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광탄면은 증가하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적자원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월 25일까지 인적자원 발굴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이번 재능기부자(인적자원) 모집은 복지 비용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추진된다. 특히 광탄면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조기 안착을 목표로, 지역에 잠재된 인적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문제는 지역사회가 해결하겠다’라는 지역 보호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분야는 ▲노인 돌봄 ▲건강 의료 ▲주거 안전 ▲여가 활동 등이며, 발굴된 인적자원은 공공복지 서비스 인력의 부족을 보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내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위기 해소는 물론 지역 주민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기관과의 협력과 지역 주민의 참여를 효율적으로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어업 기반 조성과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9일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파주어촌계와 북파주어촌계를 비롯한 관내 수산 분야 각 단체장이 참석해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수산 농가는 ‘노후 선외기 교체사업’의 지원 가능 여부 등 파주시 수산 분야 전반에 대해 다양한 질의를 이어갔다.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은 오는 23일까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동물관리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4개 사업에 2억 6천5백만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파주시 수산 발전과 어족자원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수산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제5회 파주 청년희망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파주 청년희망축제 기획단’을 모집한다. ‘청년희망축제 기획단’은 축제의 주제 설정부터 프로그램 구성, 홍보,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조직으로, 청년의 시각과 참신한 생각을 축제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파주시 소재 학교·직장·단체 등에서 활동 중인 19~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지원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서면 심사를 통해 신청자의 참여 의지와 활동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기획단으로 선정된 청년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정기 회의를 통해 축제 주제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획단 구성원에게는 파주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되며, 회의 참석 시 소정의 활동 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전체 활동의 일정 비율 이상 참여한 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3일, 적십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적십자사는 재난 구호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파주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파주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특별회비는 긴급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적십자사의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2026년도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는 경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를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걸쳐 부과되는 후납적 성격의 세금이나, 1월에 연세액을 한번에 납부하는 경우 4.5%를 공제받을 수 있어 납세자의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1월 연납은 연중 가장 높은 공제율이 적용돼 절세 효과가 크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공제율은 각각 연세액의 3.7%, 2.5%, 1.2%로 점차 낮아진다. 또한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말소되는 경우에는 소유 기간을 제외한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신고·납부가 원칙이지만, 파주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다만, 지난해 연납하지 않았거나 차량을 새로 취득한 경우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하거나, 파주시청 세정과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할 수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정왕3동은 지난 1월 8일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총 27명의 주민자치회 위원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은 지역 주민을 대표하는 자치 주체로서 내년 12월 말까지 2년간 정왕3동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이 이뤄졌으며, 주민자치회장에는 서종국, 부회장에는 이순자, 마미자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분과별 운영을 책임질 분과장으로는 ▲자치기획분과장 조연경 ▲마을복지분과장 김재동 ▲교육자치분과장 최진영 ▲문화예술분과장 이동철 위원이 선출됐다. 