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이달 31일까지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납부와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는 매년 7월 1일 기준 화성특례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된다. 시는 올해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40만 9,801건, 총 47억 7,193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세대별로 우편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주민세(사업소분)는 매년 7월 1일 기준 화성특례시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신고·납부 대상이다.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 대상자에게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 9만 3,748건을 발송했다.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는 기재된 세액을 확인한 뒤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납부하면 된다. 다만, 사업소 연면적 등 납부서에 기재된 내용이 실제 현황과 다른 경우에는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사업소분)는 위택스 또는 각 구청 세무부서를 통해 우편, 팩스, 방문 등의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다. 주민세는 전국 금융기관을 비롯해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디지털트윈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사업이 국가공간정보 집행실적 우수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한 공간정보 관련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실적, 공간정보 활용도, 행정 효율성 개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우수 사업을 선정했다. 인천시의 ‘디지털트윈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사업은 최신 디지털트윈 기술을 융합해 정밀한 도시 공간 생태계를 구현하고, 이를 다각적인 시정 업무에 결합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시는 단순한 공간정보 구축을 넘어 행정 혁신과 예산 절감을 동시에 달성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원도심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미래도시 정책결정 지원 시스템 개발 ▲노후 공간정보 시스템의 국산 지리정보시스템(GIS) 엔진 및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 ▲전국 최고 수준 실감형 3차원 공간정보포털 ‘아이맵’ 서비스 개발 등이 꼽힌다. 인천시는 외산 지리정보시스템(GIS) 소프트웨어를 국산 엔진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하며, 플랫폼 연간 유지관리비를 2025년 13억 원에서 2026년 5.7억 원으로 약 7.3억 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교통·청년·돌봄 등 민선9기 핵심 공약과 역점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첫 조직개편에 따른 11일 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핵심사업의 체계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국정과제 이행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하고, 유사·중복·분산 기능을 조정해 조직 운영을 효율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우선 민선9기 핵심 교통 공약의 실행력을 높일 ‘교통국’을 신설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광역교통망 확충 등 주요 교통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교통국 내 부서도 철도·버스·도로 등 분야별로 나눠 전문성을 강화했다. ‘철도정책과’는 철도사업과 광역교통정책을 총괄하고, ‘대중교통과’는 버스와 택시, 화물, 주차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운수·교통관리 업무를 맡는다. 도로 분야는 ‘도로시설과’와 ‘도로관리과’로 나눠 도로 건설과 지하안전, 유지관리 및 보행환경 개선 기능을 강화한다. 청년정책 역량을 결집하고 종합적인 추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부시장 직속 ‘청년정책관’도 신설했다.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던 청년정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 공보관실에서 근무한 조영순 주무관의 모친 민병반 씨가 별세했다. 향년 93세. △빈소=진천농협장례문화원 201호(충북 진천군 진광로 302-1) △입관=8월 9일 오후 1시 △발인=8월 10일 오전 6시 △장지=청주목련공원~진천 덕산 선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8월 11일자로 4급과 5급 승진·전보, 6급 전보·승진 인사를 실시한다. 인사 대상은 모두 136명이다. 4급 승진·전보 3명, 5급 승진·전보 30명이다. 6급은 전보 90명과 승진 13명이다. 4급 인사는 박광희 행정안전국장, 황희민 돌봄복지국장, 김연송 기획조정실장 등 3명이다. 5급에는 오하정 시민소통관, 이미경 예산법무과장, 유연홍 정보통신과장, 황용운 안전총괄과장 등이 발령됐다. 원현순 성평등가족과장과 김학선 의료돌봄과장, 오선화 광명3동장, 김동섭 광명4동장, 이은정 통합돌봄과장, 한장우 건축과장은 직무대리로 발령됐다. 6급 전보 대상에는 송우리 시민소통팀장, 김지훈 기획팀장, 김정아 예산팀장, 위준철 홍보기획관 홍보기획팀장 등이 포함됐다. ### 인사 명단 **◇4급 승진·전보** △행정안전국장 박광희 △돌봄복지국장 황희민 △기획조정실장 김연송 **◇5급 승진·전보** △시민소통관 오하정 △예산법무과장 이미경 △정보통신과장 유연홍 △안전총괄과장 황용운 △세정과장 홍찬용 △체육진흥과장 이상진 △차량관리과장 엄인봉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도서관정책과장 박진영 △광명2동장 김서영 △철산2동장 김복자 △철산3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광주시는 2026년 8월 10일자로 지방공무원 6명을 임용한다. 직무대리 2명과 전보 4명이다. 김미경 복지국 복지정책과 지방행정주사는 교육문화국 도서관운영과장 직무대리를 맡는다. 정지영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방농촌지도사는 농업지원과장 직무대리를 맡는다. 전보 대상 4명은 모두 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에 배치된다. 