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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 낸다…정책 토론회 개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5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1기 신도시의 신속한 정비 방안 마련을 위한 이번 토론회는 시민 500여 명을 비롯한 관계전문가 10명이 좌장, 발제자, 패널로 참여한다. 이날 발제자인 ▲김준형 명지대 교수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이슈와 과제’를 ▲김기홍 홍익대 환경개발연구원 수석연구원은 ‘노후 신도시 특별법과 성남시 관련 규정의 한계’를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어 윤주선 홍익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7명의 패널이 토론을 벌인다. 앞선 8월 16일 정부가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 앞으로 5년간 전국에 270만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전체 공급물량 중 약 58.5%(158만호)가 수도권에 집중돼 이에 부합하는 세부적인 대책과 현재 주택 제도의 보완책을 모색한다. 토론과정에서 나온 의견은 성남시 신도시 재건축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오는 10월 시장 직속의 재개발·재건축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투명한 도시 정비사업을 위한 지원책을 강구할 방침”이라면서 “이번 토론

성남시 산성대로 4개 상권 살린다…내달 4일 주민공청회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오는 2026년까지 521억원을 투입해 원도심 지역의 성호시장, 성남중앙지하상가, 신흥로데오거리, 신흥종합상가 상권을 통합하는 특화재생을 추진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이곳 4개 상권을 살려 옛 명성을 되찾으려는 취지다. 이와 관련해 시는 내달 4일 오후 2시 수정커뮤니티센터 지하 대강당(수정구 수진동)에서 주민공청회를 연다. 이날 공청회는 신흥동, 성남동, 중앙동 일대 17만219㎡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계획을 알리고 시민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된다. 산성대로 도시재생 계획안을 확정 시행하기 위한 사전 절차다. 이를 위해 시는 국·도비를 지원받는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참여해 사업비 중 일부인 180억원을 올해 안에 확보해 ▲상권 활력 재생 ▲성장기업 활성화 ▲지역특화 문화재생 ▲스마트 도시재생 등 4개 분야에서 10개의 전략사업을 내년부터 4년간 추진한다. 전략사업으로 시민들의 휴식·산책 공간조성, 중앙지하상가·신흥로데오거리·신흥종합상가 환경개선, 문화행사 등 통합축제를 진행한다. 성장기업 유치를 위한 융복합지원센터를 신축하고, 지역 상인과 기업이 협업하는 상생 프로젝트를

성남시 용인시 - ‘고기교 주변 교통개선 협약

[타임즈 - 김시창 기자] 성남시와 용인시 두 도시 경계에 있는 고기교 일대 차량 정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다리 확장 공사가 추진된다. 성남시는 9월 26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신상진 성남시장, 이상일 용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기교 주변 교통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식’을 했다. 협약에 따라 폭 8m, 왕복 2차로의 길이 25m 고기교는 폭 20m, 왕복 4차로 확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성남시와 용인시는 사업비 4억원을 반씩 분담해 접경지역 교통 영향 분석 용역을 시행한다. 고기교 확장 때 성남시 대장동과 서판교 쪽으로 증가가 예상되는 교통량 분산 대책을 선행하고, 주변 교통 영향을 고려한 사업 시행을 위해서다. 관련 대책의 하나로 용인시는 고기리 유원지~동천동 간 도로 조기 건설, 고기동 지역 난개발 방지를 약속했다. 이와 함께 양 시는 주변 도로망 구축, 추가 민자고속도로 건설, 경기도 관리 지방하천인 동막천 정비에 협력하기로 했다. 확장 추진하는 고기교는 용인 수지구 고기동과 성남 분당구 대장동을 잇는 다리다. 관리청인 용인시가 2003년 건설했다. 고기교 북단 3분의 2가량은 성남시 담당이다. 주변 개발에 따른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적 안전망(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 실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 함께하는 삶 인적 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정신건강 바로 알기’에 이은 제2탄 ‘아동학대 바로 알기’를 주제로 열렸으며 ‘인적 안전망 역할을 중심으로 한 긴급 지원사업 안내’, ‘아동학대의 이해’, ‘아동학대의 발견 및 신고’, ‘통합사례관리로 보는 아동학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광주시청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담당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이 이론뿐만 아니라 사례 중심의 현장감 넘치는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참여자들이 아동학대 위기가정을 더욱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석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이번 교육으로 바로 내 주변에서도 아동학대와 같은 위기가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정신건강 교육에 이어 또 다른 이웃을 알고 돕는 방법을 배워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최정식‧구자경 공동위원장은 “송정동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광주시 도척면, 고사리손으로 실천하는 탄소중립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도척면에 위치한 동화나라 어린이집 7세반 재원생들은 지난 23일 도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각 가정에서 모은 종이팩 100㎏과 폐건전지 2천개, 아이스팩 40개를 종량제봉투와 새 건전지로 교환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운동을 실천했다. 이날 서준규 면장은 어린이들에게 분리배출을 해야 하는 이유와 분리배출 요령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장경임 원장은 “분리수거와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게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서 면장은 “폐자원 교환사업을 통해 환경오염 예방과 중요한 자원의 회수 및 재활용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어려서부터 배운 작은 습관이 친환경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척면은 연중 종이팩 1㎏당 종량제봉투 10ℓ 2장, 폐건전지 10개당 새 건전지 1세트, 아이스팩 5개당 종량제봉투 10ℓ 1장으로 교환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세창종합상사, 광주시 초월읍에 백미 기부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세창종합상사 오송석 대표는 지난 23일 광주시 초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50포(10㎏‧13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오 대표는 “경기 침체로 지쳐있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구정서‧김진구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함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세창종합상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문초등학교, 한국 효문화센터와 함께하는 효 연극 공연 실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과천 관문초등학교(교장 조성준)는 9월 26일 학교 강당에서 사단법인 효문화센터와 연계해 효 문화 확산을 위한 ‘효 토크 온 더 스쿨’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으로 과천시 후원을 진행됐으며, 우리 사회의 중요한 가치인 효의 가치를 학생들에게 전하고자 마련됐다. 관문초 3학년 학생들은 효 토크 온 더 스쿨에 참여해 과천의 옛 이야기인 효자 최사립에 대해 알아보고, 상황극을 통해 효를 중시했던 우리 선조들의 모습과 현재 우리들의 모습을 비교해 봤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의 가치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 효 연극, 퀴즈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제 부모님 말씀 잘 들을래요”,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자주 말씀드릴게요” 등 효 실천을 함께 다짐했다. 연극에서 도깨비역을 맡은 은비는 “여러분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는 것도 효도”라며 즐겁게 학교생활 하기를 당부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조성준 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세대 간의 상호존중과 배려로서의 효의 가치가 학생들 마음속에 꽃피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이해 중학교 교장 연수 운영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9월 26일 관내 중학교 학교장 대상으로 안양문화고등학교(교장 엄홍종) 세미나실에서 중․고등학교 진로 연계 미래학교 지원을 위한 고교학점제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햇다. 올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2023학년도 고등학교를 입학하면, 192학점 수업량 적정화 첫 적용을 받는다. 이에 따라 고등학교 학사 변화에 따른 중학교 3학년 학생의 고등학교 생활 적응과 진로․학업 역량 함양을 위한 협력을 함께 모색하는 연수를 진행했다. 강사로 초빙된 양자경 교장은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초중고 진로교육 연계 필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모든 학생들이 기초 소양과 기본 학력을 바탕으로 진로,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기초 학력 책임교육이 초․중학교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으로 이뤄질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미래형 학습체제와 중고등학교 진로교육 연계 강화를 위한 논의를 중·고 학교장 통합 지구장학협의회를 통해서도 지속 논의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고교학점제 학교 현장 맞춤 지원을 위해 중학교 3학년 부장, 학부모 등 대상별 연수를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안양시 내년 생활임금 1만1270원…최저임금보다 1650원 높아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26일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정례회의를 열고 내년도 생활임금 심의 및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는 내년도 안양시 생활임금을 1만1270원(시급)으로 심의·의결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1만930원 대비 340원(3.1%) 인상된 액수로, 내년 최저임금 9620원보다 1650원 높다.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안양시와 시 출자·출연기관 및 민간위탁기관 직접고용 노동자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공동선언문에는 ▲혁신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침체된 지역경제와 기후위기로 인해 가속화되고 있는 산업구조에 대응하는 사회안전망 강화 ▲수준 높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통한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공동선언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박기준 한국노총경기중부지역지부의장, 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장, 최병일 안양시의회의장, 나예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이 참석했다.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노사분규 없는 상생의 노사문화와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협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11년 출범한

