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 원장과 시설장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동두천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 및 집합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센터 사업설명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될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을 공유해 급식소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이후 이어진 집합교육에서는 생애주기별 영양교육을 통해 연령대별 주요 영양 문제와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영유아·아동·노년기에 주의해야 할 영양 문제와 함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섭식 지도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어린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의 급식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급식소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위생·영양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여주시 청소년들이 정책과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공식 청소년 참여기구인 여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 제20기 신입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은 청소년들이 직접 모여 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청소년 관련 행사와 캠페인을 기획·참여하며, 지역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참여기구로,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이며, 모집 기간은 2월 18일까지이다. 선발된 위원들은 월 1회 정기회의 및 분과활동을 비롯해 정책 제안, 행사 기획, 청소년 사업 모니터링, 다른 지역 청소년참여위원회와의 교류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참여 청소년에게는 여주시장 명의 위촉장 수여, 우수 활동위원 표창, 활동 경험 기반 포트폴리오 생성, 봉사시간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모집과 함께 청소년들이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형 오픈모임’도 운영한다. 체험형 오픈모임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실시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3일 가남읍에서 시작하여 1월 30일 오학동을 끝으로 12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특화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의 봉사자인 일선 읍·면·동 공무원들과의 소통, 2026년 시정시책 보고, 읍·면·동별 주요사업 보고, 그간 건의사항 보고와 함께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순서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새로 기획된 특화현장 방문은 읍·면·동별 특성을 반영하여 그간 시민과의 대화에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시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각 읍·면·동별로 가남읍 상인회, 점동면 스마트팜 농가, 세종대왕면 관내 기업, 흥천면 한우회, 금사면 청년농업인, 산북면 생활개선회, 대신면 청년농업인, 북내면 관내 의원, 강천면 강천섬 축제추진위, 여흥동 점봉동 상인회, 중앙동 세종·한글시장 등 일원 상인회, 오학동 오학상인회와 만남을 가지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장이 직접 찾아가지 않았으면 이들의 목소리를 듣기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전기차 화재피해 차주에게 보상한도 초과분 최대 100억 원을 보장합니다. ■ 전기차 화재 배상책임 보험을 도입합니다. (Before) 충전·주차 중 전기차 화재 발생 시, 기존 보험의 보상한도까지 보상 (After) 배상책임 손해가 보상한도 초과 시 사고 당 최대 100억 원까지 초과분 보상 보장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모든 폐전기·전자제품이 무료 수거 대상으로 전환됩니다. ■ 전자제품 생산자·판매자의 회수·재활용 의무대상을 확대합니다. (Before) 대형 폐가전 50종(냉장고, 세탁기 등)에만 회수 재활용 의무 부여 (After) · 모든 폐가전 회수 재활용 의무 부여 · 무상배출 대상 전 품목으로 확대 · 모든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1599-0903) 가능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음식점 위생등급제 집단 급식소까지 적용 확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만 적용한 음식점 위생등급제(식품안심업소 지정)를 대규모 급식이 이뤄지는 집단 급식소까지 확대합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 '집단(위탁)급식소 위생등급제' 조기 도입 → 2028년 시행 예정이던 제도를 적극행정을 통해 2026년으로 앞당겨 시행 - 집단급식소* 위생 수준 꼼꼼히 평가 → 우수한 집단급식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여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전국 약 4만 6천여 집단급식소 대상(국민 하루 이용 약 1천만 명) 규모 2026년 "급식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일반국민을 위한 모두의 카드 - 기본형(정률 환급, 일반 유형 20%)부터 일반·플러스형(기준 금액 초과분 환급)까지 3가지 중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적용 (수도권) 일반* 6.2만 원 / 플러스** 10만 원 (일반지방권) 일반 5.5만 원 / 플러스 9.5만 원 (우대지원지역) 일반 5만 원 / 플러스 9만 원 (특별지원지역) 일반 4.5만 원 / 플러스 8.5만 원 *일반형: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미만인 대중교통수단 **플러스형: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이상인 대중교통 수단까지 포함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등록 필수! 신경 쓸 게 많죠? 계산은 모두의 카드가, 혜택은 국민께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TV CHOSUN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히든FC’가 유소년 월드컵 ‘서프컵’ 16강전 탈락으로 아쉬움 속 첫 국제 대회 여정을 마무리했다. 31일 방송된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가 16강전 상대인 스코틀랜드팀과 만났다. 16강전이 펼쳐지기 전날, 감독 이근호와 매니저 송해나는 ‘히든FC’ 선수들을 위한 가족들의 응원 영상을 서프라이즈로 준비했다. 가족들의 등장에 선수들은 환하게 웃기도 했고, 정승유와 주훤 등 몇몇 선수들은 “기분이 이상하다”며 눈물이 차오르는 걸 애써 참아냈다. 가족들의 응원을 받은 ‘히든FC’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았고, 이근호는 “이기는 것도 중요한데 밝게,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며 힘을 불어넣었다. 이들의 상대인 스코틀랜드팀은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55회로 최다 우승한 팀이자 150년의 역사를 이어가는 강팀이었다. 해설위원 현영민은 “결승에나 가야 만날 팀인데 너무 일찍 만나게 됐다”며 긴장했다. 