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일자리 창출과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관내 중소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 군포시 우수중소기업’ 선정 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9월 2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본사나 공장이 군포시에 소재하고 2년 이상 계속 운영 중인 기업 가운데 경영성과와 기술·품질 관리 수준, 지역사회 기여도, 수출진흥 등으로 기여도가 큰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를 거쳐 5개사 내외가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3년간 유효한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고, 군포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대출 시 0.5%의 추가 이차보전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대표자나 법인 차량의 경우 관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이 절반 감면되며, 상시근로자 50인 이하 기업은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유예된다. 이와 함께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기업지원 시책이나 사업에 참여할 때 가점이 부여되고, 관내 협약병원을 통한 의료비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23일까지 평일 근무시간 내에 군포시청 기업정책과에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자체평가표, 최근 2년간의 재무제표와 납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8월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군포산업진흥원, 청람바이오아카데미와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활성화 및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역 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공동 운영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 연계 교육·자문 협력 ▲군포시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 ▲중소기업(창업 및 예비창업 포함) 대상 역량 강화 지원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한다. 군포시는 이를 통해 지역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인재 양성과 기업 지원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하은호 시장은 “이번 협약은 군포시가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거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라며 “협약 기관들의 전문성과 군포시의 행정지원 역량이 결합되면 인재 양성, 기업 역량 강화, 산업 발전이라는 세 가지 성과를 동시에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남도 소방본부가 주최하는 제3회 충청남도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오는 9월 12일 충청남도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가운데, 천안서북소방서 대표 직산파크골프클럽팀이 본선 참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직산파크골프클럽팀은 천안서북소방서 박은영 소방교와 협력강사 이순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골프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직산파크골프클럽팀은 골프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연습하며,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뿐 아니라 도민 전체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리내도서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읽기 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주제로 2025년 독서의 달 기념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야외 도서관 '살롱 인 네이처'가 야간 운영되고, 9월 17일에는 최근 신작 '치즈 이야기'를 발표한 '조예은 작가와의 북토크'가 미리내도서관 책 읽는숲 야외 잔디밭에서 열린다. 9월 20일에는 '마음 날씨 체험관'행사가 미리내도서관 분수광장에서 진행되고, ▲데이지 도어벨, 데이지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원주시문인협회 회원의 작품 속 문장전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의 한 도시 한 책 읽기 서평 전시 ▲공공기관 홍보 부스도 마련된다. 9월 14일(일)에는 어린이도서 베스트셀러 작가인'강경수 작가와의 만남', 9월 30일 '강인욱 교수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미리내도서관 내에서 원화 전시를 비롯하여 다양한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미리내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순덕 미리내도서관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개관 이후 처음으로 마련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아동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스스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마음이 크는 책밭 ▲요리조리 책빵 ▲나만의 인스타툰 만들기 등 독서 활동과 체험 학습을 결합한 다채로운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총 286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책을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을 했으며, 학부모들 역시 아이들이 즐겁게 배움에 몰입하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훈주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첫걸음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책과 함께 즐겁게 배우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하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깊이 있게 이야기하고, 미술 작품을 만들어보는 ‘책 속 미술관(초등 1∼3학년)’, 책과 관련된 다양한 요리 체험을 통해 창의력 발달을 돕는 ‘동화요리(초등 4∼6학년)’ 등 총 2개 강좌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8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접하고, 느끼고, 표현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은 오는 9월 9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하반기 화요시민철학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가톨릭대학교 신승환 교수와 하병학 교수를 초빙하여, 서양 철학의 원전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총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먼저 9월부터는 신승환 교수가 에릭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강의를 통해 현대 사회와 문화의 문제점 극복 모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11월부터는 하병학 교수가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우리 사회의 정의와 관련된 문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좌는 원주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중천철학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훈주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원전을 함께 읽으며 현대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강좌를 준비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난 8월 26일, 문막읍 반계리 239번지 일대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수확의 주인공은 염봉수 농가로, 지난 5월 4일 첫 모내기를 한 지 약 4개월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이번에 수확하는 벼 품종은 해담쌀로, 농촌진흥청에서 최고 품질쌀로 선정한 품종이다. 해담쌀은 밥알이 고슬고슬하고 씹는 맛이 뛰어나며, 반질반질한 표면으로 외관 품질도 우수하다. 