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청소년재단은 2026년을 맞아 ‘청소년이 주도하는 변화의 물결,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비전 아래 10개 소속 기관을 주축으로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신규사업은 ▲디지털 역량 ▲환경·생태 ▲포용·권리 ▲가족 관계 ▲미래 진로 등 청소년 성장의 핵심 영역을 아우르며,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체감형 정책사업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 “디지털은 도구가 아니라 기회”… 미디어·창업·AI까지, 청소년 디지털 역량 대폭 강화 재단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다양한 디지털 기반 사업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고등학생이 직접 지역 소상공인을 인터뷰하고 영상을 제작·유통하는 ‘우리학교 또 갈.zip’, 전자종이를 활용해 환경보호와 디지털 학습을 결합한 ‘E-paper로 Z구 지키기’, 라이브커머스·브랜딩·디지털 창업을 경험하는 ‘디지털 유목민 창업활동’등이 추진된다. 또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온통(ON:通) 디지털 세상’을 통해 코딩, AI, 메이커 활동을 체험하며 디지털 시민의식과 미래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환경·생태를 ‘배우는 것’에서 ‘지켜내는 것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2026년 입춘을 맞아 1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다시 봄, 입춘대길(立春大吉)’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호 이익 선생의 이웃사랑 정신과 입춘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입춘첩 나눔과 서예 시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입춘첩 나눔은 1월 28일부터 박물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가족당 1개로 배부가 제한된다. 입춘첩에는 “다시 봄, 입춘대길(立春大吉)” 문구가 적혀 있어 봄을 맞아 한 해의 복과 경사를 소망하는 의미를 담았다.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부터는 성호박물관 2층에서 입춘첩 쓰기 시연 행사가 열린다. 서예 전공자가 현장에서 방문객이 요청한 희망 글귀와 ‘입춘대길’을 직접 써서 나눠주는 프로그램으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1월 31일에는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한 가족 수업 ‘다시 봄, 입춘대길’이 운영된다. 입춘과 절기에 대해 배우며 한 해의 소망을 담은 가족 맞춤형 입춘 족자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오는 30일까지 청년중독예방사업 홍보를 위한 ‘희망을 품은 홍보참여단 서포터즈’ 4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중독 관련 사업과 청년 중독 문제에 관심 있는 만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안산시 및 인근 지역 거주자를 우대 총 5명을 모집한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카드뉴스 및 영상 등 홍보 콘텐츠를 제작·게시하고, 중독 예방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활동 기간 동안 매월 미션을 성실히 수행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모든 활동 종료 후에는 요청자에 한 해 참여 확인서가 발급될 예정이다. 서포터즈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31-411-8445)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청년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중독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건강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오는 2월 5일부터 플러그인(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이 전기차 완속 충전 구역에서 7시간 초과 주차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태료 부과 기준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른 조치다. 기존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 완속 충전구역에서 14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 방해 행위로 간주되어 왔다. 이번에 개정된 규정에 따라 앞으로는 7시간 초과 주차 시, 충전 방해 행위로 판단하고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아울러, 완속충전구역 장기주차 단속 예외 시설 기준도 강화됐다. 기존에는 500세대 미만 아파트의 경우 충전 방해 행위에 대해 신고가 불가능했으나, 앞으로는 100세대 이상 아파트까지 신고가 가능해진다. 이범열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충전 방해 행위 기준 개선은 충전시설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충전이 완료된 차량의 장기 주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민들이 변경된 기준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 준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청년취업 면접복장 무료대여’ 사업을 재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취업 면접복장 무료대여’ 사업은 지난해 당초 지원 계획(772회)을 상회 하는 1,066회 이용되며, 구직 청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시는 올해 1,463회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18세~39세 면접을 앞둔 청년이다. 지원 내용은 남녀 상·하복 정장, 와이셔츠, 블라우스, 넥타이, 구두 등 정장 일체를 대여할 수 있다. 이용 횟수는 1인당 연 3회까지 가능하며, 대여 기간은 4일이다. 서비스 신청은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 정보 → 경제/일자리 → 일자리(취업)정보 → 청년취업 면접복장 무료대여’에서 할 수 있으며,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이는 것이 시의 일자리 정책의 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4.58%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 대상자는 안산시에 사용본거지를 둔 전 차종 소유자이며,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했던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고지서가 발송된다. 연납 신청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관할 구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지방세 자동응답시스템(ARS) 납부 서비스, 위택스(WETAX) 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연납 신청 후 다음 달 2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6월과 12월 정기분 자동차세가 부과된다. 연납 후 차량을 이전하거나 폐차·말소 등 소유권 변동 발생 시에는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시민 여러분이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유용한 제도”라며 “조기 납부 기간을 놓치지 말고 적극 활용해 절세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3일 안산시 고문변호사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복잡·다양화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각종 법률 자문과 소송 업무 등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안산시 고문변호사 및 고문변리사 운영 조례’에 따라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재위촉된 고문변호사는 김근철 변호사(김근철 법률사무소), 김제헌 변호사(법률사무소 내일로) 등 2명이다. 