이천교육지원청, 하반기 교직원 청렴 퀴즈 데이 운영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9월 27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 및 이천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청렴 퀴즈 데이’를 실시한다. ‘청렴 퀴즈 데이’는 다소 무거운 주제인 ‘청렴’을 재밌고 즐거운 퀴즈 대회 형식으로 진행하여 교직원들의 청렴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음주운전,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 퀴즈를 풀 예정이며, 정답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조기주 교육장은“퀴즈대회 참여를 통해 교직원들이 청렴 관련 법령에 대해 조금 더 친숙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전 교직원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청렴 프로그램들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 제1회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문화제 배우 박원상 홍보대사 위촉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26일 배우 박원상을 ‘제1회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문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배우 박원상은 오는 10월 16일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회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문화제’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홍보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문화제의 홍보대사로서 많은 활동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배우 박원상은 “합동추모문화제 홍보대사가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민주화운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열사들을 추모할 수 있도록 본 행사를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배우 박원상님은 영화 '남영동 1985'에서 군사독재정권에 탄압받는 민주화운동가의 역할을 맡아 각종 영화상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1200만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의 영화와 최근에 종영된 JTBC 드라마 '모범형사2' 출연했다.

이천시, 제8회 이천농업생명대학 한마음대회 개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제8회 이천농업생명대학 한마음대회가 지난 23일 호법면 레포츠공원에서 이천농업생명대학 재학생, 졸업생, 내빈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 날 행사는 커뮤니케이션 교육,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이천농업생명대학 동문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농업생명대학 학장인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농업생명대학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총동문회 회원들이 힘을 합쳐 변화하는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 최미란 회장은 “이천시 농촌지역의 발전을 선도하는 이천농업생명대학 동문들의 단결된 힘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총 1,29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지역 내 봉사활동 및 선진농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각 영농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며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

남양주시 50대 축구단, ‘제11회 대통령기 전국 축구 한마당 대회’ 우승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축구협회 소속 50대 축구단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 안동시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대통령기 전국 축구 한마당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 주최, 경상북도축구협회 및 안동시축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도 단위 지역에서 우승한 18개 팀이 참가했다. 남양주시 대표 선수단은 지난 7월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2022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에서 우승해 이번 대회의 출전권을 획득했으며, 준결승전에서 광주시를 2-0, 결승전에서 제주시를 2-0 무실점으로 이기고 50대부 우승을 차지했다. 김지환 남양주시체육회장은 “전국 대회 우승을 축하드리며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주신 남양주시축구협회 신현철 회장을 비롯해 50대부 장승철 단장 및 선수들에게 74만 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남양주시체육회가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40대부, 50대부, 60대부, 70대부, 여성부의 5개 부문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남양주시에서는 50대부에

남양주시, 국제 교류 도시 주한 대사관 외교관 등 '정약용문화제'에 초청해 문화 교류 펼쳐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조안면 정약용유적지 일대에서 열린 ‘제36회 정약용문화제’에 국제 교류 도시의 주한 대사관 외교관 등 관계자를 초청해 문화 교류를 펼쳤다. 국제 교류 도시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이 ‘정약용문화제’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정약용유적지를 찾은 주한 미국 대사관, 주한 베트남 대사관, 스웨덴 상공회의소의 관계자를 비롯해 가족 약 20명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국제 교류 도시 관계자들은 우리나라의 전통 의상을 착용하고 진행하는 ‘전통 유생 체험’에 참여해 유생복과 한복을 입고 진지하게 전통 예절을 배웠으며, 다도 체험을 통해 차로써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방법을 익히기도 했다. 이어 축제 현장인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 곳곳을 둘러보며 공예 체험, 버스킹 공연, 플리 마켓 부스 등을 살펴보고, 남양주시와 정약용 선생,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 등을 체험했다. 남양주시 이석태 교류협력과장은 “국제 교류와 협력은 활발한 소통과 역사·문화적인 교감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초청 행사가 앞으로 국제 교류 도시들과의 문화 교류를 확대 및 발전하기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

남양주시 호평동, '복지ㆍ청소년인권 사각지대' 제로에 도전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호평동체육대회를 방문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설치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청소년 인권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에게 전단지와 홍보물품, 관련 책자 등을 나눠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청소년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고,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홍보하며 후원자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청소년 인권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청소년이 건전하고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권리보호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서약서를 작성한 주민들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재영 위원장은 “이번 홍보활동이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순덕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주말임에도 위기 이웃 발굴과 청소년 인권에 대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협의체

