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남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0일, 포천시 노곡2리에서 발생한 민가 오폭 사고 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피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새마을회는 지도자들과 함께 △김치 100kg △컵라면 600개 △휴지 600롤 등 긴급하게 필요한 식료품과 위생용품을 준비해 포천시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을 위해 음식을 준비한 김정옥 남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 “이재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주말 동안 음식을 마련했다”라며 “빠른 시일 내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을 총괄한 이덕우 남양주시새마을회 지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남양주시새마을회는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사랑의 송편과 김장 나눔, 하천정화활동, 시민 안전을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정서적 어려움, 발달 과정에서의 문제, 사회적 위기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심리 상담 △집단 상담 △부모 교육 △가족 캠프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연계 △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 클리닉 등이 있다. 특히, 올해부터 민간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1388 청소년 지원단’과 ‘내 안심 편의점’을 활용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로 연계하는 등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는 등 지역 내 관계기관과 협력해 종합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통해 청소년과 가정의 행복한 삶을 뒷받침하는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제8회 아시아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입상한 학생들이 상금 40만 원(팀별 20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중등부팀과 초등부팀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중등부팀은 청심국제중학교 2학년 이한빛·이루다·이진욱·이규진·김시현·전소현·한수정 학생이며, 초등부팀은 △SIE 국제학교 5학년 이승주, 3학년 이승빈 △심석초등학교 5학년 권서준 △다산한강초등학교 1학년 장아라 학생이다. 기부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친구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더 많은 사람이 기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창의적인 도전뿐만 아니라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다”라며 “학생들의 소중한 기부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창의력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접느림보산악회는 지난 7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4,523,490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산악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조남형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느림보산악회는 건강한 등산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해 온 지역 산악 단체로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3월 휴먼북(book)요일’ 프로그램을 개시했다. ‘휴먼북(book)요일’은 월요일과 목요일에 휴먼북 라이브러리(정약용도서관 1층)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3월에는 다양한 분야의 휴먼북이 다산 정약용 주제의 시리즈 강의를 진행해 다산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위로와 공감을 주는 캘리그라피’강좌는 글씨공감 대표이자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 중인 김영숙 휴먼북이 진행했다. 수업은 총 3차시로 구성됐으며, ‘다산 정약용의 말씀, 캘리그라피로 되새기기’, ‘마음을 담은 글씨 쓰기’ 등을 주제로 실습 중심의 강의가 이뤄졌다. 김영숙 강사는 “글씨체에는 사람의 성품과 태도가 자연스럽게 녹아든다”며 “꾸준한 연습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글씨체를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전하며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휴먼북 프로그램을 통해 다산 정약용의 말씀을 차분히 적어가며 마음에 되새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도 3월에는 △백장흠 휴먼북(다산에서 찾은 E(愛)·S(水)·G(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에서 시민 대상 반려동물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의 기본 행동 이해, 펫티켓, 산책방법, 미용·건강 관리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며,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공존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반려동물 위생미용 홈케어 △반려견 생애주기별 교육 △반려견 산책 교육 △반려견 DIY 특강 등으로 구성됐으며, 반려동물 전문 미용사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실습과 이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시민들에게 맞춤교육 및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해 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고,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를 통한 책임 있는 입양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남양주시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남양주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정원 초과 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공존을 위해서는 시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7일, 지회 강당에서 남양주도시공사, GS리테일과 함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기관·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내 GS편의점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남양주시지회는 2021년 와부읍 도곡효담점과 2022년 다산금강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마무리되는 3월 중순부터 체육문화센터 내 새롭게 단장한 편의점에서 10명의 어르신이 근무하게 된다. 윤해원 남양주시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게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명우 남양주도시공사 시설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체육문화센터 이용객 편의 증진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도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남양주지역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여성 발달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선행사 ‘Girl’s girl Charity Part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줌바댄스를 사랑하는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리카 줌바댄스 강사를 비롯한 국내외 줌바댄스 마스터들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줌바댄스 수강생들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특히, 복지관의 장애인어울림평생학습 수강생 4명이 무대에 올라 직접 공연을 선보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행사 수익금(티켓 판매 수익 약 2천만 원)과 후원 모금으로 마련된 기금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과 국제 NGO 지파운데이션에 기부되며, 기부금은 여성 발달장애인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 및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위생·의료·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소영 관장은 “이번 행사는 여성 발달장애인들이 무대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며 성취감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해 더욱 많은 사람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주민자치회 사무실에서 관내 학생 4명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호평동민 사랑 나누기 장학사업’에 의해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주민자치회와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학생 4명에게 매월 20만 원씩 2년간 지원한다. 