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9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관내 종합병원 5개소와 요양병원 8개소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돌봄 통합지원 퇴원환자 연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퇴원환자 연계사업의 핵심 주체인 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의료‧요양‧복지 연계 통합돌봄의 정책 취지와 역할을 공유하며, 지역 기반 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함께 논의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계획을 수립해 의료‧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의료기관은 퇴원 단계에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시와 협력해 지역 내 방문의료, 재가돌봄, 주거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 설명회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안내와 추진 현황 ▲퇴원환자 연계사업 운영체계와 인센티브 ▲의정부형 통합지원 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아파트 혁신 10대 과제’ 가운데 입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신을 줄이기 위한 ‘불신 제로’ 추진 방향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입주예정자와 시공사, 시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했다. 시는 1월 28일 힐스테이트 회룡역 파크뷰 견본주택에서 입주예정자 협의회, 시공사, 시 관계자가 참여하는 ‘찾아가는 우리집 입주톡(Talk)’을 개최했다. ‘우리집 입주톡’은 공동주택 입주 전 주요 일정과 시설 운영 등과 관련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갈등 요소를 사전에 조율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 설명회다. 입주예정자–시공사–시, 현장 밀착형 소통 그동안 공동주택 입주 과정에서의 소통은 시공사가 제공하는 정보를 온라인으로 확인하는 방식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 입주 전 과정에서 보다 직접적인 소통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입주예정자와 시공사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 주요 사항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우리집 입주톡’을 도입했다. 입주예정자들의 질문에 대해 시와 시공사가 현장에서 함께 답변하는 방식으로 소통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9일 의정부시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을 운영 중인 환경에너지솔루션(주)이 지역 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환경에너지솔루션(주)은 환경, 소각, 수처리시설의 설계, 시공, 운영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과 자원순환을 실현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헌 대표는 “폐기물 처리와 자원순환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의정부시 주요시설 운영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환경에너지솔루션에 감사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환경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9일 SB글로벌헬스케어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KF94마스크 1만7천 장(1천5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승현 대표는 “지역의 건강을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코로나19를 비롯한 다양한 감염 위험 속에서도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SB글로벌헬스케어의 나눔은 지역사회를 향한 진정한 마음의 표현으로, 작은 손길 하나 하나가 주민들의 일상 안전과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및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시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SB글로벌헬스케어는 지역 내 복지 증진을 위해 2021년부터 꾸준히 마스크를 기부해 왔다. 이번 기부 역시 지속적인 사회 공헌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9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사랑의 열매)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지원금 1천64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경아 본부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온기가 더욱 절실한 시기인 만큼,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의 가치가 일상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연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기북부 사랑의 열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복지행정을 통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25년 11월 5일부터 2026년 2월 12일까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된 현금과 현물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의정부시 저소득층에게 지원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9일 (사)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와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해천 회장과 신임 임원진의 인사를 시작으로, 용현이노시티밸리(구 용현산업단지)의 향후 발전 방향과 지역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산업단지 고도제한 완화와 관련한 제도 개선이 추진되면서 제조시설 확충 등 기업 활동 여건이 나아지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용현이노시티밸리’ 브랜드 구축을 통해 산업단지 이미지 제고와 대외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도 공유했다. 아울러 입주업종 다변화와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등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이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 조성과 기업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 밖에도 산업단지 내 교통‧환경 여건 개선과 관련해 ▲국도43호선-용현이노시티밸리 연결도로 개설 ▲추동공원 산책로 조성 ▲가로수 정비 ▲산업단지 내 주정차 질서 개선 등 주요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해천 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황용성)는 지난 26일, 한국수자원공사 아라뱃길지사(지시장 류웅선), 케이워터운영관리(주)(사장 서석규)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과 계양아라온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협력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 환경 개선을 연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계양아라온 구간의 관리·정비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2019년부터 이어온 3개 기관의 협력은 노인일자리 사업인 ‘아라온클린지킴이’ 사업을 통해 계양아라온 일대 환경 정비와 지역 이용 여건 개선에 기여해 왔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일자리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2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윤환 