구리시 갈매동,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과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 가져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구리시 갈매동은 지난 23일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원장 김진옥) 교직원과 학부모, 원생 등과 함께 ‘시장놀이’ 행사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로 다섯 번째 진행되는 ‘시장놀이’ 행사는 ▲건어물, 야채, 청과 등 판매 ▲전, 떡볶이, 어묵(오뎅) 등 먹거리 판매 ▲어린이집 미술작품 전시 등 주민들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은 이날 발생한 행사 수익금 1백44만여 원은 갈매동 내 취약 계층을 위해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액 기부했다. 김진옥 원장은 “오늘 ‘시장놀이’는 아이들이 경제 관념을 익히고,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저희의 후원금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영훈 갈매동장은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 푸르지오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기쁨이 넉넉히 전해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이 따뜻한 마음이 갈매동 전체에 구석구석 퍼져 갈매동 주민 모두가 행복과 기쁨을 누릴 수

구리시, ‘2022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시행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이하여 9월 23일 구리역 앞 광장에서 ‘2022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선별검사 및 우울검사, 자살예방 상담과 ▲‘#요즘어때 안부 묻기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 ‘#요즘어때 안부 묻기 부스’는 구리시민 누구나 가족과 이웃에게 안부를 묻는 ‘괜찮니?’ 엽서를 작성하고, ‘괜찮니?’ 우체통 혹은 엽서와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하면 홍보물을 제공하는 내용의 자살 예방 인식개선 프로그램이다. 백경현 시장은 “이번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내 주변의 소중한 가족, 이웃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의 안부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자살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구리시, 시민과 함께하는 “구리시 도시브랜드 디자인 공모전”개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구리시가 시민과 함께 새로운 구리시 도시브랜드를 개발하여 시의 정체성과 품격을 더욱 향상하기 위한 '구리시 도시브랜드 디자인 공모전'을 9월 26일부터 개최한다. 기존 구리시 도시브랜드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보다 시 주도하에 개발되어 발표되어 온 탓에 많은 시민들에게 구리시 도시브랜드에 대해 알려지지 않았다. 민선 8기 구리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기존 일방향적인 도시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탈피하고, 개발 단계부터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양 방향적인 도시브랜드 디자인 개발이 될 수 있도록 '구리시 도시브랜드 디자인 공모전'을 기획했다. 공모전 참여는 구리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구리시는 공모전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공모전 총상금 960만원과 참여실적에 따른 기념품 증정, 전문가 1:1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워크숍(본선 진출팀 한정), 전시 행사 등 다양한 혜택과 행사를 준비하여 시민이 즐겁고 더 행복한 공모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작품 접수 기간은 2022년 9월 26일부터 10월 21까지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심사(전문가 심사위원 50점 + 시민 온라인 투표 50

하남시 자율방재단, 건설기계협의회와 협업 방역활동 선보여

 타임즈 김시창 기자 |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유병남)은 지난 16일부터 호우로 인한 하천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재해 위험지역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재단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덕풍천, 망월천 등 하천 산책로를 중심으로 지난 호우로 인해 떠밀려온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해 위험지역을 예찰하는 등 피해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사)건설기계 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하남지회의 차량 장비지원 및 봉사활동을 통해 산책로 해충 방역활동에도 박차를 가했다. 유병남 단장은 “지난 호우로 인해 하남시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며 “자율적인 방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안전한 하남시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 꿈드림,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타임즈 김시창 기자 | 하남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23일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위기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연계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남시 꿈드림은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단검사 지원 △기관연계 상담 치료 △지역사회 연계협력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성장 과정에서 인지·정서·사회성 발달의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있어 원활한 상호 소통과 적극 협력을 약속했으며, 나아가 지역협의체를 통한 위기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꿈드림 조재영 센터장은“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감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시, 미사지구 공원녹지 및 망월천 재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하남시는 지난 23일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미사지구 내 공원녹지 및 망월천 재정비’ 관련 주민설명회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미사지구 내 공원녹지대 사업 추진에 대해 ▲미사지구 공원녹지대 수목 비료주기 ▲누리2호공원 조형화단 철거 및 쉼터조성 ▲미사1~4단지 사이 연결녹지 내 겸용도로 ▲미사지구 실개천 안전펜스 검토 등에 대해 설명했다. 시는 또 망월천 재정비와 관련해 ▲수목 비료 주기 ▲수목이식 사업 등에 대해 사업을 시행하기 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자치위원회, 통장단, 입주자대표 등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공원 및 녹지대를 직접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하는 민원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웹진‘월간 수업나눔’으로 초등 미래형 수업 방향 제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미래형 수업 확산을 위해 웹진 ‘월간 수업나눔’을 도내 초등학교에 배포한다. 이 자료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로 인한 교육 변화에 대응하여 미래형 수업에 대한 실천적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전체 구성은 ▲수업, 철학과 만나다, ▲수업, 미래와 만나다, ▲수업, 삶과 만나다 등 세 가지 범주로 했다. 각 범주마다 교육전문가의 제언, 학년별 수업 사례, 교육공동체 활동 사례 나눔 등을 담았다. 각 사례에는 동영상, 학습지, 교수 자료, 참고 누리집 등 다양한 자료를 모아서 교사들이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멀티미디어 e-book’으로 만들었다. ‘월간 수업나눔’은 올해 말까지 매월 하순에 배포 예정이며, 앞으로도 계속 제작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월간 수업나눔’ 누리집과 도교육청 누리집 통합자료실 학교교육과정과 게시판에 탑재하여 누구나 볼 수 있다. 도교육청 김신영 학교교육과정과 과장은 “수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나누며 성장하는 교사들이 경기 미래교육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변화에 대응하여 교사들이 함께 고민하는 수업 나눔이 활성화되도록 계

경기도내 7개 기업,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에서 273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 달성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경기도 중소기업 7개 사가 베트남 유일의 유아 및 어린이 관련 전문 전시회에서 120건 273만6,250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2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에 경기도관을 구성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본, 중국, 호주, 뉴질랜드 등 10개국 120개 사가 참여, 200개 부스를 꾸리며 임신 관련 용품, 출산준비 용품, 유아용품, 캐릭터 제품, 문구 등 다양한 유아 및 어린이용품을 선보였다. 경기도관에는 우수 품질 경쟁력을 보유한 도내 7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으며, 출산용품, 교육용 교구재 및 컨텐츠, 영유아용 영양제 등의 품목이 큰 관심을 끌었다. 베트남은 평균연령 30세의 젊은 인구와 높은 출산율을 바탕으로 유아용품 시장이 연간 10% 이상 성장하는 신흥 유망시장으로, 베트남 및 인근 국가에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유아용품 기업들에게 현지시장 선점 기회가 될 수 있다. 경기도관에 참가한 A사 관계자는 “베트남 유일의 유아 및 어린이 관련 전문 전시회에 참여해 베트남과 동남