감사는 김영미, 장인권 위원이 맡았으며, 사무국장과 회계는 추후 지정될 예정이다. 정왕3동 관계자는 “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참여 기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왕3동 제4기 주민자치회는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통해 주민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31개 전 시군에 ‘숙박형 응급대피소’ 67개를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숙박형 응급대피소는 한파특보 발효 시 난방이 중단되거나 주거환경 악화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모텔·여관 등 숙박시설에서 일시적으로 머물며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기존에는 한파특보 시 주로 청사 내 당직실이나 재난상황실을 응급대피소로 지정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경기도는 기존 운영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보다 실질적인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숙박형 응급대피소 도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모든 시군은 현재 지역 여건과 취약계층 분포를 고려해 2개 이상 숙박형 응급대피소를 확보한 상황으로 한파특보 발효 시 즉시 가동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갖추고 있다. 숙박형 응급대피소 이용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쪽방 거주자, 난방 중단 가구 등 한파 취약계층으로, 필요 시 각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 이용 기간은 한파특보 발효 기간 중 최대 7일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 다만, 한파특보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바닥형 보행신호등 268곳을 대상으로 정상 작동여부 등을 점검한 결과 약 44%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닥형 보행신호등(일명 : 바닥신호등)은 스마트폰에 집중하느라 주변을 잘 살피지 않는 이른바 ‘스몸비족’ 과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교통안전시설이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10일부터 28일까지 수원, 용인, 고양, 화성, 성남, 안산, 안양, 의정부 8개 시에 설치된 바닥신호등 268곳을 대상으로 도민감사관과 함께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감사결과 실제 보행자 신호등과 신호 불일치(일명 “역불”) 4곳, 신호등 전체 또는 일부 꺼짐 108곳, 적색·녹색 동시 표출(일명 “쌍불”) 18곳, 훼손·파손·오염 11곳 등 전반적으로 관리상태가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감사위원회는 8개 시, 12개 관련 부서에 주의 조치하고, 보행사고 예방을 위해 신속한 보수와 함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 또, 31개 전체 시군에는 예산 낭비 방지와 효율성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맹점주들이 가맹본부에 지급하는 유통마진인 ‘차액가맹금’ 부담이 해마다 커지고 있지만 경기도 내 상당수 가맹점주는 이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도내 가맹사업 거래현황 실태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가맹사업의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의 거래 구조를 파악하는 한편, 불공정 거래 관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다. 가맹본부 122개와 도내 가맹점주 610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맹금 유형 중 정기적인 로열티를 납부한다는 응답이 33.8%로 가장 높았으며, 차액가맹금 방식도 2025년 20.5%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 실시한 실태조사 당시 3.2%였던 것과 비교해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 차액가맹금은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에 물품·원재료 등을 공급할 때, 도매가(구입가)보다 더 비싸게 팔면서 생기는 차액 이익, 즉 유통마진을 뜻한다. 예를 들어 본부가 식자재를 500만 원에 구입해서 700만 원을 받고 가맹점주에게 공급한 경우 차액인 200만 원이 차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서관에서 AI를 활용해 만든 도민들의 그림책, 에세이, 소설 등이 출간돼 독자들을 기다린다. 경기도서관은 ‘2025년 책 만드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 창작 도서 35권을 제작하고, 이 가운데 18권을 경기도서관 2층 ‘경기책길’에 비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고 14일 밝혔다. ‘책 만드는 도서관’은 도민이 자신의 이야기와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창작 프로그램이다. 경기도서관은 AI를 활용해 주제 설정부터 원고 집필, 편집, 교정, 디자인, 출판까지 도서 제작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했다. 단순 글쓰기 강좌를 넘어 실제 출간까지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간된 도서에는 도민의 다양한 삶의 기록과 시선이 담겼다. 에세이 분야에서는 ▲다정하게, 너에게 ▲멜버른과 시드니 한 달의 시간 ▲아이보다 나 ▲아직도 낯선 길, 홀로 ▲Again, 다시 태어났습니다 ▲I, MY, ME, MINE 내 안의 조각들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나에게 다정한 하루 ▲등대를 찾아서 ▲나무는 뿌리로 운다 등이 포함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지난 13일 경기AI캠퍼스에서 ‘AI 혁신클러스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입주·멤버십 기업과 시군, 산·학·연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AI 클러스터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2월 25일 개소 예정인 판교, 부천·시흥·하남·의정부 등 5개 AI 클러스터 거점과 지난해 12월 개소한 성남일반산단 피지컬 AI 랩을 포함한 총 6개 클러스터의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2월 새롭게 문을 여는 5개 경기 AI 클러스터 거점은 AI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이 한 공간에 모여 연구개발, 기술 실증, 사업화, 인재 양성까지 연계하는 지역 산업 거점이다. 