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보건소가 8월 27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 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캠페인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으로 홍천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특히, 전통시장에서의 장보기와 각자 내기 오찬 행사를 통해 소비쿠폰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천군보건소의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좋은 예가 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대표 이민수)는 8월 27일, '서석곳간'에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는 매년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민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영길 서석면장은 “지역 사랑을 실천해 주신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 자율방재단은 지난 8월 22일 속초시 금호리조트에서 열린 지역자율방재사 교육에 참가해 전문 자격 과정 교육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주관,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사업의 하나인 2025년 지역자율방재사 교육(전문자격과정)으로 재난 예방 및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단원들은 최신 방재 기술과 다양한 재난 대응 사례교육을 통해 대처 능력을 키웠으며, 이를 통해 홍천군 내에서의 자율 방재 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홍천군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농촌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사회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농촌 서비스 지역 공동체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 대상은 농촌 서비스 지역 공동체이며,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공동체 지정이 필수적이다. 지원 자격은 농촌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경제와 사회 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 해당 법 시행령 제6조, 그리고 시행규칙 제5조의 지정 기준을 모두 충족시킨 법인이나 단체가 해당된다. 조건들을 만족하는 법인 및 단체들은 9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제출 방법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홍천군청 농정과 농업정책팀을 방문하여 제출할 수 있다. 관련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농업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농촌 서비스 지역 공동체 지정을 위한 위촉 심사위원 3명(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여성위원 우선 배정)을 9월 3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이 e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2025 홍천 e스포츠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된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홍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홍천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회로, 8월 30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등 2개 종목에 총상금 600만 원, 브롤스타즈 종목에 닌텐도스위치 OLED를 비롯한 다양한 시상품을 걸고 우승자를 가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본 경기 외에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보글보글, 비행기 게임 등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오락실을 운영하고 생생한 가상 현실 경험할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VR 체험과 스포츠, 댄스 등 방문객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닌텐도 스위치 체험이 마련된다. 그밖에 레이싱 게임, 농구, e다트, 봉잡기, 스탑워치, 공던지기 등의 부대행사와 스탬프 투어 경품 이벤트, 식전 공연,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스타크래프트, 서든어택 등 e스포츠 원조 열풍 게임 체험 및 이벤트 게임도 진행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개관 11주년을 맞은 홍천미술관의 방문객이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어서며, 지역문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홍천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여름 기획전 《뭉게뭉게》展은 8월 26일 기준 누적 관람객 2만 명, 주말 하루 평균 600여 명을 돌파하며, 일일 관람객 최대 기록을 달성하는 등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는 홍천미술관 개관 이래 최대 기록으로 이를 계기로 지역문화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문화예술계의 주목을 받고있는 《뭉게뭉게》展은 2025년 5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열리는 감성 설치미술 전시로, 하늘, 구름, 소원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조형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감성적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작가 노동식, 이찬주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솜구름 위 지니 요정, 열기구 집, 민들레 씨앗 등 동화적 상상력으로 연출된 공간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천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주말 8월 31일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므로 아직 관람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이번이 기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9월 10일,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와 공동으로 '2025 인천여성가족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워라밸이 답이다: 아이도, 커리어도 포기하지 않는 사회’를 주제로, 저출생 반전과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그리고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매년 여성·가족 분야의 주요 정책 의제를 지역사회에 공론화하기 위해 포럼을 개최해 왔다. 특히 올해는 지난 8월 12일 문을 연 ‘인천광역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출범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성재민 한국노동연구원 부원장이 ‘우리 사회의 노동시장 변화와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한다. 이어 박진경 (사)일과여가문화연구원 사무총장은 ‘출산율 반등 국가의 일·생활균형 정책과 시사점’을, 박주은 인천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위원은 인천의 인구·가족·고용·산업 특성을 토대로 ‘시민의 일·생활균형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표한다. 지정토론 시간에는 김일 인천경영자총협회 상무이사, 김민영 경기도일자리재단 연구위원, 최광수 ㈜엑스파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연구원은 2025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융복합 문화시설로서 인천어린이과학관 발전 방향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제5차 과학관육성 기본계획(2024~2028)」에 따르면, 과학관은 과학교육 중심의 기존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며 그 역할과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유일의 시립 어린이 전문 과학체험시설인 인천어린이과학관 역시 최근의 과학관 변화 동향에 발맞추어 융복합 전시콘텐츠 확충과 함께 이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이 연구는 복합문화공간이라는 관점에서 인천어린이과학관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타 지역의 어린이과학관 및 체험전시관의 사례를 조사한 결과, 대상 연령층 특화, 체험 중심의 전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과학문화 체험 및 교육에 기여하고 있었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과학관이 되기 위해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인(부모·인솔자)과 어린이(초등학생) 모두 인천어린이과학관의 상설전시는 물론 기획전시와 문화행사, 교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립극단(예술감독 이성열)은 인천문화예술회관 재개관과 창단 35주년을 기념해 해외명작 연극 《시련》(작 아서 밀러, 연출 이성열)을 무대에 올린다.