경기도-서울·고양, ‘북한산성~탕춘대성~한양도성’ 세계유산 통합등재 본격 추진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경기도와 서울시, 고양시가 조선시대 수도성곽의 가치를 공유하는 북한산성, 탕춘대성, 한양도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통합등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기도와 서울시, 고양시는 첫 국제학술 토론회를 열어 문화유산들의 가치와 국제사회 요구사항 등을 공유하고, 오는 11월 세계유산 우선등재를 문화재청에 신청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서울시, 고양시와 함께 오는 30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수도성곽 방어체계와 군사유산(Capital Defense SystemMilitary Heritage)’을 주제로 국제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한양도성과 배후지역인 북한산성, 그 사이를 연결하는 탕춘대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서울시는 2021년 세계유산 통합등재를 위해 협력한 이후 30일 첫 국제학술 토론회를 열게 됐다. 토론회에는 ‘방어시설과 군사 유산에 관한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이코모스) 지침’ 등 최근 세계유산 분야에서 채택된 국제 규범과 방어시설 및 군사 유산에 대한 국제적인 동향이 논의된다. 세계유산으로서 유산가치를 개발하고, 그에 걸맞은 보존관리 조건을 준비

화성도시공사, 송산면 사강시장 플리마켓 ‘여기서 사강장(場)’참가자 모집

타임즈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HU공사)는 송산면 사강시장에서 개최하는 플리마켓 ‘여기서 사강장(場)’의 참가자를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HU공사에서 시행하는 송산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사강시장의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10월 22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송산사강 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 ‘여기서 사강장(場)’의 세부 행사로는 ▲ 농수산물과 먹거리를 판매하는 푸드마켓 ‘먹고강’, ▲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벼룩시장과 직접 만든 창작물, 식료품을 판매하는 마켓 ‘사고강’, ▲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부스 ‘놀고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HU공사는 ‘여기서 사강장(場)’ 행사를 위해 총 35개 내외의 팀을 모집하며 지역상인, 주민, 인근도시에 거주하는 시민 모두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단 먹거리의 경우에는 영업등록증이 있는 업체만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시 사본을 함께 제출해야한다. 참가신청은 HU공사 송산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공식 블로그 또는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송산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행사 참가자 확정은 10월 5일 개별

화성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타임즈 김시창 기자 | 평생학습도시 화성시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됐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는 전 세계 64개국 229개 도시가 가입돼있는 국제 네트워크로 평생학습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공동체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유네스코에 가입신청을 하고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국내 심사와 국제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가입됐다. 지난 2013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9년여 만에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은 것이다. 그간 화성시는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쁨을 누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저변 확대에 힘써왔으며, 우리마을 근거리 평생학습센터(이루리), 시민강사종합정보시스템 개발, 평생학습통합예약시스템, 시민대학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올 초에는 화성시민캠퍼스에 지상 4층 규모로‘화성시민대학’을 조성하고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시는 이번 네트워크 가입으로 회원국 간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교류하는 동시에 시의 우수사례를 전 세계에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네트워크 가입으로 한층 더 견고

화성시, “올 가을 쓰리GO와 함께 즐겨요”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올가을, ‘그린헬스포인트 쓰리GO’로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챙기는 건 어떨까? 화성시와 화성시체육회가 지난 8월 중단했던 ‘쓰리GO’를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재개한다. ‘쓰리GO’는 걷기, 자전거타기, 등산 중 한 가지 종목을 선택해 목표를 달성하면 5천에서 1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급된 포인트는 행복화성지역화폐로 충전해 쓰거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를 통해 이웃돕기에도 동참할 수 있다. 만 14세 이상 화성시민 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과 외국인을 포함 기업체 근로자라면 핸드폰에 ‘트랭글 앱’을 설치하고 종목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걷기 15만 보, 등산 15㎞, 자전거 150㎞를 달성하면 5천 포인트, 걷기 25만 보, 등산 25㎞, 자전거 250㎞ 달성 시에는 1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쓰리고는 건강과 지역 경제, 환경보호까지 일석삼조의 이득”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쓰리고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총 12만5천여명이 참여해 총 6억3천6백만원의 포인트가 지급됐다.

평택시 송탄협력단체연합회(회장 이희주), 장애 당사자가정 반찬 세트 50인분 후원

 타임즈 김시창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9월 24일 송탄협력단체연합회(회장 이희주)로부터 장애 당사자가정에 지원할 반찬세트(돼지불고기, 깻잎무침, 오징어 젓갈) 50인분을 후원받았다. 송탄협력단체연합회 회장 및 회원들이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반찬세트는 지역사회 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장애 당사자가정에 전달했다. 송탄협력단체연합회는 매달 지속적으로 장애 당사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특식 및 반찬세트를 후원함으로써 따뜻한 마음을 지역에 전달하고 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장애 당사자의 식생활 지원에 힘써주신 송탄협력단체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 당사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남부전원어린이집,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함께 살아가는 우리’ 바자회 수익금 모아 소중한 나눔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남부전원어린이집은(원장 유재현) 지난 24일 열린 ‘함께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집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 40만원을 어려운 지역 아동에게 전달해달라면서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원내 바자회 수익금을 모아서 기부한 것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나누고자하는 의미가 뜻깊다. 남부전원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이웃사랑과 나눔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 지역 어려운 아동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태근 송북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작은 정성을 모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남부전원어린이집에 감사드리고, 전달받은 후원금은 우리 동 취약 아동가정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지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2022년 우리동네 가꾸기 가을철 나무식재

