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12일 영인면 이장협의회와 함께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STOP 1회용, START 다회용'을 진행하고, 1회용품 저감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캠페인과 협약은 일상생활과 지역 행사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1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을 단위 주민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하는 이장협의회가 참여함으로써 친환경 실천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이장협의회는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마을 회의와 각종 지역 행사에서 다회용품 사용을 적극 장려하며 불필요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및 홍보 △지역 행사·회의 시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 △주민 참여형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 추진 등이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이번 협약과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 환경문제 해결에 나서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2일 관내 취약계층 10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업과 단체의 후원이 모여 △계림농장 군계란 △스퀘어팜 콤부차 △꿈해비타트 도시락 △도고창고카페 빵 △감골뚝배기감자탕 밑반찬 △아산시기초푸드뱅크 ABC음료·간편볶음밥·떡볶이 떡·감자칩·주스 △행복키움추진단 두유 등 다양한 먹거리가 꾸러미로 준비돼 각 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매달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살피는 이웃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정미경 단장(민간단장)은 "지역 기업과 기관의 따뜻한 후원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회 도고면장(공공단장)은 "매달 생업을 뒤로하고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10일, 12일 산림 인접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농 부산물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피해 예방과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활용해 △산불 발생 시 대처요령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이순주 동장이 캠페인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경로당 시설 점검을 병행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산불은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소중한 자연과 주민의 생명·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6동은 지난해 74.8톤의 영농 부산물을 파쇄한 데 이어 올해도 파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16일부터 산불 감시 인력을 기존 대비 2배인 16명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산불 예방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2일 고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 2025년 특화사업 결과 보고 및 2026년 특화사업 심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으로 손경수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 특화사업으로 도시락 배달, 노인가구 안전용품 지원, 경로의 달 선물, 동절기 위기가구 난방유 지원, 취약계층 아동 지원, 경로당 식료품 꾸러미 지원 및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공공위원장 김종수 고대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까지 살펴주셔서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주민 모두가 이웃의 안부를 묻고 서로 보듬는 정겨운 고대면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당진시보건소와 합덕보건지소에서 총 16회에 걸쳐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인지강화교실은 치매 고위험군의 인지기능 저하 예방을 위해 경도 인지 장애로 진단받은 자와 인지선별 검사에서 인지 저하가 확인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 학습 및 인지 교구 수업, 신체활동과 두뇌 자극을 돕는 노년인지 체조, 전통 민화 수업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여러 활동을 통해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서로 교류하며 프로그램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이 가정에서도 인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인지강화 물품을 제공했다. 시는 매년 인지선별 검사와 진단검사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인지 자극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가 3월부터‘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본격 개시됨에 따라,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생 및 안전관리 지침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보호자가 음식을 이용하는 시간에 한해 반려동물과의 동반 입석을 허용하지만, 보호자가 없는 반려동물의 출입이나 반려동물의 상주는 금지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주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엄격한 위생 및 안전 수칙을 아래와 같이 준수해야 한다.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가능 영업장임을 표시해야 하며, 예방접종 완료 반려동물만 동반할 수 있다. ▲조리장 및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 취급 시설에는 반려동물이 출입할 수 없도록 칸막이나 울타리를 설치해야 한다. ▲반려동물 식기 구분, 음식은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해야 한다. ▲매장 안에서 반려동물은 전용 의자·우리(케이지)·목줄을 사용해 이동을 통제해야 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의 핵심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새로운 외식 문화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등 여성농업인의 취약한 5개 영역, 10개 항목 질환에 대한 건강검진 및 예방 상담을 2년 주기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농업 현장에서 장시간 노동과 반복적인 신체 사용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 농작업 관련 질환 발생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으나, 지원 연령 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여성농업인을 위해 올해부터는 대상 연령을 기존 만 51세~70세에서 만 51세~80세로 확대해 시행한다. 검진 대상은 2026년 기준 당진시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80세(1946.1.1.~1975.12.31.)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며, 홀수년도 출생자는 내년에 검진받을 수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여성농업인 450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765명으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검진 비용의 90%를 보조해 약 2만 2000원의 자부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오는 4월 10일 청주아트홀에서 관내 중학생 1천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힐링 뮤지컬 ‘이순신 – 나의 길’을 개최한다. 2회에 걸쳐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문화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감수성을 높이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생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버스 임차비를 신규 지원하여 작년보다 지원을 강화했다. 뮤지컬 ‘이순신 – 나의 길’은 이순신의 청년 시절과 무과 합격까지 겪었던 수많은 고난과 역경 극복 과정을 담아, 학생들에게 용기와 올바른 가치관을 전달한다. 