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6일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팹(Fab)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처인구 원삼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해 2026년 첫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개발에 따른 도로·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곳엔 향후 30여년간 SK하이닉스가 600조 원을 투자한다. 회의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제1·2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과 반도체 관련 부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는 특정 지역의 이해관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국가 핵심 전략사업”이라며 “최근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원삼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단을 겨냥한 지방 이전 논란에 대해 중앙정부 차원의 명확한 정리가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지역 간 갈등이 커지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정치인이 선동함에 따라 혼란이 확산되고 있지만, 이같은 혼선과 혼란이 속히 정리돼야 한다”며 “용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상공회의소(회장 정영배)는 1월 6일(화) 11시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에 소재한 밀리토피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역 상공인들의 화합과 성남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성남상공회의소 정영배 회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신상진 성남시장, 김태년 국회의원, 이수진 국회의원, 김은혜 국회의원,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장재진 이사장 등 정·관·재계 주요 인사 200명이 참석하였다. 성남상공회의소 정영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해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경제 주체인 우리 기업인들이 앞을 향해 나아가는 저력과 열정을 다시 보여준다면 슬기롭게 타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성남상공회의소는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연합회 운영’과 ‘스타트업 비즈니스 경진대회’ 등을 통해 디지털 혁신 사업을 추진함은 물론, 특히 성남시가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특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현안 과제 발굴과 조사·연구·정책 제안을 추진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6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 이채영 의원은 5일, 국민의힘 대표단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새해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새해에도 도민 삶을 최우선에 두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밝히기 위한 자리였다. 대표단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하며,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천 중심의 정치를 약속했다. 이채영 의원은 참배 후 “새해를 맞아 도민의 삶을 다시 한 번 최우선에 두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됐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도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의원은 민생·경제 회복, 노동과 복지의 현장 체감도 제고, 예산의 효율성과 정책의 실효성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어려울수록 의회의 기준은 도민의 일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형식적 논의가 아닌 현장에서 작동하는 정책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채영 의원은 “현충탑에서의 다짐을 마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12월 31일, 자연 성분을 기반으로 저자극 화장품을 만드는 COCI(대표 문성철)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을 찾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토너·크림 1,00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COCI는 자연 친화적이고 피부 친화적인 성분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제공하는 화장품 브랜드로,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토너와 크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한 피부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아동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복지관은 후원 받은 제품을 체계적으로 분류해 취약계층 가정, 아동보육시설, 노인복지대상자 등에게 맞춤 지원할 계획이다. COCI 문성철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피부 건강을 위한 제품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혜연 관장은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한 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예술경영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의정부문화재단과 가나아트파크 (㈜아트파크)가 주관하는 ‘지역전시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 전시가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장에서 열린다. 20세기는 미술사에서 전례 없는 변화와 실험이 이어진 격동의 시대였다. 그 중심에는 전통적인 회화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각 언어를 제시한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1881–1973)가 있다. 피카소는 회화, 판화, 조각, 도예 등 장르를 넘나들며 예술의 가능성을 확장했고, 그의 실험은 오늘날까지도 현대미술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피카소의 판화와 도예 작품, 작업과 일상을 담은 사진, 그리고 현대 미디어아트를 통해 피카소의 다층적인 예술 세계를 조망한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파리에서 석판화 작업에 본격적으로 몰두하게 된 배경과, 이를 통해 평면 회화의 한계를 확장하고 독자적인 시각 언어를 완성해 나간 과정을 소개한다. 전시는 또한 피카소의 도예 작업에 주목한다. 그는 캔버스를 넘어 접시와 화병 같은 입체 오브제 위에서도 회화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과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강연미)는 6일 오후, 군포시 1388공유냉장고 1호점에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식료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2025년 학교 밖 성장발표회에서 5명의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판매해 조성한 수익금으로 이뤄졌다. 군포꿈드림 청소년단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부 방안을 논의한 끝에, 군포시 아동·청소년 공유냉장고에 먹거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후 회의를 통해 또래 청소년들이 선호할만한 식료품을 선정했으며, 물품 구매와 전달 과정에도 직접 참여했다. 이날 군포 꿈드림 청소년단 대표 청소년은 기부 물품 전달을 위해 1388공유냉장고가 설치된 ‘밥먹고놀자’ 식당을 직접 방문 했다. 