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7일 MTM영웅태권도 송산관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라면 777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MTM영웅태권도 송산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원생들이 라면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라면은 송산3동 복지지원과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소연 관장은 “태권도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것뿐만 아니라,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철 복지지원과장은 “지역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MTM영웅태권도 송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140포(10kg 단위)와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으로, 작은 참여가 모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는 매년 해당 운동을 통해 생필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김장 나눔과 100일간 사랑릴레이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윤만행 이사장은 “회원들과 함께 모은 마음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체납자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2026년 체납실태조사단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전화상담원 9명, 실태조사원 6명으로 총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3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 5일(6시간) 근무하게 된다. 선발된 체납실태조사단은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한다. 지난해는 체납실태조사단 운영을 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28억8천800만 원을 징수했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 8명을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2026년 의정부시 체납실태조사단에 지원하려는 시민은 의정부시 누리집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의정부시청 1층, 징수과 체납조사팀에 방문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시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8세 이상 시민이며, 보수는 2026년도 의정부시 생활임금(시간당 1만1천340원)이 적용된다. 최종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돼 2월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교외선 열차 운행 이후 교차로 정지신호로 인한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호체계를 개선했다고 8일 밝혔다. 교외선은 경기북부 동서축 교통망 확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2025년 1월 재개통한 광역철도로, 의정부역을 출발해 양주를 거쳐 대곡역까지 약 30.3km 구간을 왕복 9회(주말 10회) 운행 중이다. 교통 혼잡이 집중되는 서부로 일대는 일평균 통행량이 3만 대 이상이며, 교외선 선로와 교차로 간 거리가 10m에 불과하다. 이에 차량의 오진입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열차 진입 전과 통과 시간 동안 모든 신호등을 적색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신촌건널목오거리와 가능삼거리 등 2개 교차로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정지신호의 영향으로 인해 가능고가교, 녹양역 일대, 가능초등학교 주변까지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며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신호 주기를 분석하고, 교통 패턴을 고려해 운영 방안을 재검토했다. 개선된 DB를 시뮬레이션해 운영 안정성을 검증한 뒤, 의정부경찰서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이번 교차로 신호체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세무 상담이 어려운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1월 7일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 지식이 부족하거나 고액의 상담 비용이 부담되는 영세 사업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이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해당 제도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는 총 4명(이효원, 윤석진, 김동원, 이강현 세무사)으로,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의정부시 전역에서 시민들의 세무 조력자로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천해 주신 세무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세무사 제도가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통 창구로 더욱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어린이집 평가제와 재무회계를 컨설팅하며 어린이집 보육품질을 향상시키는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분야에서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수 단체로 표창을 수상했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해당 유공에서 2025년 여주시 어린이집 총 130여회의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경기도 특화 프로그램인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에 대한 어린이집 현장 안착을 위해 노력하여 실무 역량 강화와 행정 효율성을 제고했다, 한편, 이번 “2025년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유공”은 총 33점의 표창에 개인 29점, 단체 4점으로 여주시는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유승연 센트레빌어린이집 원장이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7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부터 도입됐으며 세무사의 재능기부 형태로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 및 지방세 불복청구(청구액 300만원 미만)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제6기 마을세무사로 총 3명이 위촉됐으며, 이는 역대 최대 인원이다. 위촉된 마을세무사들은 앞으로 2년간 세무상담을 전담하며, 상담인력 확충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 후에는 시장과 마을세무사간 차담회를 가지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주민 세무상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마을세무사들은 서민과 영세사업자의 세무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며 책임감 있는 활동을 약속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해 대면상담도 받을 수 있으며, 마을세무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교동에 위치한 세종태권도는 지난 7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부된 라면은 세종태권도 도장에서 수련 중인 103명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학생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자의 정성을 보태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김영권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에 참여하며 배려와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동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전해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식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7일 산북면 상품중학교 특수학급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300,000원을 기탁 했다. 성금 전달은 이날 상품중학교 졸업식이 열리기 전 교장실에서 진행됐다. 상품중학교 특수학급 담임선생님인 권용준 선생님은 “총 3명의 반 아이들이 학기 동안 점심시간에 교내에서 선생님들께 학생들이 커피 등을 팔아 번 수익금이라며,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번 수익금으로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상품중학교 육미선 교장은 “교내 장애를 지닌 학생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 하게 된 사실에 자랑스럽고 기특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학생들의 마음이 담긴 성금은 그 어떤 성금보다도 그 의미가 깊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 것 같아 고맙다”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잊지 않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아이들의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7일 여주시는 여주시노인복지관 별관2층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선발된 어르신 1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환경에서 활기차게 일자리사업에 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중심으로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 교통안전수칙, 미세먼지 대응요령 및 비상시 응급처치(CPR 등) 교육, 사업단별 업무내용 및 준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최근 변화된 기후 환경에 맞춰 폭염 및 한파대비 행동 요령을 강화하고, 고령자에게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예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노인일자리사업과 관련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사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수행기관의 적극적인 관리와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점동면는 2026년 1월 7일 장안1리를 시작으로,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지원을 추진하는 현장 중심형 복지상담 창구 '찾아가는 복지 점동 사랑방' 운영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접근성이 낮은 고령가구와 취약계층을 보다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 매주 1회, 점동면 27개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복지제도 안내와 상담을 실시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가정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 내용은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노인돌봄, 의료·주거·에너지 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 현장에서 위기 징후가 확인될 경우 즉시 사례관리와 관계기관 협업으로 지원이 연계될 예정이다. 