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 성거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월간 그림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성거도서관은 매월 북카페에 그림책 원화를 중심으로 전시를 진행하고, 시민들이 그림책을 보다 깊이 즐길 수 있도록 독서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에는 ‘마음은 어떻게 풀어요’ 원화 전시를 운영하며, 독서퀴즈 정답자에게는 간식 뽑기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성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거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원화 전시를 통해 책 속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경험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확장할 수 있도록 월간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내달 유아 견학 프로그램 ‘꿈꾸는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직산도서관은 지난해 꿈꾸는 도서관에 5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3~ 6월, 9~ 11월 매주 수·목요일 꿈꾸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수요일에는 도서관 예절 및 이용 교육, 자유 독서, 디지털 놀이터 체험을 할 수 있는 ‘꿈꾸는 놀이터’를, 목요일에는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는 ‘꿈꾸는 동화책’을 진행할 예정이다. 꿈꾸는 도서관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견학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또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직산도서관 관계자는 “견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배우고, 실습과 체험으로 책과 친해지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세상을 만나는 꿈꾸는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사립작은도서관 59개소를 대상으로 △도서구입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비 △활성화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5일 중앙도서관에서 보조금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 신청은 내달 3일부터 보탬e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천안시 작은도서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박경옥 도서관정책과장은 “사립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독서와 문화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뜨레 직거래 목요장터에 참여할 아파트단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센터는 마트나 장터가 부족한 지역의 편의 향상을 위해 농업인이 직접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차량 8대 내외를 주차할 수 있는 지상 주차장이나 유휴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400세대 이상의 아파트단지다. 시는 대상 아파트에 안내문을 전달했으며, 참여를 원하는 아파트는 오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아파트단지 간 거리와 세대수 등을 고려해 목요장터 운영단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올해 목요장터는 오는 4월 9일 첫 개장하며,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된다. 참여 농가는 15곳으로, 엽채류, 과채류, 계란 등 30여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부담이 큰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어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내달 배·사과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공동방제용 약제를 무상 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달 3~ 10일에는 천안배원예농협·성환농협·직산농협에서, 11~ 13일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배부한다. 약제는 5차례 방제용으로, 배는 개화 전·후, 사과는 새순 발아 전·후 및 생육기에 살포하면 된다. 방제 일자는 천안시 과수화상병 예측정보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약제살포는 과수농가의 의무사항이며, 살포한 약제 봉지는 1년간 보관해야 한다. 약제 미살포 농가는 화상병 발생 시 손실보상금이 10% 경감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약제 배부와 교육 추진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는 만큼 화상병 예방을 위해 약제살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는 파크골프장 잔디 생육과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파크골프장 6곳을 휴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휴장 대상은 충주호, 단월, 수안보, 서충주, 앙성, 신니 파크골프장이다 이번 휴장은 겨울철 휴면기를 거친 잔디의 원활한 생육을 돕고, 이용객 증가로 훼손된 잔디를 복구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두 달간 파크골프장 출입은 제한되며 잔디 보식, 배수 정비, 코스 정비, 시비(비료 공급), 병해충 방제 등 종합적인 잔디 관리와 시설물 보수 작업이 진행된다. 정상 운영은 5월 1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 제공하고 최상의 잔디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이 시기에 휴장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 보건소는 23일부터‘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시민에게 스마트 기기(활동량계)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활용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6개월간 비대면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만 19세부터 64세까지의 충주시민으며,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시민을 우선 선정한다. 건강위험요인 판정 기준은 △혈압 수축기 130mmHg 또는 이완기 85mmHg 이상 △공복혈당: 100mg/dL 이상 △허리둘레 남 90cm, 여 85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HDL-콜레스테롤 남 40mg/dL, 여 50mg/dL 미만이다. 단, 고혈압·당뇨병 등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시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 워치(활동량계)가 무상 제공되며, 모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 평생학습센터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독서문화 진흥과 평생학습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2026년 진천의 책’ 주민 선호도 조사…군민 참여 독서캠페인 본격 출발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진천의 책’ 사업은 군민이 직접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하고, 함께 읽고·쓰고·토론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군 대표 독서 프로젝트다. 군은 올해 진천의 책 선정을 위한 주민 선호도 조사를 지난 1월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서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도서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진천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 릴레이, 독서토론회, 전국 글쓰기 공모전 등을 개최해 군민의 독서 감성 함양과 지역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설 계획이다. △ 공립 작은도서관 특성화 사업…15분 생활권 문화공간으로 도약 지역 곳곳에 위치한 공립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특성화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생생덕산·통통문백·화풍이월·책마을초평 작은도서관에서 책 축제 개최와 특성화 자료 확충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 누구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시민로 400(온천동41-2)에 위치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총사업비 약 20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7,844.76㎡ 규모로 조성된 시설이다. 