신재호 행정자치국 체육진흥과 지방행정주사는 기획예산과 정책개발TF팀장을 맡는다. 서정원 교육문화국 평생교육과 지방행정주사보, 고종찬 기후산림국 산림과 지방녹지주사보, 전건희 사업전략본부 도로사업과 지방시설주사보도 기획예산과로 자리를 옮긴다. 임용 명단 △교육문화국 도서관운영과장 직무대리 김미경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 직무대리 정지영 △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 정책개발TF팀장 신재호 △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 서정원 △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 고종찬 △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 전건희 (이상 8월 10일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올해 발생한 지방세 체납액을 신속히 징수하고 세수를 확충하기 위해 8월 6일 개인 체납자에게는 카카오 알림톡을 통한 '지방세 원터치 납부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법인 체납자에게는 체납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추진하는 '지방세 현년도 체납 일제 정리'의 하나로, 납세자 유형에 따른 맞춤형 안내를 통해 체납 내역과 납부 방법을 알리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세 원터치 납부 알림 서비스'는 납세자에게 휴대전화 전자고지와 간편 납부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종이 고지서 수령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언제 어디서나 지방세 체납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다. 특히 실제 거주지가 불분명하거나 해외 체류 등의 사유로 지방세 고지서를 제때 확인하기 어려운 납세자도 카카오톡을 통해 체납 사실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즉시 납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납세 편의 증진은 물론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체납액 징수는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우고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8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민선 9기 공약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이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는 국·소장과 각 부서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선 9기 시정 표어인 ‘담대한 도전 빛나는 구리’를 실현하기 위한 분야별 공약 사업 실천 계획을 검토하고, 추진 전략과 재원 확보 방안 등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구리시는 4대 시정방침인 ▲미래를 여는 성장 도시 ▲사통팔달 교통 도시 ▲변화를 만드는 혁신도시 ▲일상과 삶이 빛나는 행복 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10대 분야 100대 공약 사업을 확정하고, 도시 성장과 민생 안정을 아우르는 세부 추진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100대 공약 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담대한 도전을 통한 10대 분야의 도약’을 완성해 나갈 구상이다. 10대 분야별 추진 목표는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자족도시 ▲활력 넘치는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젊은 도시 ▲기후 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24시간 잠들지 않는 지능형 안전망, 시민 안전 최우선 도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시흥일자리온’과 인공지능(AI) 기반 일자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인 ‘일자리-온’은 시흥시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는 AI기반 일자리 플랫폼으로 구직자의 경력과 희망 직무를 분석해 적합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시흥시는 ‘일자리-온’ 서비스와 함께 고용노동부의 ‘잡케어(Job Care)’ 시스템을 활용한 AI상담창구 심층상담을 함께 활용하고 있다. 구직자의 직무역량과 경력, 희망 직종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형 취업컨설팅과 일자리 매칭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7월에 오픈한 ‘일자리-온’의 이용 건수는 225건 중 29건은 일자리센터 AI 상담창구 심층상담 컨설팅을 이용했다. 시는 이러한 연계를 통해 초기상담부터 심층상담까지 이어지는 구직자 맞춤 AI기반 일자리 모델 구축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서비스와 대면 상담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청년, 중장년, 경력보유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일자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홍승일 시흥시 경제국장은 “일자리를 찾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가 서울 편입 추진을 공식 철회했다. 중단됐던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 절차 재개에 나섰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6일 오후 3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긴급 현안 브리핑을 열었다. 서울 편입 철회 배경과 GH 이전 방향, 주요 시정 현안을 설명했다. 신 시장은 “구리시는 지난 3년간 서울 편입을 주장해 왔지만, 결과적으로 단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서울 편입은 구리시의 의지만으로 결정할 수 없다고 했다. 경기도와 서울시의 입장 조율과 법률 제정 등 법적·행정적 절차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민선 9기는 실현 가능성이 낮은 논의에 행정력과 예산을 더 투입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경기도는 2025년 2월 21일 “서울 편입 추진과 GH 구리 이전은 양립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GH 이전 관련 행정 절차를 중단했다. 서울시도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았다고 신 시장은 설명했다. 