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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남양주시 장애인 지역 사회 재활 시설 이용자 욕구 및 종사자 실태 분석’ 연구 최종 보고회 개최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난 4일 ‘남양주시 장애인 지역 사회 재활 시설 이용자 욕구 및 종사자 실태 분석’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남양주시 장애인 복지 정책 발전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는 관내 장애인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19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검토하고, 남양주시 장애인 복지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했다.


이번 연구는 남양주시 장애인 지역 사회 재활 시설의 실태를 분석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사회 자원 연계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됐으며,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 용역을 통해 진행됐다.


최종 보고회는 용역 기관인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 백재환 연구원의 발표로 진행됐으며, 분석 결과를 활용해 ▲시설 재정 지원 확대 ▲다양한 교육 지원 ▲종사자 처우 개선 ▲재활 서비스 확대 ▲주차 공간 확보 등 남양주시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정책적 제언이 제시됐다.


우상현 대표이사는 “이번 연구 결과에서 나온 방안들과 토론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다듬고 구체화해 앞으로의 남양주시 장애인 복지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장애인 지역 사회 재활 시설 운영 방향 및 안건 제안 등 중·장기 발전 방안에 활용하겠다.”라며 “남양주시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남양주시 장애인 지역 사회 재활 시설 이용자 욕구 및 종사자 실태 분석’ 연구 최종 발간물은 오는 9월 초 남양주시복지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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