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고양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에서 '2025 노루목 파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되는 이번 콘서트는 가을의 정취가 깊어지는 정발산 자락에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이 열리는 노루목야외극장은 옛날 노루가 다니는 길목이라 하여 노루목이라 이름이 붙여졌으며, 정발산에 둘러싸인 녹지 공간과 어우러진 공연장으로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한 각종 도시의 소음을 차단해 자연과 예술의 만남을 만끽할 수 있고 탁월한 음향을 자랑한다. '2025 노루목 파크 콘서트'는 2023~2024년 성공적으로 개최된 '노루목 썸머 콘서트'와 이어지는 야외 공연 시리즈다. 다만 여름철 8월의 불안정한 기후 상황과 시민의 안전 및 쾌적한 관람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 올해는 콘서트를 9월로 변경해 진행한다. 첫째 날 9월 5일 ‘Opera in the Park’(오페라 인 더 파크)는 오페라 전문 지휘자 김광현과 국내 최고의 솔리스트 4인이 미르 심포니와 함께 세계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지난 8월 23일 청소년과 청년이 주도한 두 개의 행사를 성황리에 열며, 청소년의 주체성과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8월 27일 밝혔다. 정자유스센터와 서현유스센터가 각각 ‘자치기구 & 동아리 연합 페스티벌’과 ‘청소년‧청년 참여예산제’를 열어 정책 제안부터 문화 교류까지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냈다. ‘자치기구 & 동아리 연합 페스티벌’은 정자유스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대표회의체를 구성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다. ‘이열치열’을 콘셉트로 청소년이 더위를 날리는 게임과 체험활동을 마련했고, 이어진 연합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청소년 간의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성남시방송반연합회, 청소년미디어기획단, 분당지역고등학교학생회연합, 청소년동아리연합,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7개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10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구성, 현장 운영 등 전 과정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율성과 창의성을 보여줬다. 같은 날 서현유스센터에서는 청소년과 청년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도서관은 군 장병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군복 너머 이천에서 피어난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천살이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천에 거주하는 군 장병과 그 가족의 일상 속 군 생활과 지역 생활을 공유함으로써 군과 지역사회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천시 거주 군 가족(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부, 청소년부, 일반부, 군장병부로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응모 기간은 9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참가신청서 및 원고 파일을 이메일, 우편으로 보내거나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제출 형식 및 분량 등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군 장병 부문의 경우, 소속 부대를 통해 별도로 안내 및 취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은 전문 작가의 심사를 통해 부문별로 우수작을 선정하고 수상자들에게는 이천시장상을 수여한다. 최종 수상자는 11월 중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 발표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제작되어 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병점에서 운영 중인 ‘화성시청년지원센터’의 공식 명칭을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센터는 병점동 383-1번지에 위치한 연면적 296.5㎡ 규모의 공간으로, 공유라운지, 공유주방, 휴식공간,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청년의 자유롭고 주체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청년친화형 특화공간’이라는 센터의 목적과 정체성을 반영한 명칭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누구나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명칭들을 대상으로 내부 검토와 정책브랜드 자문단 심사, 시민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명칭 공모는 청년지원센터의 비전과 정체성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문화원이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232개 지방문화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양평문화원은 군(郡) 단위 최초 유치라는 상징성과 함께,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 풍부한 문화·관광 기반을 바탕으로 최적의 개최지로 평가받았다. ‘2026년 지역문화박람회’는 2026년 10월 중 양평군 복합문화 단지 일원(양평문화원, 양평군립미술관, 양평도서관, 평생학습센터, 물맑은양평체육관, 양강섬, 떠드렁섬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양평의 자연과 역사, 관광지를 연계한 여행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먹을거리 및 전통공예 마켓 등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문화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축제 형식을 도입해, 양평군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식 양평문화원장은 “군 단위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가 전국 지역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양평을 수도권 대표 ‘휴양·문화 복합도시’로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국 각지의 다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8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2025년 가정 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 보육 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 중인 미취학 아동에게 신선한 국내산 제철 과일을 꾸러미 형태로 제공하는 것으로, 어린이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가정양육수당 또는 부모 급여를 수령 중인 미취학 아동이다. 