 타임즈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지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방선훈)는 지난 24일 지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지산동 장미공원 내 화단에 가을철을 맞아 나무 심기 및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과 관내 청소년,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10년생 벚나무 5그루를 심고 장미공원 내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아름다운 우리동네 가꾸기를 실천했다. 방선훈 지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가을철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우리동네 가꾸기를 실천해 기쁘며, 내년 봄에는 장미공원에서 장미와 함께 벚꽃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뿌듯한 마음을 표했다. 최효승 지산동장은 “항상 앞장서서 우리 지역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지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산동을 위해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어고개전투 9월26일...참전유공자 집 찾아뵌 용인 처인구 이동읍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읍이 관내 6·25 참전유공자 25가구를 방문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27일 밝혔다. 이동읍은 6·25 전쟁 당시 남사읍과 이동읍 경계지역인 안어고개에서 전투가 벌어진 1951년 9월 26일을 ‘이동읍 6·25 참전유공자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하고 있다. 올해는 이장협의회, 예비군 이동읍 읍대(읍대장 홍훈기)와 함께 건강식품과 과일 등을 마련해 참전유공자 가구에 전달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했다. 조동식 회장은 “목숨 바쳐 나라를 지킨 숭고한 뜻을 기리고 존경하고 감사하는 뜻으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우리의 평화로운 일상은 선조들의 값진 희생으로 이루어진 소중한 것임을 늘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읍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은 기념행사를 열지 못했는데, 올해는 작은 선물이나마 전달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면서 “참전유공자분들이 예우받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동, '공유우산' 주민들 인기 대박났네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동이 지난해 8월 성복천에 설치한 ‘우리동네 함께 쓰는 우산’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동네 함께 쓰는 우산’은 주민 누구나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해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한 공유 우산이다. 공유우산 설치 장소는 성복천 산책로 내 성복2교(성동마을 LG빌리지 1차 아파트 앞)와 성복4교(수지LG빌리지6차아파트 앞), 보도교(성동마을 엘지빌리지3차 정문 앞) 하부 등 3곳이다. 지난 20일에는 우산을 기존 72개에서 150개까지 꽂을 수 있도록 보관함 용량을 늘리는 한편 단우산과 장우산을 나눠 꽂을 수 있도록 보관함을 2개로 분리해 비치했다. 아울러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여유 우산까지 기부하도록 안내하면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 주민은 “올여름 특히 소나기가 잦았는데 미처 우산을 챙기지 못한 날엔 공유 우산을 자주 이용하고 있다”며 “공유 우산 덕분에 안심하고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주민들과 동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기습 폭우로 곤란에 처하는 일이 없도록 배려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우리동네 함께 쓰는 우산’이

버려진 농약병 1.2t 수거한 마을이장들, 용인특례시 처인구 백암면 '환경지킴이'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 백암면 이장협의회가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폐농약병을 일제 수거했다. 사용한 농약병은 남아있는 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인명피해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반드시 수거해 처리해야 한다. 59개 마을 이장들은 지난 26일 지역 곳곳에 버려진 약 1.2t의 폐농약병을 수거했으며, 폐농약병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지정한 민간위탁수거사업자가 수거해갈 예정이다. 함창수 회장은 “백암면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드는 일에 솔선수범한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흥시 월곶동 마을방역단, 쾌적한 마을 가꾸는 방역활동 전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월곶동 마을방역단은 지난 7월 말부터 9월까지 약 두 달간, 주기적인 해충 방역 및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월곶동 마을방역단'은 월곶동 주민자치회와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구성된 단체로, 주 2회,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마을방역단원들은 연막기와 방역기를 사용해 자연부락과 월곶동 시내에 위치한 해충 취약지역의 방역활동에 집중하며,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경로당 방역활동도 꼼꼼히 진행 중이다. 김경미 월곶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마을방역단 활동을 통해 공익에 힘써주시는 단장 및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방역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월곶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시흥시 기업체 8곳, 금속산업대전 참가해 판로 확장 나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금속산업대전(KOREA 2022 METAL WEEK 전시회)’에 관내 8개 업체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금속산업 전문 전시회인 금속산업대전은 지난 33년간 금속과 관련된 모든 산업을 대표해온 뿌리 산업 전시회다. 이번 박람회에 세계 각지의 많은 기업체가 참가해 총 300여 브랜드의 경쟁력 있는 제품들이 소개됐다. 시흥시 참여 업체는 여러 바이어와 업무협약을 맺으며 산업 판로를 개척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시흥시기업인협회를 통해 7개의 업체가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1개의 부스에서는 기업인협회가 공동전시관을 만들어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며 바이어를 연결해 주는 등 홍보 활동에 힘을 쏟았다. 이번 전시회에는 시흥시의회 송미희 의장을 비롯해 박춘호 자치행정위원장과 의원들이 참여해 기업들을 응원하고, 중소기업중앙회장, 주한 인도대사관, 베트남산업통상부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흥시 중소기업체 중간제 제품을 알리게 돼 기쁘다”면서 “금속산업대전에 참가한 8개 업체의 좋은 성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시흥!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로 복지 현장 응원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제23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사기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한 시민의식을 환기하고 있다.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명숙)의 주관으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오션빌펜션&연수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및 민·관 합동 워크숍’에는 30개소 민간 기관의 사회복지 종사자들 150여 명과 시흥시 공무원, 시의회 의원, 국회의원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 유공자 포상과 김민섭 작가의 기념 강연에 이어 레크리에이션 및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민간과 공공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통해 긴밀한 소통과 교류의 장이 마련돼 더욱 뜻깊었다. 김명숙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신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행사 개최를 위해 애

광명도서관, 햇살 아래, 낭만 독서! 세 번째 북(BOOK)크닉 열어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지난 24일 광명도서관 야외마당에서 독서를 즐기는 ‘햇살 아래, 낭만 독서! 세 번째 북(BOOK)크닉’ 행사를 열었다. 이날 시민들은 캠핑 의자, 해먹, 빈백 등이 갖춰진 야외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었다. 또한, 소통형 마술 공연인 ‘패밀리 매직’ 공연,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준비한 ‘지구를 지키는 온실 저금통’ 체험 등 가족 맞춤의 특별 이벤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야외마당 한편에서 시민들이 다 읽은 책을 가져와 서로 교환할 수 있는 ‘책 나눔 알뜰장터’도 함께 열렸다. 많은 시민이 참여해 묵은 도서에 새로운 가치를 되찾아주며 사회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광명도서관 관계자는 “가을은 책 읽기 가장 좋은 계절이라고 하는데 이 시기에 많은 시민과 함께 북크닉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아이들이 독서를 즐거워하고 어른들에게는 도서관이 휴식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장소로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명도서관 북(BOOK)크닉 행사는 광명도서관 앞 너른 야외마당을

광명시, 일상속의 평화를 생활 속에서 함께 실천하는 '제2회 광명시 평화공감 특별주간' 성황리에 막 내려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운영한 '제2회 광명시 평화공감 특별주간'이 유엔(UN) 국제평화의 날인 지난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25일 평화공감 학생미술대회 시상식과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광명동굴 미디어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및 유관단체장과 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제2회 평화공감 학생미술대회 수상자도 함께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제2회 평화공감 특별주간의 주제는 탄소중립 실천과 갈등해결을 통해 일상 속의 평화를 생활 속에서 함께 실현해 나가자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평화와 관련된 다양한 의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평화를 이루는 동시에 통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50세 이상 아마추어 혼성합창단 광명 청춘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 평화를 주제로 시민이 직접 제작한 '제2회 광명시 평화공감 특별주간' 스케치 영상 상영과 제2회 평화공감 학생미술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 2021 통일로가요 우수상 수상그룹인 ‘이.삼.사.오’의 축하공연을 끝으로