청주시는 학교폭력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해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행사 진행은 청주시 문예운영과, 청주교육지원청 등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속에서 이루어지며,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이정미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성웅 이순신의 강인한 의지를 배우며 학교폭력 없는 건강한 학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고령화로 증가하고 있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재활 프로그램 ‘찾아가는 기억지킴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억지킴이는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위해 훈련된 활동가인 ‘기억지킴이’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워크북 활동과 인지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대상자별로 12주 동안 진행된다. 기억지킴이와 대상자를 1:1로 매칭해 주 1회, 30분씩 가정을 방문해 인지재활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치매 위험 대상자가 발견될 경우 치매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사례관리와 조호물품 제공, 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치매 예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소비자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단체와 학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소비자에게는 청주시 농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 상생의 기반을 넓히기 위해, 청소년에게는 교과 과정과 연계한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도시소비자 대상 농업현장 체험교육은 청주시 및 인근 지역 도시소비자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 청주시 농업의 특성과 가치를 체험하게 된다. 올해 체험농장은 총 12개소이며, 장 만들기, 전통주 만들기, 농산물 수확, 양봉 체험,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 대상 농촌체험활동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16개 운영농장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목적성과 교과 연계성, 전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참여 학생들은 장 만들기, 농촌 식생활 체험, 낙농 체험, 곤충 체험, 원예 활동 등 다양한 농촌 체험을 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공중이용시설을 관리하는 부서를 대상으로 ‘2026년 중대시민재해 예방 안전계획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교량·제방·건축물 등 약 460개 시설을 관리하는 시청 내 31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은 △청주시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 현황 점검 △부서별 안전계획 검토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 실시 등의 절차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각 부서에서 수립한 안전계획의 보완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청주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철저히 이행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점검과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청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본관 앞 주차장 일원에서 ‘2026 청주 딸기 팝업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청주 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민들에게는 신선한 딸기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체험 및 판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딸기 농가와 연계한 현장 수확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딸기 키링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지역 카페와 협업한 딸기 디저트 페어에서는 축제 한정판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버스킹 공연과 신선한 딸기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가덕·남일·문의 지역 딸기 작목반이 참여하는 산지 직판장이 운영돼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 딸기를 구매할 수 있다. 또한 3월 중순 운영 예정인 네이버 예약을 통해 ‘금실’, ‘설향’, ‘비타베리’ 등 다양한 딸기 품종을 사전 주문한 뒤 현장에서 바로 수령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청원구 내수읍 내수리 내수생활체육공원에 조성 중인 ‘청주 배드민턴체육관’이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청주 배드민턴체육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동절기 공사 정지 기간을 거쳐 최근 공사를 재개했으며, 현재 마감 공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1년 생활체육진흥시설(균특-자율)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부지매입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91억원이 투입된다. 체육관은 부지면적 2만 7,427㎡, 건축면적 2,625.11㎡, 연면적 2,769.84㎡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1층·지상 1층의 철근콘크리트 및 철골 구조로 건립된다. 시설 내부에는 배드민턴장 12면을 비롯해 선수대기실, 탈의실, 샤워실 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향후 전문체육 선수뿐 아니라 동호인과 일반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활용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 배드민턴체육관 건립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가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올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총 83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797억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 소외 없는 청년복지도시 조성,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와 소통 활성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일자리 분야) 일할 기회를 넓히다 먼저 일자리 분야에서는 민선8기 대표 공약사업인 대현지하상가 청년특화지역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북카페, 문화마당, 휴식공간 등을 갖춘 청년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청주 원도심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미취업 청년의 자립기반 형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3월부터 새롭게 시행한다.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1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이와 함께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보건소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의 날 N행시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매년 3월 21일은 암 예방수칙 실천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정된 ‘암 예방의 날’이다. 특히 ‘3·2·1’은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진단과 조기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 보건소는 이러한 ‘암 예방의 날’의 취지를 공유하고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이 암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음성군민 또는 음성군 소재 사업장 재직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음성군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작성하거나 음성군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방문해서 참여할 수 있다. 제시어는 ‘암예방’, ‘삼이일’, ‘조기검진’, ‘건강습관’, ‘폐암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