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결식아동 급식 지원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급식 지원 아동 1,701명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와 아동의 가족 및 단체급식 종사자 16명을 대상으로 한 심층 면접을 통해 도출한 천안시 아동 급식 실태를 종합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선 방안으로 ▲이용자 맞춤형 급식 제공 ▲아동급식카드 편의성 제고 ▲급식만족도 향상 ▲급식 서비스 개선 ▲급식 운영방식 개선 및 지원강화 ▲먹거리 돌봄 체계 강화 등이 제시됐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향후 결식아동 급식지원 정책 수립의 핵심 토대로 삼아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관광공사(사장 백 현)와 주식회사 스튜디오와는 27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인천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K-POP 글로벌 이벤트'트렌드 웨이브(Trend Wave)' 인천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6년부터 3년간'트렌드 웨이브'를 인천에서 개최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관광콘텐츠 개발,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사 기획 및 운영 등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트렌드 웨이브는 지난 2025년 5월 인천 서구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음악 페스티벌로, 최정상급 아이돌 한류 콘서트, 지역상생형 홍보 부스존, 문화교류 프로그램, K-POP 댄스교실 등을 운영해 약 20,000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한 바 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우리가 가진 폭넓은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협업하여 단순한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 K-POP과 한국 그리고 인천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작은 변화, 건강한 내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 1부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노동현 팀장이 ‘의료통합돌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의료 통합 돌봄의 개념과 실천 방법, 협의체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책임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와 의료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지역 내 통합 돌봄 체계를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전략을 습득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이름체형관리운동센터 김민상 센터장이 ‘통증 없는 몸만들기’ 강의를 진행하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통증 예방과 관리법에 대해 안내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돼 지역 내 통합 돌봄 서비스가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4기 군민참여단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제5기 단장을 새롭게 선출하는 한편 참여단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이달 31일 자로 임기가 종료되는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단장과 총무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적인 활동에 감사를 표했으며, 제5기 군민참여단 단장 선출이 이뤄졌다. 이어 충청북도경찰청 성평등담당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애경 강사를 초청해 ‘성평등한 경로당 회칙 만들기’라는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군에서 추진 예정인 ‘음성형 성평등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의 준비 과정으로 성평등적 관점을 반영한 경로당 회칙을 제작함으로써 누구나 평등하게 지낼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김수정 젠더사회문화연구소 이음 소장을 초청, 지역 여성 인물과 역사적 장소를 재조명하는 ‘음성군 여성 이야기 길’ 조성과 관련한 워크숍을 진행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열린학교가 8월 27일, 2026년 제1차 검정고시를 대비한 준비반을 새롭게 개강했다. 앞서 8월 12일에 실시된 2025년 제2차 검정고시 이후 2주간의 짧은 방학을 보냈던 충주열린학교는 이날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 오랜만에 분주해진 교실에는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학습자들의 열정이 가득했다. 어린 시절 다양한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했지만, 다시 용기를 내어 배움의 길에 들어선 이들은 설레는 표정으로 교실에 앉아 서로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앞으로 수개월 간 함께 공부하며 검정고시 합격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예정이다. 정진숙 충주열린학교 교장은 개강식에서 “우리는 1등을 하기 위한 서로의 경쟁자가 아니라, 함께 합격하기 위한 동반자들”이라며 “이 자리에 있는 모두가 서로의 손을 잡고 합격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열린학교는 해마다 수많은 학습자들이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평생학습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충주열린학교는 2005년 사랑‧나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8월 27일 부평아트센터 호박홀에서 인천시립미술관 사전프로젝트의 일환인 ‘미술전문가 연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8년 개관을 앞둔 인천시립미술관의 정체성과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수도권 미술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인천시립미술관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개최됐다. 