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평택사무소(평택농관원), 통복시장 상인회와 함께 통복시장에서 농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판매자의 자율적인 표시 이행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택시와 평택농관원 직원 및 감시원들은 시장 내 판매점을 찾아 원산지 표시 기준과 표시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 전단을 배부했다. 또한 장을 보러 나온 소비자들에게는 구매 전 원산지 표시 확인 요령을 설명하며 올바른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평택시는 명절 기간 농산물 수요가 늘고 수입 농산물 유통이 활발해지는 만큼, 전통시장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계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개선과 재발 방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소비자가 믿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음식점 위생 등급제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2월부터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후 3단계 등급(매우 우수, 우수, 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해당 사업 지원 대상은 관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이며, 사업신청일 기준으로 위생등급 최종 지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업소(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40개소를 대상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닥트, 후드, 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를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평택시청 식품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의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아울러 평택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한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월까지 인센티브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원자재 가격 및 최저임금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가격 인상 없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평택시에는 외식업, 이·미용업 등 총 81개 업소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은 지정된 지 6개월이 지난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42만5천 원(연 85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급됐으며, 지원 항목은 종량제 봉투, 냅킨, 두루마리 화장지 등 사업자가 선택할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의 착한가격업소가 서민경제 안정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더 많은 착한가격업소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지난 3일 지식정보타운 디테크타워 미래홀에서 ‘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60여 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신계용 과천시장은 ‘함께 성장하는 자족도시, 과천의 미래’를 주제로 2026년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설명했다. 과천시는 올해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미래 성장동력 고도화를 통한 자족 기반 강화 △생활과 밀접한 인프라 확충과 안전도시 조성 △전 세대가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문화 환경 조성 △포용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 등으로 설정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종합의료시설 조성과 관련해서는, 과천시가 지난해 8월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의 추진 경과를 설명했다. 과천시는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을 의료 기능을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문화·상업, 주거·녹지 기능이 연계된 복합단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또한 과천시는 지역 내에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와 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관련 산업 생태계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지난 3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정 홍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직원들의 실무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윤에듀케이션’ 박윤희 대표가 맡아 진행했으며,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효과적인 보도자료 제목 작성법 △기사 구조에 맞는 내용 구성 방법 △언론 친화적인 문장 표현법 등 보도자료 작성의 핵심 요소를 체계적으로 다뤘다. 또한 최근 홍보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홍보 기법도 함께 소개됐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보도자료 초안을 작성하는 방법과 함께, 홍보용 이미지를 제작하는 과정도 시연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정이 시민에게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직원들의 홍보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내실 있게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개발행위허가와 관련한 민원 혼선을 줄이고, 공정하고 예측가능한 행정처리를 위해 ‘과천시 맞춤형 개발행위허가 매뉴얼’을 제작해 시청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는 개발행위허가 대상 여부와 신청 절차, 구비서류 등에 대한 기준이 복잡해 민원인과 실무자 모두 혼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특히 사례별 판단 기준이 달라 공무원 재량이 크다는 인식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과천시는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유형을 중심으로 사례를 구분하고, 개발행위허가 대상 여부와 절차, 필요 서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행정 절차를 이해하고, 일관된 기준에 따른 행정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매뉴얼은 별도의 용역비를 들이지 않고, 현장 공무원들이 직접 사례를 분석하고 검토해 제작한 ‘현장형 매뉴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명찬 과천시 도시정책과장은 “시민 재산권과 직결되는 개발행위허가가 보다 예측가능하고 공정하게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 갈현동은 지난 3일, 지역 내 ‘과천용인대슈퍼키즈 태권도장’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58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과천용인대슈퍼키즈 태권도장’이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기부된 라면 580개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재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모은 라면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큰 귀감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태헌 갈현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관장님과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부에는 라면뿐 아니라 지역 주민이 쌀을 함께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관내에서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수두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며, 방학 기간 중 학원과 가정 내 확산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과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접수된 수두 의심 사례 신고는 모두 28건으로, 주로 초등학생 연령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학 기간에는 학교 대신 학원과 체육시설, 돌봄시설 등을 중심으로 접촉이 잦아지면서 감염이 확산될 수 있고, 일부 사례에서는 형제나 보호자로 이어지는 가정 내 감염도 확인되고 있다. 