광명문화재단, '가장무도-일상을 위한 일탈' 시민회관에서 공연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이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가장무도-일상을 위한 일탈'을 11월 5일 16시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가장무도-일상을 위한 일탈'은 이북, 경기, 경남, 경북, 강원 지역까지 전국 13개의 국가지정무형문화재 탈춤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다. 양반, 말뚝이, 할미, 문둥이, 옴중, 장자마리, 사자 등 이름 없는 각 지역의 다양한 군상들이 풀어내는 저마다의 사연 속에서 삶의 애환, 절망을 신명으로 이겨내는 우리를 만날 수 있다. 천하제일탈공작소는 탈춤의 원리와 정신을 기반으로 동시대의 관객과 함께 어울리는 공연을 만들고 있는 젊은 탈춤꾼들이 모인 예술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의 탈꾼들과 악사들이 함께 풀어내는 신명나는 판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관객과 하나가 되어 우리의 일상에 회복을 기원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시민과 함께 하는 자유로운 청렴 도시 안산 만들기, 청렴 챌린지 플러스’동참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시민과 함께 하는 자유로운 도시 안산 만들기, 청렴 챌린지 플러스’ 캠페인에 김주택 안산지청장이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주택 안산지청장은 ‘일상 속 청렴 · 공정한 노동 행정, 안산지청이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청렴을 생활화하여 공직사회의 공정성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을 필두로 안산교육지원청에 이은 3번째 주자로 나선 김주택 안산지청장은 다음 주자로 ‘안산도시공사장’을 지목했다.

안산시 단원구, 올해 말까지 시화방조제 가로등 노후선로 교체…시민 주의 당부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안산시 단원구는 시화방조제 가로등 노후 선로를 전면 교체하기로 결정하고 시민의 주의를 당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시화방조제는 가로등이 설치돼 있지만 노후된 선로로 인해 점등이 되지 않는 가로등이 많아 대부도를 오가는 관광객과 주민이 위험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단원구는 총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시화방조제의 안쪽 노후선로를 교체하기로 결정하고 올해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내년도에는 시화방조제 바다쪽 노후 선로도 전면 교체해 시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박근호 단원구청장은 “공사 기간 중 시화방조제 내측 가로등이 소등 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야간운전을 하는 시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안산시, 푸르미어린집으로부터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기탁받아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3일 푸르미어린이집으로부터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64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푸르미어린이집은 4년째 원생들의 의류·도서·생활용품과 자체적으로 준비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플리마켓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숙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원생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소운 복지정책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따뜻하고 예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고양문화재단, 고양어울림누리 대표 아침 콘서트 시리즈 '2022 아침음악나들이'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9월 29일(목)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아침음악나들이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가수 김정민의 무대를 선보인다. 고양어울림누리 대표 아침 콘서트 시리즈인 ‘아침음악나들이’는 매년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보컬리스트의 무대를 선보여 오고 있으며, 앞서 뮤지컬 배우 정영주(5월)와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 가수 손태진(7월)의 무대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어 진행되는 김정민 콘서트 역시 가을에 어울리는 락발라드로 점점 서늘해져가는 아침공기를 뜨겁게 달궈 줄 예정이다. ‘슬픈 언약식’, ‘마지막 약속’, ‘애인’ 등 메가 히트곡을 선보이며, 90년대 록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킨 김정민은 방송 3사 음악방송을 석권하며 원조 아이돌 가수로서 큰 인기를 누렸다. 대중적인 멜로디의 발라드 곡을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부르는 샤우팅 창법으로 여전히 많은 후배 가수들과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그는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 멤버로 활동하면서 트레이드마크인 강렬한 허스키 보이스와 변함없는 노래실력을 선보여 대중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 됐다. 현재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를 위한 인센티브 문화콘서트 성료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자원봉사자를 위한 문화콘서트를 진행했다. 2021년도 고양시에서 활동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열린 이번 문화콘서트‘창작뮤지컬 앤(ANNE)'에는 자원봉사자와 가족, 지인 약 304명이 초청되어 함께 여유로운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콘서트는 자원봉사 대상자 신청 접수 후 당첨자 추첨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함으로써 인센티브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공연 관람 후 많은 자원봉사자들이“그간 많이 지쳐있었는데 마음이 힐링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자원봉사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이번 기회를 통해 작게나마 감사함을 전할 수 있었고, 많은 봉사자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콘서트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자원봉사자분들에게 마음의 쉼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 '난 너랑 친구하고 싶어!' 진행

 타임즈 김시창 기자 | 고양시 풍동도서관은 오는 10월 7일(금)부터 10월 11일(화)까지 총 5회에 걸쳐 고양 시민 100명(※8세 이하 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 어린이 인형극을 진행한다. 유튜브를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를 가진 친구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함께 알려준다. 더 나아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인형극으로 기획했다. 어린이가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궁극적으로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오프닝 공연(5분): 마술 공연, ▲본 공연(30분): 인형극, ▲엔딩 공연(5분): 커버댄스(5분)의 순서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신청은 9월 26일(월)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 100명까지 가능하다. 비대면 녹화방송(유튜브)이므로 24시간 언제나 원하는 시간에 관람이 가능하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청년이 청년에게’ 프로그램 진행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오는 10월, 청년 창업자와 청년이 만나 관심 분야의 직무를 체험하고 창업과 관련한 질의와 응답을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해 소통하는 ‘청년이 청년에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방 창업(20명), △꽃집 창업(20명), △카페 창업(10명) 등 총 3개 분야로 진행되며, 청년 창업자(Hi flower, Puer koffee, Forte bello)와 만나 창업 관련 실무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을 물어보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관련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9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 네이버 예약 시스템으로 신청 가능하며, 만 18세부터 만 39세 이하 여주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자와 청년 수강생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 북내면, ‘제33회 북내면민의 날’ 행사 성료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북내면 체육회(공동위원장 전제선, 신보교)는 면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지난 24일 북내체육공원에서 “제33회 북내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 하여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정병관 여주시의회의장, 경기도의회의원, 여주시의회의원, 관내·외 기관사회단체장, 북내면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북내주민자치위원회 기타동아리의 감미로운 기타공연을 시작으로 여강중·등학교의 밴드, 댄스동아리, 응원단의 공연 후 농악이 어우러진 입장식으로 면민의 날 한껏 분위기를 띄우며 행사를 시작했다. 기념식에서는 코로나로 오랜만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내・외빈의 방문과 축하가 이어졌으며, 21명의 모범주민 등에게 표창장 및 공로패가 수여됐고, 학생 5명에게 체육회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전제선 북내면장은 기념사에서 “풍성한 수확이 농부의 땀의 결실이듯 살맛나고, 풍요로운 고장을 만드는 길은 면민 모두가 얼마나 노력하고 단결하느냐에 달라질 수 있다며, 면민의 날 행사를 통해 마음을 한데 모으고 그 힘을 바탕으로 새로운 북내면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기념식

