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은 최근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자 군민들이 기후위기로 인한 건강 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와 함께 ‘경기 기후보험’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경기도는 기후위기에 따른 도민 건강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전 도민을 대상으로 정책보험인 ‘경기 기후보험’을 시행 중이다. 경기도는 2025년 4월 11일부터 2026년 4월 10일까지를 가입 기간으로 정하고 도민을 자동 가입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별도 가입 절차 없이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보장을 받으며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가평군에 따르면 군민들은 ‘경기 기후보험’ 자동 가입으로 겨울철 동상,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진단 시는 물론, 말라리아‧쯔쯔가무시 등 특정 감염병 진단에도 10만원을 보장받는다. 여름철 야외활동이나 작업 중 열사병 등 온열질환을 진단받아도 10만원을 지급 받는다. 기상특보가 발령된 날 해당 날씨로 인한 사고로 4주 이상 진단을 받으면 사고 위로금으로 30만원을 받는다. 한파주의보 발령일에 입은 빙판길 사고처럼 날씨와 직접 관련된 상해가 대상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은 24시간 응급실과 심야약국 운영, 협약병원 감면 혜택을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기존부터 시행중인 제도들이지만 군민들이 내용을 정확히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서다. 가평군은 취약시간대 응급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부터 운영해 온 설악면 에이치제이매그놀리아국제병원 응급실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이용 환자가 5,000명을 넘을 정도로 지역 응급의료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심야 시간 의약품 이용을 돕는 공공심야약국도 운영중이다. 가평읍 한마음약국은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 일반의약품은 물론 병원 처방 전문의약품 구매가 가능하며 복약지도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늦은 밤 갑작스러운 증상 발생 시 약국 이용이 가능하도록 한 조치다. 가평군은 대형 의료기관 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협약 의료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경희의료원 2곳과 협약을 맺어 군민이 해당 병원을 이용할 경우 비급여 진료비 등을 감면받도록 했다. 다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8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19세 미만 청소년 대상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시 스티커 부착 여부, 주류·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여부 등 청소년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연희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만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희망인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포승읍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단체인 서평택로타리클럽과 자원재활용협회가 지난 29일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인재 청소년에게 장학금 100만 원(서평택로타리클럽)과 50만 원(포승자원재활용협회)을 각각 전달하는 ‘지역 인재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있음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진로 준비에 부담을 겪는 청소년에게 지역사회가 함께 꿈과 앞날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서평택로타리클럽 이광희 회장(포승자원재활용협회 회장 겸직)은 “청소년들이 환경의 제약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역이 함께 힘을 보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 학생은 “응원해주신 만큼 더욱 열심히 하여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임영하 포승읍장은 “지역 단체와 기업체가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귀하게 여기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평택로타리클럽과 포승자원재활용협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성장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녪년 귀농 귀촌 준비과정’교육생 30명을 2월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초기 정착 단계의 귀농인을 대상으로 하며, 막연한 동경을 넘어 실질적인 경영 능력과 농업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귀농 귀촌의 이해, 기초 재배 기술, 현장 중심 교육 및 농업 관련 법률, 세무 상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4월부터 9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간씩 총 18회 76시간 교육이 진행된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평택은 수도권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체계적인 농업 인프라를 갖춘 귀농의 최적지”라며, “이번 교육이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예비 귀농인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 참여 신청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거나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간접흡연 예방 및 금연 환경 조성의 하나로 지난 28일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주변에서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일대는 거리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으로, 송탄보건소는 해당 지역의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삼성전자 사측과 협의하며 공공장소 금연 인식 개선 캠페인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기업체 점심시간에 맞추어 진행됐으며,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단속하고, 공공장소에서는 금연의 중요성과 간접흡연의 위해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금연클리닉 안내문과 함께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금연클리닉 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현장에서는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간편하게 금연클리닉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참여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장소에서의 금연 문화 정착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기업체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금연 캠페인을 계속 추진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9일 평택지역자활센터에서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읍면동별 읍․면․동장, 민간위원장, 부위원장 등 80명이 참석했으며, 민간위원장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안내 및 협의체 역할 교육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교육은 평택대학교 이상무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을 주제로 현장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등 지역 기반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핵심 민관협력 조직으로, 제6기 협의체는 총 455명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이 