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AI 중심 미래전략도시 조성을 위한 준비 단계로, 시 전체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하는 클라우드 전환 로드맵 수립 계획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에 걸쳐 추진할 중장기 로드맵 수립이 핵심이며 대상은 현재 운영 중이거나 구축 예정인 시 전체 정보시스템이다. 시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로드맵 수립을 추진하며, △정보시스템 전수조사 △정보자원 현황 파악 △클라우드 적합성 검토 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기초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어 시는 △전환 대상시스템 선정 △연도별 이행계획 및 예산(안) 등을 거쳐 오는 12월까지 로드맵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번 전환을 통해 시는 안정적이고 유연한 행정 시스템, AI 기반 서비스 확대, 업무 효율성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 기반의 스마트한 행정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클라우드 전환은 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시스템 분석을 통해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로드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7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대형건설사업에 대한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주재했으며, 시 관련부서와 사업소, 군·구 국장, 정부 공공기관, 건설협회, 건설업체 등 총 48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에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특히 공사 공구 분할·분리 계약 검토 현황과 시행 결과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는 지역건설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추진 중이며, 공공 발주 공사와 계약 담당자, 인허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건설산업 위기극복을 위해 시와 공공기관, 건설사, 관련 협회 뜻을 모으고 최대한 협력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관 간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지역건설산업의 상생 발전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관내 대형건설사업 현장 방문과 대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이달말부터 한 달간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환경공단과 정보보호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집중 정보보호 주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사이버 공격 및 개인정보 유출 예방을 위한 정보 보호 실천 결의문 체결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키오스크·전광판 중심의 정보보호 홍보 활동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내부 보안 실천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재외동포청 웰컴센터에서 공동 결의문을 체결하며, 사이버 공격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공동의 다짐한다. 또한, 여행객 대상 홍보활동은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진행하며, 키오스크와 전광판을 통해 정보보호 수칙과 중요성을 안내하고 ‘쉼표없는 정보보호’를 주제로 내부 직원 대상 보안 실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는 등 전사적 보안 인식 제고에 나선다.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사장은 “이번 공동 캠페인을 통해 기관 간 협력으로 더욱 견고한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30일 인천항만물류협회와 공동으로 ‘인천항 벌크부두 운영사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근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인천항 벌크화물 물동량 회복을 위해, 인천 내항 및 북항에서 벌크부두를 운영하는 7개 벌크부두 운영사 대표 및 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벌크 화물의 물동량 증대를 위한 협력 방안과, 항만 운영상의 애로사항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벌크화물의 컨테이너화와 수도권 제조업체의 지방 이전 등의 영향으로 최근 4년간 인천항의 벌크화물 물동량이 연평균 4.3% 감소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5.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즉각적인 대응과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는 북항 벌크화물 물동량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벌크 화물 유치 성과급 지급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자동차, 철강, 염화칼슘 등 야적장 추가확보 방안 ▲철강원자재, 플라이애쉬 등 특수화물 유치 확대 ▲하역서비스 효율성을 저해하는 요소 개선 등 인천항 벌크화물의 유치경쟁력 강화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8월 1일부터 19일까지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창업지원센터 독립 및 공용 오피스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독립오피스 8실과 공용오피스 15석 등 총 23개 공간을 제공한다. 입주 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1년이다. 독립오피스는 창업지원센터(오리로 362) 6층에 위치하며, 직원 1인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공용오피스는 4~5층에 마련돼 있으며, 광명시 거주 예비창업자 또는 기창업자가 대상이다. 특히 이번 모집은 관외 기업과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혔다. 단, 선정된 후 30일 이내에 본사를 광명시 창업지원센터로 이전해야 한다. 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 외에도 공용 사무기기, 창업지원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료는 독립오피스 기준으로 면적에 따라 연간 70만 원에서 120만 원 수준이며, 공용오피스는 무료로 제공한다. 단, 공용오피스 입주자는 월 50시간 이상 공간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1일부터 1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29일 아프리카 4개국의 고위급 관계자들이 공사를 방문해 폐기물 처리 및 순환경제 시스템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프리카 지역의 폐기물 관리 및 순환경제 정책을 발전시키기 위한 벤치마킹 목적의 현장 시찰로서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UNOSD) 주최로 가나, 코모로, 마다가스카르, 모로코 등 4개국에서 장관과 실무자 총 35명이 참여했다. 시찰단은 수도권매립지의 운영 현황과 자원순환 기술을 직접 확인하면서 각국의 폐기물 관리 및 자원순환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 협력사업 추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송병억 사장과 코모로 대통령 자문을 맡고 있는 카말리디니 소우푸(Kamalidini Souef) 장관, 가나 지방정부·종교부 아민 압둘라하만(Amin Abdul-Rahaman) 수석 국장 등 각국 고위급 인사들이 협력사업 합의의사록(MOM)에 함께 서명하며, 폐기물 관리 분야 협력 의지를 공식화했고, 이는 향후 국제 협력 확대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참석자들은 공사 홍보관에서 간단한 환담을 나눈 후,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수의계약과 관급자재 구매에서 관내 업체 계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2023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수의계약 실적을 살펴보면 공사, 용역, 물품 계약 모두에서 관내 업체 계약 비율이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공사 수의계약의 관내 업체 비율은 2023년 88%에서 2024년 95%, 2025년 상반기 99%로 크게 상승했다. 