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오는 6월 16일에 ‘2026년 상반기 원주시 합동 번호판 영치의 날’을 운영한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체납 2회 이상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30만 원 이상 차량이다. 체납 차량이 발견될 경우 즉시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며, 자동차세 체납 1건의 경우에는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웅재 징수과장은“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으로 세금 납부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정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행정제재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자진 납부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시는 1,873대의 차량을 단속하여 218백만 원을 징수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환급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및 말소, 국세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 납세자의 착오 신고 및 이중 납부 등으로 발생한다. 2026년 5월 기준 원주시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총 7,362건, 225백만 원으로, 시는 환급 대상자에게 지방세 환급안내문을 재발송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환급금 찾아주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방세 환급금 조회 및 지급 신청은 위택스(wetax)와 스마트위택스(모바일앱)를 비롯해 카카오톡 '원주시지방세환급' 채널, 전화, 우편·팩스 또는 방문 신청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또한, 환급계좌를 사전에 신고하면 향후 지방세 환급금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등록 계좌로 환급받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환급 발생일로부터 5년간 수령하지 않은 환급금은 시효로 인하여 청구권이 소멸되는 만큼 기한 내에 환급금을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난 6월 9일부터 이틀간 공무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AI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인공지능)와 데이터를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실무 역량을 높이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수립과 업무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AI 비서 활용 ▲정책자료 확보 방법 ▲데이터 정제 및 관리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등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행정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AI 비서 구현 방법과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정책자료에 활용할 데이터 확보·분석을 통해 정책 판단과 보고서 작성 등을 할 수 있도록 실습하고 행정업무에 적용하는 방안도 함께 살폈다. 시 관계자는 “AI와 데이터 활용 능력은 앞으로의 행정업무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라며, “직원들이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AI역량 강화 및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9일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녪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보궐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주제 설명 및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활동 안내, △2분기 및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건의 의견 수렴 시간에는 2분기 주제 영상을 시청하고, 이성주 상임위원의 진행으로 분임 별 토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금주 원주시협의회 회장은 “최근 국제 정세는 각국의 분쟁 심화와 글로벌 경제 불안 등 복합 위기가 지속되면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 환경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지역사회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가는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범국민 참여 운동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캠페인에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에도 적극 힘써 달라”고 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가 2026년 생태문해력 수업의 첫 번째 과정으로, 여성환경연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옹달샘 학교’를 운영한다. ‘생태문해력 수업’은 환경 문제를 단순히 지식으로 아는 것을 넘어 그 이면의 구조와 원인을 깊이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민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건강한 유역 환경 조성을 위해 수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에 첫 수업에서는 생수 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짚어보고, 안전한 수돗물 이용과 공공 음수대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7월 16일 오후 2시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에서 진행되고,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네이버폼)를 스캔하거나, 센터 대표번호로 전화 신청할 수 있다.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 관계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물은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 공공자원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물의 가치와 환경적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래를 여는 경제교육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에서 오는 6월 13일 '2026년 제1차 어린이 경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판매자와 소비자가 되어 물건을 사고 파는 경제 활동을 체험하며 돈과 물건의 가치를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관과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간판 만들기 △가게 운영 △물건 판매 및 구매 체험 등이 있으며, 미래성장교육관 뒷마당에서 13시부터 시작한다. 사전에 교육을 신청하지 않은 어린이들은 행사 당일 방문해 어린이 소비자로서 합리적인 소비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 장기자랑과 마술쇼, 업사이클링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와 이벤트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경제는 책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며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어린이들이 경제에 대한 흥미와 올바른 소비·저축 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녪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오는 6월 13일부터 본격적인 ‘K-드론배송 실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구축된 1차년도 인프라를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드론 기술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상용화 서비스에 초점을 맞췄다. 6월 13일부터(매주 토) 신림면 일대 캠핑장 드론 배송 본격 개시 오는 6월 13일부터 10월까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는 드론 배송 서비스는 신림면 황둔리 캠핑장에서 매주 토요일 주 1회 운영된다. 