수두는 발열과 가려움증을 동반한 수포성 발진이 주요 증상으로, 증상이 비교적 경미해 보이더라도 전염성이 매우 강한 제2급 법정감염병이다. 이에 따라 과천시 보건소는 수두 환자 발생 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어린이집과 학교, 학원 등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준수 안내 등 선제적인 관리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수두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수두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집단시설에서 수두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집단활동을 제한하고 보호자에게 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기존 디지털·문헌정보실을 문헌정보실1·2로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2주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2월 2일 정식 개관했다. 의왕시는 노후화된 내손도서관 자료실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후 시비 4억 원을 추가 투입해 총 17억 원의 사업비로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마무리했다. 시에서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내손도서관 3층과 4층에 디지털정보실과 문헌정보실로 나눠져 있던 2개의 공간을 개방형 통합 공간 ‘문헌정보실1·2’로 재구성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 친화적인 독서 환경을 구축했다. 새롭게 조성된 문헌정보실1․2에는 총 7만 7천여 권의 장서가 소장 돼 있으며, 문헌정보실 1에는 사회·자연과학 주제의 도서를, 문헌정보실 2에는 문학·예술 등의 주제 도서와 신문·잡지를 배치해 향후 장서 확장성과 여유로운 독서 공간 제공에 중점을 뒀다. 특히, 기존의 높은 밀집 서가로 인해 좁고 어두운 공간을 개방형의 낮은 서가와 세련된 테이블·소파 등을 배치해 개선하고, 여기에 격자 천장·조명 시공을 더해 밝고 현대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2일 건강한 모습으로 시정에 공식 복귀한 데 이어,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김 시장은 지난해 12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약 50일간 병원 치료와 재활에 전념한 바 있다.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이번 간부회의에서 김 시장은 각 부서별 업무 추진 현황과 2월 주요 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 및 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숲속마을~과천 간 보행로 연결 공사 ▲청계IC 수원 방향 신설 ▲백운호수중학교 개교 ▲내손다구역 재개발 사업 마무리 ▲사랑채노인복지관 식당 증축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한 관리 체계 구축, 최근 인구 급증에 따른 민원 처리 강화 방안 마련 등 실질적인 시정 과제를 직접 챙기며, 꼼꼼한 행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시정에 임하겠다”며 “의왕시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도약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3일 관내 철도건설사업의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덕원~동탄선 4공구와 경강선(월곶~판교) 9공구 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날 김 시장은 각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겨울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화재, 추락 등의 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특히, 공사로 인한 교통체증, 진동, 소음 등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민원 발생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김성제 시장은 “겨울철 공사 현장에는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도로·교통, 환경, 기상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계 부서와 시공사에서는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를 시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인동선·월판선 복선전철 사업은 시민들의 숙원인 만큼, 계획된 공사 일정에 맞춰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난하다고 더 추워선 안 됩니다. 난방비가 무서워 마루에서 두꺼운 패딩을, 방안에서도 파카를 입고 덜덜 떠는 도민은 없어야겠습니다. 경기도가 도민의 난방비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 ‘난방비는 생존비용’이라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결정에 따른 조치이다. 도가 한파에 난방비 부담이 커진 ‘난방 취약계층’ 긴급 지원에 나선다. 김동연 지사는 “난방비는 취약계층에게는 생존과 직결된 필수 비용”이라며 “추운 겨울을 버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고 세심하게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 나아진 생활을 도민께서 피부로 느끼도록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일 도청 단원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경기도의 정책 목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도민 모두가 나아진 생활을 피부로 느끼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민 모두가 생활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생활비를 확실히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난방비 지원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김동연 지사가 ‘내 생활의 플러스 경기’를 약속한 이후 처음 취하는 가시적인 조치이다. 일단 한파 속에 ‘난방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세 갈래 방향으로 지원한다. ○ 누구에게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4일 17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연합회장 고기환)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구리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 내 아파트 입주민의 권익 보호와 공동주택 관리 발전을 위하여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증액 요청, 아파트 저층 주민의 생활환경 저해 해소를 위한 인창1로 방음벽에 대한 조치, 장애인 주차구역 및 전기차 충전구역 관련 조례 및 운영 기준 정비를 통한 주차 편의 개선,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사업 부지 인근 도로 경계석 및 완충지대에 디자인 펜스 설치 건의, 동구릉역 4번 출구 버스승강장 스마트쉘터 설치, 신축 아파트 하자보수 관련 시공사의 소극적 대응에 대해 이를 강제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등 구리시 정주여건과 관련한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고기환 연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확 달라진 국민참여 예산제도, 제안부터 결정까지, 국민 참여가 더 넓어집니다! 01. 국민참여 예산제도란? 