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이 추진한 ‘2025년 고양시 웹툰 PD 인재 양성 아카데미’가 26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아카데미는 2개월간 진행됐다. (사)한국웹툰산업협회와 협력해 다온크리에이티브, 박태준만화회사, 웹툰창고 등 현직 웹툰업계 실무자들을 강사로 초빙해 웹툰 기획부터 제작 관리까지 실무 중심으로 총 15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 현직 웹툰 플랫폼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수료생들의 실무현장 투입을 염두에 둔 모의 면접과 포트폴리오 제작 멘토링 등을 진행했다. 진흥원은 본 교육과정을 포함한 웹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반의 웹콘텐츠 산업 생태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와 진흥원은 웹툰·웹소설 등 타 장르와의 융복합 확장성과 부가가치가 큰 웹콘텐츠 IP를 발굴하고, 우수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특화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등 국도비 유치를 통한 지역 콘텐츠 인프라 확장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소속 송윤진 대위와 김혜민 대위가 최근 ‘어머나 운동 본부(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 본부)’에 머리카락을 기부하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김 대위는 새 부대로 전입하며 새로운 시작을 의미 있게 기념하고자, 그동안 길러왔던 소중한 머리카락을 기부하기로 결심했다. 기부를 위해 머리카락을 잘라두었던 송 대위도 김 대위의 기부 소식을 듣고 함께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이번 기부는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가발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윤진 대위는 “머리카락을 잘라두었지만 방법을 몰라 기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뒤늦게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생각보다 머리카락 기부 절차가 복잡하지 않으니 기부를 망설이는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혜민 대위는 “새로운 출발을 뜻깊게 하고 싶어 결심한 나눔이지만, 막상 기부하고 나니 아이들에게 힘이 됐다는 보람이 더 큰 것 같다”며, “작은 나눔이 어느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라는 것을 되새기며, 늘 베푸는 마음으로 군 복무에 임하겠다”며 소감을 전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개군면장학회는 지난 27일 개군면 복지회관 2층 소통실에서 ‘2025년도 개군면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임병희 개군면장학회 위원장(개군면장)을 비롯해 한규재 주민자치위원장, 유연송 체육회장, 장학생과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수여식에서는 개군면 관내에 주소를 둔 대학 신입생과 성적 우수 재학생 등 14명에게 총 1,3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개군면은 관내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돕고, 교육비 부담을 완화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자 2004년부터 2011년까지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비를 적립해 2012년 개군면장학회를 설립했다. 설립 이후 올해까지 총 365명의 대학생에게 3억 6,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임병희 위원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모든 학생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해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청소년휴카페 ‘날개’에서 학생들을 위한 간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휴카페 ‘날개’는 방과 후 마땅히 갈 곳이 없거나 버스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매주 수요일을 ‘천사의 날’로 지정해 다양한 간식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천사의 날’에는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준비한 떡볶이 150인분과 음료가 제공되어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인숙 위원장은 “오늘 봉사활동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의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청소년 간식 나눔 봉사, 청소년 장학금 지원, 청소년 한마음 지원 사업 등 관내 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지평면은 다가오는 ‘제30회 지평면민의 날’을 앞두고, 28일 오전 7시 지평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출발해 시가지 및 도로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평면 직원과 관내 기관·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생활 쓰레기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생활폐기물과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대청소는 면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면민의 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깨끗하고 정돈된 거리를 조성해 지역 이미지를 한층 밝게 하는 계기가 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환경 정비에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와 지평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노력이 면민의 날을 맞아 더 밝고 깨끗한 지평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군에서도 지평면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며 “제30회 지평면민의 날이 지평면민 모두가 함께 웃고 화합하는 뜻깊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서종면은 27일 서종면 다목적복지회관 4층에서 ‘제28회 서종면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서종면민의 날은 ‘자연·문화·예술의 서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 동아리의 난타와 하모니카 공연을 시작으로 면 소개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주민 18명이 양평군수, 국회의원, 군의회 의장, 도의회 의장, 경찰서장, 양서농협 조합장으로부터 표창과 감사장을 수상했다.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황선호 군의회 의장, 박명숙·이혜원 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양평군 홍보대사 김영임, 코미디언 이상해, 각 기관·단체장 및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서종면민의 화합을 축하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기념사에서 “4가지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참여와 소통, 자연과 예술, 지속 가능한 미래,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서종은 새로운 도약을 할 것이며, 서종의 밝은 내일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서종면민의 날을 통해 지역이 더 큰 화합과 발전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새마을회는 지난 28일 양평읍 회현리 일원에서 회원 80여 명과 함께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위한 배추 모종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읍·면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회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약 5,000포기의 배추 모종을 정성스럽게 식재했다. 이번 모종 심기는 매년 11월 진행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위한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 직접 재배한 배추를 활용해 관내 독거어르신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김성은 지회장은 “이른 아침에도 함께해 주신 전진선 양평군수님과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과 땀이 담긴 배추가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매년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애써주시는 양평군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배추 모종이 무럭무럭 자라서 풍성한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확된 배추는 오는 11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김장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관내 병설유치원 및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이동도서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동도서관은 버스를 활용해 관내 병설유치원 및 국·공립 어린이집을 찾아가 양질의 도서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다. 