주민자치회는 구좌당 5,000원씩 주민의 후원을 받아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권순욱 회장은 “청소년들이 공평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며, “이번 장학금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호평동민 사랑 나누기 장학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18년째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명의 학생에게 매월 20만 원씩 총 960만 원을 지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청년창업센터에서 ‘2025 청소년 국제교류단(미국 브레아시)’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단식은 청소년 국제교류단 미국 브레아시 방문 성과를 공유하고, 시 청소년 및 청년 정책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브레아시를 방문했던 청소년들이 참석해 교류 프로그램에 대한 피드백을 나누고, 활동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브레아시 영상 시청 △학생 소감 발표 △청소년교류 현장 피드백 △청소년 및 청년 정책 소개 △청년창업센터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특히 피드백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느낀 문화교류의 의미와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펀그라운드, 청년창업센터 등 시에서 추진 중인 청소년·청년 시설 및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풍성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청소년들이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여름방학 기간 중 청소년의 베트남 빈시 방문을 추진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 퇴계원읍은 지난 7일 관내 독거노인 70세대에 영양가 있는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로 사는 70세 이상 남성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퇴계원읍은 겉절이, 멸치조림, 도라지무침, 잡채, 미역국, 육개장, 된장찌개 등 7가지 반찬과 라면(5개입)을 직접 배달했으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혜정 퇴계원읍장은 “퇴계원읍은 노인인구가 23% 이상을 차지하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번 반찬 지원 사업이 관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성 찬 밑반찬 사업’은 매 홀수 달 첫 번째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생활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체육회는 지난 2월 24일 청학의원과 체육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인들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체육인들의 부상 예방과 치료 지원을 강화하고, 의료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체육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에 대한 신속한 진료 지원과 함께 예방적 건강관리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청학의원은 체육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상담과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스포츠 손상 예방을 위한 정기 검진 및 재활 치료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체육인의 건강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육인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체육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은 “체육인의 건강 관리는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삶의 질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체육회는 지난 2월 24일 국제셀프디펜스안전협회와 스포츠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체육인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체육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체육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내용은 △응급처치 및 호신술 교육 △스포츠 행사 및 대회 안전요원 인력 지원 △협회 인정 자격증 취득 지원 △스포츠 및 응급장비 활용 △체육행사 안전관리 강화 등이다. 특히 응급처치 및 호신술 교육을 통해 체육인과 지도자가 위급 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체육 행사 및 대회에서 안전요원 인력을 배치해 보다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남양주시체육회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체육인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체육 안전 관련 교육과 실습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안전한 체육 환경을 구축하고 스포츠 활동 중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은 “안전은 스포츠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지난 9일 진접읍 봉선사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봄철 기후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봉선사와 광릉수목원을 찾은 방문객들을 상대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예방 홍보에 나섰다. 김대식 진접읍위원장은 “봄철에는 야외활동 증가로 산불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사소한 부주의로도 큰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과 감시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불을 낸 경우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산림 내 흡연 및 인화 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등에 대한 산불 감시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관내 주거 취약 가구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케어 안심 주택’에 입주를 진행했다. 진건읍은 올해 지역 내 1차 복지 사각지대 대상 중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사업 실패 후 6개월 이상 컨테이너와 찜질방 등을 옮겨 다닌 가구)를 해당 사업의 수혜자로 선정했다. 이번 사례는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로 거처를 잃은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운영 중인 케어안심주택과 연계해 진행됐다. ‘케어 안심 주택’은 위기 상황으로 거주지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단기(3개월) 주거를 제공하는 임시거주시설로 진건읍에 4개소가 운영 중이다. 또한, 진건읍은 이 외에도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주거 취약계층 주거지원 신청 △주거급여 및 긴급복지 생계비 신청 △생활필수품 지원 △후원 물품 제공 △이웃애돌봄 반찬 지원 △봉사단체의 이불 지원 △AI 안부 확인 서비스 등을 연계했다. 문흥기 센터장은 “단순 복지지원이 아니라 대상자가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과도 연계해 실질적인 복지지원이 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