯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산모의 건강 회복과 출산 장려, 국내산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에 출산하여 구리시에 출생신고를 한 산모에게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 및 HACCP 인증을 받은 10만원 상당의 우수 축산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3월 4일부터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한우와 한돈으로 구성된 꾸러미 중 하나를 선택해 원하는 주소지로 배송받을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해 지원 단가가 확대된 만큼 출산 가정과 위축된 축산물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클린구리의 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클린구리의 날은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청소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여 청결한 도시이미지를 구축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중점을 두어 진행될 예정이다. 작년 한해 구리시는 총 7회에 걸쳐 클린구리의 날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총 119.3톤의 쓰레기가 수거됐으며, 4,330명의 시민과 기간단체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환경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러한 성과는 구리시가 청결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됐다. 2025년 3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시작으로 올해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여 구리시 전역에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청소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클린구리의 날에는 구리시 전역을 190개의 책임구역으로 나누어 구리시청 및 각 행정복지센터 직원은 물론, 160개 기간단체가 함께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다. 이를 통해 구리시의 취약지역과 책임구역을 청소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하남(황산)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관련 업무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월24일 부터 4월30일 까지 활동키로 했다. 이번 행정사무조사는 구리농수산물공사에서 하남(황산)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사업과 관련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중 여러 가지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사실 관계를 명확히 밝히고자 실시한다.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김성태 의원, 정은철 의원,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 김용현 의원, 김한슬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한다. 조사 대상은 구리시 및 소속 행정기관, 구리농수산물공사, 황산 대형 유통인 등 유치 관련 업무 관련자, 그 밖에 특별위원회 의결로 채택된 증인과 참고인 등이다. 하남(황산)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관련 업무 행정사무조사를 발의한 권봉수 의원은 “집행기관을 감시·견제할 의무가 있는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에서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 구리시의 행정이 시민을 위한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2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긴급하고 중요한 현안 처리를 위해 제345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심의·의결할 주요 안건은 지난 2024년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시 시의원들로부터 제기되어 왔던 의문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발의된 하남(황산)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관련 업무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 하남(황산)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관련 업무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구성안, 하남(황산)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관련 업무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법적 기한 내에 결산검사를 마무리하기 위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구리유통종합시장 내 롯데마트의 조속한 개장을 위한 도시개발교통국 소관의 구리유통종합시장 A동 롯데마트 대부 면적 조정 및 시설물 선행 보수 업무 협약 체결 동의안 등이다. 제345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는 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구리시의회 실시간 생방송’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신동화 의장은 “제344회 임시회에서 안건이 처리되지 못하고 자동산회되어 유감스럽다.”며,“제345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은 2월 17일 제34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리시 디지털 소외 계층 지원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양경애 의원은 음식점, 카페, 버스터미널 등에서 키오스크 주문·결제가 서툴러서 식사를 포기하거나 모바일 앱 예매에 어려움을 느껴 대중교통 이용을 포기하는 노년층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사회적 소외와 차별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실생활에 밀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며 구리시 관내 복지관, 주민센터, 도서관 등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사용법, 모바일 앱 사용법 등을 교육하는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구리시 공공시설 및 주요 장소에 디지털 기기 사용을 도와줄 수 있는 보조인력 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양경애 의원은 “디지털 전환이 가져다주는 편리함과 효율성은 모두가 누려야 할 권리이다.”며, “구리시가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디지털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따뜻한 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1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44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1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심의·의결할 주요 안건은 △권봉수 의원의 긴급현안질문의 건, △양경애 의원 등 8명의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정은철 의원의 구리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한슬 의원의 구리시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한슬 의원의 구리시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경희 의원의 구리시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안, △도시개발교통국 소관의 구리유통종합시장 A동 롯데마트 대부 면적 조정 및 시설물 선행 보수 업무 협약 체결 동의안 등 3건, △경제재정국 소관의 구리시 기부자 예우 및 기부심사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건소 소관의 구리시 헌혈장려 및 지원사업 업무 협약 체결 동의안, △시립도서관 소관의 방정환 특화사업 운영과 구리시 독서진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보고의 건 등 2건이다. 제344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는 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구리시의회 실시간 생방송’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신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1월 22일, 구리시 교회 청소년들이 마련한 라면 180박스를 구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하는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구리시 인창동에 소재한 예향교회의 청소년부 학생들이 지난해 연말에 개최한‘라면 콘서트’에서 마련한 라면 180박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기증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김성일 구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청소년들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마련한 라면을 꼭 필요하신 분들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라며 고마워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나눔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사랑의 끈이라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이번 후원의 가교 역할을 한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지역의 교회 청소년부 학생들이 해마다 기부를 위한 공연을 개최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어서 감동스럽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의회가 나눔 실천을 통한 따뜻한 겨울나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교문방정환도서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2025년 한 해 동안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3개의 테마로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는 독립잇다와 텐소프트웍스가 협업하고, 독립기념관의 전시자료 지원 등의 협조가 더해져 더욱 깊이 있는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 첫 번째 기획 전시는 올해로 106주년을 맞이하는 3.1절 기념 '대한이 살았다: 독립운동가의 숨결을 따라'를 주제로 2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독립운동을 주제로 시대의 흐름에 맞춰 독립운동 활동 과정을 일러스트로 묘사하고 그 위에 독립운동가의 말씀을 말꽃 캘리그라피로 써서 함께 전시하며, 독립운동과 관련된 유물과 기록을 감상할 수 있는 섹션도 함께 마련된다. 두 번째 기획 전시는 103주년 기념 어린이날 특별 전시 '작은 목소리, 큰 세상'으로, 방정환 아카이브 자료와 어린이날 관련 유물 전시를 통해 오늘날 우리 아이들이 가진 권리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전시 기간은 2025년 4월 28일부터 5월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