손윤경 헝겊원숭이 대표이사는 공유냉장고 운영 현황을 설명하고, 이용 청소년들의 반응과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기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 자리에 참석한 청소년단 대표는“우리가 사회의 도움을 받는 존재를 넘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을 스스로 경험한 의미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6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광릉중학교(교장 민연식)로부터 김장김치와 떡 등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일환으로, 광릉중학교 학생들이 생태환경 수업을 통해 직접 재배한 배추로 담근 김장김치 3kg 9통과 떡 1kg 40개가 기탁됐다. 학생들의 손으로 준비된 후원물품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받은 물품은 진접․오남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분해 따뜻한 새해맞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백남권 광릉중학교 교감은 “학생들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경험은 교육적으로 매우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따뜻한 정성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는 광릉중학교의 꾸준한 관심이 지역 복지 현장에 큰 힘이 된다”며 “전달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광릉중학교는 2024년부터 쿠키와 손편지, 도시락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6일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홍창훈)이 새해를 맞아 와부읍 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나눔트리’캠페인에 참여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은 쌀 10kg 100포를 와부읍에 기탁했으며, 전달된 쌀은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같은 날 와부읍 소재 음식점 ‘예봉정’(대표 오범섭)도 현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민간 주체의 연이은 기부 참여는 훈훈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장재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의 꾸준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새해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덕소2구역 재개발조합과 예봉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올해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 관계 법령이 개정·적용됨에 따라 주요 변경 사항을 6일 안내했다. 이번 개정은 △빈집 정비 △출산·양육 주택 취득 지원 △지역 균형발전 △공정 과세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50% 감면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 연장 △비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및 인구감소지역 세컨드 홈 구입 시 세제 혜택 확대 등이다. 시는 이번 개편이 주거 안정과 지역 균형 발전, 시민 안전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며 “납세 편의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개편된 세제 내용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제도 안내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시민이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문화재단이 남양주문화원 다목적실에서 신규 직원 8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은 지난 8월에 이은 두번째 채용으로, △팀장 1명 △대리 2명 △주임 5명 등 총 8명이 새롭게 임용됐다. 이들은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재단의 문화예술 사업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들로 구성됐다. 문화재단은 이번 채용을 통해 총 3개 팀, 21명 규모의 조직을 갖추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다산아트홀 등 문화시설 운영 및 공연 기획 △예술창작·활동 지원 △문화예술 국내외 교류사업 △생활문화활성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조요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는 “100만 인구를 앞둔 남양주시의 새로운 도약에 재단 직원들의 꿈과 열정을 더해지길 기대한다”며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남양주의 미래를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문화재단은 올해부터 시 이관 사업 및 신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새해인사회 및 신년음악회’를 열고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시민과 함께 힘차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화합을 바탕으로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시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새해 첫 공식행사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현장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정당, 유관기관, 단체, 후원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 시장은 입구에서 참석자를 직접 맞이하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1부 새해를 여는 음악회 △2부 떡케이크 커팅과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공연에서는 청년예술인 송한나 재즈 트리오가 배경 음악을 연주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1부 음악회는 청년정책 강화 기조에 맞춰 청년 중심으로 구성됐다. 무대는 남양주시립합창단을 시작으로 △국악 △서양악 등으로 이어졌으며,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젊고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전달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합창·국악·서양악이 함께한 ‘아름다운 나라’ 합동 무대로 화합의 메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6일 오전 장흥면 호국로 255-41에 위치한 온릉에서 ‘제469주기 온릉 기신제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릉(溫陵)’은 조선 중종의 원비 단경왕후 신씨의 능으로, 현재 국가사적 제210호로 지정돼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적이다. 이번 행사는 온릉봉향회가 주관하고 국가유산청 조선왕릉관리소가 주최했으며,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관습의 ▲전향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망료례 ▲예필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참여자들은 중종대왕을 위기의 순간에서 침착하게 지켜낸 단경왕후의 지혜로움을 되새기고 성현의 도의정신(道義精神)을 기려 추모하는 등 엄숙한 예를 갖춰 제향을 봉행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관계자분들과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1월 6일, 하남시의 시급한 현안 해결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7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2025년도 2차 특조금’으로, 하남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6개 핵심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필수 인프라 구축부터 문화·여가 생활의 질을 높이는 시설 개선까지 다방면에 걸쳐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하남공공하수처리시설 중대재해 예방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7억 9천만 원 ▲하남시가족센터 시설개선사업 3억 5천만 원 ▲하남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환경개선 및 LED 전광판 설치 사업 2억 5천만 원 ▲미사호수공원 음악분수 교체 사업 2억 원 ▲미사3동 맘대로A+놀이터 설치 1억 원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냉·온열의자 확대 설치 1억 원 등이다. 