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의회는 6월 17일 14시에 제337회 가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6월 19일까지 3일간으로 제9대 가평군의회 마지막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 임시회 첫날인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가평군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4건, ▲'가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관리운영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등 총 5건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김경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가평군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상정된 의안 심사에 마지막까지 열과 성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며 동료 의원들에게 철저한 안건 심사를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제304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며, 같은 날 오후에는 의회운영위원회가 안건 심사에 나선다. 이어 18일에는 기획행정위원회, 환경경제위원회, 건설교통위원회, 문화복지위원회가 각각 회의를 열고 소관 안건을 심사한다.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공공갈등 예방 및 관리, 탄소중립·녹색성장, 재난 및 안전관리,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 등 시민 생활과 지역 현안에 밀접한 안건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고양특례시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를 지닌다. 고양특례시의회는 그동안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조례 제·개정,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현장 중심 의정활동 등을 통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살피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해 왔다. 김운남 의장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끝까지 책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신현철 의원(개혁신당)은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집행부와 의회를 향한 정책적 제언과 당부를 전했다. 신 의원은 발언에 앞서 동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부족한 부분이 많았음에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4년은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며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시민의 대리인으로서 맡은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했지만, 더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과 성찰의 마음도 함께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고양시의 미래 성장 전략으로 바이오 연구기관 유치와 첨단산업 육성, 그린바이오와 스마트팜 조성, 수목원·식물원 확대, 하천 중심의 친수공간 조성 등을 제시하며 “사람이 찾아오는 도시를 넘어 일하고 연구하며 정주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덕양의 자연환경은 개발의 제약요인이 아니라 고양시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이자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며 “이러한 방향성은 특정 정치세력의 공약을 넘어 고양시 미래를 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데이터센터건립관련적정성여부에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6월 16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지난 9개월간의 조사 결과를 담은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를 공식 의결했다. 이번 특위는 고양시 내 데이터센터 건립 과정에서 불거진 주민들의 건강권 침해 우려와 행정 절차의 투명성 문제를 규명하고자 지난 2025년 9월 15일 구성됐다. 특위는 그동안 방대한 자료 조사 및 두 차례의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집행부의 행정 행위를 면밀히 점검해 왔다. 조사 결과, 특위는 고양시 행정의 심각한 불공정성과 책임 회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주요 지적 사항으로는 이동환 시장과 제2부시장을 포함한 핵심 증인들의 상습적 조사 회피, 행정 및 절차적 투명성 결여와 사업자 특혜 의혹, 시민 안전 보호 대책 미비, 경제적 실효성 부재 등이 꼽혔다. 이에 따라 특위는 결과보고서를 통해 집행부에 고강도 후속 조치를 요구했다.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한 증인들에 대한 실효성 있는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한편, 특정 사업자 특혜 의혹에 대한 시 자체 감사를 즉각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인허가 취소를 포함한 원상복구 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17일 대회의실에서 제10대 초선의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 수행을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정활동비 및 월정수당, 맞춤형 복지제도, 건강검진 등 의원 지원 제도를 비롯해 공직자 재산등록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또한, 하반기 의회 운영 일정과 의원연구단체 구성, 정책지원관 제도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설명했다. 아울러, 의회 조직과 사무국 업무 현황을 소개하고, 청사 및 의원실 라운딩을 통해 의회 시설 이용과 출입 절차, 의원실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안내했다. 의회 관계자는 “초선의원들이 의회 운영 체계를 빠르게 이해하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오리엔테이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6월 16일 관내 학교 운동부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주엽고등학교 사격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체육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고양특례시 청소년 선수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엽고 사격부는 최근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고양특례시 청소년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여자고등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 주니어 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과 최예인 선수의 개인전 입상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김 의장은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를 만나 훈련 과정과 운동부 운영 현황을 살피고, 꾸준한 노력으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기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학교체육 현장의 어려움과 지원 필요 사항을 청취했다. 김운남 의장은 “체육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고, 도전과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중요한 성장 과정”이라며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장마철을 앞두고 매년 반복되는 고양시 서북부 지역의 침수 피해가 단순히 자연재해가 아닌 관리 부실이 초래한 ‘인재(人災)’라는 날 선 지적이 시의회에서 나왔다. 고양특례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학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포·덕이·가좌)은 17일 열린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상습 침수 지역의 실태를 고발하고, 고양시의 선제적인 예방 조치와 적극 행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고양특례시의회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라는 점에서 김 의원의 발언은 더욱 무게감을 더했다. 