국민이 직접 예산사업을 구상해 제안하고 사업 우선순위를 평가해 결정하며 나라 살림에 적극 참여하는 제도입니다. **제도 도입 이래 5400억 원 규모 300여개 사업 국가예산 반영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행복꾸러미 지원 -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02. 국민참여 예산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국민주권 정부 열린 재정 더욱 속도감 있고 진정성 있게 추진! - 국민제안 대상 확대 등 제도 내실화 : 신규사업+지출효율화 사업, 기타 자유제안도 가능 - 국민참여단 확대를 통한 사회적 연대 강화 : 전국민 대상 공개모집, 300명→600명 확대 - 참여예산 온라인 홈페이지 전면 개편 : 5개년 사업설명 자료 추가 등 정보접근성 향상 - 중앙과 지방정부간 연계 강화 : 중앙과 지방의 플랫폼을 연계하고, 합동 설명회 개최 - 소통과 홍보 강화 : 기차 객실 내 화면, 유튜브, SNS 등 적극 활용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초기에 더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이상거래 탐지 AI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① 스팸문자, 유튜브 등 모니터링 ② AI가 객관적 판단 지표에 따라 스코어링 ③ 이상거래 위험 종목 자동 탐지 ④ AI 제공 종목을 분석하여 후속조치 ■ AI 시스템으로 보다 다양한 사이버 정보를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빠르게 분석하여 이상거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게시글, 스팸문자, 유튜브, 뉴스, 공시 등 모니터링 확대 - AI 모델의 판단 지표에 따라 위험 종목군을 효율적으로 분류 - AI의 자동 탐지 기능을 통해 초기 분석기간 단축 ■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 ·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참여마당→불공정거래신고 ·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민원·신고→불법금융신고센터→증권불공정거래신고 · 한국거래소 (인터넷) 시장감시위원회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전화) ☎1577-0088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전국 229개 지방정부 모두가 참여하는 모두의 카드(K-패스) - 시내·마을버스·지하철·신분당선·GTX·광역버스 등 - 타 지역 방문 이용 시에도 환급 혜택 OK! - 신청*: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기존 K-패스 카드 없다(신청 O) *기존 K-패스 카드 있다(신청 X)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4일 집무실에서 경기지역 5개 야당과 면담을 갖고,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문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면담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획정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한 5개 정당 측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면담에는 기본소득당 양부현 경기도당 위원장, 사회민주당 송치용 경기도당 위원장, 정의당 신현자 경기도당 위원장, 조국혁신당 박홍종 경기도당 부위원장, 진보당 윤경선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 5개 야당은 소수 정당의 의회 진입을 막는 2인 선거구 폐지 등을 주장하며, 향후 기초의원 선거구획정안 심의·의결할 도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5개 야당 관계자들은 “기초의원 2인 선거구 제도는 소수 정당과 새로운 정치세력의 진입을 제도적으로 차단하며 시민의 선택지를 제한해 왔다”며 “시민의 표가 사표로 사라지지 않고 고르게 반영되는 기초의회를 구성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민주성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라고 건의했다. 이에 김 의장은 “선거구 획정은 지방자치의 대표성과 직결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 포럼에 참석해, 돌봄통합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해야 할 핵심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식과 함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경기도 돌봄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포럼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사회서비스원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재용 의원은 기념식 이후 진행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까지 전 일정에 함께하며 토론을 지켜본 뒤, “돌봄통합이 제도로만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작동하기 위해서는, 서비스를 연결하고 조정하는 분명한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서비스원은 개별 기관과 사업을 단순히 나열하는 조직이 아니라, 지역 내 돌봄 자원을 네트워크로 엮고 서비스가 필요한 지점에 적재적소로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특히 노인·장애인·정신질환자 등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일수록 기관 간 연계와 조정 기능이 핵심이 되는 만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은 3일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로부터 초등학생 안심알리미 서비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학교별 신청 편차와 현장 활용 실태를 점검하며 실효성 강화 대책을 촉구했다. 초등학생 안심알리미 서비스는 초등학생의 등·하교 안전을 위해 학생 단말기와 학교 인근 중계기를 연동해 등·하교 정보를 학부모에게 문자로 안내하는 사업으로,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이 전 학년(1~6학년)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교육청 보고에 따르면 2025학년도 기준 운영 학교 비율은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신청하지 않은 학교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이 사업은 학부모 부담도 없고, 아이 안전과 직결된 서비스인데도 학교별로 참여 여부가 갈린다는 점은 점검이 필요하다”며 “신청하지 않은 학교는 단순 미참여로 넘길 것이 아니라, 업무 부담 때문인지, 안내 부족 때문인지 원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학부모 동의 절차와 안내 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정통신문을 놓치거나 제도를 잘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공동단장을 맡고 있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3일(화),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린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제3차 진단회의에 참석하여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11대 조례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부서 선정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제3차 관리대상인 조례 61건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평가했다. 신미숙 공동단장은 “우수부서 선정은 조례에 근거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친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일선에서 애써주신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각 사업에 애정을 갖고 함께 임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 의원은 “이번 3차 진단 조례는 25년 4월부터 7월까지 공포된 총 61건의 조례를 두고 점검을 했다”라며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기대되는 만큼 최종 평가 전까지 집행부서에서 사업 진행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여 내실있게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의원발의 제정 및 전부개정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구성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