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실시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67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는 국가 단위의 통계조사로 5년마다 인구·가구·주택의 규모와 특성을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개발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모집분야는 ▲조사관리자 7명 ▲조사지원 담당자 2명 ▲조사원 58명 등 총 67명을 모집하며, 모집기한은 ▲조사관리자 및 조사지원 담당자는 8월 28일까지, ▲조사원은 9월 17일까지다. 신청방법은 인구주택총조사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의왕시청 정보통신과(시청로 11)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의왕시 정보통신과 데이터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숙현 정보통신과장은 “중요한 국가 통계자료로 활용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지닌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의회 서창수 의원이 지난 22일, “의왕시 발달장애인 사회활동을 위한 보험가입 및 지원 조례”제정과 관련하여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의왕시지부와 의왕시 노인장애인과에서 참석했으며, 조례안 설명과 의견수렴,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창수 의원은 발달장애인이 사회활동 중 다른 사람에게 신체적 혹은 재산상 피해를 입힌 사고가 발생했을 때, 발달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보상을 위해 배상책임보험 가입 및 보험료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안했다. 조례안에는 보험가입과 보험기관 선정, 보장내용과 청구 등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발달장애인 가정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재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제도 신설을 위해 협의 중으로 향후 입법예고를 거쳐 제정 및 시행될 예정이다. 서창수 의원은 “발달장애인들이 사회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해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발달장애인 본인과 가족들이 더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8월 22일 의왕시아름채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전통예절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고유한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자원공유 및 공동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공통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자원 연계 협력 ▲사회공헌 활동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는 윤여원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관장과 박승우 의왕시아름채노인복지관 관장을 비롯한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윤여원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이번 협약이 청소년과 노인이 함께 소통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승우 의왕시아름채노인복지관 관장은“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내동공원 내 물방울 놀이터에서 물놀이 축제를 개최했다. 무더운 여름날 아이들이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축제에는 공원 인근지역의 어린이들을 비롯한 가족 단위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축제 현장에는 ▲천연비누 만들기▲페이스 페인팅 ▲에코 백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과 ▲물총 쏘기 ▲신나는 분수 놀이 등의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건전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34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도심 속 피서지로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민홍기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시원한 여름 추억을 만드셨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물놀이 축제’가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은경희 내손2동 동장은 “올여름 유난히 더운 날씨에 지친 주민들이 많은데, 이날 행사가 참가자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의왕공정무역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 과정’이 지난 8월 22일 20명의 수강생과의 첫 수업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공정무역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정무역 전문 활동가의 양성을 위해 추진 된 이번 과정은 의왕시 주민공동체 거점 공간인 ‘들락날락’(안양판교로 78)에서 9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첫 수업에서는 ‘공정무역과 공정무역마을운동’이라는 주제의 “공정무역 기본 이론 강의가 진행됐으며, 참여자 간의 교류와 이번 과정의 취지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졌다. 앞으로 참여자들은 ▲지역 공정무역(로컬 페어트레이드)의 이해 ▲공정무역 현장 탐방 조사 ▲공정무역 실천 방안 모색 등의 강의를 수강하게 되며, 공정무역에 관한 기초 이론부터 실제 활동 사항까지 알아보는 배움의 기회를 얻게 된다. 아울러, 6회차의 강의를 성실히 이수한 참가자들은 ‘공정무역 활동가’ 자격을 부여받아 의왕시 공정무역 축제, 캠페인, 워크숍, 인식 확산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지역 공정무역마을운동을 주도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지난 22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안치권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원장 등 간부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사소한 부패도 크게 보겠습니다 – 청렴은 작은 실천부터!”라는 구호와 함께 청렴 다짐 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촬영에서는 돋보기를 활용해 부패를 세밀히 살펴보고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으며,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간부 공무원의 리더십이 강조했다. 이후, 약 한 시간 동안 진행 된 간담회에는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현황 △관련 시책 활성화 방안 △부서별 방문교육 ‘배달의 청렴’ 및 이해충돌 퀴즈 등 운영 성과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안치권 부시장은 “공익과 사익의 이해충돌을 방지하는 것은 청렴한 행정환경 조성의 기본”이라며 “간부공무원들이 선두에 나서 관련 제도를 준수하고, 이해충돌 방지제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일어울림도서관은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수 있는 하반기 정기강좌와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 하반기 정기강좌는 9월 16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되며,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총 6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초등학생 강좌로는 ▲마음이 크는 그림책 교실(초등 1~학년) ▲또박또박 바른 글씨 교실(초등 1~4학년) ▲질문으로 철학 하기(초등 3~4학년)가 운영되며, 성인 강좌로는 ▲독서지도사 양성 과정 ▲그림책으로 만나는 인생 이야기’▲그림책 인형 만들기’가 진행된다. 