이는 하남의 안전, 문화예술, 교통 등 시민의 생활과 도시기반시설 전반을 개선하기 위한 필수예산이다. 윤태길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하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는 관내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강사'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사 채용은 2026년 한 해 동안 군포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강사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총 7개 분야에서 44명 내외를 모집할 예정이다. 채용 공고는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1월 14일부터 1월 20일까지이다.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채용된 강사는 계약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강사료는 2025년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강사수당 기준에 따라 지급된다.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이혜진 센터장은 “이번 강사 공개 모집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확보하여, 학생들의 진로 이해와 자기 탐색을 돕는 질 높은 진로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진로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대표 조만형)으로부터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 조만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린스톤산업주식회사는 2025년에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에서는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재활 프로그램을 1월 1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의 장애 유형과 신체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재활운동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근력강화운동, 보행운동, 기립운동, 디지털 스포츠 재활운동, 작업활동, 유산소 운동 등으로, 일상생활 동작 향상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대상은 장애인 복지카드를 소지한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 중 거동이 가능한 성인이다. 운영시간은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오전에는 재활 1반(09시~11시 30분), 오후에는 재활 2반(13시~15시 30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접수는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운영장소는 은남통합보건지소(양주시 남면 화합로 610번길 161-18) 내 재활운동실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행정과 은남통합보건지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와 비상구 확보, 일반 온열기구 안전사용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 하강으로 이동식 난로를 비롯한 전기히터, 전기장판 등 각종 온열기구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난방기기는 사용이 간편하지만 장시간 사용하거나 관리가 소홀할 경우 과열, 전기적 요인 등에 의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동식 난로는 작은 충격에도 쉽게 넘어질 수 있고 일부 제품은 전원이 자동 차단되지 않아 화재 위험성이 높다. 현행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1’에 따르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다. 다만 난로가 넘어지지 않도록 고정하거나, 전도 시 자동 소화 및 연료 누출 차단 장치가 부착된 경우는 예외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에 광명소방서는 화재 저감을 위해 이동식 난로 및 온열기구 사용 시 ▲난로 주위 인화성 물질 제거 ▲전도·과열 시 전원이 차단되는 안전장치가 있는 제품 사용 ▲난로 사용 중 주유 금지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가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주요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용현이노시티밸리를 중심으로 기업 투자 유치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 복지 및 첨단 산업 기반 시설 조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에 따라 1월 6일 용현이노시티밸리 내 (주)시지메드텍과 기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주)시지메드텍의 공장 증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기업지원센터 내에 조성 중인 복합문화센터와 경기 AI 혁신클러스터의 착공 준비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지메드텍 증축…생산량 300% 이상 확대로 성장 가속화 시는 지난해 4월 착공한 (주)시지메드텍의 D동 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용현이노시티밸리 내 입주 기업인 (주)시지메드텍은 국내 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제조·품질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총 97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규모의 생산시설(D동)을 증축 중이다. 이번 증축이 완료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지난해 12월 31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업무 유공’ 대상자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이를 디지털화(수치화)하는 국가사업이다. 이천시는 2025~2026년까지 4개 지구, 총 658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지적 불부합으로 인한 집단 민원이 접수된 마을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2030년까지 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목표로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토지 경계 분쟁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들과 현장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해소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갖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오는 1월 23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평소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은 물론, 연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설립을 준비 중인 관내 기업 및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기업 개념 및 인·지정 요건 ▲협동조합 개념, 설립 절차 및 인가 요건 ▲주요 제도 및 지원 정책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을 습득하고, 연내 진입을 위한 사전 준비가 가능하도록 실전형으로 구성했다. 특히 1:1 멘토링 과정에서는 ▲사업 아이템의 경쟁력 및 지속가능성 진단 ▲정관, 사업계획서 등 필수서류 작성 ▲현장실사 대비 전략 수립 등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해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1월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김포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