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글로벌 K팝 아티스트인 제니(JENNIE)와 함께한 서울관광 글로벌 캠페인 ‘Absolutely in Seoul’이 국내 대표 광고제 2개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 재단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특별부문(글로벌 캠페인)에서 금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 서울영상광고제’ 제작부문(연출)에서도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며 캠페인의 파급력과 우수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총 800여 편의 캠페인이 출품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재단은 글로벌 캠페인 부문에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KODAA)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기획력, 창의력,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한 디지털 광고를 선정한다. □ 전 세계적인 한류의 인기를 실제 서울 방문 수요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Absolutely in Seoul’ 캠페인은 글로벌 파급력을 보유한 제니가 출연해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애매한 법령 속 문구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속 계약금은 "계약 체결 시" 받을 수 있다는 문구.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계약 체결 시"는 정확히 언제 일까요? 분양계약서에 기명, 날인한 날 X 분양계약서에 기명, 날인, 서명한 날이 아닌, 실질적인 계약 내용에 따라 판단해요. 그래서 이런 기준이 생겼어요! 다음 중 하나라도 충족된다면, 계약은 체결된 것으로 볼 수 있어요. '계약 성립 기준' ① 계약의 본질적·중요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 ② 장래 구체적으로 특정 가능한 기준·방법에 대한 합의 도장보다 중요한 건 '실질적 합의' 사실상 분양계약이 체결된 때 이후부터는 계약금 청구도 가능해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제1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12일 안성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2025년 12월 1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제막식은 그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로서의 도약 의지를 대내외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안성시는 2024년 7월 유니세프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본격 추진해 왔으며, 같은 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전담인력 배치,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등 아동의 권리를 시정 전반에 반영하기 위한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다져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안성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게 됐으며, 인증기간은 2025년 12월 10일부터 2029년 12월 9일까지 4년간 유지된다. 안성시는 이번 현판 제막을 계기로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아동과 시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아동친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가톨릭관동대학교와 협력해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2026 고교학점제 지역 기반 수업 설계 연수’를 오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교원의 수업 설계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지역 기반 수업 설계 방안을 현장 중심으로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톨릭관동대학교와 공동 주관으로 지역–고교–대학 연계 교육의 실질적 운영 모델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수에는 중·고등학교 교사와 고교학점제 담당 교육전문직원 등 80명 내외가 참여하며, △리빙랩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인공지능 융합 수업 등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연수가 분과별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지역 문제를 수업 질문으로 전환하고, 학습 목표·활동·평가를 연계한 실천적 수업 설계 역량을 기르게 된다. 또한, 연수 과정에서는 강원형 고교–대학–산업 연계 전략에 대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수도권 기준 평균 원룸 월세가 70만 원까지 상승하며 청년 주거비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화성특례시가 월 20만 원의 ▲화성시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등 실질적인 청년 주거비 완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 주거’ 문제, 화성특례시가 ‘월 20만 원 장학관·기숙사’로 답하다! 청년주거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일관되게 강조해 온 핵심 과제다. 도지사 재임 시절 주거비 문제 해결을 위해 ‘기본주택’ 정책을 강력히 추진했으며, 이후 작년 9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요 과제로 ‘주거 문제’를 언급하며, “월세 지원 등 단기적 처방과 함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청년주거 안정’이라는 국정 기조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청년주거 문제를 일시적 지원 대상이 아닌 학업·취업·정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과제로 인식하고 월 20만 원의 ▲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공급을 통해 지방정부가 직접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접근은 청년주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책 읽는 가족’과 ‘다독왕’ 선발을 위한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책 읽는 가족’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며, ‘다독왕’ 선발은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책 읽는 가족’은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다독왕’은 도서관별로 ▲오르빛도서관은 중·고등학생 ▲시립도서관은 성인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영유아·초등학생 가운데 최다 도서 대출 회원을 선발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선정된 참여자는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시상은 9월 열리는 책문화축제에서 진행되며, 동두천시장상과 함께 현판이 수여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는 지난 9일 포천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식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식품은 갈비찜과 곰탕 등 한식류와 피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단체가 보여준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과 가정에 큰 힘과 응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산모의 안정적인 산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포천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포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포천시에 자녀를 출생 등록한 출산 가정이다. 