또한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등에 강한 내병성을 지니고 있어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하다. 특히 재배기간이 짧은 조생종으로, 추석 명절을 앞둔 햅쌀용 쌀로 적합하다. 박인철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첫 벼 베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될 것이다”라며, “시민들에게 품질 좋은 햅쌀을 공급하고 원주쌀 토토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난 8월 26일 각 부서 물품관리 업무 담당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원주시 정기재물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물품관리 업무 실무 전반에 대한 직무능력을 배양하고 물품관리의 기반이 되는 정기 재물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재물조사는 시 보유 물품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물품 수급관리의 효율성과 자산 운용의 투명성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5년 정기 재물조사 지침 ▲물품 취득 및 관리 절차 ▲물품관리시스템 활용법 ▲전자태그(RFID) 시스템 및 단말기 사용방법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실무사례 공유를 통해 담당자의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김연희 회계과장은 “이번 재물조사를 통해 물품의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물품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29회 원주시민 읍면동 노래자랑이 지난 23일 원주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원주시 각 읍면동에서 선발된 총 12팀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대상은 지정면의 서희철씨가 수상했다. 그는 강승모의 사랑아를 열창하여, 감동적인 무대와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대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2팀이 각기 다른 상을 수상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최우수상은 명륜1동, 우수상은 지정면, 장려상은 단계동 주민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각기 다른 장르의 곡들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받았다. 세대 간 화합이 돋보인 노래자랑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는 9월 2일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제22회‘칠지토(漆紙土) 생명의 어울림전’개막식을 개최한다. 전시는 9월 7일까지 이어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 미술협회, 공예협회가 주관하며, 서예, 문인화, 서양화, 캘리그라피, 섬유채색, 전통매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협회 소속 작가 15여 명의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인 ‘칠지토(漆·紙·土)’는 옻칠, 한지, 흙이라는 자연의 재료를 의미하며, 이를 통해 우리 삶과 자연의 조화를 추구하는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통공예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느끼며, 인간과 자연의 유기적인 관계를 되새기고자 하는 이번 전시는, 전통공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지역의 전통공예 작품들이 더욱 많은 이들에게 소개되고, 시민들이 그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은 8월 25일 기준 98.31%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지급률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도 1.5% 정도의 미신청자가 남아있어 시는 더욱더 적극적으로 신청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소비쿠폰 1차 신청 기간은 9월 12일까지이며,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그러나 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하면 소비쿠폰을 지급받지 못한다.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께서는 거주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는 신청”을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시는 9월 22일(월)부터 지급되는 2차 소비쿠폰 지급에 대해 1차 때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유연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1차 소비쿠폰 신청 기간이 9월 12일까지다.”라며, “아직 신청을 못 하신 분들은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줄 소비쿠폰을 꼭 기간 내에 신청해 주시기를 바라며, 주변의 가족·친구·이웃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난 27일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2025년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의 이익과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공유하여 공직문화 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강원특별자치도 및 18개 시·군에서 제출된 45건의 우수 사례 중, 전문가 서면 심사, 소통24 온라인 국민투표, 현장심사단 발표심사의 점수를 합산하여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 등 총 6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장려로 선정된 원주시의 '소아청소년 24시간 건강 안심 진료체계 구축'사례는 낮은 수익성, 높은 업무 강도 등으로 필수 진료과 기피 현상 및 의정갈등 장기화에 따른 소아청소년과 진료 제한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안정적인 소아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24시간 공백없는 소아 청소년 의료서비스 제공을 이뤄냈다. 해당 사업을 추진한 원주시 보건소 보건행정과(조유란 팀장, 최윤경․김명선 주무관)는 원주충주권역 지방자치단체들과의 협력사업으로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 참여, 달빛어린이병원,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 지원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25일 김진영·김수연 시의원을 비롯해 관내 유관단체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주요 현안 홍보와 지역 건의사항 공유,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칭)시흥배곧서울대병원 착공 ▲종근당 매매계약 체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매매계약 체결 등 시흥시 미래 의료ㆍ바이오 핵심 시설 조성과 관련한 주요 현안이 집중적으로 안내됐다. 이를 통해 관계단체와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가 신속히 전달ㆍ공유될 수 있는 소통 체계 구축에 나섰다. 아울러 시정 및 동정 현안을 주민과 발 빠르게 공유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관계단체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기세 매화동장은 “살기 좋은 매화동을 만들기 위해 늘 애써주시는 관계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지역 현안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용구 부위원장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들이 백미 50포를 8월 27일 기부했다. 임 부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며 “작은 정성이지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으로서 연성동의 복지 향상에 힘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순애 연성동 민간위원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임용구 부위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상동 연성동장은 “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연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된 백미 50포는 연성동 관내 취약계층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할 예정이며,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큰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