특히 여름철 이용객이 몰리는 성수기(7~8월)에는 금요일과 토요일 주 2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안전하고 철저한 운영을 위해 관련 승인 절차를 거쳐 우선 2개소(원주키즈캠핑장, 피노키오자연휴양림)에서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뒤, 7월 이후 추가 3개소(매봉힐링캠프, 한울오토 캠핑장, 감악산캠핑숲)까지 총 5개소로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동시 배송을 실증하며, 기존 황둔찐빵, 찐옥수수 외에 신선한 과채류 품목까지 추가해 시민 만족도를 한층 높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원주시관광협의회는 지난 6월 9일 오후 3시 원주전통문화교육원에서 제13기 원주관광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김문기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관광대학 입학생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기타 공연, 개회 선언(최종남 관광대학 학장), 국민의례, 내빈 소개, 연혁 보고, 환영사 및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원주관광대학의 관광전문과정은 원주 시민을 관광 요원화하는 사업으로 전문교육을 통하여 관광 봉사자를 육성하고 관광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생 55명은 6월 9일부터 9월 8일까지 13주간 매주 화요일 전문 강사로부터 관광 이론과 현장학습 과정을 수료한 후 각종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원주 관광을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문기 부시장은 “원주관광대학이라는 뜻깊은 교육의 장을 통해, 원주관광대학 13기 수료생분들께서 원주 관광의 주체로 거듭나 원주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주실 것이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주관광대학은 2025년 12기 수료생 50명을 포함하여 12년간 707명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 원주DB프로미아레나, 원주치악체육관에서 녪LCK Road to MSI’를 라이엇 게임즈와 공동 개최한다. ‘LCK Road to MSI’의 게임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인 글로벌 e스포츠 종목으로 국내·외 팬층이 두터우며 한국팀이 가장 높은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매년 개최되는 국제대회인 MSI(Mid Season Invitational)의 한국 참가팀을 선발하기 위한 공식 선발전 경기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T1, HLE, GEN.G, KT 4개의 팀이 참가하며 3일간 약 15,000여 명의 많은 팬들이 원주에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치악체육관에서 ▲영수증(관내 1만 원 이상 소비) 인증 이벤트 ▲고향사랑기부제 ▲주요 관광지(소금산그랜드밸리, 뮤지엄산, 빙하미술관, 치악체육관)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경태 관광과장은 “대형 e스포츠 행사를 직접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8일 횡성 섬강 둔치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기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책임경영을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들이 참여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섬강 둔치 일대를 구석구석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김병완 횡성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은 “군민과 방문객이 즐겨 찾는 휴식처인 섬강 둔치를 깨끗하게 정비하고, 지역의 청정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우리 재단은 그동안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도시락 전달, 체험 프로그램 무상 운영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활동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의 시행지침 개정으로 신청 기간이 전면 변동됨에 따라, 2027년도 공급분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의 신청을 11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매년 공급 전년도 11월에 사업 신청을 받아왔으나, 올해부터는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시행지침이 전면 개정됨에 따라 농가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일정을 대폭 앞당겨 조기에 추진하게 됐다.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을 통해 자연 순환 농업을 촉진하고, 토양 환경 보전을 통한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비료 구매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로, 본인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 면적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품목은 유기질 비료 3종(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 비료 2종(가축분퇴비·퇴비) 등 총 5종이다. 종류에 따라 1,000㎡당 최소 15포에서 최대 60포까지 지원 수량이 정해지며, 지원 단가는 20kg 포대 기준으로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 청소년 공공외교단이 10일 꾸려졌다. 춘천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4기 춘천시 청소년 공공외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지역내 중학교 2학년 청소년 1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공공외교단의 비전과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또한 이종길 한-아프리카재단 부장의 ‘아프리카의 이해’ 특강을 통해 단원들은 아프리카의 역사와 문화, 발전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적 안목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춘천시 청소년 공공외교단’은 이날부터 1년간 단계별 공공외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외교 현장을 체험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공외교 및 세계시민교육 △주한 외국대사관 등 국제기관 견학 △한-아프리카 교류 프로그램 준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10월에는 한-아프리카재단이 주관하는 ‘한-아프리카 청소년 캠프’에 참가해 해외 청소년과 직접 교류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단순 체험을 넘어 문화 이해와 국제 협력 감각을 현장에서 익히는 실전 프로그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태백교육지원청은 6월 10일 태백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교육장과의 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초중고 학생자치회 임원과 학생자치네트워크 구성원 등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이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교육장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은 지난 5월 14일 실시된 ‘학생자치네트워크 공동연수’를 통해 정책 제안 방법과 공론장 운영에 대해 학습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안서 작성과 발표를 준비해 학생 주도의 정책 참여 역량을 키워 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초등학교 전교생 과일 간식 지원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글로벌 미래교육 정책 △자유학기제의 학업 연속성 유지와 실질적인 진로 탐색을 위한 ‘집중 기간 분리제’ △태백 커리어 하이웨이(Highway) 구축 등 다양한 정책이 발표됐다. 제안된 정책에 대해 교육청 담당 부서와 교육장이 직접 답변하며 학생들과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엄규진 교육장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주체는 바로 태백의 청소년들”이라며 “교육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6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테크코리아'에 참가해 첨단산업 분야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스마트테크코리아’는 인공지능(AI), 로봇, 스마트 제조, 디지털 혁신기술 등 미래산업 분야의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500여 기업이 참가해 글로벌 첨단기술의 현주소를 선보였다. 원주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국 각지의 유망 기술기업들을 대상으로 ▲사통팔달의 수도권 접근성 교통망 ▲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을 견인할 첨단산업 인프라 ▲기업 맞춤형 지원 제도 및 투자 인센티브 등 원주시만의 차별화된 투자 환경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원주시 전략산업과 연계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며 기업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발굴한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후속 상담과 현장 방문을 추진해 투자협약(MOU) 체결 등 실질적인 투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보건소 북방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10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대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평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북방면의 농촌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증진사업 추진과 지역자원 발굴 및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선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북방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소생활권 중심 ‘지역보건의료기관’으로서 2018년 개소하여 만성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근골격계질환 예방 운동 프로그램, 유아 및 초등생 대상 영양·운동 교실, 어르신 대상 요리교실, 건강체험관 운영, 마을별 건강 동아리 결성 및 운영 지원, 주민 걷기 대회 등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센터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얻은 소중한 결실”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공유한 우수 사례들을 접목해,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