주차장과 상가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로, 주차장은 현재 정상 운영 중이며 1층 상가는 관리위탁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시의회로부터 관리위탁 동의를 받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도적 요건을 갖췄으며, 입찰공고 게시 등 관리위탁을 위한 행정절차를 완료한 상태다. 다만, 철거 이전 구 점포(온양상설시장)와 입주할 신규 점포(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간 면적 차이와 관련해 온양상설시장㈜ 내부 주주 갈등이 발생하면서 현재 시에서는 후속 절차를 보류하고 있다. 면적 증감에 따른 분담금 문제에 대해 주주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기존 온양상설시장 부지(토지 시유지, 건물 온양상설시장㈜ 소유)에 건립됐다. 협의 과정에서 보상 현실화의 일환으로 완공 후 1층 상가를 온양상설시장㈜에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2026년 7월 개관 예정인 ‘(가칭)교육발전특구지원센터’의 공식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신창면 오목리 268-4번지 일원에 위치한 폐교(구 신창중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서부권 복합 거점 공간으로, 교육·다문화·청소년·평생학습 기능이 집약된 복합시설이다. 센터에는 △아산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센터 △아산시가족센터 신창분원 △신창청소년센터 △서부권 평생학습센터가 입주할 예정이다.향후 다문화 학생 지원, 외국인 주민 교육, 청소년 활동 지원,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명칭 공모는 센터의 기능과 비전을 함축적으로 담아낼 공식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추진된다. 응모 명칭은 교육·배움·성장·함께·미래 등의 가치를 포함하고, 복합 교육 거점 공간의 성격을 적절히 표현한 내용이면 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7일 오후 6시까지이며, 네이버폼을 활용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산시 교육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1건만 응모 가능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3일 음봉어울샘도서관과 배방월천도서관을 공공도서관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두 도서관은 각각 2024년 10월과 12월에 개관했다. 공공도서관 등록제는 개정된 '도서관법'에 따라 사서 인력, 장서 규모, 시설 등 법정 기준을 충족한 도서관을 관할 시·도에 등록하는 제도다. 등록을 완료한 도서관은 각종 국비 보조사업 신청 요건을 갖추게 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도서관 운영이 가능해진다. 아산시는 2024년 아산시 중앙도서관을 충남 제1호 공공도서관으로 등록한 데 이어,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배방도서관의 등록을 순차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추가 등록으로 아산시립도서관 7개관 중 6개관이 공공도서관 등록을 마치게 됐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공도서관 등록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양질의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했다. 시는 19일 의회동 2층 회의실에서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제1회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3월 열리는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해 행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면밀히 검토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행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파 관리 대책 △안전관리 요원 적정 배치 및 교육 △교통 혼잡 방지를 위한 주차 대책 △불을 사용하는 민속행사(달집태우기)에 대비한 화재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특히 장승제, 보름 음식 나누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 이동 동선 확보와 비상 통로 운영 등 현장 대응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김범수 부시장은 “정월대보름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는 자칫 대형 화재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19일 제8기 시정신문편집위원 위촉식을 열고 신규 편집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8기 시정신문편집위원은 앞으로 2년간 활동하며 시정신문의 편집 방향과 기사 구성에 대한 자문, 개선 의견 제시 등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산시정신문은 시의 주요 정책과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아산시의 대표적인 공공 소통 매체다.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행정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한편, 해당 시기의 행정과 시민의 삶을 기록하는 공적 아카이브로서 도시의 변화와 흐름을 축적하는 중요한 기록 매체로 기능해 왔다. 시정신문편집위원회는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공정성·전문성·가독성 제고에 중추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8기 편집위원회는 신규 위원 위촉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전문성을 반영하고, 시정신문의 기획력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편집 체계 강화를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편집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시민 신뢰를 기반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가 2026년 신규 공동주택 준공에 따른 초등돌봄 수요 증가에 대비해 다함께돌봄센터 12·13·14호점에 대한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로 예상되는 돌봄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입주 일정에 맞춰 돌봄시설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3월 준공 예정인 아산자이그랜드파크 1BL과 2BL 단지에는 각각 12호점과 13호점이 설치될 예정이며, 4월 준공 예정인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단지에는 14호점이 조성된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수탁기관을 선정했으며, 준공 및 입주 일정에 맞춰 센터 개소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확충은 신규 주거지역 내 맞벌이 가구 증가와 초등돌봄 수요 확대를 반영한 것으로, 생활권 중심의 돌봄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지역 간 돌봄 격차를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산시는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의무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센터를 확충해 왔으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출하를 지원하기 위한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분석지원’을 연중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농약 안전 사용 지도, 안전 농산물 생산 교육 등을 매년 추진하며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시민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하고 있다. 또한,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지난해 국비 10억 원을 확보해 분석실 리모델링을 완료해 업무 효율을 한층 높였다. 올해까지 잔류농약 정밀 분석 장비를 추가로 도입해 농산물 안전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출하 전 사전 잔류농약 분석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산물 시료(1kg)를 골고루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방문하면 된다. 분석 결과는 2주 이내로 받아 볼 수 있다. 김석광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분석실 운영이 지역사회 안전 먹거리 공급 기반으로 로컬푸드 확대에 기여될 수 있다”라며 “출하 전 잔류농약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센터의 안전성 검사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