이날 김 의원은 “재해 예방과 쾌적한 주거는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이자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져야 할 헌법적 가치”라고 전제한 뒤, “그러나 고양시 서북부, 특히 덕이동과 가좌동, 송포동 일대 주민들은 과거 송포면 시절 물난리 이후 현재까지도 수시로 침수 피해를 겪으며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김 의원이 부서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고양시 서북부 지역의 주택 침수 피해는 유독 반지하 주택이 밀집한 덕이동 일대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은 본회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제1선거구)은 16일 서울교통공사 업무보고에서 지하철 터널 보수·보강공사에 사용되는 난연 FRP 패널의 시험·검증 절차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관리체계 강화를 촉구했다. 송 의원은 “지하철 터널은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100년, 200년 이상 유지·관리하며 사용해야 하는 국가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최근 도심지 대형 건축물 신축이 증가하면서 터널 균열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보수·보강공사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송 의원은 지난해 본인의 지적 이후 서울교통공사가 터널 보수·보강공사 매뉴얼을 마련한 점을 언급하며 “시민 안전을 위해 새로운 관리 기준을 마련한 실무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도 “매뉴얼 제정에 그쳐서는 안 되며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난연 FRP 패널의 시험·인증 과정과 관련해 “보강재는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는 인장강도와 화재 시 피해를 줄이는 난연성이 모두 확보돼야 한다”며 “두 기준 가운데 하나라도 미달될 경우 터널 안전과 시민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16일 제11대 시의회 임기 종료를 앞두고 열린 시민건강국 소관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4년간의 공공의료 분야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과제로 의료장비 현대화와 예산편성 및 집행 구조 개선을 당부했다. 강 의원은 “이번 제11대 보건복지위원회 임기 동안 서울의 공공의료 체계는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하며, 서울의료원 암센터 설립 추진, 서남병원 증축 및 기능 개선, 보라매병원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구축, 은평병원 마약관리센터 설치, 서북병원 치매안심병원 개소등 각 기관별 전문 기능 강화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된 점을 언급했다. 그는 “이러한 사업들은 시민 건강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서 상당 부분 완성 단계에 도달해 있다”며 “의정활동 기간 동안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 점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다만, 강 의원은 시립병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노후 의료장비 문제를 언급하며 “시립병원 상당수에 30년 이상 된 의료장비가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제336회 서울특별시의회 정례회 중 16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하남 유니온파크를 방문하여 친환경 환경기초시설 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서울시 물재생센터 현대화 사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필수 환경기초시설인 하수처리시설과 소각 및 음식물 자원화 시설 등을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을 주민 편의시설로 조성한 하남 유니온파크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하남 유니온파크는 그동안 기피시설로 여겨졌던 환경기초시설이 주민들에게 휴식과 건강과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친환경 공간으로 돌려준 모범적 사례로써 유니온타워 전망대의 경우 타 지역 주민들에게까지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강동길 위원장은 “하남 유니온파크의 성공적인 통합 지하화 사례는 하수처리시설 노후화 극복과 공간 활용 극대화를 위해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인 서울시 물재생센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서울시 4개 물재생센터 역시 단순한 하수처리시설을 넘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쾌적한 여가 공간이자 친환경 기반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제10대 성남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더불어민주당 의원협의회 신임 대표의원으로 선출됐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당선인 워크숍을 통해 원내 지도부 구성에 뜻을 모은 데 이어, 15일 공식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3선 고지에 오른 최종성 의원을 만장일치로 신임 원내 대표의원에 최종 선출·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18석을 확보하며 과반 다수당 지위를 탈환함에 따라, 제10대 전반기 의회 운영을 책임지게 된 최종성 신임 대표의원의 역할과 어깨가 한층 무거원진 상황이다. 최 대표의원은 선출 직후 전반기 원내 사령탑으로서 당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갈 원내대표단 인선을 신속하게 마무리 지었다. ▲부대표에는 박기범 의원(재선), ▲정책위원장에는 윤혜선 의원(재선), ▲대변인에는 장일남 의원(당선인), ▲간사에는 오종길 의원(당선인)이 각각 임명됐다. 철저하게 전문성과 실행력을 중심으로 전열을 정비했다는 평가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당선 소감을 통해 “민주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주신 성남시민들의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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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이 15일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오세훈 서울시정의 안전 불감증과 치적성 혈세 낭비, 언론장악 잔재를 정조준한 강력한 ‘송곳 검증’을 예고했다. □ 김인제 부의장은 15일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에서 서울시민이 민주당에 118석 중 재의결 권한을 거머쥔 3분의 2 의석, 즉 ‘80석’이라는 압도적인 힘을 주셨다”며, “그 뜻은 오세훈 시정의 독주를 단호히 견제하고 위기에 처한 시민의 삶과 생명을 지키라는 천만 시민의 엄중한 명령”이라고 출마 명분을 밝혔다. □ 특히 김인제 부의장은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시정의 핵심 현안인 ▲서소문 고가 및 GTX 안전 참사 규명 ▲한강버스 전면 조사 ▲TBS 정상화 ▲강남북 균형발전 사수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배수진을 쳤다. □ 김인제 부의장은 첫째로 천만 시민을 불안에 떨게 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망 사고’와 ‘GTX 철근 누락 사태’를 포함해 서울시의 총체적인 안전 불감증에 대한 통합 ‘행정사무조사권’을 즉시 발동하겠다고 전격 선언했다. □ 김인제 부의장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대형 인프라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신영희 의원(국·옹진군)이 이용 수요 감소와 지속적인 적자 운항으로 안정적인 운항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섬지역 여객선 항로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15일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신영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섬지역 여객선 운임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열린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소관 상임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섬지역 여객선은 섬주민의 생계와 의료, 교육 등 일상생활을 육지와 연결하는 필수 교통수단이지만, 이용객이 제한적인 일부 항로는 수익성 저하로 적자가 지속되면서 운항 축소나 항로 폐지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현재 정부는 연안여객항로 안정화 사업을 통해 일부 항로의 운항결손액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항로나 국비 지원 이후에도 결손액이 남는 항로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원 근거가 충분하지 않아 제도적 사각지대가 발생해 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적자항로’를 연간 운항수지가 적자인 내항 정기여객운송 항로로 규정하고, ‘운항결손액’을 항로 운영을 위해 지출한 비용에서 수익을 뺀 금액으로 정의했다. 또한, 시장이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