단, 현재 어린이집 등 보육 시설을 이용 중이거나, 2025년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아동 1인당 6만 원 상당의 과일 꾸러미가 2025년 11월과 12월, 총 2회에 걸쳐 각 가정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민원24’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누리집 또는 친환경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가정 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은 아이들의 건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질병관리청이 지난 8월 19일 자로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경보는 2025년 국내 첫 삼일열말라리아 원충이 매개모기(얼룩날개모기류)에서 확인됨에 따라 발령된 것으로, 매개모기에 물렸을 때 말라리아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많은 비가 내린 이후 매개모기 밀도가 증가하면서 말라리아 환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올해 1월 1일부터 8월 13일까지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총 373명으로 집계됐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군집 사례도 확인됐다. 말라리아 예방수칙으로는 △국내에서 모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4월부터 10월까지, 특히 야간 시간대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할 것 △야간 외출 시에는 밝은색 긴 소매 옷과 긴 바지를 착용하고, 얼굴 주변을 피해 모기 기피제를 뿌리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개인 예방수칙을 실천할 것 △실내에서는 모기의 유입을 막기 위해 방충망을 점검하고 모기장을 사용하며, 필요시 살충제를 적절히 활용할 것 △말라리아 위험지역 거주자 또는 여행, 군 복무 후 오한, 고열, 발한이 4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오는 9월부터 양평도서관과 양평청소년 문화의집 등 6개소에서 양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양평 두물공유학교’ 하반기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평 두물공유학교’는 양평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학교 밖 학습 플랫폼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반기부터는 양평군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 사회와 교육 현장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이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하반기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은 관내 도서관과 청소년문화의집이 수업 공헌과 협력을 통해 운영되며, △두물 하브루타 토론 △두물 생각 자람 독서 △두물 굿즈와 캡스톤디자인 등 총 7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8월 27일 오후 3시부터 9월 9일 오후 5시까지 ‘경기공유학교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양평군은 이번 협력 운영을 바탕으로 향후 공유 학교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아이들을 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5일 양평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남한강 환경교육선 운행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군수, 군의원을 비롯해 사회단체장, 레저사업 관계자, 어촌계, 관련 부서 공무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6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75일간 진행됐으며, 주요 과업 내용은 △현황 조사 및 개발 여건 분석 △선박 모델 분석 및 제안 △운행 코스 및 승·하선 계획 수립 △운행 횟수 및 운영계획 수립 등이다. 타당성 검토 용역사는 환경교육선의 선착장 위치로 갈산공원과 강상체육공원이 적합하며, 운행 코스는 왕복 약 22km에 소요 시간 1시간 30분의 대아섬 순환코스가 가장 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환경교육선 도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운영 방안과 지역사회와의 연계 활용 방안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특히 환경교육선은 단순한 관광자원을 넘어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환경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친환경 생태관광 기반 마련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타났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타당성 검토를 바탕으로 이후 기본 및 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6일 지평면 소재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2025년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양평군 및 각 읍·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60여 명의 위원들을 대상으로,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위원회 간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군과 읍·면의 위원들이 모여 양평군의 지난 주민참여예산제 성과를 돌아보고, 개선사항 및 활성화 방안 모색 활동 등을 통해 상호 소통하며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우리 군 재정민주주의의 기초가 된다”며, “군민들의 다양한 제안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양평군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제안된 사업에 대해 사업 부서의 검토 및 구체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주민 온라인 설문조사 등을 통해 최종 사업을 선정하고, 2026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에서는 지난 8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구리시보건소와 구리경찰서가 협력하여 ‘생활터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이번 금연클리닉은 구리시보건소가 지역사회 금연 문화 확산과 경찰관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특히 바쁜 업무와 교대 근무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경찰관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금연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전문 금연 상담사가 맞춤형 1대1 대면 금연 상담을 진행했으며, 니코틴 의존도 검사, 호기 일산화 농도 측정, 금연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 무료 지원 등을 진행했다. 