주요 관급자재 또한 2023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관내 업체에 대한 발주 비중이 꾸준히 증가했다. 아스콘은 17%에서 77%로, 발광 다이오드(LED) 가로등기구는 26%에서 67%로, 호안블록은 1%에서 35%로 상승했다. 레미콘은 평균 약 99%, 디자인형 울타리는 평균 약 90%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역업체에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양평군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특히 관외 업체를 이용할 경우에는 ‘관외 업체 선정 사유서’를 철저히 작성하고 관리하도록 해,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내 업체를 우선적으로 선정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앞으로도 수의계약과 자재 구매에서 지역업체 참여를 우선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교통공사와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운영사 한국클라우드)는 7월 29일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과 한국클라우드 김현주 부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임직원 23명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복지관에서 식사 준비와 배식을 지원하고, 포장된 도시락과 생필품을 인근 장애인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이와 함께 삼계탕 키트를 기부하며 여름철 건강을 응원했다. 교통약자를 위한 서비스를 담당하는 공공기관 임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마음을 나누었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은 복지관 관계자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지역복지시설에서 직접 이웃들과 호흡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공공기관의 역할을 복지 현장에서 실천한 하루였고, 앞으로도 장애인과 교통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으로 도민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센터는 경기교통공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저금리 정책자금 융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천시가 운영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자금’은 총 50억 원 규모이며, 상반기에는 24억 1천만 원이 집행됐다. 하반기에는 남은 25억 9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점포 시설 개선이나 운영자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단, 세금 체납 중이거나 신용보증재단 보증을 이미 이용 중인 업체, 사치·향락 업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업체당 융자 한도는 최대 5천만 원이며, 상환 조건은 4년(1년 거치 후 3년 분기별 균등 상환)이다. 융자 금리는 연 1.5%(분기별 변동금리), 보증 수수료는 연 0.8%로 책정되어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자금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인천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에서 가능하다. 김진태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정책자금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을 계속 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9일(화요일) IFEZ는 G타워 31층 접견실에서 인천스타트업파크 1호 펀드 운용 간담회를 가졌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하 진흥원)이 7월 29일 진흥원 상황실에서 ‘2025년 제1차 ESG추진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진흥원의 ESG경영 실현을 위한 첫 공식 자리로, 내·외부 전문가 7명이 참여해 전략 방향과 실행과제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회의에는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을 위원장으로, 김이배 덕성여대 글로벌융합대학 교수, 임대웅 BNZ파트너스 대표이사, 윤길배 성현회계법인 대표이사, 홍지연 한양대학교 영양역학&환경역학 교수를 비롯하여 진흥원 비상임이사인 김동률 서강대학교 기술경영대학원 교수, 유진현 서정대학교 그린식품가공과 교수가 참여하였다. 진흥원은 작년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주관한 농어촌ESG실천인증기관 인증을 비롯해 ISO-45001(안전보건경영관리시스템) 획득, 유통센터 탄소 절감 실적, 종합 청렴도 2등급 달성 등 2024년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진흥원은 올해 선도적인 공공기관 ESG경영이행을 위해 전략과제 9개와 실행과제 18개를 수립하였으며 ESG추진위원회를 통해 ESG실행과제를 개선·추가 발굴하여, 단계별 전략을 통해 진흥원만의 ESG경영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8일 오후 시청 여유당에서 ‘정약용의 후예’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약용의 후예’는 청년 인재의 역량과 희망 직무 정보 등 프로필을 시 청년 공식 블로그에 등록해 기관이나 기업 등 수요자와 직접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연계 플랫폼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 시범 운영된 ‘청년인재마켓’을 기반으로 시작돼, 현재까지 총 52명의 청년이 등록했으며 총 209건의 일자리 연계를 이뤘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및 신규 등록 청년들과 처음 소통하는 자리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정후 김민희가 ‘핸드폰을 활용한 3D 모델링’을 주제로 재능공유를 진행해 청년들이 새로운 분야를 접하고 직무 연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가한 19명의 청년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할 수 있는 일과 희망하는 직무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플랫폼이 청년의 역량과 바람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통로로 작동하길 바란다는 기대를 나타냈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고, 청년의 날 축제 등 시의 청년정책과 연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9일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인천 동구 지역의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폭염예방키트를 지원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동들에게 전달된 도시락은 행복얼라이언스의 결식 우려 아동 지원사업 ‘행복두끼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기업(행복을나누는도시락 인천 동구점)에서 제조됐으며, 인천항만공사 직원 18명이 참여해 이를 아동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또한, 인천항만공사는 아동들이 무더위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냉각수건, 수분보충제가 포함된 폭염예방키트와 자외선 차단 우양산도 함께 지원했다.