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1동이 지난 13일 양주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제6기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 복지 조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의 임기로 활동하며, 양주1동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제6기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출범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기 위해 민․관이 하나되는 시작입니다”라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복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양주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로 선출된 제6기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인옥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위원들과 소통하며 복지 그늘을 해소하고, 위원들과 함께 합심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두가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13일 영농인 실용교육에 참석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틈새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홍보는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를 주제로 한 캠페인으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종면 복지팀은 영농인 실용교육에 참석한 15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서비스 안내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홍보를 실시했다. 서종면 복지팀은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등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더욱 절실한 시기”라며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종면 복지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자체 점검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 지역 보호체계 구축에 최선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이 지난 12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2025 박물관·미술관 발전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물관·미술관 발전유공 포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인물과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이번 수상은 문학관 관장이 박물관·미술관 발전유공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이 단순한 문학 유산 보존 공간을 넘어, 박물관·미술관과 동등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전문 문화공간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확장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김 촌장은 2003년부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의 건립을 주도해 왔으며, 현재는 전국 문학관 가운데 유료 방문객 수 1위를 기록하는 대표 문학관으로 성장시켰다. 문학평론가이자 연구자로서 현대문학의 거목 황순원 작가의 미학적 가치를 조명하는 12회의 특별전을 기획하고, 관련 도록 12권을 발간했다. 소나기마을은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총 22회의 황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전형에서 최종 충원율 99.1%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전형에는 총 4,456명 모집에 5,534명이 지원해 124.2%라는 높은 지원율을 기록했다. 이는 인천 직업교육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진로 경로로 안착했음을 방증한다. 관심도 높은 신입생 모집의 핵심 요인은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와 같은 현장 중심 정책과 이를 통해 축적해 온 성과에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과 재구조화, 실험·실습실 환경 개선, 첨단 기자재 확충 등 직업계고 교육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산업 현장과 유사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항공·반도체·바이오·물류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강화를 위해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통한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했으며, 협약형 특성화고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중심으로 기업 연계 교육 및 취업 지원을 추진해 왔다. 인천 직업계고는 2025년 졸업자 기준 취업률 55.7%로 수도권 1위를 차지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신현동은 지난 13일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유아용 도서를 지원하는 ‘아기자기 아기 책 꾸러미’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서점인 한토이 어린이서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 시대에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서점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기자기 아기 책 꾸러미’ 사업은 2025년 처음 시행된 이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출생신고를 완료한 신현동 출산 가정 122가구가 지원을 받았으며 환산 금액은 약 780만 원에 달한다. 도서 지원은 출생신고 시 제공되는 도서교환 이용권을 통해 이뤄져 출산 가정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서점 이용을 유도했다. 지원 가정들로부터는 “아이 발달 단계에 맞춘 도서 구성으로 만족도가 높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책들로 구성돼 있다”는 등 호응이 이어지며 사업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사장 심재국)은 지난 13일 평창군청 관광정책과 사무실에서 김복재 관광정책 과장과 서윤숙 협력관을 비롯해 평창군 및 재단 관광진흥팀 직원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업무 성과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에 따른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재단은 기존 사업에 더해 평창올림픽 레거시권 활성화, 평창 관광 콘텐츠ㆍ상품 개발, 예술 활동 활성화 및 문화예술 지원을 위한 신규 사업비를 반영해 평창군 관광ㆍ문화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2026년에도 재단이 평창군 관광ㆍ문화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에 따르면 계속사업으로 도돈·하안미·창리 소규모 마을하수도 신·증설 사업과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4개 사업에 국비 109억 원, 도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 13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를 통해 하수처리 기반을 확충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해 주민 생활환경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신규사업으로는 용평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설 사업과 장평·재산·백옥포리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2개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위한 국비 14억 원, 도비 2억 원을 포함해 총 28억 원의 사업비가 확보됐다. 평창군은 이번 공공하수도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내 하수처리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공중위생 향상과 수질 환경 개선, 주거환경 질적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일주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올해 공공하수도 신·증설 사업을 위해 국·도비 135억 원을 확보한 만큼, 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주민들의 공중위생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6년 1월 14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카자흐스탄 알라타우(Alatau) 신도시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카스피안 그룹(Caspian Group) 최유리 회장 일행과 면담을 갖고,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조성 사례 등 도시개발 정책 전반을 소개했다. 이번 만남은 카스피안 그룹이 알라타우 신도시 조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해외 주요 도시의 개발 모델을 참고하기 위해 인천을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인천시는 이 자리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단계적 조성 과정과 도시개발 전략, 운영 경험 등을 공유했다. 