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보건소는 지난 6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와 유관기관(경찰서, 군부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물테러는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의 병원체를 특정 대상 혹은 불특정 다수에게 살포하는 행위로 대량의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어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생물테러 대응체계 교육, 초동조치 방법, 개인 보호복(Level A, Level C) 착탈의, 다중탐지키트 및 검체 채취 이송 등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의 역량 향상을 위한 심도깊은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훈련을 통해 보건소 초동대응요원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됐으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문화재단은 오는 8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3층 산책홀에서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 5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색을 알면 나를 안다 – 인생의 팔레트를 바꾼 한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색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인문학적 여정을 담는다. 퍼스널 컬러리스트이자 ㈜S퍼스널컬러 대표 박서유가 게스트로 참여해 색이 개인의 감정과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연한다. 강연 이후에는 전문가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피부 톤과 이미지에 맞는 색을 직접 분석 받으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통해 자존감과 자기표현력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만의 퍼스널컬러를 알고 싶은 제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토크 콘서트는 단순한 색 진단을 넘어, ‘색’을 매개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균형을 찾는 인문학적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천시장애인선수단이 눈부신 성적을 기록하며 충청북도가 목표했던 종합 4위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제천시선수단은 충청북도를 대표해 역도 등 총 11개 종목 31명이 참가해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역도 백경옥, 유우정 선수는 여자 50kg급, 72kg급 데드리프트, 스쿼트 종합에서 한국신기록을 기록했다. 특히 역도 백경옥 선수는 이번 대회까지 3년 연속 한국신기록을 새로 썼다. 또한 육상 이영애 선수는 여자 원반, 창, 포환던지기에서 3관왕에 오르며 충북 육상의 위상을 높였다. 이밖에도 수영, 축구, 역도에서 은·동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에서 제천시장애인선수단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제천시장애인체육회장)은 “제천을 대표해 끊임없이 노력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천시 장애인 체육 발전과 더불어 제천시 장애인 복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 신월동 부영아파트(401세대)가 오는 11월 말까지 기존 LPG를 도시가스로 전환한다. 이어 인근 세명대학교와 국민체육센터도 2026년 하반기 도시가스 공급을 목표로 협의를 진행 중이다. 또한 제천시는 추가 사업을 통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신월동 일대 원룸 및 단독주택 약 606세대까지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생활 인프라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도시가스 전환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층과 지역 대학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충청북도·제천시·세명대학교·충청에너지서비스가 2024년 체결한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및 지자체·지역대학 상생발전을 위한 도시가스 기반시설 확충사업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제천시는 행정 지원과 추가 재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대학교, 충청에너지서비스가 업무협약을 통해 함께 추진한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이런 협업모델을 통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11월 10일부터 환승 2회 각 1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무료환승제 2회 확대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모든 시내버스에 시범 운행 중이며, 오는 10일부터 전면 시행키로 했다. 이번 조치는 2010년 제도 시행 이후 14년 만의 첫 대폭 개편으로, 기존 1회·40분 이내였던 무료 환승을 2회·60분 이내로 확대함으로써 시민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교통카드를 소지한 이용자는 환승 2회를 각 1시간 이내에 다른 시내버스로 갈아 탈 경우 추가 요금없이 시내버스를 이용할수 있다. 단 현금 이용자는 환승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또한, 시는 봉양읍, 백운면 “부름와유” 수요응답형 버스 운행도 시범운행을 마치고 일부 노선을 개편하여 11월 10일부터 시행한다. 부름와유 수요응답형 버스와 일반 시내버스의 환승도 2회 적용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환승 2회 확대는 시민의 교통비를 절감하고, 시내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이라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의 누적 매출액이 지난 10월 말 100억 원을 돌파 했다. 지난 10월 한 달간 주문건수 19,216건, 매출액 4.7억 원으로 서비스 개시 이후 역대 월간 최고 주문건수와 매출액을 기록하며 누적 매출액 100억 원을 넘어섰다. 배달모아는 지난 6월부터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소비 쿠폰과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함께 시행했다. 10월부터는 배달비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맹점에 대해 배달비 지원 정책을 펼쳐 소비자들의 배달모아 이용이 증가했다. 11월에는 3,000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1만 장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쿠폰은 1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며, 할인쿠폰과 제천화폐 모아를 함께 사용할 경우, 제천화폐 15% 할인율을 포함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 관계자는“현재 배달모아 시스템 고도화 작업이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하여 사용자와 가맹점주의 편의 기능이 전폭 개선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배달 주문시 배달모아를 적극 이용해 주셔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섰다. 