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제10회 행복담은 나눔트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100만 원을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추진됐다. 이계영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장재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이달부터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노후주택 옥내급수관 공사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수설비 노후로 인한 녹물 발생 및 수돗물 품질 저하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의 주거 환경과 수질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노후주택 총 586세대에 약 4억 원의 공사비를 지원해 녹물 출수 문제를 해소한 바 있다. 올해도 동일한 예산을 투입해 노후 옥내배관 및 공동주택 공용배관 교체 공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다. 옥내급수관 교체 시 △60㎡ 이하 주택은 공사비의 90% △85㎡ 이하 80% △130㎡ 이하 70%를 지원하며, 세대당 최대 180만 원까지 가능하다. 공동주택의 공용배관 교체 시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며, 세대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지원받은 건물 △재건축 등의 사유로 사업 승인을 받은 건물 △정비구역 등 계획적 개발이 예정된 건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 중 미리 일괄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58%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3월, 6월, 9월에도 신청 가능하지만, 신청 시기에 따라 공제율이 낮아져 1월에 신청 시 가장 큰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연납으로 납부한 차량의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다만, 연납 신청 후 미납했거나 신규로 차량을 취득한 경우 반드시 새로 연납 신청을 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 후 발급된 세액은 2월 2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 △가상계좌 △지방세 납부 ARS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신청은 시 세정과 자동차세팀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시민들의 세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며 “오는 2월 2일까지 기한 내에 신청해 절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4일 삼화종합전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 5호로 가입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고 밝혔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3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대표적인 기업 나눔 프로그램이다. 해당 제도는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삼화종합전기는 화도읍에 소재한 전기공사 및 소방시설 전문기업으로, 이번 가입을 통해 ‘나눔명문기업’으로서 1억 원의 기부금을 약정했다. 약정된 기부금은 향후 남양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문상헌 대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역사회의 응원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문상헌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가 시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이달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업무를 지원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남양주시 자치법규 챗봇’ 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치법규 제·개정 과정에서 행정 실무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입안 지원을 통해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양주시 자치법규 챗봇’은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법제처의 입안 지침, 사례, 문장 정비 기준, 쟁점별 해석 자료 등을 학습해 △조문 작성 △문장 검수 △입법례 제공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공유재산, 보조금, 위원회 등 행정 일반 분야 중심으로 자치법규 초안을 구성할 수 있도록 대화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직원들은 챗봇을 통해 관련 정보를 빠르게 검색하고, 자치법규 조문 작성 시 참고할 수 있는 입법례와 예시 문장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입안 속도가 빨라지고, 관련 정보 탐색과 문장 정비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봉규 의회법무과장은 “기존에는 법제처 지침과 사례를 일일이 찾아야 했지만, 챗봇을 활용하면 필요한 정보에 바로 접근할 수 있어 입안 업무가 훨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남양주시복지재단과 병·의원 협력 네트워크 협의체가 소외계층 의료 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대상자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와 박상권 병·의원 협력 네트워크 협의체 회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복지대상자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맞춤형 의료지원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병·의원 협력 네트워크 협의체는 진료비 감면 등을 포함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재단은 권역별 희망케어센터와 연계해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박상권 회장은 “혼자보다는 함께 할 때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며 “지역사회와 병·의원 연합이 남양주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병일 대표이사는 “의료 지원은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단은 권역별 희망케어센터와 민간 의료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남양주시 농어촌민박협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스팸 세트 75개와 라면 3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시 복지재단 산하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기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께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양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어촌민박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농어촌민박협회는 민박 사업을 운영하는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소득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됐으며,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화도교회와 개인봉사자들이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장기간 생활쓰레기와 오염물 속에서 지내던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봉사자들은 주택 내·외부를 청소하고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집을 정리하지 못해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해줘 큰 짐을 덜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화도교회 관계자는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손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준 화도교회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도교회는 △명절 생활지원금 후원 △취약계층 안경 지원 △사랑의 김치 나눔 △긴급 이재민 구호 △독거 어르신 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대장 나용자)가 금곡삼거리 일원에서 2026년 새해 첫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과 운전자가 함께 실천하는 교통안전 행동을 통해 일상 속 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 나용자 지대장을 비롯해 각 지역 지구대장과 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대원들은 출근길 시민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보행자 보호의무 △운전 중 안전수칙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으며, 교차로 질서 유지를 위한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현장에서는 교통안전 슬로건을 담은 현수막도 활용했다. 