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여름철 폭염을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직원들이 행동으로 동참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민·관·공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2020년 행복얼라이언스의 멤버사로 가입 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인천 중구,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행복도시락사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지난 29일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인천 동구 지역의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폭염예방키트를 지원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행복얼라이언스 :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20개 기업, 139개 지방정부, 52만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안전망 ○ 아동들에게 전달된 도시락은 행복얼라이언스의 결식 우려 아동 지원사업 ‘행복두끼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기업(행복을나누는도시락 인천 동구점)에서 제조되었으며, 인천항만공사 직원 18명이 참여해 이를 아동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 또한, 인천항만공사는 아동들이 무더위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냉각수건, 수분보충제가 포함된 폭염예방키트와 자외선 차단 우양산도 함께 지원했다. ○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여름철 폭염을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직원들이 행동으로 동참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민·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김동극 이사장, 이하 ‘공단’)은 2025년 7월 8일부터 장애인 공무원이 전화로 퇴직급여 등을 청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선은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 공무원이 퇴직 이후 퇴직급여 등을 신청할 때 겪는 신체·물리적 제약과 행정적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되었다. 기존에는 퇴직급여 청구서를 공단에 서면(우편·방문)이나 인터넷으로 제출해야 했기 때문에 일부 장애인 공무원이 청구 시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공무원연금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전화상담으로도 장애인 등록 여부와 필요한 정보를 확인한 뒤 퇴직급여 등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항은 단순한 편의 개선이 아니라, 장애인 공무원이 차별 없이 권리를 행사하도록 적극 지원하기 위함”이라며, “향후에도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은 공무원의 퇴직급여 수혜 상실을 방지하기 위해 단기 재직 후 퇴직자(재직기간 4년 이하)에 대해서도 전화청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선풍기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이번 기부는 공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후위기로 인한 재난에 취약한 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이다. ❍ 기부된 선풍기는 관계 기관을 통해 수해 피해가 큰 지역의 이재민과 취약계층 가구에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 관계자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재난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ESG 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장수사진 봉사 ▲사랑의 김장나눔 ▲항만 정화활동 등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29일 인천 더나눔병원과 인천항 항만 종사자 및 공사 임직원의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항 항만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항만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항만 특화 의료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항만 관련 종사자들이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진료 편의와 건강관리 지원 등 공동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산재 발생 시 신속한 치료와 재해 원인 분석이 가능하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사고 재발 방지 및 예방중심의 안전문화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는 나사렛 국제병원 및 인하대 병원과의 협약을 비롯해 항만 종사자의 건강 보호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항만 종사자 누구나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의료협력 체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항만 종사자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의료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6년 12월로 예정된 인천발 KTX의 개통을 앞두고, 7월 29일(화) 송도역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민선8기 주요 공약 중 하나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행률 57%)’의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내년 말 인천발 KTX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주요 공정별 추진현황, 안전관리, 송도역사 증축 시설물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수인선에서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3.19km의 철길을 신설하고 기존 송도역(인천)과 초지역(안산), 어천역(화성)을 개량하는 공사로서, 사업 발주처인 국가철도공단은 ‛25년말까지 노반 주요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내 궤도 및 시스템 공사를 완료하여 2026년 하반기 종합 시운전이 가능할 것으로, 내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운영기관인 한국철도공사에 의하면 현대로템에서 제작 중인 신규 전동차량 2대(공정률 32%)도 예정대로 2026년 2월경 출고될 예정이며, 현재 다른 노선으로 운행 중인 전동차량 3대를 전환 배치해 총 5대가 인천발 KTX 노선에 투입될 것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곤지암역세권(2단계)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의견이 반영된 개발계획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재공람 절차를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재공람은 ‘도시개발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에 따른 주민 의견 청취 절차로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한 변경 내용을 포함해 시민들이 개발계획을 직접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시개발구역 면적은 기존 17만2천18㎡에서 17만3천892㎡로 확대됐으며 학교와 공원 등 주요 시설의 위치가 조정됐다. 특히, 광여로 폭 넓히기와 구역 내 도로 정비, 근린공원 배치를 통해 교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주요 계획으로는 곤지암역을 중심으로 한 중학교 신설, 교통광장 조성, 근린공원 확보, 공동 및 단독주택 조성, 주상복합 및 자족 시설 배치 등이 포함되며 총 2천6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1단계 개발 완료 지역과 연계해 전체 3천여 세대 규모의 역세권 생활권을 갖춘 광주시 부도심의 거점 지역으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번 재공람 기간 동안 시민들은 광주시청 도시사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공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25년 성남시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축감리 의무가 없는 연면적 100㎡ 이하의 건축신고 대상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건축주가 착공신고 시 구청에 재능기부를 신청하면, 참여 의사를 밝힌 지역 건축사와 매칭해 공사 기간 동안 현장 지도와 기술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방식이다. 지원 내용은 △시공 중 안전관리 지도 △기술적 자문 △건축 관련 절차 안내 등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도움이 제공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성과 시공 품질을 높이는 한편, 민관이 협력하는 건축행정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으며,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협력 행정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소규모 건축물의 시공 품질을 높이고, 건축사의 사회적 역할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