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김윤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9일 열린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에서 성남하이테크밸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 콘텐츠’ 도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의 K-컬처가 국가 위상을 높이고 있는 만큼 문화의 힘이 강력함을 역설하며, 성남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각 부서의 주도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문화선도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성남시가 산업단지 통합 브랜드 개발 및 노후공장 리뉴얼 등 행정적 틀 마련과 문화도시 및 문화예술 중장기 종합계획을 통해 하이테크밸리에 실질적인 문화 콘텐츠를 담아낼 방안 수립 등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산업단지의 오래된 이미지와 부족한 문화·여가 인프라가 청년 유입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라는 진단에 따른 것으로, 김 의원은 산업단지를 단순한 경제 중심지에서 삶과 여가, 일이 공존하는 ‘생활문화중심’ 공간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윤환 의원은 산업단지 내 청년 인력 확보는 제조업의 미래를 위한 핵심 과제인 만큼, 성남시가 하이테크밸리에 활력을 불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는 31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열린 ‘2025학년도 행복드림학교 수료식’에 참석해 배움의 열정으로 학업을 이어온 학습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초등과정 졸업생에게 학력인정서가 수여되고, 중학과정 검정고시 합격자에게 졸업장이 전달됐으며, 모범학습자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시화낭송이 이어져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행복드림학교는 배움에 대한 의지를 다시 일으키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라며 “성남시의회는 평생교육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음악 감상과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음악평론 강좌 '감상에서 비평으로'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감상 위주의 음악 교육을 넘어, 공연을 관람한 뒤 감상을 글로 정리해보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음악을 비평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경험을 한층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좌는 총 6회차로,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2월 2일(월)부터 2월 18일까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강사진으로는 클래식 전문지 '월간 음악저널'의 이홍경 대표와 김희선 편집장, 그리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성혜인 음악 평론가가 참여해 음악 감상과 비평 글쓰기의 기초를 단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본 강좌는 공연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해보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안애순 안무가가 연출하는 렉처 콘서트〈춤이 말하다: 문소리X리아킴'을 2월 21일 오후 3시,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3년부터 한국 무용계에 반향을 일으킨 안애순 안무가의 '춤이 말하다' 시리즈를 확장한 신작으로, 예술가가 무대 위에서 자신의 신체 경험을 직접 풀어내는 형식의 공연이다. 이번 신작에서는 배우 문소리와 안무가 리아킴이 참여해, 연기와 스트리트 댄스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형성된 몸의 감각과 작업과정을 공연의 주요 구성 요소로 삼는다. 강연과 퍼포먼스가 결합된 형식을 통해, 두 예술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축적해 온 신체의 경험을 관객과 공유한다. 문소리는 타인과의 접촉 앞에서 움츠러들던 몸의 기억과 신체적 연기로 그동안 통과해 온 감정의 시간을, 리아킴은 지하 연습실에서 홀로 버텨온 시간과 완벽함의 강박을 지나 다시 자유에 도달한 몸의 감각을 렉처 퍼포먼스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광명문화재단을 포함해 수도권과 경남 지역의 9개 문화재단이 공동 기획으로 참여했다. 참여 재단들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30일 품태권도장에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라면 800봉을 전달하고 기부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품태권도장 수련생들과 각 가정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전달받은 라면은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인 ‘냉장고를 부탁해’ 이용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지인 품태권도장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수련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 활동이 수련생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 동장은 “회천3동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시고, 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회천1동 복합청사가 3년 7개월간의 건립 공사를 마치고, 오는 2월 9일부터 신청사에서 행정업무를 시작한다. 신청사는 양주시 덕정길 67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0,013㎡ 규모로 조성됐다. 회천1동 복합청사는 ‘경기 꿈틀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됐으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행정·돌봄·문화 기능을 한 공간에 통합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시설로는 2층 행정복지센터와 7~8층 주민자치센터가 있으며, 해당 시설은 먼저 업무를 개시한다. 아울러 1층 공립회천어린이집, 3층 회천1동 다함께돌봄센터, 4층 회천생활문화센터, 5~6층 양주시청년센터 등 다양한 공공·생활시설도 2026년 상반기 내 입주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회천1동 복합청사는 행정 서비스 제공 뿐 아니라보육, 돌봄, 문화, 청년 활동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생활SOC 복합공간”이라며,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주민 일상 지원 기능을 한데 모아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새로운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월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남명우 現 수지침봉사회장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식전 행사로는 별들의 하모니 합창단이 재능기부로 두 곡의 노래를 선보였다. 