실효성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의견수렴과 현장 기반 자원 발굴·연계에 적극적인 역할을 한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위촉식을 계기로 읍면동 단위의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만남과 소통의 마을 공간에서 지속이 가능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자, 지난 27일부터 녪년 평택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사업은 마을공동체를 처음 시작하는 씨앗기부터 2년 차인 성장기, 3년 차인 열매기로 진행되며, 각각 200만 원, 400만 원, 700만 원 이내로 지원하며, 마을공동체의 우수한 모델을 개발하고 전파하기 위한 기획 공모에는 최대 10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평택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는 자발적인 주민 모임으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육아, 교육, 노인, 주거환경,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하는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평택시는 작년에 23개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했으며, 10월에는 다양한 공동체들이 시민들과 함께 축제를 진행했고, 12월에는 성과공유회와 공동체 포럼으로 공동체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에는 최대 25개소의 공동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상원 의원(국민의힘)은 1월 29일 하남시벤처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도내 중소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마케팅·판로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식품·생활용품·가전·뷰티·펫용품 등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 대표들과 홈쇼핑 및 대형 유통사 MD들이 참석해, 사업 참여 과정에서 체감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제시했다. 이날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온라인 마케팅 비용 부담 ▲홈쇼핑·오프라인 판로 지원의 일회성 한계 ▲업종·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부족 ▲오프라인 판촉 행사 운영의 실효성 문제 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았다. 특히 단순 지원을 넘어, 전문성을 갖춘 주식회사가 중간 MD 역할을 맡아 상품 발굴부터 입점, 마케팅까지 전방위적으로 밀착 지원해달라는 목소리도 높았다. 특히 상세페이지 제작이나 컨설팅 위주의 간접 지원보다는,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온라인 광고비와 주요 플랫폼 입점 연계 지원 확대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상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1월 29일 동두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동두천 지역의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역할 수행에 나섰다. 이번 위촉식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고 접경지역이라는 동두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119안심콜 제도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용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 응급상황 대응에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사전 정보 등록을 통한 구조·구급 효율성 제고가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위촉식에서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은 개인적인 영광이 아니라 도의회와 소방, 그리고 도민의 안전을 연결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맡았다는 의미”라고 밝히며 “동두천은 응급 대응의 속도와 정확성이 생명과 직결되는 지역인 만큼, 119안심콜은 반드시 생활 속에 정착돼야 할 제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 위원장은 “말로 상황을 설명하기 어려운 긴급 순간에도 119안심콜은 사전에 등록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장애계 관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 주관으로 ‘다시 연대, 다시 신뢰’를 주제로 열렸으며, 도내 장애인 관련 단체ㆍ기관장과 실무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성 의원은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서비스 발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와 활동가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들의 노력이 경기도 복지정책을 지탱해 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장애계 신년인사회는 한 해의 출발선에서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소통의 통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장애인 정책 관련 사업 운영과 제도 집행 과정을 점검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리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그의 특별한 형님들인 ‘명품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공항에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모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대단한 분들이 모였다”, “명품 배우 네 분의 조합”, “재밌겠다”라며 시작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작품으로 인연을 맺어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왔지만,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특히, 배정남은 이성민이 지난 10년간 명절마다 가족이 없는 자신을 집으로 초대해 챙겨줬다며 특별히 형님들을 위한 ‘효도 관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평균 나이 56세 형님들은 로밍부터 환전까지 각기 다른 의견을 내비치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 다수결에 따라 총무로 발탁된 이성민은 "총무는 자신 없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라며 손사래 쳤지만, 여행 내내 공금이 든 핑크색 전대를 놓지 않으며 그 누구보다 열의 넘치는 총무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총무 이성민은 예상치 못한 여행지에서의 위기에 엄청난 대처 능력까지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한다. 이날 ‘비서진’은 박신혜의 화보 촬영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함께 하며 밀착 수발에 나선다. 박신혜는 2015년부터 드라마, 예능을 통해 이서진, 김광규와의 친분을 이어온 바 있어, 재회 소식만으로 시청자들은 “‘삼시세끼’에서 셋이 아주 잘 어울리던데 호흡 좋네요”라며 관심을 보였다. 앞선 회차에서 my 스타 남진을 만족시키며 수발을 마무리한 ‘비서진’은 “잘못 한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까칠한 매니저’ 모드를 다짐한다. 두 사람은 메이크업 전 박신혜를 무작정 찾아가거나, “그냥 힘센 장사래”, “너도 나이가 들었구나”라고 장난 섞인 농담을 던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그러나 감기 기운이 있던 박신혜가 촬영 도중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를 보이자 현장은 빠르게 반전된다. 기침 소리를 듣고 곧바로 상태를 살피는 건 물론 직접 병원을 알아보는 등 ‘비서진’ 최초의 병 수발까지 들게 된다고. 또한 김광규 역시 침침한 시력에도 불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에서 변호사 서한결이 7살 연상의 프리 아나운서 조은나래를 향한 최종 선택을 앞두고 눈물을 쏟았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3MC로 함께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홀연히 사라졌던 엄마들이 다시 등장해 예상치도 못했던 ‘상견례 데이트’가 벌어지며, 최종 선택을 앞둔 맞선남녀들의 마음은 물론 엄마들 마음에도 거센 폭풍우가 휘몰아쳤다. 