도는 판교를 중심 거점으로 성남 피지컬 AI 랩과 부천·시흥·하남·의정부 등 지역 수요형 거점을 연계해 AI 산업 전 주기를 지원하는 ‘경기 AI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각 거점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협업 플랫폼으로 연결해 산·학·연과 기업이 협력하는 AI 광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별 산업 특성을 반영한 사업화 모델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가축행복농장’과 ‘가축행복플러스농장’ 인증을 원하는 축산 농가를 모집한다. ‘가축행복농장 인증제’는 가축의 복지 증진, 축사 환경 개선, 악취 저감, 방역 관리 등 축산 전반의 품질 향상을 목표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경기도 대표 축산정책이다. 가축행복플러스농장은 기존 가축행복농장보다 악취 관리와 사육환경 관리 등 동물복지 기준을 한 단계 강화한 제도다. 올해 10개 농가 인증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가축행복농장 신청 자격은 경기도 내 한・육우, 젖소, 돼지, 육계, 산란계(평사, 케이지 마리당 사육면적 0.075㎡이상) 사육 농가다. 가축행복플러스 농장 인증 신청 자격은 최초 가축행복농장 인증을 받은 이후 3년 이상 연속으로 사후관리를 정상적으로 이행한 2018 ~ 2022년 인증농가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2월 13일까지 관할 시군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류 심사 후, 축종별 33~54개 항목에 대한 현장 심사와 축산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인증이 부여된다. 가축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게임과 웹툰, 영상 등 콘텐츠산업 전반에서 전국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갖춘 대표적인 콘텐츠산업 거점이다. 2022년 기준 경기도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약 35조 6천억 원, 관련 기업 수는 2만 5천여 개, 종사자는 12만 8천 명에 달해 서울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콘텐츠산업 매출은 경기도 지역내총생산(GRDP)의 약 6%를 차지하며, 지역 경제의 핵심 성장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경기연구원이 수행한 ‘경기도 콘텐츠산업 정책 개선 방안 연구’는 이러한 산업 규모와 성장세를 바탕으로, 경기도 콘텐츠산업이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연구에 따르면 경기도는 최근 3년간 콘텐츠 기업 수가 연평균 11% 이상 증가하며, 전국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지역 중 하나로 나타났다. 특히 게임, 웹툰, 지식정보 콘텐츠 분야는 매출과 종사자 수 모두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경기도 콘텐츠산업의 경쟁력을 이끌고 있다. 콘텐츠 지원사업의 효과 분석 결과, 지원유형별로 성과가 나타나는 시점과 양상이 달라짐을 확인했다. 공간지원을 중심으로 고용 창출 효과가 안정적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2월 12일까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 국제공모전’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작가들의 작품 발표와 공개경쟁을 통해 동시대 도자예술의 흐름을 공유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적 전시 플랫폼이다. 국내외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는 전 세계 73개국에서 작가 1,097명이 참가해 총 1,505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국제적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공모는 흙(도자)을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소재로 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3년 이내 제작된 신작 또는 국내외 타 공모전에서 수상 이력이 없는 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출품작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권을 보유한 도예 또는 도예 관련 작업자로, 1인당 최대 2점까지 응모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작가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공모 양식에 따라 온라인 출품서를 작성해 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씨돼지 생산 종돈장 19개와 우수정액처리업체 3개를 대상으로 연중 정밀검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종돈장은 분기별 1회(3월, 6월, 9월, 12월), 우수정액처리업체는 연 2회(6월, 12월) 검사를 실시하며, 검사 항목은 구제역, 돼지열병, 오제스키병, 브루셀라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5종이다. 우수정액처리업체는 기본 검사 항목 외에도 돼지써코바이러스병, 톡소플라즈마병, 렙토스피라병, 돼지일본뇌염, 돼지파보바이러스감염증 5종을 추가로 검사한다. 검사는 가축전염병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차단을 통해 건강한 종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양돈장에서 건강한 돼지를 사육하는 선순환 구조로 경기도 양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밀검사는 번식돈과 사육단계로 구분해 시료를 채취하여 실시한다. 번식돈은 산차(분만 횟수)와 개체 특성에 따라 6개 구간으로 나눠 각 구간에서 5~6두를 선정하고, 사육단계는 일령별 5개 구간으로 나눠 구간별 6~8두를 대상으로 전혈 또는 원정액을 이용해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는 연중 계획에 따라 사전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