여주시 여흥동 아이숲어린이집 원아 일동,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기탁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지난 26일 아이숲어린이집(원장 임상미) 원아 9명이 여흥동(동장 박창주)을 방문해 성금 703,000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어린이집에서 시장놀이 행사를 개최하여 각 가정에서 원생들이 기증한 문구류, 장난감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들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임상미 원장은 “아이들이 자원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태도와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함께 느끼고 배울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였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주 여흥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주신 아이들과 교사들, 그리고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여흥동 희망온누리계좌에 지정기탁 처리 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오산시, 7급 공직자 '일잘러의 셀프 리더십' 교육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오산시가 7급 공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일잘러의 셀프 리더십’과정을 2일씩 총 3기수로 실시한다. ‘일잘러’란 ‘일을 잘하는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이다. 이번 교육은 ‘일 잘하는 오산시’, ‘일 잘하는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자기 주도적 리더십 역량을 제고하고. 더 나아가 효과적인 성과 창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동기부여와 긍정적 사고를 통한 자기혁신, 자기 주도적 업무 역량과 책임감, 성공적인 목표설정과 창의적인 문제해결에 대해 고민해보는 ‘셀프 리더십 과정’과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자신을 브랜딩해보는 등 핵심 실무자에게 필수적인 내용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오는 29일과 다음 달 5일에 각각 2기, 3기 과정으로 이어져 많은 실무자들이 이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새로운 미래로 도약할 오산의 방향 설정과 정책 추진에 있어 실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7급 주무관들의 자기주도적인 태도와 우수한 업무 능력이 아주 중요하다”며,“이번 교육이 7급 실무자들의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시민의 행복을 위한 오산시 정책의 목표 달

오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협의회 취약계층 50가구에 밑반찬 전달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 협의회가 지난 22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 협의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겉절이 및 메추리알 장조림 등 반찬을 만들어 관내 2개 동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행사 관계자는 “각자 바쁜 업무 중에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동참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 협의회원들과 이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뜻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과 함께 저소득층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산시, '미디어 리터러시 교원 역량 강화' 공개특강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오산교육재단이 오는 30일 미디어오늘 금준경 기자를 초청하여 ‘교사가 알아야 할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리터러시’라는 주제로 교원 대상 공개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오산교육재단에서 운영 중인 ‘찾아가는 교원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재단에서 구축한 분야별 강사 및 강좌를 학교로 지원해주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디지털 미디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디지털 시대에 문제가 되는 표현의 유형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내용은 △유튜브 시대가 열리다 △가짜뉴스와 나쁜 뉴스 △혐오 표현과 미디어 다양성 등으로 선생님과 학생들의 다양한 미디어 매체에 대한 바람직한 이해와 비판적 수용 능력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오산시 소속 교원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강의는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오산교육재단 조기봉 상임이사는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비판적 사고와 시민적 역량을 갖추고 미디어를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시되고 있는데 이러한 미래역량이 증진될 수 있는 소통과 배려의 디지털 공동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 EU, 7차 對러시아 제재안 금주 발표 예정... 원자력, 원유 가격상한 제외될 듯

 타임즈 김시창 기자 | EU 집행위는 24일(토) 對러시아 제재 관련 각 회원국의 입장을 취합, 금주 중 7차 제재안 초안을 발표할 예정. 최종안은 10월 초 EU 외교장관이사회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이번 긴급회의에서는 주요 對러시아 제재안으로 러시아 원자력 섹터 제재, 원유 가격상한 도입, 수입금지 품목 확대, 이중용도 상품 수출통제 강화, 인적 제재 확대 등이 검토된다. [주요 제재 내용] 회의 참석 관계자에 따르면 7차 제재안에는 러시아 다이아몬드, 철강 반제품, 기계류 및 화학제품 등 수입금지 품목 확대, 전자부품 등 수출통제 강화, 러시아 점령지 주민투표 관련 인적 제재 확대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다이아몬드는 러시아의 비에너지 부문 10대 수출품목으로 러시아의 Alrosa는 세계 최대 원석 수출업체.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거래 허브(안트워프)를 보유한 벨기에는 다이아몬드의 수입금지 대상 품목 제외를 주장하고 있으나, 제재 수용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원자력 섹터 제재] 회의에 참석한 외교관계자에 따르면 폴란드 등 강력한 요구에도 불구, 러시아 원자력 섹터 제재는 프랑스, 불가리아, 헝가리 등의 반대로 포함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 EU-인도네시아, 10월 말 양자 간 자유무역협정 협상 재개 예정

 타임즈 김시창 기자 | EU 집행위는 10월 말 인도네시아와 양자 간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다. 발디스 돔브로브스키스 EU 통상담당 부집행위원장은 지난주 G20 장관급회의에서 실시한 인도네시아와의 회담에서 양자 간 자유무역협정 협상 재개에 합의했다고 언급했다. 집행위 대변인도 10월 말 화상을 통한 무역협상 개최가 잠정 계획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양측은 2016년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개시했으나 협상에 큰 진전을 보지 못하던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및 EU측의 무역협정에 대한 소극적 자세로 협상이 잠정 중단된 상태다. 러-우 전쟁, 중국과의 경쟁 심화 및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에 따른 공급망 다변화의 일환으로 EU가 적극적인 대외 무역정책으로 선회하고 있는 가운데, 2.7억 인구의 인도네시아와 무역협정 체결은 EU 기업과 경제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이다. 다만, 양측이 인도네시아의 팜오일 생산과 관련한 삼림훼손 등 환경문제에 대한 유럽의회와 환경단체의 우려를 해소할지 여부가 양자 간 무역협정 체결 및 비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 미국, 러산 석유에 2차 제재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미국과 주요 7개국은 러시아의 전쟁 자금 확보에 제한을 주기 위해 러시아산 석유 수입국에 2차 제재를 가하는 계획을 발의했다. 2차 제재는 미국과 국제 파트너들이 손잡고 더 낮은 가격으로 러시아산 석유가 세계 시장에 흘러가게 하는 것으로 러시아산 석유 판매 가격을 급락시켜 러시아의 전쟁 자금 조달 차질을 목표로 한다. 러시아산 석유의 판매와 운송에 관여한 은행, 보험 및 재보험회사, 증권사 등이 가격상한선을 초과할 시 미국은 2차 제재를 시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1차 시행한 상한제가 충분하다며 2차 제재를 추가 시행할 시 러시아산 석유의 수입을 늘린 인도, 중국 등과의 교역 확대를 우려하고있다. 2022년 Q1에 인도는 매일 0.66M(백만)배럴, 중국은 0.9M배럴의 러시아산 석유를 수입했으나 러시아의 석유 할인율 적용 후, 인도는 Q2에 대폭 증가한 1.0M배럴, 중국은 1.2M배럴을 수입한다. 한편, 인도 정부는 천연가스 비축시설 설치 계획을 수요대비 국내 역량을 고려하여 작년에 보류했지만, 극심한 유가변동에 대처하기 위해 다시 재고 중이다. 2021-22회계연도 340억cu.m(입방미터)의 천