팀 분석을 마친 이근호는 “주고 뛰는 플레이를 제일 잘 하는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본방보다 더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주간 전 채널 예능,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트롯 광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매 경연 “아직도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이 있다고?”라는 감탄을 유발하는 무대가 쏟아지고 있는 것. TV CHOSUN이 원조 트롯 명가다운 압도적 스케일과 노하우를 ‘미스트롯4’에 제대로 녹여냈다는 반응이다. 이와 함께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본방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특별한 무대부터 마스터들의 거침없는 리액션과 진심 어린 심사평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애프터스쿨 정아, ‘솔로지옥3’ 출연자 유시은 등의 무대가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을 통해 공개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2월 3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1:1 데스매치 미공개 무대가 전파를 탄다. 상대와의 대결에서 패하면 즉시 탈락 후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이시우를 위한 선행 쌓기에 돌입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6회에서 팔미호(이시우 분)는 은호(김혜윤 분)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로몬 분)의 운명을 돌이킬 방법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꾼 후, 은호가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바꿔주는 것이었다. ‘금호’에 대한 슬픈 기억 때문인지 은호는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라고 금호가 생전 남긴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움직였다. 5회 시청률은 최고 5.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팔미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은호, 강시열, 현우석 사이로 미묘한 기운이 맴돌았다. 현우석은 은호에게 구미호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는지 물었고, 은호는 그 말의 속내를 짐작한 듯 “그걸 네가 왜 궁금해하지?”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팔미호에게 현우석의 기억을 지우도록 했다. 강시열은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었지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가 지속적인 인구 증가(전국 자치구 1위)에 따른 행정수요 확대와 행정체제 개편으로 인한 재정 부담이 겹치며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했다. 서구는 오는 7월 예정된 행정체제개편 추진에 필요한 538억 원 중 365억 원만 확보한 상태이며, 이와는 별개로 하반기 서구 및 검단구 행정운영을 위한 인건비, 의무경비, 시설물 유지관리비 등 필수경비 1,060억 원을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해 총 1,233억 원을 확보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신규 정책 추진이나 지역 현안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가용재원은 극히 제한적인 실정이며 향후에도 고정지출 증가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주민행정서비스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 당장 시급한 문제는 직원 인건비 부담이다. 검단구를 제외한 서구만 보더라도 직원 인건비(250억 원)를 포함한 시설물 유지관리비, 의무경비 등 필수경비 약 450억 원을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했으며, 법정경비인 연금부담금과 초과근무수당 및 정근수당 등 각종 수당 역시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구는 상반기부터 행정운영경비를 40% 이상 절감하고 불요불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지난 1월 27일 안성시 성은저수지에서 열린 동계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 합동훈련 현장을 찾아 훈련 과정을 점검하고 구조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저수지와 하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온 저하와 결빙 등으로 구조 환경이 악화되는 동계 특성을 반영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조건에서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사고 초기 대응부터 구조 완료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현장을 둘러본 뒤 “재난 현장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며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복된 훈련과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위험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 부위원장은 “구조 현장에서 장비와 인력은 곧 생명과 직결된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노후 장비 교체와 특수 구조 장비 확충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교육지원청은 2월 2일, 한국예총 제천지회(제천예총)와 2026년 지역 연계 예술작품 대여 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천교육지원청과 한국예총 제천지회는 매년 교육공동체의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예술작품 대여 전시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제천교육지원청 이범모 교육장과 한국예총 제천지회 최일준 지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우수한 예술 작가와 작품을 널리 알리고, 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한 교육공동체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데 뜻을 모았으며, 상호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범모 교육장은 “제천예총과 매년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제천 학생과 교직원의 예술적 소양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교육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27일까지 성내동 관아골 갤러리에서 기획전시 ‘이웃의 한 젊은이를 위하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충주 가흥예술창고 3기 입주작가 8인(강재영·박춘화·백수연·이우준·장은경·정가윤·최지이·한혜수)이 참여하는 초대전이다. 회화부터 설치, 사진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예술가들의 시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명인 '이웃의 한 젊은이를 위하여'는 충주 출신의 거장 신경림 시인의 대표작 '가난한 사랑 노래'의 부제에서 영감을 얻었다. 