구청장 및 평생교육 관계자 등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5년 평생교육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계양구 평생교육 진흥 추진계획(안)’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사회 변화에 대응한 정책 방향에 대해 협의와 자문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생교육 추진체계 안정화 ▲생활권 기반 평생학습 접근성 확대 ▲대상별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 보장 등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성인진로교육 지원사업과 관련해, 계양구는 2026년에도 지역 현안과 성인학습자 수요를 반영해 중장년·신중년 등을 대상으로 한 성인진로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학습 이후 자발적 학습모임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구성해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정책과 사업 운영에 반영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8개 파트에 비올라 파트를 새롭게 신설한다. 보다 균형 잡힌 앙상블 구성을 바탕으로 단계별 심화된 오케스트라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동 단원 모집인원은 총 16명으로 ▲바이올린 2명 ▲비올라 6명 ▲플루트 2명 ▲클라리넷 1명 ▲트럼펫 3명 ▲타악기 2명이다. 인천 서구에 거주하거나 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0~13세(초등학교 3~6학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일정, 특별활동 및 정기 공연 등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서구 드림 아카데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7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는 장수누리터 사업 추진을 위해 다학제 방문 인력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서구는 작년 10월부터 초고령사회 및 2026년 전국으로 실시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에 대비하여, 자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장수누리터를 만들고 다학제팀이 집에 직접 방문하여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건강돌봄 방문서비스’사업을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에 시범운영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이 사업을 보건소 및 전 센터로 확대하여 모든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수누리터는 초고령사회에 주민들이 건강한 노화를 통해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내가 사는 곳에서 건강하게(Aging In Place) 오래 살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그 중 ‘다학제팀 통합건강돌봄 방문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단절 되어 있는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통해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악화되지 않을 수 있도록 돕는 장수누리터의 주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서구에서는 서구보건소 및 7개 건강생활지원센터의 다학제인력(간호사,한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보건소(소장 장준영)는 지난 28일 최근 어르신들에게 인기 운동종목인 파크골프 활성화 및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해 대한노인회 인천서구지회(지회장 조재길) 및 서구체육회(회장 황순형) 등 관련 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노인들과 중장년층들로부터 즐겁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는 파크골프를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확대 보급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장소 선정, 대상자 모집, 강습지도 방법 등에 대한 보건소 및 서구 노인지회 체육회 등의 기관별 역할 분담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관련 단체는 2월 중 실무 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하고 3월부터 파크골프 강습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의견을 모았다. 장준영 서구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통합적인 건강 돌봄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보건소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다”라며 “향후 게이트볼 대회 등 어르신관련 행사에 혈압, 혈당 측정 및 이동 건강체험관부스 운영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의회 김춘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검암경서·연희동)은 29일, 서구의회에서 민원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전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민 불편 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행약자 주민을 위한 주차장 승강기 설치 요청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주차장 내 계단 단차가 관련 규정에 맞지 않아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예산 문제로 논의가 지연될 상황이 아님을 강조하며 조속한 조치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안전교통국장은 내년도 예산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설명했다. 회의를 주관한 김춘수 의원은 “주민 안전과 보행 약자의 권리 보장이 최우선 과제”라며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예산 확보 방안을 강구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디자인 행정의 체계적 관리와 공공디자인의 질적 향상을 위해 총괄 공공디자이너 제도를 도입하고, 지난 29일 시청 다올실에서 인하대학교 권은선 교수를 이천시 제1대 총괄 공공디자이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총괄 공공디자이너는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등 공공디자인과 관련된 정책과 사업 전반을 기획·자문·조정하는 역할을 맡아, 사업 단계별 디자인 자문과 통합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공공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권은선 교수는 서울특별시 디자인진흥팀장을 역임하며 공공디자인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현재 인하대학교 디자인융합학과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수의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으로 이천시는 건축·도시·공공시설 분야뿐만 아니라 축제, 행사, 홍보 등 공공시각물 전반으로 자문 범위를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품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천시장은 “총괄 공공디자이너 위촉을 통해 공공디자인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 간 디자인의 일관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4-H연합회는 2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2026년도 임원 및 국별 인원 배치를 확정하고, 연간 주요 행사 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2026년도 공동과제포 조성을 위한 후보지에 대해 논의하는 등 연합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다뤘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마음건강 교육도 함께했다. 