사전프로젝트의 의제는 ‘미술관의 공간적 지형과 생태계’다. 지난 7월 열린 지역미술계 연구세미나가 ‘인천의 정체성’을 중심으로 논의됐다면, 이번 세미나는 ‘느슨한 연대, 수도권 미술관의 새로운 모델 구축’을 주제로 수도권 차원의 협력과 공존 가능성을 모색했다. 세미나는 이진철 수원시립미술관 학예전시과장의 ‘수도권 공립미술관 운영 사례’ 발제를 시작으로 본격 진행됐다. 토론에는 김보라 성북구립미술관장, 민재홍 성남문화재단 전시기획부장, 이성민 서서울미술관 학예연구사, 임대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운영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토론에서는 ▲서울 중심의 과도한 집중 구조를 넘어서는 수도권 미술관의 전략적 역할 분담 ▲기관 간 공동 전시·학술 교류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8월 27일 오전 11시 30분, 송도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미국 관세정책 대응 관련 경제인단체 간담회’를 열고, 지역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하병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주재했다. 간담회에는 ▲인천벤처기업협회 ▲인천비전기업협회 ▲인천유망기업연합회 ▲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연합회 ▲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연수송도경영자협의회 등 8개 경제인단체 회장단과, 태국·튀르키예·인도·호주·프랑스·베트남·멕시코·일본·대만 등 10개국 인천시 해외무역사무소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미국 통상정책 변화로 인한 불확실성과 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체계적인 대응의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특히 해외무역사무소 대표들은 현지 시장 동향과 신규 수출 가능 품목을 제시하며, 수출시장 다변화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인천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해외무역사무소를 통한 해외시장 개척 지원 강화 ▲수출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주력 산업별 맞춤형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는 주요 현안사업 추진결과 등을 공유하고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7일 오전 11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8기 출범 후 원주시의 변화와 2025년 상반기 공모사업 선정 결과 및 기관 평가 수상실적 등 대외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성장 산업 육성, 교통 기반 시설 확충, 지·산·학·연 협력 등 원주시 발전 방향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제2기 시정자문위원회는 원주시 주요 정책의 입안과 계획 수립 과정에서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6월 출범했으며, 격월로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회의는 상반기 시정 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시의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중앙119구조본부(수도권119특수구조대) 수난훈련장에서 경기북부119특수대응단 주관으로 11개 소방서 구조대와 함께 ‘초기 익수자 구조’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초기 익수자는 물에 빠졌지만 아직 숨을 쉬고 있어 구조 가능성이 있는 상태의 사람을 말한다. 이번 훈련은 수난사고 발생 시 초기 익수자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구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무호흡 잠수법·프리다이빙·이퀄라이징 등 잠수기술 ▲수중 적응 및 수색 ▲실전 상황을 가정한 구조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경기북부119특수대응단과 11개 소방서 구조대가 합동으로 참여해 협업역량을 높이고, 여러 구조 기법을 융합해 효율적인 수난구조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장동권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대응과장(소방정)은 “익수자의 경우 저산소증으로 인한 뇌 손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초기 익수자 구조’ 매뉴얼을 제작하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 호암도서관이 신축 이전 공사를 마치고 27일 오후 3시 개관식을 열며 새롭게 문을 열었다. 2003년 처음 문을 연 호암도서관은 공간 협소와 시설 노후화로 이용에 불편이 제기돼 왔으나, 이번 신축 이전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6월 23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 도서관에는 두 달간 1만여 명이 방문해 시민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새로 문을 연 호암도서관(충주시 호암중앙1로 35)은 연면적 1,612㎡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지어졌다. 지상 1층에는 유아자료실, 2층에는 만화자료실, 3층에는 종합자료실이 마련됐으며, 수유실·휴게실·야외공연장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지난 6월 2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도서관에는 두 달간 약 1만 명이 방문해 지역민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개관식에서는 포토부스, 풍선 아트 등 부대행사가 열렸으며, 저녁에는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을 주제로 한 야간 음악회가 진행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했다. 