충주라는 같은 공간과 시간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이웃'이자, 예술이라는 도구로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는 '젊은이'인 작가들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재단 관계자는 "작가들이 시민들에게 건네는 예술적 안부이자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흥예술창고와 작가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설 연휴(2월 16일~18일) 기간에도 휴관없이 문을 열어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0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주민 약 130명에 과일, 떡국 재료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 ‘설날 함께 정(情)복(福)’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특히 용궁사에서 용궁사동지 및 입춘 기도 동참 신도들이 3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레토르트 국, 과일 등 명절 식료품을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을 나눠 풍성한 명절을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받으니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기분”이라며 “정성껏 준비된 선물 덕분에 지역사회가 함께한다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설 명절 행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용궁사에서는 “신도들과 힘을 모아 뜻깊은 일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향동종합사회복지관 양복선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덕분에 저소득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정을 나누며 의미 있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립 작은도서관 6개소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가 선정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작은도서관에 전문 사서를 순회 배치하는 사업이다. 순회사서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개월간 사립 작은도서관 6개소에 배치된다. 작년에는 순회사서 2명을 배치했으나, 올해는 1명이 증원돼 총 3명의 사서가 배치된다. 시는 작은 도서관 내 전문 인력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립 작은도서관에 인력을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도서관은 ▲고양 작은도서관 ▲별하센터 ▲아리솔 작은도서관 ▲원흥3단지 꿈터 작은도서관 ▲키작은 소나무숲 작은도서관 ▲햇빛마을20단지 아파트 작은도서관이다. 순회사서는 도서 대출·반납을 비롯해 장서 관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공도서관과의 협력사업 추진 등 도서관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돼, 작은도서관의 인력 공백 해소와 서비스 수준 향상이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관내 농업인의 성공적인 가공 창업을 돕기 위해‘2026년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을 이용할 신규 창업 농업인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농산물 가공지원센터는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상품을 개발하고 제품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시설이다. 특히 식품안전관리기준(HACCP) 기준을 갖춘 다양한 가공 장비를 갖추고 있어, 초기 자본이 부족한 농업인도 큰 부담 없이 전문적인 식품 제조·가공 창업에 나설 수 있다. 고양시 농산물 가공지원센터는 지난 2023년 9월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총 21개의 식품제조가공업 제조원을 탄생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그동안 식용 꽃차, 곡물 스낵, 과일 가공품 등 지역 색을 담은 다채로운 제품들이 이곳을 통해 출시됐으며, 농가 부가가치 창출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26년도 모집에 선정된 창업자는 단순히 장비 대여에 그치지 않고 △전문 교육 및 컨설팅(제품 개발, 위생 관리, 창업 및 회계 교육) △브랜딩 지원(제품 디자인 및 패키지 개발 지원) △마케팅 및 판매(판로 개척 및 홍보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관내 학교체육시설을 활용해 진행하는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생활체육교실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학교체육시설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학교체육시설 공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종목은 배드민턴, 피클볼, 건강PT, 서킷트레이닝, 농구, 배구, 줄넘기, 호신술 등 총 8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수업은 방과 후 시간대를 활용해 관내 13개교 초중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중복 신청 불가) 가능하며, 2월 19일부터 고양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학교체육시설을 개방해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한파취약계층의 한랭질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지정된 한파쉼터 168개소에 대한 전수점검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재난관리 총괄부서인 재난대응담당관의 주관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지난 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재난대응담당관은 시민들이 한파쉼터를 이용하기 전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등 민간포털과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시설 위치 및 운영시간을 확인하는 점을 고려해 공공개방데이터 정확성을 향상하는 데 주력했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쉼터 안내표지판 설치 상태와 내부 난방시설 가동 여부 등 현장 시설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위험 요소는 즉시 정비를 완료했으며, 시설 내 구조 보강 등 중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 11월, 약 2주간 겨울철을 대비해 실시한 사전 시설점검에서 확인된 미비사항을 즉각 조치한 결과이다. 아울러 시는 현재 대부분의 한파쉼터가 주간에만 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달 30일 원당농협 본점에서 열린 ‘2026년 원당농협 정기총회’에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땀 흘리는 농업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원당농협 정기총회에 방문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과 관계자 등 3명에게 고양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축사를 통해 “원당농협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1984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왔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농업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지역 농·축협 정기총회는 1월 29일 일산농협과 30일 원당농협을 시작으로 신도농협, 지도농협, 송포농협, 벽제농협, 한국화훼농협을 거쳐, 마지막 총회는 2월 12일 고양축협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역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청년농업인 육성·지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스마트팜 ICT 융복합 기술 보급 및 시설 현대화, 고양시 특화 농산물 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