시는 지난 5일 최승환 제천부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합동 산불대책회의를 열고, 가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건조한 날씨와 이상기후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방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특히, 농업 부산물의 불법 소각이나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 그리고 관내 주요 명산의 산불 가능성으로 인해 철저한 예방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날 회의에는 제천소방서, 제천경찰서, 군부대,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단양국유림관리소, 제천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제천지사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산불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조치 및 진화 공조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최승환 제천부시장은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모든 유관 기관의 유기적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동안 잠잠했던 ‘공무원 사칭’ 사기 행각이 최근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5일 제천시에 따르면 제천시청 회계과에 관내 자영업자와 납품업체들의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대부분 발주 사실을 문의하거나 담당 공무원이 실제 근무하는지 확인하는 전화다. 다행히 현재까지 피해 사실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기범들은 실제 공문서 양식과 공무원증, 명함 등을 정교하게 위조해 마치 시청 직원인 것처럼 시청 슬로건이 인쇄된 위조 명함이나 공문을 전달해 신뢰를 유도한 뒤 자재 대금 대납이나 선결제 등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또한 나라장터 입찰 개찰 결과가 공개되면 낙찰 업체에 연락해 계약 진행을 위한 계약보증금 현금 납부를 요구하거나 계약서 초안 등을 이메일로 발송하는 등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문서나 명함, 공무원증을 제시받더라도 무조건 신뢰하지 말고 시청 누리집에 게재된 해당 부서의 공식 연락처를 통해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며 “확인 없이 송금하거나 물품을 발송할 경우 회복이 어려운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 평생학습관이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9일까지 교수 및 전문가를 초청해 실생활과 밀착된 주제로 틈새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틈새특강은 일반시민과 40대 이상 취업·재취업 준비자, 평생학습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세명대학교와 대원대학교 교수진 및 컨설팅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총 6개의 강좌가 운영될 예정으로, △성인 잇몸병·구강관리(대원대학교 치위생과 손정희 교수) △오십견 등 어깨질환 예방법(대원대학교 물리치료과 이연섭 교수) △실생활 유용한 부동산 정보(세명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 김상진 교수) △우리 집 인테리어(세명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유은미 교수) △4060 취업능력강화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 기한은 11월 12일까지이며, 제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체육회는 오는 8일부터 이틀간 제29회 제천시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민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건강한 제천 만들기’를 주제로 제천체육관을 비롯한 관내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개회식은 8일 오전 9시 30분,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며, 지역 체육인과 시민, 선수단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회식에서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 최고령 참가자와 최연소 참가자에게 특별 시상이 이뤄져 세대 간 화합의 의미를 더한다. 이번 대회에는 게이트볼, 배드민턴, 탁구, 풋살,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이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축제로 꾸며진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 모두가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건강한 제천,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가 건립한‘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과 세심한 서비스로 이용 산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산후요가 및 피부관리 프로그램은 신체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으며, ‘국립제천치유의숲’에서 진행하는 ‘엄마의 선물’프로그램은 산모들의 심리적 안정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세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진이 11월 이용 산모들을 위해 신생아 발달 특강을 진행하는 등 세명대학교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산모 교육의 전문성을 더욱더 강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공공산후조리원 조리장과 함께 하는 요리 체험인 ‘셰프데이’, 부부가 함께하는 신생아 관리 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프로그램뿐 아니라 균형 잡힌 식단과 맛있는 간식, 청결하고 쾌적한 시설, 친절한 직원 서비스 등 전반적인 운영 수준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용 산모들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진짜 산모 힐링 공간”, “제천시민이라면 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6·25전쟁에서 공훈을 세웠으나 당시 사정으로 훈장을 받지 못하고 작고한 故 조익경 하사(당시 계급)의 유족인 아들 조해용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무공훈장 중 4번째 등급의 훈장으로, 전투 임무 수행 중 헌신과 공로가 확인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 故 조익경 참전용사는 6.25전쟁 당시 15연대 소속으로 경기 연천지구 전투 등에 참전해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했으며, 당시 부대에서의 공적은 국방부와 육군본부의 확인을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되어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72년 만에 훈장이 추서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의 공훈이 뒤늦게나마 정당하게 예우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11월 3일부터 ‘제천시 자체 경제활력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지원금을 받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장에는 질서정연한 대기줄과 함께 친절한 안내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제천시 자체 경제활력지원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마련된 자체 예산으로, 시민 1인당 20만 원, 취약계층은 30만 원이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시는 “혼잡이 예상되는 첫 주에는 다소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이후 여유 있는 시기에 방문해 달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3일 지급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시민들에게 지원금 지급 절차와 신청 방법을 직접 안내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추진을 당부했다. 