현수막에는 △‘사람이 우선인 교통이 안전한 남양주시. 출발보다 중요한 약속, 교통안전이 우선입니다’ △‘안전한 교통이 만드는 나라, 행복한 국민, 안전한 교통이 만드는 남양주시, 행복한 시민’ 등의 문구가 담겼다. 새마을교통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현숙)가 ‘오~남(나눔) Day’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나눔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남(나눔) Day’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 상태를 확인하는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추진돼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안정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6개 조로 나눠 취약계층 30가구를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 연계 사항 등을 안내하며 보다 세심한 돌봄을 실천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남(나눔) Day’를 지속할 수 있어 뜻깊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현숙 위원장은 “안부 확인 과정에서 파악된 정보는 유관기관과 공유해 필요한 추가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2일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대표 한지석)에서 청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 1명에게 보청기 1대(약 210만 원 상당)를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청기 후원은 청력 문제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밀 청력 검사부터 맞춤 제작,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무상으로 지원해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은 지난 2013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청기 지원을 지속해왔으며, 청력 저하로 사회적 소외를 겪는 이웃들이 소리를 통해 다시 일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지석 대표는 “소리를 잃는 것은 세상과의 단절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소리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청기 지원이 어르신의 일상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별내동 소재 만화카페 ‘벌툰 몽유도원 별내점’이 새해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66박스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라면은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별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은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협의체와 복지센터 관계자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에 참여해주신 김선영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활성화되도록 지역복지 공동체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영 대표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며 “이번 기탁이 이웃들의 삶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벌툰 몽유도원 별내점’은 지난해 추석에도 라면을 후원한 바 있으며, △생필품 △식료품 △대관 △이용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관내 청소년시설 ‘펀그라운드 진접’이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성평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569개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공공성·전문성·안정성 등 전반에 걸친 운영 실태를 종합 평가해 우수 시설을 선정하는 제도다. 펀그라운드 진접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의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시설 특색 프로그램 △조직 및 인력 운영 △재정 관리 △안전 및 위생 점검 등 총 32개 세부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청소년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과 현대적 감각의 공간 조성, 안정적인 운영체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569개 시설 중 20개소만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이번 수상에 따라 펀그라운드 진접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함께 최우수기관 현판, 포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펀그라운드 진접은 2022년 개관 이후 청소년라운지, 자치활동실, 워크스테이션, 스터디존, 방과후아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주)경춘에너지(대표 전인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750만 원을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와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경숙)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1kg당 1원 적립’이라는 독특한 방식의 기부 실천을 통해 마련돼 의미를 더한다. 경춘에너지는 지난 2000년부터 판매한 연료 1kg당 1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경춘에너지는 기존 LPG에 한정돼 있던 적립 대상을 지난해부터 산소, 질소, 알곤, 탄산, 특수가스 등 산업용 고압가스로 확대해, 더 넓은 분야에서 기부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은 △LPG 판매 적립금 290만 원 △산업용 가스 충전사업 적립금 170만 원 △고철 정리 수익금 45만 원에 더해 대표이사의 사재 출연금 245만 원으로 조성됐다. 도시가스 전환과 외식업 불황 등으로 매출이 감소한 상황에서도 나눔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부 규모를 유지한 점이 주목된다. 전인권 대표는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올해부터 조직개편을 통해 도서관 전담 조직인 ‘도서관사업소’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도서관사업소는 도서관이 시민의 일상 속 문화·교육·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고, 변화하는 시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다. 신설된 도서관사업소는 △정약용도서관과 △도서관운영1과 △도서관운영2과로 구성된다. 각 부서는 정책 기획·집행과 도서관 운영 기능을 체계적으로 분리해 전문성을 강화하며, 지역별 특성과 시민 연령대 분석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도서관 운영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정약용도서관과’는 시가 추진 중인 ‘정약용 도시 브랜드’를 확산하고, 실학 정신과 정약용 선생의 학문적 가치를 도서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소는 올해 ‘책 읽는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를 목표로 △정약용도서관 인문학 특강 △정약용 아카이브(자료 저장소) 운영 △정약용 독서법 캠페인 △정약용 초서(필사)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민 만족도가 높은 도서관 기반 공연·전시 문화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해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한다. △북피크닉(야외 도서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