시는 이들의 금연 동기 부여와 의지 강화를 위해 12주,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성공 기념품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찰관들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금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장 및 단체와 협력하여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보건소는 지난 6월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에 걸쳐 구리소방서에서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방세를 시민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지방세 원터치 납부 알림 서비스’를 27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의 경우 납세자가 분실하거나 납부 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등 종이 고지서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고자 도입된 것으로,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지방세(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 납부 마감 3일에서 5일 전에 부과 내역과 납부 방법을 안내하여 즉시 납부를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본인 명의 스마트폰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지방세 부과 사항을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으며, 본인인증을 통해서만 상세 내역 열람과 납부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가 없어 보안에도 효과적이다. 백경현 시장은 “지방세 원터치 납부 알림 서비스 시행으로 가산세로 인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울러 납기 내 징수율 향상으로 안정적 세수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8월 25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구리시보건소에서‘제54회 나를 지켜주는 대면 건강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치매 인식 개선과 관리 및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은 ‘치매가 의심되면 병원에서 어떤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라는 주제로 한양대구리병원 신경과 권혁성 교수가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4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가 의심될 때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검사와 약물치료, 예방 관리 방법 등을 쉽고 자세하게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석한 한 주민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인지기능이 떨어지고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 치매가 의심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라며, “보건소에서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건강특강은 주민들이 건강에 대해 궁금한 점을 전문가에게 직접 묻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3월 전남 영암 구제역 발생과 관련하여 관내 유입 차단 방역을 위해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소, 염소 등 우제류 농가에 대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접종은 작년대비 한달 일찍 실시되며 소, 염소 농가의 구제역 예방접종 개체 누락을 방지하고 일제접종을 통한 집단 항체형성율을 향상시켜 농장내로 유입될 수 있는 구제역 바이러스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실시된다. 백신접종대상은 관내 소, 염소 등 우제류 전체(소 3만2천330마리, 염소 2천635마리)중 2개월 이하 송아지를 제외한 전 두수에 대한 접종이 이루어지며, 시는 오는 15부터 28일까지(2주간)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단, 50두 이하 소규모농은 1일부터 30일까지 완료) 백신 접종은 소규모 농가(소 50마리 미만, 염소 300마리 미만)에 대해서는 관내 공수의사를 투입해 접종을 지원하고 그 외 전업농가는 자가 접종한다. 돼지는 기존 백신 접종 일정에 맞춰 농가에서 자체 접종하면 된다. 일제접종 4주가 지난후 백신 항체 형성여부 일제검사를 실시 해 항체 양성률 기준치(소 80%·염소 60% 이상)에 미치지 못하면 해당 농가는 1천만 원 이하의 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여주시의 지역 전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여 경제 성장 기반을 마련한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8월 25일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공모에 참여한 시군 29개, 공공기관 43개 등 72개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8개 사례(시군 8개, 공공기관 10개)가 참가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여주시는 한국전력공사와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전력 공급 시설(변전소)를 산업단지 내 유치하여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사업기간 단축과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킨 성과 사례를 도시개발과장이 직접 발표하여 최종 장려상을 수상했다. 변전소 1개소의 용량은 200메가와트로, 유치가 예정된 2개소의 변전소가 신설되면 여주시의 모든 개발사업에 필요한 전력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대규모 전력 사용 기업 유치와 주민 편익 시설 입지에도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전력은 경제 성장의 핵심 자원으로, 이번 변전소 유치를 통해 여주시의 산업 기반이 한층 강화되어 ‘신바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