구리시는 7월 10일 서울 편입 철회 공문을 경기도와 구리시의회에 보냈다. 7월 31일 열린 제361회 구리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도 철회 사실을 보고했다. 신 시장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선택과 집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5급 승진 대상자 2명을 사전 예고했다. 승진 대상자는 복지정책과 김미경 행정6급과 농업기술과 정지영 농촌지도사다. 김미경 행정6급은 행정5급 승진 대상자에 포함됐다. 정지영 농촌지도사는 농촌지도관 승진 대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명과 연구·지도직군 1명이다. 인사 일정은 8월 10일로 예정돼 있다. ■ 승진 대상자 명단 △복지정책과 행정6급 김미경 → 행정5급 △농업기술과 농촌지도사 정지영 → 농촌지도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6일 시청 제2청사에서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해 헌혈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최근 저출생과 고령화로 헌혈 가능 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의료현장의 혈액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헌혈 참여가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정기적인 헌혈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제2청사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시청 직원과 시민들은 헌혈에 참여했다. 시는 내부 행정망과 홍보물 등을 활용해 행사 일정과 헌혈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지난 3월 제1청사에서 시작한 생명나눔 활동을 제2청사까지 확대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청사별 헌혈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인근 시민도 함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운동을 이어가며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에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과 청소년 헌혈자 2천 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안양시는 올해 행안부 ‘지방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도 대통령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광역·시·군·구 등 4개 평가군별 상위 30%에 주어지는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6년 연속 선정됐다.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년도에 추진한 ▲적극행정 제도 개선 노력 ▲이행성과(우수사례) ▲체감도 등 5개 분야 18개 지표를 심사해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안양시는 그동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인센티브 운영, 적극행정 시민투표 도입,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적극행정 공직문화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신고) 원스톱 시행’을 통해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단지가 이전고시 전까지 시설 보완 처리에 겪던 불편을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자체 허가기준을 마련하고, 이메일 접수 기반의 원스톱 처리 시스템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6일 병점구청 대강당에서 태안농협과 제주남원농협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온 태안농협과 제주남원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병점구청장, 양 농협 조합장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양 농협 임직원들이 자매결연 농협이 소재한 지방자치단체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는 교차 기부 방식으로 추진됐다. 앞서 지난 7월 태안농협 임직원들이 제주남원농협 소재지인 서귀포시에 1천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제주남원농협 임직원 100명이 총 1천만 원을 화성특례시에 기부하며 상생의 뜻에 화답했다. 양 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이번 교차 기부는 농협 간 자매결연으로 이어온 교류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간 협력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임직원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로 화성시에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차 기부가 화성시와 서귀포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이해 주민세(개인분) 417,961건, 40억 9,700만 원을 부과하고, 오는 31일까지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주민세‘개인분’은 7월 1일 기준 고양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에게 부과된다. 납부세액은 12,500원이며, 납부기간은 8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주민세‘사업소분’은 지역 내 사업소를 둔 법인사업자와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신고·납부 대상이다. 개인사업자는 62,500원, 법인사업자는 자본금의 규모에 따라 62,500원부터 250,000원까지 기본세액이 부과된다. 또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할 경우, 1㎡당 250원을 연면적 세액으로 신고·납부해야 하며, 오염물질 배출사업소는 1㎡당 500원의 세율이 적용된다. 이에 고양시는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민세(사업소분) 신고 대상자에게 8월 중순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다만, 납부서상 세액과 실제 납부해야 할 세액이 다른 경우 위택스, 팩스 또는 구청 방문을 통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는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출납기(CD/ATM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