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중원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신명희)은 개관 19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8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복지관 1층 중원마당에서 복지관 이용회원과 함께 ESG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2026년 선배시민과 함께 배움은 나누고, 실천은 더하고! ESG 골든벨’을 개최한다. □ 이번 ESG 골든벨은 퀴즈를 통해 ESG와 선배시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우리 일상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 골든벨의 주제는 탄소중립, 돌봄, 선배시민 가치, 복지관 정보 등 다양하게 구성되며, OX퀴즈와 객관식 등 참여자가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사전 기출 문제지를 제공하여 ESG와 선배시민 가치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이번 골든벨 퀴즈 대회는 「경기도 지역 탄소중립 선도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퀴즈에 담아 참여자들이 탄소중립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자신의 생활과 연결하여 이해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 중원노인종합복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성란)은 지난 12일 주인공원 일대에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주민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인공원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주인공원 입구를 출발해 시장 입구, 굴다리, 철길슈퍼 앞, 바른플란트치과 앞을 지나 주인공원 비석(반환점)을 돌아오는 코스를 함께 걸었다. 또한 걷기대회와 함께 동네라면 사랑방, 케어뱅크, 이음일터, 인사와 나눔 등 복지관의 지역사회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해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접하고 건강관리 다짐과 이웃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작성하는 등 주민 참여형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고성란 관장은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서로 인사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과 이웃 간 인사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복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9월 12일, 평택북부복지타운 4층 대강당에서 활동지원사 54명으로 대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활동지원사 하반기 보수교육 및 법정의무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활동지원사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이용인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보수교육에서는 ▲장애인인권교육 ▲활동지원급여 제공 기준 및 절차 ▲응급처치 교육 ▲청렴교육 ▲재난대응교육 등을 진행했다. 특히 부정수급 사례를 공유하고 올바른 활동지원서비스 제공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법정의무교육에서는 ▲장애인학대 및 성범죄 예방·신고의무 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장애인식개선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긴급복지 신고의무자교육 등으로 구성해 활동지원사로서 숙지해야 할 주요 내용을 전달했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활동지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궁금한 사항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활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예방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관으로 전자바우처 사업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제공기관의 올바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에는 관내 더올림아동청소년발달센터를 비롯한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8개소가 참여했으며, △부정수급 사례 및 유의사항 안내 △ 서비스 제공 및 결제 처리 기준 △제공기관의 관리․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과 상담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제공기관이 전자바우처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제공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관리․지원을 강화해 발달재활서비스가 필요한 아동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안내와 점검을 통해 전자바우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이용자 중심의 질 높은 사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 쓰는 크레파스가 새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당사자, 지역 주민과 같이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사용하지 않는 크레파스를 나눔 받아 장애인 당사자들과 함께 새로운 모양의 크레파스로 재자원화하고 작품 활동에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크레파스를 녹여 다양한 모양의 틀에 넣고 굳히면 다시 사용 가능하다. 크레파스는 재활용이 어려워 일반 쓰레기로 처리해야 한다. 활동에 필요한 크레파스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지역 내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유관기관 등 18곳에서 기부받았다. 이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장애 유형의 장애인 10명이 참여해 함께 크레파스를 만들고 있다. 참여자들은 2~11월 월 2회씩 정기적으로 만나 크레파스 재자원화 활동을 한다. 이와 함께 주변의 친환경 관련 기관을 방문해 환경과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참여자 A(45)씨는 “크레파스가 작아지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어울림센터 앞 광장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중앙동 상생누리축제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많은 주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지역 축제의 장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축제에 참여한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관련한 리플릿을 나눠드리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명옥·김옥순 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축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한 최적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활용하여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2일 열린 ‘제2회 선단동한마음축제'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위기 알림 앱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는 '셀프사진관으로 추억 완성! 이웃의 관심으로 희망 시작!'을 주제로 꾸며졌다.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사진을 찍으면서 복지위기 알림 앱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심을 갖도록 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부스를 찾은 주민들에게 앱 설치와 회원가입 방법을 안내하고, 위기상황이 생겼을 때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알리는 이용방법과 신고 절차를 설명했다. 앱 회원가입을 마친 주민들은 셀프사진관을 이용하여 가족·친구·이웃과 축제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애주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에서 셀프사진관이라는 친숙한 매개를 활용해 복지위기 알림 앱을 홍보할 수 있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효과적이었다"며 "협의체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컸다"고 말했다.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홍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가 행정 데이터와 현장 인적안전망을 결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구축해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유공’ 도지사 표창에서 기관표창을 비롯해 민간인 3명과 공무원 1명 등 총 5건의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에는 행정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도시가스 안전점검 종사자, 통합사례관리사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행정의 위기정보와 현장의 관찰, 주민의 관심을 연결해 온 오산형 복지안전망이 실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으로 이어진 결과다. 