신청 기간은 영아 출생일 기준 12개월 이내이며, 해당 기준은 2026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적용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산모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다만,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해 포천시민 감면(30%) 또는 감면 대상자(50%) 혜택을 받은 경우에는 감면액을 제외한 금액이 지급되며, 산후조리비는 신청 달의 다음 달 20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산후조리비 지원은 출산 가정이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임신·출산·양육 전반에 걸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포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작년 11월 국회에서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민사소송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 국민 앞에 공언했습니다. 그러나 8일 검찰이 언론에 제공한 ‘설명자료’와 성남시가 확인한 ‘대장동 일당의 깡통 계좌’라는 참담한 현실은 장관의 약속이 허언(虛言)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장관의 발언이 당시 거세게 일었던 항소 포기 외압 논란을 일시적으로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은 아니었기를 바랍니다. 검찰의 비협조가 계속된다면, 장관의 약속은 결국 국민을 기만한 ‘대국민 사기’였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에 성남시는 깊은 유감과 함께 강력한 시정 조치를 요구합니다. 1. 검찰이 추징보전한 계좌, 뚜껑 열어보니 ‘깡통’… 수천억 원 빠져나가 최근 성남시는 충격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검찰이 제공한 부실한 자료만 믿고 시가 급박하게 진행한 14건의 가압류 신청 결과, 법원으로부터 전건 인용 결정(5,579억 원 상당)을 받아냈으나, 막상 해당 계좌들을 열어보니 잔고가 수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불과한 ‘깡통 계좌’들이었습니다. • 김만배 측 ‘화천대유’ 계좌는 2,700억 청구 대비 인정잔액 7만 원,‘더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초월읍은 지난 9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내빈과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1월 중 이장회의 및 이장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 초월’을 구호로 열린 이날 행사는 허훈무 전 이장협의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에 이어 이홍순 신임 이장협의회장을 선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읍정 주요 현안에 대한 공유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초월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사업 ▲초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동부권 노인복지타운 건립공사 등 지역의 핵심 투자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며 앞으로 계획을 논의했다. 이홍순 신임 이장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각 마을 이장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새롭게 출범한 이장협의회가 구호처럼 주민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초월읍을 만들어가는 데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초월읍 이장협의회는 각 마을의 주요 사안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송정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생계 곤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성주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지역 사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통장협의회가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자격과 보호 유형을 재확인하는 ‘2026년 의료급여 수급권자 자격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전체 의료급여 수급권자다. 시는 권역동 복지관리팀 등과 함께 ▲근로능력 유무에 따른 자격 구분 ▲18세 이상 연령 도래자 ▲양육·간병 중인 조건부과유예자 ▲임산부 등에 대한 자격과 보호 유형 적용의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자격 변동 사항이 확인되면 맞춤형 보호 유형으로 조정하고, 부정수급이 드러날 경우 의료급여 환수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의료급여 자격 일제정비는 복지제도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 모두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2만 8천여 건, 5억 2천만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 면허소지자에게 면허 종류와 사업장 면적 등에 따라 1종 내지 5종으로 구분되어 부과된다. 과세기준일(매년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는 당해 연도까지 등록면허세(면허) 납세의무가 있으며, 사업자등록을 폐업했다면 반드시 세무서와 시청 인허가 부서에 폐업신고를 해야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납부 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농협·우체국(창구)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기) ▲위택스 ▲지로 ▲ARS▲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군포시 세정과 관계자는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납기일 전 여유 있게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상하수도 생산원가 상승과 노후 시설 정비를 위한 대규모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2026년 1월 사용분(2월 고지분)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상은 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계적 현실화 계획’에 따른 것이다. 시는 2018년 이후 상수도 요금을 동결해왔지만, 지난 2024년 상수도 시설 개선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5년부터 3년간 단계적 인상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025년 1㎥(톤)당 550원이었던 가정용 상수도 요금은 2026년 1월부터 650원으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가정용에 한정되며, 일반용과 대중탕용, 구경별 기본요금은 동결해 상업시설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한다. 하수도 요금 역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단계적 인상을 추진 중이다. 현재 안양시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은 약 56.2% 수준에 머물러 있어, 경영 정상화를 위한 요금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올해는 3단계 인상이 적용되는 해로 2026년 1월부터 가정용 하수도 요금은 합류식 지역의 경우 1톤(㎥)당 530원(60원 인상), 분류식 지역은 690원(8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이달부터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노후주택 옥내급수관 공사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수설비 노후로 인한 녹물 발생 및 수돗물 품질 저하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의 주거 환경과 수질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노후주택 총 586세대에 약 4억 원의 공사비를 지원해 녹물 출수 문제를 해소한 바 있다. 올해도 동일한 예산을 투입해 노후 옥내배관 및 공동주택 공용배관 교체 공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다. 옥내급수관 교체 시 △60㎡ 이하 주택은 공사비의 90% △85㎡ 이하 80% △130㎡ 이하 70%를 지원하며, 세대당 최대 180만 원까지 가능하다. 공동주택의 공용배관 교체 시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며, 세대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지원받은 건물 △재건축 등의 사유로 사업 승인을 받은 건물 △정비구역 등 계획적 개발이 예정된 건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