해당 교육은 청년농업인이 농업 현장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정신적 부담을 완화하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4-H연합회 박노영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통해 2026년도 활동 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었다”라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청년농업인은 이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증포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이천새마을금고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이천새마을금고에서 개최한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부녀회에서도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뜻을 모아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 이천새마을금고부녀회 전국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이천새마을금고의 쌀 기탁에 이어 부녀회에서도 라면을 함께 기탁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나눔의 시간이 됐다”라며 “전해주신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라면과 백미는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KGM이천서비스센터가 이천시 자원봉사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실천 성금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KGM이천서비스센터가 지난해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추진된 ‘안전한 드라이브, 평등한 길’ 이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전문 강사로 참여하며 지급 받은 강사비 237만 원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것으로,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과 운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KGM이천서비스센터는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KGM이천서비스센터 대표는 “여성 운전자 교육 현장에서 시민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반응을 직접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강사비를 개인의 보상이 아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환원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 말했다. 이에 이미선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전문 재능기부에 이어 소중한 성금까지 기탁해 주신 KGM이천서비스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업의 전문성과 노력이 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와 시비 각각 절반씩 부담하는 3,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시는 이번 계기로 김포시보훈회관을 중심으로 김포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맞춤형 복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기도 내 시군 중 김포시를 포함해 총 10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김포시는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 문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한 체계적 운영 계획을 제출한 부분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보훈회관에서 다양한 보훈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에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국가유공자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보훈회관을 중심으로 지역 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세대공감 멘토링, 심폐소생술 등 건강 관련 교육, 최신 기술 활용을 돕는 스마트기기 교육, 치매 예방을 위한 웃음 교실, 일상생활 안전을 위한 안전교육, 그리고 건강 100세 시대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영세 사업자의 공장등록 행정 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공장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공장등록 사업계획서 작성 행정서비스’를 2월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공장등록을 희망하는 기업이 행정절차 중에서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사업계획서 작성 과정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공장운영 현황, 생산시설 명세, 생산공정도 해설 및 공장배치도 등 항목을 작성해야 하는데 복잡하고 어려워 사업자가 직접 작성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특히 어려운 전문용어와 법률 및 규제 이해가 부족한 창업자나 영세 사업자는 작성에 어려움이 많아 대행업체에 비용 지불을 부담하고 위임하게 된다. 공장등록증명서는 조달청의 직접생산 확인, 공공기관의 경영지원, 조달 입찰참가 및 각종 기업관련 인증을 받기 위해 필요한 서류다. 또한 공장등록 절차를 통해 입지 적합성, 생산공정, 업종 등 기본 정보를 검토하고 공장의 안전과 환경을 관리하기 위한 법령을 준수하는지 확인한다. 중소기업 및 영세 사업자의 지원을 위해 2023년 8월부터 사업계획서 등 서류작성 행정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2026년 국내·해외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2026년에 개최되는 국내 또는 해외전시회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국내전시회 참가기업은 21개사 내외, 해외전시회 참가기업은 6개사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지원사업 수혜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모 개시 전인 2026년 1분기 개최 전시회에 이미 참가 완료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사업에 신청한 업체들은 공고문에 첨부된 선정표에 따라 점수 산정 후 보조사업 수행을 위한 자격심사 및 내부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업체들에 한해 부스 임차·설치비용의 일부(국내전시회 200만원 한도, 해외전시회 300만원 한도)를 사후에 지원받게 된다. 참가 자격 및 신청 방법, 선정 기준 등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김포시청 기업지원과 기업SOS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8일 나리여성병원과 여성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의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관리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두 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 활성화를 위해 ▲임산부 및 산모 대상 산전·후 우울 선별검사 ▲우울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울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상담·치료 연계를 추진한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다양한 서비스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여성의 임신, 출산, 육아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신 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 예방, 치료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