아울러 점동면 산업팀장이 함께 동행하여 농업·산업 관련 민원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영농지원·생활불편 사항 등 산업업무 상담을 병행하며, 더불어 마을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며 행정 전반을 아우르는 현장 소통 행정을 강화했다. 현장에 함께한 탁순재마을이장과 안승례부녀회장은, “면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주민들의 어려움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자활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2026년도 자활사업 종합 추진계획과 민간위탁 자활사업계획 및 예산 위탁사항을 심의·의결하며 올해 자활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올해 서구는 저소득층의 체계적 자활서비스 지원을 위하여 134억의 예산을 편성하여 자활근로사업, 자활사례관리, 자활성공지원금, 자산형성지원사업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소득층의 탈빈곤 및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은 올해 ‘맞춤형 자활사업으로 경제적 자립지원 강화’를 목표로 자활근로 참여자 확대(483명→510명) 및 자산형성지원 대상자 확대(526→535명)를 통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광역시 행정체제개편에 맞추어 검단구 지역자활센터 지정을 추진한다. 서구 민간위탁 자활사업을 수행하는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영정)에서는 시장진입형 5개 사업단(▲청소 ▲카페 ▲청소박사 ▲가좌스토어 ▲연희스토어), 사회서비스형 9개 사업단(▲두드림임가공 ▲엄마찬스반찬 ▲도시농업 ▲도시환경정비 ▲서해물류 ▲회오리세차 ▲자원순환 ▲또바기임가공 ▲제과) 및 기타 3개 사업단(▲청년자립도전 ▲시간제자활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7일 서구 완정로10번길 14(舊 마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검단구 출범준비단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하고 검단구 출범준비단의 본격적인 업무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구청장을 비롯해 서구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등 주민 80여 명이 참석해 검단구 출범을 향한 첫걸음을 함께 축하했다. ‘검단구 출범준비단’은 지난 1월 2일 조직개편을 통해 3국 10과로 확대 개편 됐으며, 검단기획행정국, 검단안전환경도시국은 마전동 청사에서 검단경제보건국은 검단행정과 건물에서 검단구 청사가 마련되기 전까지 검단구 출범을 위한 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출범준비단이 안정적으로 안착해 검단구 출범 준비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주민과 소통하며 차질 없는 검단구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7일 ㈜유이케미칼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청소용품 270박스(환가액 4,998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이케미칼은 산업용 및 생활화학 제품을 전문적으로 제조·유통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세정·위생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생활에 꼭 필요한 청소·위생용품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이케미칼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만큼이나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윤환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이케미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주관의 ‘이음교육 공감 콘서트–유·초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학교 생활 백과'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간 이음교육을 강화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학부모 및 교직원 등 약 200명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참여했다. 연수는 '지금-여기 행복한 아이가 초등학교도 잘 적응합니다’를 주제로 한 경인교육대학교 김호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기조 강연에서는 유아기 경험이 초등학교 생활 적응과 학습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놀이 중심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주제 강연에서는 스스로 자라는 힘을 위한 발걸음, 성장과 배움을 위한 발걸음, 세상을 향한 발걸음 등 세 가지 주제로 초등학교 생활을 다각도로 살펴봤다. 강연에는 유아교육과 초등교육 현장에서 활동 중인 교수와 교사들이 참여해, 유아기에서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발달 특성과 실제 교육 사례를 중심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국공립 돌고래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나누기바자회’ 수익금 35만 5,000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기부는 돌고래어린이집 아동들이 사랑나누기 바자회를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책, 신발, 가방, 장난감, 인형, 옷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으로 실천했다. 유선옥 원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경제 관념을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심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신 돌고래어린이집과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이 전해준 소중한 사랑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이름을 밝히지 않은 지역 주민이 연말연시를 맞아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자는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논현2동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면서 현금 50만 원을 전달하고 신분을 밝히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가구를 돕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혜순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익명의 주민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후원자님의 소중한 뜻이 가장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전했다. 지난해 실시된 ‘대한민국 새단장’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민 생활공간을 개선하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관계 부처, 지자체,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모두가 함께하는 전국 단위의 환경정비 운동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환경 정화 활동 추진 성과, 홍보·교육 실적, 정책 협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남동구는 소래포구 일원과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원도심의 골목길 등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한 환경정비 및 홍보 활동 등이 높이 평가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운영으로 클린 남동을 위한 구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남동구를 새롭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7일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남양주시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해 새해 복지 비전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관계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현철 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광덕 시장 및 이경숙 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의 신년 덕담, 떡케이크 커팅식,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격식을 줄이고 교류와 공감 중심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상호 소통과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목표를 함께 공유했다. 주광덕 시장은 “지난해 다양한 복지환경 변화 속에서도 현장에서 긴밀히 협력해 준 사회복지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를 실천하며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06년 출범 이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관 및 단체 간 협의·조정 △사회복지포럼 개최 △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와 협력해 추진한 ‘기후테크 기술 활용 임대주택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5개 단지에 단열 및 스마트 필름 설치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3월 경기도가 발표한 ‘관리비 제로 아파트’ 비전을 현장에서 구체화한 것으로, 같은 해 7월 열린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에서 제안된 혁신 아이디어를 실제 공공주택에 도입해 사업화한 사례다. 오디션에서는 건물 에너지 손실의 주요 원인인 창호의 단열 성능을 개선하는 ‘스마트 필름’ 기술이 제안됐으며, 경기도는 이 기술을 도민의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 GH와 협력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GH는 경기도와 사무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5개 지역 임대주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후테크 솔루션 적용에 나섰다. 안양 냉천 행복주택 등 4개 지구 주택 311세대 창호에는 자외선 및 적외선을 차단하는 ‘단열 필름’을 설치했고, 광주 역세권 청년혁신타운 공공임대주택 부대복리시설 창호에는 투명도 조절 및 열 손실 방지 기능을 갖춘 ‘스마트 필름’을 적용했다. 이들 기술은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냉·난방기 가동률을 낮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