이날 데이트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됐다. 조은나래-서한결, 장민철-김현진, 김묘진-문세훈-이승학이 데이트 상대로 매칭된 가운데, 김진주가 또 다시 0표를 받고 말았다. 그도 잠시, 평범한 데이트인줄 알았던 나들이의 실체가 밝혀졌다. 양가 어머니들이 식사 자리에 동석하는 '상견례 데이트'였던 것. 이 가운데 ‘95년생 변호사’ 서한결과 ‘88년생 아나운서’ 조은나래의 상견례 데이트가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구직 단념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의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1월 2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신감을 잃은 청년을 대상으로 멘토링, 특강, 체험형 활동 등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이수와 취업 연계를 통해 청년의 재도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인천시와 협력해 202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총 264명을 선발하며, 사업 운영 방식에 따라 단기(5주) 57명, 중기(15주) 137명, 장기(25주) 70명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신청은 1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유유기지 인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24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담당자(032-725-3080~3082)에게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 유형에 따라 참여 청년에게는 이수 여부와 취업 성과에 따라 참여 지원금이 지급된다. 단기 프로그램 이수 시 50만 원, 중기 프로그램은 이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차남희)는 어르신의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지난 26일 미추홀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전문 인력이 치매 선별검사(CIST)와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검진 결과에 따라 센터로 연계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치매는 조기 발견이 치료와 관리에 결정적인 만큼,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정밀검사와 맞춤형 사례 관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는 2월부터 미추홀노인복지관에 이어 관교노인복지관에서도 검진을 이어간다. 향후 지역 내 노인복지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생활권 중심의 검진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검진을 받으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라며, “치매 조기 발견을 통해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치매 조기 검진과 관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김영란)는 의료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희귀질환자를 대상으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희귀질환은 장기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해 가계의 큰 부담이 되는 만큼, 구는 사각지대를 해소해 환자들이 안정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질병관리청이 지정한 1,413개(75개 추가)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희귀질환 산정 특례’ 등록자 중 소득과 재산 기준(2026년 기준 중위소득 140% 미만)을 충족하는 건강보험 가입자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요양급여 본인부담금(1,413개 질환)을 비롯해 월 30만 원의 간병비(105개 질환)와 특수 식이 구입비(28개 질환) 등을 지원한다. 다만,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는 별도의 자산 조사 없이 요건에 따라 간병비와 특수 식이 구입비를 신청할 수 있다. 지소 관계자는 “지원 대상 질환과 소득 기준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구민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청은 미추홀구 숭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9일 ‘아이사랑꿈터’ 미추홀구 9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간의 조성 경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개소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사랑꿈터’는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가정 육아 지원시설이다. 놀이를 통해 아이와 보호자가 소통하고 다양한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공동육아 공간으로, 구는 2020년 도화동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총 9개소를 운영 중이다. 주안4동 평생학습관 2층에 위치한 9호점은 지난해 12월 26일 운영을 시작했다. 대규모 신규 아파트 단지가 인접해 양육 가정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시설 내에는 연령별 발달 수준을 고려한 놀잇감과 교구를 갖춰 맞춤형 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소그룹 부모 교육, 자조 모임을 운영해 보호자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이웃 간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영유아이며, 이용 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다. 하루 3회차(회차당 2시간)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계양구 작전도서관(관장 한양진)은 겨울방학을 맞아 디지털 코딩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새싹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새싹 1기'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주제는 ‘나도 환경운동가! AI 독도전문가의 강치 프로젝트’이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알고리즘 디자인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팀 프로젝트를 체험하게 된다. 한양진 작전도서관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구립도서관에서 다양한 코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프로그램 신청은 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작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지난 29일 도 전역의 경관관리 방향과 중장기 비전을 담은 '제3차 경기도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공청회는 경관법 제11조에 따른 법정 절차로, 경관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민과 전문가, 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제3차 경기도 경관계획(안)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전문가 토론, 주민 의견 청취가 차례로 진행됐다. 제3차 경기도 경관계획은 도시 확장과 개발수요 증가, 기후 위기와 환경 변화, 인구구조 및 생활양식 변화 등 경기도를 둘러싼 여건 변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립 중이다. 특히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경관의 체계적 관리와 조정을 통해 시·군 경관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경관관리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계획에는 ▲ 광역 차원의 경관관리 기본 방향 및 전략 제시 ▲ 시·군 경관계획과의 연계 및 역할 정립 ▲ 자연·도시·농촌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경관 관리 체계 구축 ▲ 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경관 형성 방향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