병설유치원의 방학 기간과 월요일, 공휴일은 제외하고 운영되며, 기관별로 이동도서관 차량에서 직접 도서를 선택해 최대 50권까지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군은 상반기 동안 노후 차량을 수리 및 정비하고, 소장 도서 장서 점검을 통해 도서를 정리했으며, 신간 유아도서를 구입하는 등 운영 준비를 마쳤다. 오는 9월 관내 병설유치원 개학을 맞아,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한 병설유치원 및 국·공립 어린이집 17개소를 대상으로 이동도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올해 이동도서관 운영을 통해 지역 아동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독서 습관 형성을 유도해 독서 문화 정착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향후 더 많은 지역 아동이 이동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공간 확보와 안전한 동선이 가능한 일부 관내 민간 어린이집도 참여 대상에 포함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27일 오후 2시,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기념해 ‘제4회 환경 명사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지구도 살리는 미호동 RE100’을 주제로,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 양흥모 이사장이 강연을 진행했다. 양 이사장은 미호동에서 주민들과 함께 탄소중립(넷 제로)을 목표로 RE75를 달성하고, 100%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강연에서는 미호동의 에너지 자립 추진 과정과 주민 참여형 에너지 전환 사례를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의 주민 참여의 중요성과 자립형 지역사회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공유했다. 참석한 읍·면 이장과 공직자, 군민들은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에너지 자립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참석한 한 이장은 “이번 강연은 기후 위기 시대에 걸맞은 실천적 대안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마을에 돌아가서 탄소 중립을 위한 작은 일이라도 실천해 보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7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공무원 갈등관리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대규모 건설, 환경, 민원 등 관련 사업 담당자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공갈등의 개념과 특징, 갈등관리 기법 등 기본 이론과 함께, 올해 갈등 총괄부서에서 새롭게 제작한 갈등관리 매뉴얼을 소개하는 실무 교육이 총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강의는 (사)한국갈등학회 부회장이자 현 양평군 갈등관리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인 서정철 강사가 맡았다. 서 강사는 갈등 및 환경 분야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 중심의 이해하기 쉬운 강의를 진행해 공직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사회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공공갈등 발생 빈도도 높아지고 있어, 행정 현장의 갈등 대응 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갈등을 회피가 아닌 전환의 기회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이해관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오는 9월 2일 오후 3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회장 윤한옥)가 주최하며,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사회,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4개 단체 회원과 시민이 함께해 제22회 동두천시 양성평등상 및 유공 표창 등 수상자 17명의 공로를 기리고, 성평등 사회 조성에 앞장선 시민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윤한옥 회장은 “동두천시는 다양한 삶의 모습이 공존하는 도시”라며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존중받으며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모두가 평등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따뜻한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8월 27일 2기적팩토리 이미경 대표, 황의영 사진작가와 만나 호계 3동 안양교도소 일부 공간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는 ‘지붕 없는 박물관’ 조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미경 대표는 “안양 지역 작가들은 전시·홍보 공간이 부족해 수원 등 외부 지역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며, “작품은 있지만 시민들에게 선보일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10평 남짓한 작은 전시공간이라도 마련된다면 지역주민과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경기문화재단의 ‘지붕 없는 박물관’ 컨설팅 선정 사업과 연계해, 안양교도소 일부 공간을 문화예술 거점으로 활용 방안도 논의됐다. 특히 안양교도소 담장 위 철조망을 안전한 판넬로 교체하고, 이를 지역작가들의 예술작품 전시 벽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차가운 철망 대신 다채로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교도소라는 특수 공간이 문화와 예술의 상징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기대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 의원은 “교도소라는 특수한 공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이 27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민사회 대응 정책발굴 연구’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도의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체자산 구축 연구회(회장: 최민 의원)’가 주최했으며 라휘문 책임연구원(한국정책학회) 및 김원규 경기도 이민사회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이민사회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경기도의 현실을 반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민사회 대응 정책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라휘문 책임연구원은 “2025년 4월 기준 전국 체류 외국인은 약 271만 명이며, 이 중 72만 명(34.4%)이 경기도에 거주해 국내 최다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며,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와 산업 인력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외국인 주민은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공동체 다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책 관점 전환 ▲산업·경제 연계 ▲광역형 정책체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2024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총점 87.64점을 기록, 전년도(84.31점) 대비 3.33점 상승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공단은 전국 시설관리공단 23개 기관 중 10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성과를 달성, 이를 통해 공단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공단은 재정 건전성 강화와 혁신 역량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사업수입은 2022년 79억 원에서 2023년 94억 원, 2024년 96억 원으로 2년간 약 21.5% 증가했다. 이는 테니스·배드민턴·탁구 등 다양한 체육프로그램 운영과 재활용 포인트 보상제, 복합비닐 판매 전환 등을 통해 얻은 성과다. 또한, 디지털 전환·ESG경영·조직문화 혁신 등 다양한 혁신 과제를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2024년 지방공공기관 혁신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도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에너지 절약을 위한 자동디밍 LED 조명과 스마트 안전보행 시스템을 도입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일죽면새마을지도자회는 26일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영농환경을 만들기 위한 폐농약병 정리 및 선별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와 독한 농약 냄새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분리배출이 중요한 폐농약병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작업하는 솔선수범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날은 최근 집중호우로 훼손된 새마을 깃발을 정비하며 새마을정신의 상징성과 지역 공동체 의식을 되살리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조휘철 회장은 “무더운 날씨로 모두가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선뜻 폐농약병 선별작업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화합하여 깨끗한 일죽면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회는 농촌 폐비닐 및 헌옷 수거 등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