인천아트플랫폼, 한국 공식이민 120주년 기념 《코리안 디아스포라 - 한지로 접은 비행기》展 개최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구)이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에서 2022년 9월 30일(금)부터 11월 27일(일)까지 기획전시《코리안 디아스포라–한지로 접은 비행기》를 개최한다. 인천광역시에서 주최하는 ‘한국 공식이민 12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경희대 미술대 교수를 역임한 이태호 조각가/기획자가 전시예술감독직을 맡아 총괄 기획하였다. ○ 이태호 예술감독은 전시를 위해 미국, 독일, 프랑스, 덴마크, 호주, 캐나다,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괄목할 만한 성취를 보이는 한민족 혈통의 시각예술가 18인의 작품 45점을 초청하였다. 이 감독은 동시대미술의 동향과 흐름을 세계적 차원에서 접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한반도의 디아스포라적 상황과 현재 모습을 국외자의 시선으로 다시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는 기획 의도를 밝혔다. ○ 이번 전시는 디아스포라의 ‘타의에 의한 강제 이주’의 의미부터 ‘자발적 이동’이라는 현재적 의미까지를 포괄하고 있다. 출품작들은 ‘모국에 대한 문화적 기억’, ‘정치적 혹은 사회적 우려와 연민’, ‘개인 혹은 집단의 슬픔과 그리움’, ‘역사에 대한 분노와 고발’ 등 다양한 정서를 표출하고 있다. 또한, ‘정체

부평소방서, 의용소방대 굴포천 대청소 봉사활동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평소방서는 지난 24일 갈산동 대월놀이공원에서 의용소방대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굴포천 자연형 하천 대청소 봉사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부평구청 주관으로 주민, 단체, 기업들이 함께 굴포천 대청소를 실시해 굴포천에 대한 애착심을 강화하고 쾌적하고 건강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의용소방대의 주요 활동 내용은 ▲산책로, 수로 등 쓰레기 수거 ▲수질개선 생물(미꾸라지) 방류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등이다. 강연선 부평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뜻깊은 시간을 가져 보람있는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및 소방활동 보조에 전념하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소방서, 철거 예정 건축물 활용 문 개방 실전 훈련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평소방서는 지난 23일 산곡동 재개발지역 철거 예정 건축물에서 119구조대원·생활안전대원을 대상으로 문 개방 숙달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초기 인명구조 골든타임 확보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실전과 같은 체계적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원들의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훈련내용은 앞서 진행한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문개방 파괴기구 숙달 훈련 ▲지렛대 등 활용 요령 교육 ▲홀커터 활용 문 개방 훈련 등이다. 김용수 119구조대장은 “문 개방 훈련 외에도 현장 중심의 실전 구조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인천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2022년 제8회 경기도 우수시장박람회 개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이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용문천년시장 일원에서 경기도 전통시장 축제의 장인 ‘2022년 제8회 경기도우수시장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골목형상점가를 비롯해, 전통시장 특산품 판매자와 수공예품 작가 등이 참여해 각 전통시장의 차별점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을 위해 기획됐다. 박람회 장소인 용문역 삼거리 구간에는 구역별로 전통시장 특산품 홍보/판매관, 체험홍보관, 기타 전시관, 먹거리 부스 등을 배치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먹거리가 마련되며, 박람회 홍보부스에서 시장으로 이어지는 골목에는 지역셀러 중심의 경기공유마켓이 열리며 지역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용문역과 등용문광장(용문천년시장)에 설치된 무대에서는 3일간 문화공연 행사와 어린이뮤지컬, 상인노래자랑, 시장별 특화상품 경연대회 등이 펼쳐지며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박람회 개장은 오전 10시며 행사와 부스 운영은 오후 9시까지다. 전진선 군수는 “경기도와 양평군이

전진선 양평군수, 민선8기 출범 첫 중소기업 방문 실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3일 용문면 소재 케이지랩(주)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8일까지 관내 16개의 중소기업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일정은 민선 8기 출범 후 첫 기업방문으로 관내 기업인 대표들을 만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관계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신속한 지원책을 실행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한 전진선 군수의 의지가 반영됐다. 전진선 군수는 “관내 기업의 성장과 발전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양평의 발전임을 알기에 그동안 끊임없이 기술 개발과 경영혁신을 위한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평군, 제1회 관광페스타 개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이 양평헬스투어 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제1회 양평 관광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관광페스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을 제자리로 돌려 놓고, 양평군의 관광자원을 전 군민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타 기간동안 ▶주요관광지 입장료 할인 ▶양평관광안내소 기념품 증정 ▶주요관광지 버스킹 공연 ▶양평 물소리길 걷기 행사 ▶걷기와 여행 포럼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광객을 맞이하며, 양평의 주요관광지인 군립 박물관 5개소, 쉬자파크 등은 무료로, 청춘뮤지엄, 이함캠퍼스, 들꽃수목원 등은 최대 33%까지 입장료를 할인한다. 또한, 양평군 관광안내소(두물머리, 양평역, 용문산관광지) 방문시 양평군 기념품(굿즈)를 받을 수 있고 관광페스타에 대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10월 8일 오후 2시에 갈산공원 축구장에서 원덕역까지 걷는 물소리길 걷기 행사에 한국걷는길연합, 여강길, 내포문화숲길, 소백산자락길, 강릉바우길 등에서 함께 참여해 양평 물소리길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군수는“양평관광페스타는 관광산업을 위해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이다”라며, “지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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