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며, 탄탄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명품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시련》은 ‘미국의 양심’으로 불리는 극작가 아서 밀러(Arthur Miller, 1915~2005)가 1953년 발표한 작품으로, 북미 식민지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마녀사냥으로 불리는 ‘세일럼 마녀재판’을 배경으로 집단 광기와 진실의 가치를 다룬 인간주의적 연극이다. 미국은 물론 세계 연극사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사회와 인간의 구조적 대립을 날카롭게 통찰하는 밀러의 작품 세계를 보여준다. 이번 공연은 어린 장난에서 비롯된 유치한 행동이 집단을 지배하는 과정에 주목한다. 선과 악, 위선과 용기의 대립은 유치한 장난에서 시작해 걷잡을 수 없는 비극으로 확장되며, 이는 가짜 뉴스와 마녀사냥 등 오늘날의 현실을 비추는 강렬한 은유로 무대에 펼쳐진다. 작품은 진실과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해 오는 9월 7일 월미공원에서 인천미술협회 주관으로 ‘인천에서 피어난 평화, 바다를 건너 세계로, 그림·휘호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미래 세대와 함께 나누고 호국정신과 평화의 가치를 전달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9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월미공원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유치부·초등부·중등부 학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인천에서 피어난 평화, 자유를 품은 월미공원, 상륙의 파랑 물결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그림이나 휘호로 표현하면 된다. 행사 현장에서는 캘리그래피, 페이스페인팅, 포토 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참가 학생은 물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참가작 중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 인천광역시의회의장상, 인천광역시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상상플랫폼 개항광장 및 중구 개항장 일원에서 열리는 ‘상륙작전기념 특별전’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는 부족한 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현장 중심 징수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운영 중인 오메가 추적징수반은 현장 출장 기반 징수 방식으로 실효성을 입증했다. 최근 4년간 고액 체납액 440억 원을 징수했으며, 가택수색 31회, 차량 강제견인 2,638대 등 강도 높은 현장 집행을 통해 성과를 거뒀다. 올해에도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7월 기준으로 고액체납자 가택수색을 통해 3억 원을 징수했고, 차량 바퀴잠금·강제견인 조치를 통해 393대(징수액 10억 원)를 확보했다. 특히 인천시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현장 징수 대상을 기존 500만 원 이상 체납자에서 300만 원 이상 체납자로 확대한다. 또한 체납자 주거지 및 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 횟수를 늘려 재산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가택수색과 자동차 상시 강제견인 등 다양한 현장 조치를 강화하여 고액 체납자에 대해 더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를 통해 시는 체납 발생을 조기에 차단해 징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가산금 누적에 따른 고액 체납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ICCZ)를 글로벌 마이스(MICE)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제회의 지원과 비즈니스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8월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인천회의에 맞춰 인천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얼라이언스(IMA)와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내 집적시설과 협력하여 환영메시지 송출, 웰컴키트 제공, 전용 순환 셔틀버스 운영 등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한 ‘APEC 홍보관 내 ICCZ 부스’를 운영해 송도의 마이스 인프라와 국제적 역량을 현장에서 적극 알렸다. 이어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회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ICCZ) MICE 트래블마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구매자와 기업 관계자들에게 차별화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인천의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산업 경쟁력을 집중 홍보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중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9개국에서 온 해외 구매자 30여 명과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관련 기업 50여 개사가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 복합지구 내 주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7일 철도안전 연구기업 투아이시스㈜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매월 100만 원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투아이시스㈜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모금한 금액으로 군포시 저소득 아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박종국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투아이시스㈜는 AI·머신비전 등 첨단 영상처리 기술을 활용한 철도시설물 자동검측시스템 연구·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철도 안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종국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마음을 모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 금정동에서는 지난 8월 27일 7개 직능단체 및 주민 등 7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안전하고 깨끗한 금정마을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7개 직능단체 및 주민들은 무더위속에 구슬땀을 흘리면서 쓰레기 줍기 및 인도변 잡초를 제거하는 한편, 장기간 방치된 대형폐기물을 청소기동대와 처리하여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편사항을 해결했다. 특히, 관내 유일한 금정초등학교 주변 어린이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취약요소(불법주정차, 안전휀스 이상 유무 등) 및 유해환경(불량식품, 불법광고물 등)등에 노출되어 있는지 등도 점검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청소 및 순찰을 병행했다. 매년 분기별로 진행되는 “깨끗하고 안전한 금정마을 가꾸기” 행사는 금정동 7개 직능단체 회원 및 주민들을 중심으로 금정역 먹자골목, 노후 주택가, 인도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및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여 더욱 더 활기차고 쾌적한 군포시 이미지에 기여했다. 황성희 금정동장은 “민·관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안전하고 깨끗한 금정마을 가꾸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가족센터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 돌봄자를 대상으로 돌봄역량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슬기로운 돌봄생활’을 오는 9월 5일부터 20일까지 총 4회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가족 돌봄자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치매 이해 증진, 돌봄과정에서의 스트레스 관리법 습득, 정서적 회복을 목표로 한다. 9월 5일부터 매주 금요일, 군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며, 주요 내용으로는‘치매 질환 이해와 환자 대응 실습’, ‘가족 및 요양보호사와의 효과적인 소통방법’, ‘돌봄자의 자기 관리와 치유 방법’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문화체험활동으로‘덕수궁 탐방과 국악 연극 관람’을 통한 정서적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심리·정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집단상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돌봄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심리적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돌봄자의 마음을 치유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군포시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한다. 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