이날 인천시는 송도·영종·청라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개발 배경과 추진 경과를 비롯해 외국인 투자 유치 여건, 정주 환경 조성, 도시 관리 방식 등 인천의 대표적인 도시개발 사례를 설명했다. 카스피안 그룹 측은 대규모 신도시 조성에 필요한 법·제도 운영, 효율적인 도시 기능 배치 방식, 신산업 유치 전략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하는 등 인천의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알라타우 시티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북측에 조성 중인 대규모 신도시로, 금융·비즈니스, 의료·교육, 산업·물류, 관광·레저 등 기능별로 구분된 4개 특화 지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iH(인천도시공사)가 문화재생사업으로 추진한 근대건축문화자산‘이음 1977’과 ‘백년이음’이 인천시 최초로 우수건축자산 제1호와 제2호로 등록됐다. ○ ‘근대건축문화자산 재생사업’은 iH가 인천의 역사적, 건축적, 문화적 가치가 있는 건축물을 매입하여 리모델링한 뒤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공간 등으로 제공하는 문화재생사업이다. ○ 우수건축자산 제1호로 등록된 ‘이음 1977’은 한국 현대건축의 거장 故 김수근 건축가의 철학이 담겨있는 1977년 준공한 단독주택으로서, 2022년에 개관 이후 현재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 1908년 이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우수건축자산 제2호 ‘백년이음’은 한국전쟁 당시에도 훼손되지 않은 건축물로, 당시 서양 근대건축 영향을 받은 외관과 중국식 가옥구조가 반영된 내부 공간이 특징인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구조다. iH는 올해 상반기 사업 홍보 및 전시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한 후 일반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 이번 우수건축자산 1·2호 등록으로 앞으로 iH가 추진하는 문화재생사업이 인천시의 재정적인 지원과 관리를 받음으로써 근대건축문화자산 매입 등 지속적인 문화재생사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대장 나용자)가 금곡삼거리 일원에서 2026년 새해 첫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과 운전자가 함께 실천하는 교통안전 행동을 통해 일상 속 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 나용자 지대장을 비롯해 각 지역 지구대장과 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대원들은 출근길 시민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보행자 보호의무 △운전 중 안전수칙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으며, 교차로 질서 유지를 위한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현장에서는 교통안전 슬로건을 담은 현수막도 활용했다. 현수막에는 △‘사람이 우선인 교통이 안전한 남양주시. 출발보다 중요한 약속, 교통안전이 우선입니다’ △‘안전한 교통이 만드는 나라, 행복한 국민, 안전한 교통이 만드는 남양주시, 행복한 시민’ 등의 문구가 담겼다. 새마을교통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에도 만안구 주민들이 요청해 온 보행환경 개선사업, 사회복지시설 시설개선 사업 등 각종 현안 사업 추진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안양시 만안구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 12억원은 각각 ▲안양9동 율목1교 보도설치 공사(4억원) ▲지역문학관 건립(4억원) ▲(구)농림축산검역본부 녹지공간 보행환경 개선사업(2억원) ▲만안구 종합사회복지관 2개소 LED전광판 설치 사업(2억원) 등 4개 사업에 투입된다. 먼저,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던 교통 환경 개선이 본격 추진된다. 안양9동 율목1교는 보행로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교통사고 우려가 지속해서 제기되어 왔다. 김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4억 원을 투입해 보행로를 신규 설치하게 되면 안양9동 주민들의 보행환경이 보다 안전해질 전망이다. 또한, 만안구 학생들의 통학로이자 주민들의 주요 휴식처로 이용되는 (구)농림축산검역본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송가인이 냉정한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벌벌 떨게 한다. 1월 13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얼굴을 가린 채 오직 목소리로만 평가받는 현역부X의 미공개 마스터 오디션 무대가 공개된다. 소름 돋는 음색과 가창력으로 오디션 현장을 씹어 먹은 것도 모자라, 평가 전에는 차마 밝힐 수 없었던 마스터들과의 남다른 인연까지 모두 공개한 현역부X 주인공은 누구일지 ‘미스트롯4’ 열혈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실루엣부터 송가인과 꼭 닮은 현역부X ‘함경도 송가인’이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노래 시작 전부터 마스터들은 “송가인이면 이미 너무 잘하는 거 아니야?”라며 술렁이기 시작한다. ‘함경도 송가인’은 지금의 송가인을 있게 한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한다. 구성진 꺾기에 여기저기서 하트가 터지지만 송가인만은 진중한 표정으로 계속 노래에 집중한다. ‘함경도 송가인’의 노래가 끝난 후 송가인은 “내 이름이 들어갔다고 다 하트를 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냉정한 심사평을 전한다. 과연 ‘함경도 송가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주주콘크리트는 1월 12일 양주시청을 방문해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최종선 대표는 “양주시에서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양성되기를 바라고, 양주시가 앞으로도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양주시 학생들을 위한 교육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화 된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과 사회단체들이 장학재단에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교육지원사업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기부 참여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주콘크리트는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부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제2기 옥정2동 주민자치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2기 주민자치회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제2기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위촉장 수여와 임원진 선출 등을 통해 향후 주민자치회 활동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회의에 앞서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임원진을 선출했다. 주민자치회장에는 이일호 위원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김보영 위원과 양재봉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주민자치회 운영 전반을 총괄할 사무국장에는 김은아 위원이 임명됐다. 제2기 옥정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자치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자치계획 수립과 공동체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일호 주민자치회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계기로 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의 목소리가 실제 마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이 2026년을 맞아 진천HRFC K4 축구단 창단과 유소년 축구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스포츠 강군’으로 본격적인 발돋움에 나선다. 이미 국가대표 선수촌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군은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연계한 지역 스포츠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번 K4 리그 축구단 창단은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와 전문 선수 육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읽힌다. △ 진천HRFC K4 축구단 창단 진천 HRFC 축구단은 진천군을 연고로 하는 성인 축구팀으로 우수한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통해 경쟁력 있는 팀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축구단 창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스포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전국 단위 리그 참가를 통해 군 브랜드 가치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진천HRFC는 지역 출신의 선수와 지도자, 구단 직원을 선발, 채용, 연고지 중심으로 구성해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체계적인 축구 육성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