아울러, 독서의 달 행사는 9월 20일과 25일에 열린다. 20일에는 '옥춘당', '난독의 계절'을 쓴 고정순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으며, 이 강연회에서는 일상의 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작가의 그림책 집필 과정을 직접 들을 수 있다. 25일에는 그림책, 노래, 악기 체험이 결합 된 체험형 공연 ‘그림책 음악 놀이터’가 진행돼 어린이들의 상상과 감각을 깨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8월 25일부터 포일어울림도서관 홈페이지와 리브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지난 8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도시 구현과 의왕시의 혁신적인 미래 도모를 위한‘스마트 도시 리빙랩’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리빙랩’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뜻으로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시민이 주도하여 일상의 문제점을 찾아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주택가, 골목, 재래시장, 도로 등 시민들의 모든 삶 현장의 문제해결을 시도하는 시민 주도형 혁신 모델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시민참여단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스마트도시 및 리빙랩 교육, 분과별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의왕시 리빙랩 시민참여단은 도로, 안전, 교통을 위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번 리빙랩은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리빙랩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는 실제 시 정책이나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이 의왕을 더 살기 좋은 첨단 스마트도시로 만드는 원동력이 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8월 22일 시가 주최하고 의왕문화원에서 주관한 '제25회 백운서예문인화대전'의 시상식이 의왕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백운서예문인화대전은 전통예술을 계승·발전시키고 지역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의왕의 대표 전통문화예술 대회다. 이번 대전에는 전국에서 모인 서예·문인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으며, 창의성과 기량, 전통 계승의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이번 대전의 수상작이 결정됐다. 이번 대전을 통해 선보인 작품들은 서예의 기개와 문인화의 서정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전통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했으며, 특히 초중고등학생들의 참여가 늘어난 점이 이번 대전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김성제 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가 서예와 문인화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확인하고, 시민 모두가 예술을 통해 마음의 울림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 1점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8월 23일 백운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우리동네 돗자리 영화관' 첫 상영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영작은 뮤지컬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로, 여름밤을 즐기려는 가족과 이웃들이 백운호수공원에 모여 돗자리를 펴고 영화를 관람했다. 이날 영화관에는 대형 엘이디(LED) 스크린과 빈백, 돗자리 대여 등 편안한 관람 환경이 마련됐으며, 푸드트럭 운영과 응급 부스 배치 등 안전·편의 시설도 함께 준비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공원의 별빛과 함께 영화를 본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여서 더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의왕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까이 문화를 향유하고 세대 간 소통을 나눌 수 있도록 우리동네 돗자리 영화관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 총 2회 더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8월 30일에는 왕송호수공원에서 '마이펫의 이중생활 2'가, 9월 5일에는 갈미한글공원에서 '말모이'가 각각 오후 7시 30분에 상영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의회 서창수 의원은 8월 22일 '의왕시 모범운전자회 활동 지원 조례'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서창수 의원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회원, 의왕경찰서 관계자, 시의회 및 시 공무원 등이 참석해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 조례안은 모범운전자회의 주요 활동인 출퇴근길 교통정리,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교통소통 및 보행자 안전보호 활동, 교통사고 등 긴급 재난 발생시 협력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도로교통법' 제5조에 따라 경찰공무원의 보조자로서 출퇴근길 교통 혼잡 지역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모범운전자에게 여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해 사기를 높이고 봉사활동을 활성화하도록 했다. 서창수 의원은 “모범운전자회는 의왕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왔다”면서,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모범운전자의 헌신을 알리고, 안정적인 봉사활동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6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의왕시 모범운전자회는 의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8월 20일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더트리니 어반스위트와 용인·수원·안성·오산·의왕·화성시 등 6개 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경기 남서부권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기관 간 상호 발전을 위한 홍보 연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더트리니 어반스위트는 관련 지자체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객실 3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자원봉사 진흥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각 센터와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안종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우수한 사회공헌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수 있는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소속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이 2024년 청소년욕구조사 결과를 반영한‘청소년시그널 – 아띠카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의 의견을 100%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 포일 청소년문화의집은 매년 청소년 희망 프로그램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주제는‘요리’로 선정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제안한 ‘건강한 한 끼 식사’테마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한 끼 요리 만들기 활동이 운영되며, 체험 메뉴는 밥반찬, 샌드위치, 떡갈비, 불고기케밥 등 다양한 요리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초등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9월 20일~21일, 9월 27일~28일 총 2회 차로 운영되며, 각 회 참여 인원은 16명이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안내문의 큐알(QR)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의 홈페이지공지 사항을 참조하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매년 청소년 욕구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이 기획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22일 오전진달래공원에서 김성제 의왕시장과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시의원, 도의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오전진달래공원 황톳길’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새롭게 추가된 주민 건강시설을 축하하며, 황톳길 걷기 체험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는 공원과 녹지 환경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오전동 지역의 주민들이 쾌적하게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그동안‘맨발걷기길’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지난해 9월 ‘오전동 꽃길공원 맨발길’이 문을 연 것을 시작으로 지난 13일 ‘오전로가족공원 황톳길’이 개장한데 이어 이날‘오전진달래공원 황톳길’ 까지 조성이 마무리됐다. 