월례조회에서는 2025년 장애인체육시설 반다비체육센터(최우수, 훈격 장관)와 2025년 위기이웃 발굴지원(우수, 훈격 도지사)에서 동두천시가 기관표창을 받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유공 공무원 1명에게 장관 표창을 전수하고, 정신건강증진 시민 1명, 누구나 돌봄 유공 공무원 1명, 지방재정발전 및 물품관리 유공 공무원 1명, 환경미화 분야 유공 공무원 1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또한, 시정발전유공 시민 7명과 적십자 활동 유공 시민 3명,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2025년 하반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 3개 부서와 2025년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 3개 부서 및 4분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3명에게 각각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동두천시는 지난 1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15회 동두천시장배 복싱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단위 복싱대회로, 각 지역에서 모인 선수와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가했으며,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경기 운영 속에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선수단이 참석했다. 경기는 A링과 B링, 총 2개 링으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경기도복싱협회 임원진과 중앙·경기도 공인심판위원이 심판과 경기 운영을 맡아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치러졌다. 모든 경기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돼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종합 우승 카운터복싱(화성시) ▲종합 2위 동백복싱클럽(용인시) ▲종합 3위 부카복싱짐(인천광역시) ▲최우수선수상 김태현(스타복싱클럽) ▲최우수 심판상 이진권이 차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전국에서 많은 복싱 선수들이 동두천을 찾아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쳐준 뜻깊은 대회였다”라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성장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스포츠의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 원장과 시설장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동두천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 및 집합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센터 사업설명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될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을 공유해 급식소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이후 이어진 집합교육에서는 생애주기별 영양교육을 통해 연령대별 주요 영양 문제와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영유아·아동·노년기에 주의해야 할 영양 문제와 함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섭식 지도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어린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의 급식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급식소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위생·영양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여주시 청소년들이 정책과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공식 청소년 참여기구인 여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 제20기 신입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은 청소년들이 직접 모여 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청소년 관련 행사와 캠페인을 기획·참여하며, 지역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참여기구로,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이며, 모집 기간은 2월 18일까지이다. 선발된 위원들은 월 1회 정기회의 및 분과활동을 비롯해 정책 제안, 행사 기획, 청소년 사업 모니터링, 다른 지역 청소년참여위원회와의 교류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참여 청소년에게는 여주시장 명의 위촉장 수여, 우수 활동위원 표창, 활동 경험 기반 포트폴리오 생성, 봉사시간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모집과 함께 청소년들이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형 오픈모임’도 운영한다. 체험형 오픈모임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실시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3일 가남읍에서 시작하여 1월 30일 오학동을 끝으로 12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특화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의 봉사자인 일선 읍·면·동 공무원들과의 소통, 2026년 시정시책 보고, 읍·면·동별 주요사업 보고, 그간 건의사항 보고와 함께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순서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새로 기획된 특화현장 방문은 읍·면·동별 특성을 반영하여 그간 시민과의 대화에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시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각 읍·면·동별로 가남읍 상인회, 점동면 스마트팜 농가, 세종대왕면 관내 기업, 흥천면 한우회, 금사면 청년농업인, 산북면 생활개선회, 대신면 청년농업인, 북내면 관내 의원, 강천면 강천섬 축제추진위, 여흥동 점봉동 상인회, 중앙동 세종·한글시장 등 일원 상인회, 오학동 오학상인회와 만남을 가지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장이 직접 찾아가지 않았으면 이들의 목소리를 듣기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전기차 화재피해 차주에게 보상한도 초과분 최대 100억 원을 보장합니다. ■ 전기차 화재 배상책임 보험을 도입합니다. (Before) 충전·주차 중 전기차 화재 발생 시, 기존 보험의 보상한도까지 보상 (After) 배상책임 손해가 보상한도 초과 시 사고 당 최대 100억 원까지 초과분 보상 보장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모든 폐전기·전자제품이 무료 수거 대상으로 전환됩니다. ■ 전자제품 생산자·판매자의 회수·재활용 의무대상을 확대합니다. (Before) 대형 폐가전 50종(냉장고, 세탁기 등)에만 회수 재활용 의무 부여 (After) · 모든 폐가전 회수 재활용 의무 부여 · 무상배출 대상 전 품목으로 확대 · 모든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1599-0903) 가능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음식점 위생등급제 집단 급식소까지 적용 확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만 적용한 음식점 위생등급제(식품안심업소 지정)를 대규모 급식이 이뤄지는 집단 급식소까지 확대합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 '집단(위탁)급식소 위생등급제' 조기 도입 → 2028년 시행 예정이던 제도를 적극행정을 통해 2026년으로 앞당겨 시행 - 집단급식소* 위생 수준 꼼꼼히 평가 → 우수한 집단급식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여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전국 약 4만 6천여 집단급식소 대상(국민 하루 이용 약 1천만 명) 규모 2026년 "급식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일반국민을 위한 모두의 카드 - 기본형(정률 환급, 일반 유형 20%)부터 일반·플러스형(기준 금액 초과분 환급)까지 3가지 중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적용 (수도권) 일반* 6.2만 원 / 플러스** 10만 원 (일반지방권) 일반 5.5만 원 / 플러스 9.5만 원 (우대지원지역) 일반 5만 원 / 플러스 9만 원 (특별지원지역) 일반 4.5만 원 / 플러스 8.5만 원 *일반형: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미만인 대중교통수단 **플러스형: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이상인 대중교통 수단까지 포함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등록 필수! 