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김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1)과 조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2)은 8월 27일 오산상담소에서 오산평생교육사협회와 함께 '평생교육사 전문성·고용 안정'을 주제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박태은 오산평생교육사협회장, 신동숙 이사, 김현진 고문, 유동숙 감사 등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평생교육사의 전문성 향상과 안정적인 고용 기반 마련을 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박태은 협회장은 ▲평생교육사 역량강화 교육 지원 ▲지자체 인건비 지원 및 공개채용을 통한 인건비 확보 ▲지자체 조례를 근거로 한 평생교육사 확대 배치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김영희 의원은 “평생학습 선도도시 오산이 앞으로 더 발전하려면 평생교육사협회의 로드맵과 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체계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조용호 의원은 “평생교육사가 전문성을 발휘하며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어야 시민들에게 더 나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며 “도의회도 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오산평생교육사협회 관계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7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생경제버스 현장투어의 일환으로 호평평내행복센터에서 주민간담회에 참석하고, 이어서 백봉지구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예정부지를 방문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시민이 만들어가는 ‘혁신형 공공의료원’을 주제로 마련됐다. 시는 3기 신도시 개발 등 인구 100만 대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에도 대형 종합병원이 없는 의료취약지역인 만큼, 공공의료원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도지사와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보건전문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남양주시민 약 70명이 함께했다. 특히 △공공의료원 남양주 유치 민관정 협의체 △백봉지구 두산알프하임 아파트 주민 △화도읍·호평동·평내동 사회단체 △이통장협의회·주민자치회 등 지역단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목소리를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공공의료원 추진 경과와 용역 진행 현황이 공유됐다. 김 지사는 모두발언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통해 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며 “남양주시와 협력해 조속한 착공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는 2025년 8월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332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하고 접수된 222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332회 임시회에는 의원 발의 126건, 서울시장 제출 89건, 서울시교육감 제출 4건, 시민청원 2건, 주민청구조례안 1건 등 총 222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최호정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광복 80주년을 맞는 특별한 8월에 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역사를 기억함과 동시에 이제 우리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독립운동가들이 주권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쳤다면, 우리는 이제 AI 주권을 지키기 위해 나서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의회는 독립운동가들이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인공지능(AI)기술로 구현해 개회식을 진행했다. 최 의장은 정부의 서울에 대한 재정 역차별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 의장은 “정부가 결정한 소비 쿠폰 지급에 따른 재정 부담을 지방정부에 넘기는 것도 모자라 서울만 아무 근거 없이 25% 부담하도록 했다”며, “서울시는 소비 쿠폰 지급을 위해 지방채를 발행해야 하는데 이마저도 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조례, 지방자치의 심장을 두드리다'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모경종·진종오 국회의원과 한국조례학회가 공동 주관하고, 대한민국도지사협의회,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해 마련됐으며 지방자치 부활 30년을 맞아 조례 제정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는 ▲이인재 한국조례학회 상임이사의 발제 '조례, 지방자치의 미래를 열다', ▲이상호 전 경향신문 부국장의 발제 '우리의 일상을 바꾼 조례들'에 이어, 학계·언론·지방의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한 종합 토론으로 이어졌다.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박강산 의원은 "2015년 서울시의회에서 제정된 청년기본조례가 2020년 청년기본법 제정으로 이끈 사례처럼 상향식 입법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책지원관 등 전문인력의 확충도 시급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나아가 박 의원은 조례 발의의 주체인 지방의원이 실적주의를 지양하고 더욱 성찰하는 자세로 양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강동3, 국민의힘)이 23일 여의도한강공원 원효대교 남단 하부에서 열린 '한강 다리밑 영화제' 숏폼 영상 공모전 ‘한강모먼트.zip’ 시상식에 참석해 축사와 시상에 나섰다. 여름밤 한강에서 펼쳐지는 대표 문화행사인 '2025 한강 다리밑 영화제'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나만의 시선으로 본 한강의 매력과 의미'를 30~60초 영상으로 담아 참여하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SNS 업로드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순수 창작 작품을 제출했으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예비심사를 거쳐 총 20개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고, 이 작품들은 8월 9일과 16일 양일간 광나루·뚝섬·여의도 한강공원 3개소에서 상영됐다. 이후 전문가 심사와 시민 투표를 통해 최종 5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이 발표됐다. 시상식에서 박 부위원장은 장려상 수상팀에게 상장을 직접 전달하며 “한강은 서울시민의 삶과 추억이 켜켜이 쌓인 공간으로,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한강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한강이 주는 감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급속한 고령화와 기대수명 증가에 대응하여 중장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서울특별시 중장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서울특별시 중장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면 보완하는 것으로 ‘인생이모작’이라는 용어를 ‘생애재설계’로 변경해 보다 포괄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장년층의 삶을 지원하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에는 ▲경력설계 상담 ▲중장년층 맞춤형 취업훈련 ▲적합 일자리 창출 및 연계 지원 ▲사회적 고립 방지를 위한 커뮤니티 활동 지원 등이 신규 조항으로 신설됐다. 이를 통해 중장년층이 사회적·경제적으로 안정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중장년층은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지만, 은퇴 이후 역할 재정립과 삶의 질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중장년층이 안정적이고 의미 있는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문화예술공유학교 미담청소년윈드오케스트라는 지난 8월 27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33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 서양음악 관악합주 중등부에서 3위를 차지하며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미담청소년윈드오케스트라는 초·중·고 학생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으나, 이번 대회에는 광주지역 6개 중학교에서 선발된 중학생 50명만이 출전했다. 학생들은 제한된 연습 시간에도 열정을 쏟아 준비했으며, 무대에서는 뛰어난 집중력과 호흡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미담청소년윈드오케스트라는 광주시와 교육청의 1:1 대응사업인 ‘학교–지역 이음 오케스트라 사업’과 경기도교육청의 공유학교 운영이 결합해 성장한 사례로, 사교육이 아닌 학교와 지역의 공교육만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성애 교육장은“학생들이 주 1회 모여 연습했음에도 이렇게 큰 성과를 거둔 것은 학교·지역·교육청이 함께 만들어 낸 공교육 예술교육의 힘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이달 20일부터 9월 3일까지 ‘2025년도 남양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사회구조 변화를 파악해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진행되며, 시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2012년부터 매년 사회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조사에는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25명의 조사요원이 투입된다. 