주거지 인근의 쌈지공원을 활용해 조성된 오전진달래공원 황톳길은 총연장 180m 규모로 설치됐으며, 시설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는 황토볼장, 세족장, 신발장, 차양막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도심 속 높게 자란 메타세콰이어 나무 등 기존 녹지와 어우러져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걷기 운동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는 지난 8월 21일(목),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5 재능기부자·체험처 간담회 및 역량강화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청소년 세대의 특성과 관심사를 이해하고, 재능기부자 및 체험처 강사의 소통 능력과 강의 전달력을 향상해 진로 체험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60명의 재능 기부자와 체험처 강사가 한자리에 모인 이날 행사는 ▲의왕시진로지원센터 소개 ▲상반기 운영 결과 공유 ▲2026년 운영 방향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MZ청소년의 이해와 소통 화법’특강에서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강의 기법과 소통 기술이 공유되며, 재능기부자와 체험처 강사들은 청소년의 세대적 특성과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각자의 교육 방법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유익한 기회를 가졌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재능 기부자와 진로체험처 간 진로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상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 됐다. 최윤희, 이소리 의왕시진로지원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사회복지협의회는 최근 지역 내 복지소외계층 50가구에 여름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제습기를 배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협회의‘좋은 이웃들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에 실내 습도와 곰팡이 발생으로 인한 소외계층의 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의회는 냉방·환기 설비가 부족한 저소득, 고령자, 장애인 가구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대상자를 우선 선정했다. 협의회는 지원에 앞서 지역 주민 및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했으며, 가구별 필요도와 환경을 조사하여 맞춤형 지원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이번 제습기 지원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금유현 회장은 “이번 제습기 지원이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는 데 소외계층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좋은이웃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좋은이웃들사업’은 지역주민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필요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8월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 경기중앙교회(담임목사 이춘복)와 「온마을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온마을 프로젝트」는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자립 준비 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경기중앙교회는 아동·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멘토링 활동(정서적 지원)과 주거 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위한 예산 확보와 대상자의 경제적 자립 기반 구축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사업 대상 아동·청소년의 발굴과 연계, 사업 종료 후 사례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김성제 시장은 “세 기관의 연대와 협력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과 자립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최창남 회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우리 사회의 희망인 아동·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행정기관, 공익단체, 지역교회의 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을지연습 사후강평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및 을지훈련 참가 공무원, 군·소방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88월 18일부터 21일 4일간 실시된 을지연습 전반에 관한 결과 보고와 함께 이번 훈련의 성과와 의의, 보완점에 관한 김 시장의 강평이 이어졌다. 시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종합상황실·전시창설기구 운영 ▲유관기관 실제 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등을 진행했으며,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전과 같은 경험을 쌓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공직자들의 위기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이 비상시 맡은 역할을 명확히 인식해 나가면서, 어떤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 줄 것”을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김태흥)’은 8월 20일 '의왕시 온실가스 발생 현황 및 플라스틱 규제 동향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의왕시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온실가스 저감 방안과 플라스틱 규제 방안 등 실질적 정책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했으며, 김태흥 대표의원, 서창수 의원 등 연구의원과 용역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의왕시 지역현황 분석과 탄소중립 추진 현황 검토, 지역환경요인 분석, 플라스틱 감소를 위한 사례 등으로 이어졌다. 의왕시의 온실가스 배출 특성은 건물(56.74%)과 수송(36.71%) 부문에서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통과 물류기능이 핵심인 도시 특성상 석유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의왕시 전체면적의 약 84%가 자연녹지지역이지만, 제한적 개발이 허용되고 주거ㆍ상업지역이 혼재되어 있으며, 전체 면적의 약 56%가 임야지만 실제 탄소흡수 기능은 토지 피복상태와 산림의 건강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분석도 이어졌다. &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소속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 활동 노하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청소년 활동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전통예절관’과 ‘청소년운영위원회’ 등의 수련관 특성화 사업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청소년사업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해 나가면서, ▲청소년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 등을 위한 협의와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여원 의왕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함께 청소년 정책과 활동의 질적 성장을 고민하고 협력해 나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요구와 변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기 위해 군포시청소년수련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