신경 쓸 게 많죠? 계산은 모두의 카드가, 혜택은 국민께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TV CHOSUN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히든FC’가 유소년 월드컵 ‘서프컵’ 16강전 탈락으로 아쉬움 속 첫 국제 대회 여정을 마무리했다. 31일 방송된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가 16강전 상대인 스코틀랜드팀과 만났다. 16강전이 펼쳐지기 전날, 감독 이근호와 매니저 송해나는 ‘히든FC’ 선수들을 위한 가족들의 응원 영상을 서프라이즈로 준비했다. 가족들의 등장에 선수들은 환하게 웃기도 했고, 정승유와 주훤 등 몇몇 선수들은 “기분이 이상하다”며 눈물이 차오르는 걸 애써 참아냈다. 가족들의 응원을 받은 ‘히든FC’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았고, 이근호는 “이기는 것도 중요한데 밝게,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며 힘을 불어넣었다. 이들의 상대인 스코틀랜드팀은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55회로 최다 우승한 팀이자 150년의 역사를 이어가는 강팀이었다. 해설위원 현영민은 “결승에나 가야 만날 팀인데 너무 일찍 만나게 됐다”며 긴장했다. 팀 분석을 마친 이근호는 “주고 뛰는 플레이를 제일 잘 하는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본방보다 더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주간 전 채널 예능,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트롯 광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매 경연 “아직도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이 있다고?”라는 감탄을 유발하는 무대가 쏟아지고 있는 것. TV CHOSUN이 원조 트롯 명가다운 압도적 스케일과 노하우를 ‘미스트롯4’에 제대로 녹여냈다는 반응이다. 이와 함께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본방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특별한 무대부터 마스터들의 거침없는 리액션과 진심 어린 심사평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애프터스쿨 정아, ‘솔로지옥3’ 출연자 유시은 등의 무대가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을 통해 공개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2월 3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1:1 데스매치 미공개 무대가 전파를 탄다. 상대와의 대결에서 패하면 즉시 탈락 후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이시우를 위한 선행 쌓기에 돌입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6회에서 팔미호(이시우 분)는 은호(김혜윤 분)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로몬 분)의 운명을 돌이킬 방법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꾼 후, 은호가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바꿔주는 것이었다. ‘금호’에 대한 슬픈 기억 때문인지 은호는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라고 금호가 생전 남긴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움직였다. 5회 시청률은 최고 5.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팔미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은호, 강시열, 현우석 사이로 미묘한 기운이 맴돌았다. 현우석은 은호에게 구미호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는지 물었고, 은호는 그 말의 속내를 짐작한 듯 “그걸 네가 왜 궁금해하지?”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팔미호에게 현우석의 기억을 지우도록 했다. 강시열은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었지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가 지속적인 인구 증가(전국 자치구 1위)에 따른 행정수요 확대와 행정체제 개편으로 인한 재정 부담이 겹치며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했다. 서구는 오는 7월 예정된 행정체제개편 추진에 필요한 538억 원 중 365억 원만 확보한 상태이며, 이와는 별개로 하반기 서구 및 검단구 행정운영을 위한 인건비, 의무경비, 시설물 유지관리비 등 필수경비 1,060억 원을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해 총 1,233억 원을 확보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신규 정책 추진이나 지역 현안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가용재원은 극히 제한적인 실정이며 향후에도 고정지출 증가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주민행정서비스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 당장 시급한 문제는 직원 인건비 부담이다. 검단구를 제외한 서구만 보더라도 직원 인건비(250억 원)를 포함한 시설물 유지관리비, 의무경비 등 필수경비 약 450억 원을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했으며, 법정경비인 연금부담금과 초과근무수당 및 정근수당 등 각종 수당 역시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구는 상반기부터 행정운영경비를 40% 이상 절감하고 불요불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지난 1월 27일 안성시 성은저수지에서 열린 동계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 합동훈련 현장을 찾아 훈련 과정을 점검하고 구조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저수지와 하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온 저하와 결빙 등으로 구조 환경이 악화되는 동계 특성을 반영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조건에서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사고 초기 대응부터 구조 완료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현장을 둘러본 뒤 “재난 현장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며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복된 훈련과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위험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 부위원장은 “구조 현장에서 장비와 인력은 곧 생명과 직결된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노후 장비 교체와 특수 구조 장비 확충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