경제활력지원금 신청은 11월 28일까지이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대주 또는 가족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제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2025 꿈의 무용단 ‘제천’ 2기 단원들이 지난 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정기공연 '원더랜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꿈의 무용단 제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제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지원 사업으로, 제천문화예술재단은 2024년부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제천시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발레 기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가치관과 정체성 함양을 돕고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연 '원더랜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반영해‘우리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마법의 원더랜드’를 주제로 한 이야기를 발레 안무로 풀어낸 작품이다. 단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쳤으며 환상적인 음악과 조명, 그리고 창의적인 안무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아이들의 상상력이 안무에 반영되면서 무대 위에서 그들의 순수한 표현력과 예술적 성장이 돋보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무대를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문화재단이 제천영상미디어센터 교육 수강생들의 작품을 순회 전시하는 '두근두근 사진관 4기 : 시간을 새기다 展'을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30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두근두근 사진관’은 제천영상미디어센터와 읍·면 지역에서 진행된 2025년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진 촬영 기초반 작품 16점, 소외지역 미디어 교육 수료 어르신 작품 2점, AI 웹툰 교육 수강생 작품 6점 등 총 24점이 공개된다. 개전 행사는 11월 7일 오후 7시 제천영상미디어센터(11. 7. ~ 11. 19.)에서 열리며, 이후 의림지역사박물관(11. 20. ~ 12. 5.)과 제천시민회관(12. 8. ~ 12. 30.)에서 순차적으로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사진과 웹툰으로 완성된 수강생들의 다양한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발걸음하시어 작품을 감상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는 지난 4일 제천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회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전대수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북도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내빈과 제천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개회 선언,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기 입장식, 행동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고, 2부 노래자랑을 통해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1명,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 4명, △충청북도의회 의장 표창 1명, △충청북도 교육감 표창 1팀, △제천시장 표창 10명, △제천시의회 의장 표창 7명, △국회의원 표창 8명, △바르게살기중앙회 금장 및 표창 각 2명, △충청북도협의회장 표창 1명, △충청북도 우수사례위원회 시상 1팀, △제천시협의회장 표창 3명으로 총 41명의 유공자가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을 수상했다. 강영기 회장은 “2025년에도 바르게살기운동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보건소 용두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신체활동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운영한 ‘바르게 걷기 운동교실’을 10월 마지막 교실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총 20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32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올바른 걷기 자세와 꾸준한 신체활동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걷기 자세 교정법을 익혔다. 참여자들은 “운동 효과를 몸소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건강관리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함께 운동하니 꾸준히 하게 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한편, 센터는 강제동에 새로 조성 중인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합동으로 새로운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슬로우 조깅 운동교실’을 내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슬로우 조깅’은 걷기보다 활동량이 많고 달리기보다 부담이 적은 유산소 운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건강 운동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바르게 걷기 운동교실 프로그램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교육지원청은 가을철을 맞아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지역사회와“공감 동행”하는 봉사활동으로 제천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15명과 함께 지난 4일 살림터를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천시 봉양읍에 위치한 살림터 허브농장에서 실시했다.살림터는 사회복지법인 직업재활센터로 장애인 근로자들이 친환경 허브를 재배해 수확해 포장·판매 하는 곳으로 올해 캐모마일 수확이 끝난 농지에 남아있는 부직포와 폐비닐을 정리하는 작업에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제천교육지원청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반기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 기부, 분기별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충청권(충북충남대전)자활생산품 판매 홍보 행사인 ‘독립기념관과 함께하는 좋아유 마켓’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권 자활근로사업단 및 자활기업의 생산품과 서비스를 홍보판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와 사업 성과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제천지역자활센터에서는 제천찐빵사업단이 참여하여 직접 생산한 전통 찐빵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고, 지역을 대표하는 자활생산품으로 주목받으며 제천 자활사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제천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충청권 자활센터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활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은 10월 27일과 30일 2회에 걸쳐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자원봉사자 모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자원봉사자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봉양읍과 용두동 일대에서 캠페인을 펼쳤으며, 복지정보 홍보를 위한 홍보부스 운영뿐 아니라 인근 상가를 방문하여 홍보물 등을 배포하여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10월 31일 용두동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어려운 이웃 30가정을 방문해 5kg 상당의 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이웃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양순경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1998년 설립되어 사회복지에 대한 조사·연구와 자원봉사자 발굴·교육사업뿐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지원사업, 좋은이웃들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