이들은 기존 임기 동안 시를 당사자로 하는 각종 소송 대응과 주요 행정 사안에 대한 법률자문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문변호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도 시의 적법한 행정에 안정감과 전문성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송과 법률 쟁점에 있어 고문변호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위촉된 고문변호사들은 위촉일로부터 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운정5동은 최근 신분증을 악용한 금융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2026년 1월부터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금융권에서 활용 중인 점검표를 활용해 범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선제적 조치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신분증 재발급 과정에서 범죄 연루 가능성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기 전화(보이스 피싱), 대포통장, 명의도용 등 각종 금융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행정서비스다. 민원인이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 시 점검표를 작성하면 담당 공무원이 이를 확인하고, 위험 신호가 발견될 경우 간단한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결과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보호자에게 상황을 안내하거나 경찰·금융기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추가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점검표에는 ▲타인의 지시에 따른 신분증 재발급 여부 ▲신분증 및 금융 정보의 타인 전송 계획 여부 ▲금융거래와 관련된 의심 정황 등 범죄 악용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는 항목이 포함돼 있으며, 민원인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창훈 운정5동장은 “신분증 재발급은 일상적인 행정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금촌2동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1월 한 달간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유동인구가 많은 금릉역 인근 중앙보행로를 비롯해 상가 벽면, 도로변 울타리(펜스), 전신주 등에 무단으로 부착된 전단지와 각종 홍보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금촌2동은 최근 방학기를 맞아 학원, 체력 단련 센터(피트니스센터), 상가 등을 중심으로 부착형 불법광고물이 증가하면서 거리 경관 훼손은 물론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정비에는 담당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가 함께 참여해 현장을 합동 점검하고, 불법광고물 발견 즉시 수거·제거하는 방식으로 효율적인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상습적으로 불법광고물을 부착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사전 계고를 실시하고, 계고 이후에도 미이행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촌2동은 단속과 현장 정비에 그치지 않고, 합법적인 홍보 방법에 대한 안내와 주민 신고 활성화 등 예방 중심의 관리 방안도 함께 추진해 불법광고물의 반복 부착을 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광탄면은 증가하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적자원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월 25일까지 인적자원 발굴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이번 재능기부자(인적자원) 모집은 복지 비용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추진된다. 특히 광탄면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조기 안착을 목표로, 지역에 잠재된 인적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문제는 지역사회가 해결하겠다’라는 지역 보호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분야는 ▲노인 돌봄 ▲건강 의료 ▲주거 안전 ▲여가 활동 등이며, 발굴된 인적자원은 공공복지 서비스 인력의 부족을 보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내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위기 해소는 물론 지역 주민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기관과의 협력과 지역 주민의 참여를 효율적으로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월롱면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된 녪년도 맞춤형 복지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지난해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한 여름 나기 어르신 경로행사 ▲월롱면 ‘아너스데이’▲합동결혼식 및 달빛음학회 등 분기별로 특색 있는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목표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특화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독사 예방 캠페인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 운영 ▲기부계단 및 명예의 전당 활성화 등이 추진된다. 특히 2월부터 세부계획을 수립을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대상자를 발굴 및 사후관리에 돌입한다. 관내 기업 및 봉사 단체와의 상생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 연계망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윤덕자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는 일은 공공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의 관심이 더해질 때 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어업 기반 조성과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9일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파주어촌계와 북파주어촌계를 비롯한 관내 수산 분야 각 단체장이 참석해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수산 농가는 ‘노후 선외기 교체사업’의 지원 가능 여부 등 파주시 수산 분야 전반에 대해 다양한 질의를 이어갔다.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은 오는 23일까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동물관리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4개 사업에 2억 6천5백만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파주시 수산 발전과 어족자원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수산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도 수산 분야 지원 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보건소가 겨울철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방문건강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방문간호사들은 정기적인 가정 방문과 안부 전화를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방문 시에는 방한조끼, 일회용 손난로(핫팩), 담요 등 한파 대비 용품을 제공하고 간단한 건강 검진과 생활환경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파주보건소는 한파주의보 또는 한파경보 발령 시 대상자들에게 난방 사용 방법, 보온 방법, 겨울철 건강 관리 수칙 등을 담은 안내 문자를 발송해 겨울철 질환 발생 위험을 낮출 방침이다. 문자 내용에는 ▲외출 시 목도리·장갑 착용 등 철저한 보온 ▲충분한 수분 섭취 ▲기온이 낮은 새벽 및 아침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건강관리 요령을 포함하고 있다. 