조사대상은 남양주시 내 1,200개의 표본 가구이며, 가구 내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이 참여한다. 조사 방식은 가구 방문 면접조사와 인터넷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항목은 복지, 문화와 여가, 교육 등 공통 항목과 함께 행정관심도, 문화축제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항목으로 구성돼 총 61개 문항으로 진행된다. 응답자의 개인정보와 응답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조사된 자료는 통계 작성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할 때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진행된 장애인 가족 휴식 지원사업 ‘우리가족 여행가Yo’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여행에는 총 10가정, 20명이 참여했으며 △강릉 일대 맛집 탐방 △경포 아쿠아리움 관람 △수영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서로 교류하며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자녀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 어려웠던 부모들에게 이번 행사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한 참가자는 “평소 자녀와의 여행이 쉽지 않았는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 가족이 재충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문화·여가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적 회복과 가족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김남국 관장은 “이번 여행이 장애인 가족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제공하고 정서적으로 치유의 계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7일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신성아르마니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침대 15세트(525만 원 상당)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원표 신성아르마니 대표와 최현숙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허리와 무릎 질환으로 바닥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원표 대표는 “저희 가족도 오남읍사무소로부터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며“작게나마 사회에 공헌할 수 있어 기쁘다. 평소 거동이 불편해 침대가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외계층 지원에 더욱 힘쓰고 행복한 오남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침대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중심으로 지원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남읍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후원자와 연계를 강화해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신성아르마니는 2007년 창립 이후 고품질 매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휴먼북 협업강좌 ‘기후와 지리의 대화, 지구의 언어를 읽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백장흠 휴먼북과 박종관 휴먼북이 협업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지구환경과 지역 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백장흠 휴먼북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를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삶을 함께 고민하도록 이끌었으며, 박종관 휴먼북은 지리학적 관점에서 남양주의 지리와 특성을 소개해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백장흠 휴먼북은 “참가자들이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종관 휴먼북은 “시민들이 남양주의 지리적 특성을 알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깊게 할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휴먼북을 통해 시민들이 환경과 지역 지리에 대해 깊이 있는 배움을 얻고, 삶과 연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9월 18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독서의 달을 기념해‘다정한+ 작가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정한+ 작가초청강연회’는 시민이 독서를 통해 현대사회를 바라보는 통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 4월 오건영 패스파인더의 경제편에 이어 이번 9월에는 인문편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에는 국내 대표 생태학자이자 사회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가 참여한다. 그는 저서 ‘최재천의 희망 수업’을 바탕으로 인간 사회를 오랫동안 관찰하며 얻은 학문적 통찰과 삶의 여정을 시민과 나누며, ‘그럼에도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꿈꿔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오후 7시에 시작돼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남양주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접수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정약용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 신청란을 통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독서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새로운 길을 열었던 것처럼,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삶을 돌아보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민힐링을 위한 치유농업 연구회'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전국 최초로 개관한 경상북도 치유농업센터와 칠곡군 치유 농장 ‘솔봄’을 방문하여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시흥시 치유농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김찬심, 윤석경 의원과 시흥시 농업기술센터장,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치유농업 인프라와 프로그램 운영 방식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앞서 연구회는 지난 14일 시흥시 정왕동 함줄도시농업공원 내 치유농업센터 예정 부지를 점검하며, 타 지자체 우수 사례 분석을 통한 경쟁력 확보 필요성을 확인한 바 있다. 연구회는 먼저 경상북도 치유농업센터를 찾아 센터 운영 체계와 치유 효과 측정 시스템, 시민 참여형 공간 구성 등을 살펴봤다. 경상북도 치유농업센터 관계자는 “치유농업은 단기적 성과보다 장기적 효과를 중시하며, 사회적 비용 절감을 목표로 운영된다”라며 “회차별 데이터 축적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의원들은 체험잔디광장, 실습 텃밭, 오픈 교육장 등 공간별 기능과 치유 장비 활용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체계 등을 확인하며 시흥시에 적용 가능한 요소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7일 이상돈 부교육감과 관계자, 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연계부서 담당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맞춤통합지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상반기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지원청 내 센터 및 유사 업무 개편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 학생을 중심으로 업무를 조정해 보다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적극 발굴하고, 복합 위기 학생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세계공예도시 청주가 글로벌 공예담론을 짓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시작을 연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개막하는 9월 4일부터 이튿날 5일까지 청주와 서울에서 각각 국제공예포럼 세미나와 국제공예콜로키움을 연속 개최하며 동시대 공예의 가치와 미래를 논한다. 청주공예비엔날레를 개최할 때마다 국내외 정상급 공예⦁문화⦁예술 전문가가 한 자리에 집결하는 학술 프로그램을 열고 글로벌 공예담론을 형성해온 청주시는 세계공예도시의 자격으로 여는 이번 국제 학술행사를 통해 그 권위와 위상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는 각오다. 두 학술행사 모두 공예전문가부터 시민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제공예포럼 세미나 ‘공예로 세상 짓기’ _ 4일 청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일인 9월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청주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38동에서 국제공예포럼 세미나가 열린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주제를 반영한 ‘공예로 세상 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