오산시는 2025~2026년 동절기 한파와 계절형 실업, 사회적 고립 등에 대응하기 위해 시와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체계를 가동했다. 목욕탕과 고시원, 숙박업소, 원룸촌, 마트, 편의점, 부동산, 미용실, 약국, 공동주택 등 시민의 생활과 가까운 시설 702개소를 찾아 위기가구 발굴 방법과 신고체계를 알렸다. 행복이음 위기정보와 AI 초기상담, 복지위기 알림 앱 등 데이터 기반 발굴에는 ‘오산돌봄톡’, 통장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관·보건소 등 지역 인적안전망을 더했다. 행정정보에 나타나지 않는 위기는 이웃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금촌2동 실버경찰대가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 금촌2동 실버경찰대는 10일 금촌로데오 일대에서 ‘고독사 제로(ZERO),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를 주제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고독사를 개인이나 한 가정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사회적 과제로 인식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실버경찰대원들은 금촌로데오 일대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장기간 모습을 보이지 않거나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알려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했다. 캠페인에서는 ‘이웃에게 먼저 건네는 안부 한마디가 고독사 예방의 시작’이라는 문구도 집중적으로 알렸다. 강영도 금촌2동장은 “고독사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이웃에 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9월 2일과 1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해피브릿지) 33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발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가능동은 노인 1인 가구와 단독주택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위기 징후를 적극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서는 주변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고립‧단절 등의 위기 징후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진주연 동장은 “이번 교육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위기 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한창경)은 슐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지난 8월 28일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참가를 시작으로, 9월 2일 「2026년 성남시 고령장애인 어울림슐런대회」까지 연이어 출전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 먼저 8월 28일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에는 복지관 슐런 프로그램 참여자 총 17명이 참가했다. 참여자들은 경기도 내 시·군을 대표하는 장애인 생활체육 선수들과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 실력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지역을 넘어 다양한 선수들과 교류하고 더 큰 무대에서 경기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9월 2일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년 성남시 고령장애인 어울림슐런대회」에는 복지관 고령슐런 프로그램 참여자 총 11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고령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기관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개인전과 단체전, 이벤트 경기에 참여했으며, 특히 시각장애인 정해길·김형진·이명자 참여자로 구성된 팀이 단체전에서 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한마음복지관(관장 허영미)은 오는 9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 ABA부모대학 하반기 열린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 및 성인기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를 주제로 진행되며, 자폐스펙트럼 분야의 권위자인 신석호 박사가 강사로 나서 청소년기와 성인기에 접어든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와 지원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하반기 특강은 지난 6월 진행된 상반기 열린 특강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상반기에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중심 FAQ’를 주제로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와 관련해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질문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상반기 특강에는 많은 부모와 관련 종사자가 참여했으며, 특강 이후에도 자녀의 성장에 따라 달라지는 치료와 지원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과 의견이 이어졌다. 이에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상반기 특강에서 시간 등의 제약으로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청소년기 및 성인기의 자폐스펙트럼장치료에 관한 내용을 하반기 특강의 주제로 선정했다. 자폐스펙트럼장애는 아동기뿐 아니라 청소년기와 성인기에도 개인의 발달 특성과 환경에 따라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카페 가우디(광명시 소하로109번길 8)에서 제4회 광명 장애예술작가 작품전시회 '이토록 다른 우리'를 개최한다. 올해 4회를 맞는 이번 전시에는 총 65명의 장애예술작가가 참여하며, 제1전시(9월 29일~10월 5일)와 제2전시(10월 6일~10월 10일)로 나누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광명시, 광명시평생학습원,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활동의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다. ‘저마다의 색으로, 우리답게’라는 부제 아래,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개성과 예술적 가치를 전한다. 특히 9월 29일 아침 11시에는 전시 오프닝 행사가 열린다. 다소니 챔버오케스트라단의 축하공연과 ‘미술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며, 참여 작가가 직접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방영희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전시장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9월 10일, ㈜세우로부터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을 위한 배 50박스를 후원받았다. ㈜세우는 2022년부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매년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장애당사자 가정에 명절의 정을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세우 정세환 대표는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한가위에 가족과 함께 준비한 배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해마다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을 살펴주시는 ㈜세우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을 각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9월 9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으로부터 지역사회 여성 장애당사자를 위한 생리용품을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함께하고자 하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시작됐다. 직원들은 각자 생리용품을 직접 구입해 하나둘 모았으며, 그렇게 마련한 물품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의 이름으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됐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한 생리용품이 필요한 분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물품을 받으시는 분들에게도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생리용품은 여성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필요한 생활필수품인 만큼 이번 후원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며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필요한 여성 장애당사자에게 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