파주보건소 관계자는 “한파 속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집중 방문건강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라며 “작은 관심과 꾸준한 건강 관리가 큰 건강 안전망으로 이어지는 만큼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제5회 파주 청년희망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파주 청년희망축제 기획단’을 모집한다. ‘청년희망축제 기획단’은 축제의 주제 설정부터 프로그램 구성, 홍보,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조직으로, 청년의 시각과 참신한 생각을 축제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파주시 소재 학교·직장·단체 등에서 활동 중인 19~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지원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서면 심사를 통해 신청자의 참여 의지와 활동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기획단으로 선정된 청년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정기 회의를 통해 축제 주제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획단 구성원에게는 파주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되며, 회의 참석 시 소정의 활동 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전체 활동의 일정 비율 이상 참여한 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13일 파주참사랑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생활비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파주참사랑회 김승기 회장(생능출판사 대표), 김종하 부회장, 반은주 사무국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파주시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에게 40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파주참사랑회는 2009년 비영리민간단체 설립 이후 17년째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기 파주참사랑회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일상에 여유를 가지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되어 따뜻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변함없이 손을 내밀어 주시는 파주참사랑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연대와 실천이 파주시 복지행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도시 파주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의 로봇 재활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치료 종사자를 증원하고 관련 장비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재활치료 이용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2025년 9월 개관한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은 경기북부 최초로 최첨단 로봇 재활 장비인 지면 보행형 로봇 재활 훈련 장치(워크봇)와 웨어러블 로봇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뇌병변·발달·지체장애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로봇 기반 보행훈련을 제공하며 올바른 보행유형 형성과 근신경 재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로봇 재활치료 서비스는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전문 재활치료를 보다 쉽게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치료 효과와 이용 편의성, 프로그램 만족도 전반에서 이용자와 보호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와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2025년 12월 지면 보행형 로봇 재활 훈련 장치 1대를 추가 설치해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로봇 재활 기반 시설을 구축했다. 또한 올해 1월 중에는 치료사 2명을 추가로 채용해 로봇 재활치료 이용 정원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3일, 적십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적십자사는 재난 구호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파주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파주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특별회비는 긴급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적십자사의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2026년도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는 경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를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걸쳐 부과되는 후납적 성격의 세금이나, 1월에 연세액을 한번에 납부하는 경우 4.5%를 공제받을 수 있어 납세자의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1월 연납은 연중 가장 높은 공제율이 적용돼 절세 효과가 크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공제율은 각각 연세액의 3.7%, 2.5%, 1.2%로 점차 낮아진다. 또한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말소되는 경우에는 소유 기간을 제외한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신고·납부가 원칙이지만, 파주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다만, 지난해 연납하지 않았거나 차량을 새로 취득한 경우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하거나, 파주시청 세정과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할 수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가 혐오를 조장하는 정당 현수막에 대한 엄정한 행정 집행을 예고했다. 시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인권을 침해하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은 정당한 정치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금지 광고물’로 판단하고, 이에 대해 정비하기로 했다. 이는 무분별한 현수막으로 인한 폐해에 대한 시민들의 개선 요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공적 공간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거리가 갈등의 장이 아닌 쾌적한 일상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의지 아래, 혐오 표현이 포함된 현수막을 최우선 정비 대상으로 분류했다. 특히 행정 집행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옥외광고심의위원회 개최 전 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반드시 거치도록 했다. 전문가의 법리 검토를 통해 행정 처분의 정당성을 확보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엄정한 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비 절차는 법리 검토 후 옥외광고심의위원회의 신속한 심의를 거쳐 시정명령과 강제 철거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판단 주체를 독립된 심의기구로 전환해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함으로써 특정 이해관계와 무관하게 시민 정서에 위해를 가하는 요소를 신속히 제거하는 데 행정력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는 2026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누리천문대 2026년 겨울방학 특별관측회'를 오는 1월 25일(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최한다. 이번 특별관측회는 겨울철 밤하늘을 주제로 한 천문학 강좌와 실제 천체관측 체험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군포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인원은 총 40명 이내로 제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일식과 월식, 오늘의 관측성을 주제로 한 천문학 강좌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천체관측 및 별자리 관측 ▲천체투영실 견학 ▲가족이 함께 하는 천문퀴즈대회 등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2026년 1월 20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누리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 후 추첨 방식으로 참가자를 선정한다. 최종 선경 결과는 다음날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별관측회가 청소년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