이어 다음 달 9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7일, 충북교육청 화합관에서 2025년 9월 1일자로 승 · 전직하는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임명장 수여 대상은 ▲장학관 · 교육연구관 27명 ▲교(원)장 44명 ▲공모교장 2명 ▲교(원)감 55명 ▲신규 교육전문직원 22명 등 총 150명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임명장 수여에 앞서 “충북교육은 단순한 변화가 아닌, 실천 중심의 깊이 있는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여러분의 노력과 리더십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함께 실천해 주기를 기대한다.”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과 권한을 지닌 충북교육의 동반자로, 여러분 개인의 성장이 충북교육의 성장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실력다짐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교실 중심의 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8월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도내 권역별로 학부모기자단 역량 강화 연수와 함께 청렴 캠페인을 실시한다. 도내 10개 교육지원청에서 80명으로 구성된 학부모기자단은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충북 각 지역의 교육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소식을 공유하여 교육정책에 대한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권역별 연수는 총 4회 진행된다. ▲청주 지역은 8월 27일에 청주교육지원청 ▲북부(충주 · 제천 · 단양) 지역은 8월 28일에 충주교육지원청 ▲중부(진천 · 괴산증평 · 음성) 지역은 8월 29일에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남부(보은 · 옥천 · 영동) 지역은 9월 12일에 국제교육원 남부 아시아문화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연수는 각 지역의 현직 언론인을 강사로 초빙해 ▲인터뷰 기법 ▲AI 활용 기사 작성 방법 ▲사진 촬영 ▲취재 시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으며 취재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청렴 충북교육 실현을 위한 캠페인 활동도 함께 해 현장에서 청렴 가치를 실천하고 확산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노재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교육지원청은 27일 ‘열정과 존중으로 감동 주는 춘천교육’ 실현을 위해 진정성과 열정으로 춘천교육을 이끈 허남호 교육장이 39년여의 교직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허남호 교육장은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수학교육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 태백에서 첫 교직에 입문한 이래 영월, 춘천, 철원 등 주로 일반계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의 진로·진학지도에 헌신을 다해 왔다. 교감(황지고, 춘천여고), 교장(화천고) 및 도교육청 장학관(미래교육과 장학관, 중등교육과장)을 거쳐 2024년 3월 춘천교육지원청 제29대 교육장으로 취임하여 춘천교육과 강원교육의 발전을 이끌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위축된 공교육 회복 지원을 위해 도교육청 정책인 ▲스·공·학(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만들기 프로젝트) ▲중3 수능 맛! 집(集) ▲거점형 기숙형고교 사업 등을 직접 기획했다. 또한, 춘천교육만의 3대 특색사업인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수(數)·수(秀)·춘천 프로젝트’ ▲학생 선도 조치 사회봉사 ‘B&A 교육프로젝트’ ▲교육활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월 27일 13시 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맞춤통합지원 과정에서 학교 행정실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의 이해와 △갈매초등학교 손지원 사무관의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행정실의 역할에 대한 설명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으로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내년도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모든 교직원의 협력적 소통을 강조할 계획이다.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2026년 3월 전면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대해 학교 행정실의 폭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라며, “이를 통해 위기 학생에게 맞춤형 통합지원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오후 1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접견실에서 (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 강원지회와 ’이용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신경호 교육감, 한유선 교육과장 △(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 강원지회 원준식 회장, 이상범 기술위원장 △강릉정보공고 최기원 교장, 기호정 교사 △강원생활과학고 곽호종 교장, 정보람 교사 △미래고 최정하 교장, 박유정 교사 △춘천한샘고 한세훈 교장, 대명은 교사 등이 참석해 미래의 이용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이용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이용기술 관련 교육 환경 구축 및 교육과정 운영 △이용분야 전통기술 및 신기술 제공을 통한 취·창업 지원 △이용관련 산업체 견학과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 지원 협력 △이용관련 국내외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제반 사항 협력 등 총 7가지 내용을 협약했다. 원준식 회장은 “미용산업은 80년대 이후 꾸준히 성장하여 2025년 현재 미용 자격을 취득한 사람만 약 30만 명에 달하는 포화 상태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