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7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새싹위원 배움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문인력이 대면 강의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관련 법과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신규 위원이 지역 인적안전망의 핵심 주체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신규 위원을 ‘새싹위원’으로 명명해 활동 주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 과정에서 필요한 현장 대응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공유했다. 황보경 동장은 “신규 위원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역할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 협의체 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7일 행정복지센터 청사 3층 공용회의실에서 새롬마을과 ‘내 집 앞 눈 치우기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겨울철 강설 시 주민 참여형 제설체계를 구축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새롬마을은 자생적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산3동의 힐링 명소인 송산사지근린공원과 하늘능선근린공원 사이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과 인접해 있으며, 마을 안길의 도로명 주소인 새롬길과 새롬안길에서 착안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새롬마을’로 이름 붙였다. 이번 협약은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른 제설 책임 범위를 바탕으로, 송산3동 자치민원과와 새롬마을이 내 집 앞 눈 치우기 실천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송산3동은 대설 예보 시 제설함 보충과 장비 사전 점검 등 제설작업 준비를 철저히 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제설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새롬마을 주민들은 마을 내에 설치된 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월 28일 호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스터플러스병원 봉사단이 함께 지역 내 이웃 돌봄과 환경 보호,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기분 좋은 쓰담걷기(플로킹)’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 속 건강한 실천을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고, 나눔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한다는 취지다. 행사에는 호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마스터플러스병원 봉사단 등 12명이 참여해 호원2동 관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내문도 함께 배포했다. 마스터플러스병원 봉사단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진료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실천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28일 신곡2동 은행어린이집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4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은행어린이집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라면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윤경숙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마음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은행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7일 LH 경기북부지역본부 회의실에서 LH 주거복지사업처와 실무 간담회를 열고, 의정부형 케어안심주택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주거 분야 핵심 과제인 케어안심주택 설치를 위해 실무적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의정부형 케어안심주택’은 취약계층 퇴원환자가 가정으로 복귀하기 전 약 6개월간 머물며 의료‧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는 일종의 ‘중간집(Halfway House)’ 모델이다. 이날 시는 LH 측에 입주자의 거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주택 조건을 제시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퇴원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누수 없는 신축 건물 ▲엘리베이터 필수 설치 ▲경전철 인접 역세권 등 접근성과 쾌적성을 갖춘 주택 2개 호수 확보를 요청했다. 시와 LH는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상반기 내 케어안심주택 2개소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LH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정부시만의 특화된 주거 돌봄 모델을 완성하겠다”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동네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충전)구역에 대해 주정차 위반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주민신고제 운영에 따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된 차량은 10만 원부터 최대 2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전기차 주차(충전)구역에서는 ▲내연기관 자동차의 주차 ▲전기자동차의 장기주차(급속구역 1시간 초과, 완속구역 14시간 초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장기주차(급속구역 1시간 초과, 완속구역 7시간 초과) ▲충전구역 주변 또는 진입로를 막아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주차선을 침범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 단속 대상이다. 특히, 산업통상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면서 외부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차 완속 충전구역에서 14시간 이내 주차가 가능했으나, 2026년 2월 5일부터 7시간 이내로 줄어든다. 전기차 주차(충전)구역은 아파트, 상가, 공영주차장 등 시민이 평소에 이용하는 곳이라면 대부분 설치돼 있어, 주차 시 친환경자동차 바닥표시와 충전기가 설치된 곳인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특히, 단속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6일 2026년 제1차 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 위원회를 개최하고, 장기요양기관 갱신기관 6개소에 대한 재지정과 신규 기관 6개소에 대한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지정심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기관의 운영 실태와 서비스 제공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지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했다. 갱신 대상 기관에 대해서는 ▲시설‧인력 기준 충족 여부 ▲운영의 적정성 ▲서비스 질 관리 수준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으며, 신규 지정 기관에 대해서는 ▲시설 및 장비 구비 현황 ▲종사자 자격 요건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 계획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심사 기준을 충족한 기존 장기요양기관 6개소는 재지정됐으며, 신규 장기요양기관 6개소가 새롭게 지정돼 지역 내 노인 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희 위원장은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과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양질의 장기요양서비스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의 주거환경 및 위생 개선을 위해 복권기금과 함께 추진하는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의 대상 가구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가구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소독‧방역(필수), 도배‧장판, 청소(수납) 가운데 2가지를 선택해 클린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중에서도 2가지 물품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미만 아동이 포함된 가구 중 최저 주거기준 미달 가구(4인 가구 기준 43㎡ 미만) 또는 반지하‧옥탑 거주 가구,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로 의정부시는 예비 대상자 포함 9가구를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업 문의는 각 동 주민센터 담당자 또는 시청 주택과 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공여구역의 개발을 위한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과 지원 필요성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방부장관을 비롯해 의정부시장과 경기도지사, 파주시장, 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경기북부 지역 미군공여구역의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 과정에서의 정부 역할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캠프 스탠리 반환 절차 가속화 및 국가 차원의 개발 방향 논의 시는 먼저 지역 발전의 핵심 과제인 캠프 스탠리 북측 기지의 연내 반환과 남측 기지의 조속한 반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남측 기지의 경우 대체 급유시설 지정 등 선행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국방부의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 차원의 추진만으로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을 설명하며 지역 여건과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의 추진 필요성을 건의했다. 아울러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도시 자족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김경일 파주시장이 지난 28일 국방부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지 개발 정부 지원방안 지방정부 의견 청취 간담회’에 참석해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근 의정부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김경일 시장은 이 자리에서 “파주시의 미군 반환공여지는 지난 70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활용되며 접경 지역에 기나긴 희생을 요구해 온 땅으로 수십 년간 지역 개발을 가로막아온 땅을 이제는 지역 주민에게 돌려줘야 마땅하다”라며 “미군 반환공여지의 신속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나서달라”라고 요청했다. 또한 김 시장은 민간사업자가 지정된 캠프 에드워즈·스탠턴·자이언트 반환공여지의 경우 군사시설 보호구역 협의로 인허가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불필요한 규제 완화와 군 협의가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캠프 게리오웬 반환공여지의 경우 “정책 여론조사 결과 파주시민의 62%가 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인권보호를 위해 강원도내 최초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조례를 제정,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29일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된 22명의 노인복지명예지도원들은 공개모집 및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이들은 요양시설 입소 노인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종사자 인식 개선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춘천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요양시설 입소 노인의 인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도내 최초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관련 조례를 제정해 제도 시행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춘천시 전체 인구의 22%(6만4,332명)가 노인 인구로, 이 중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도 1,752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요양시설 이용 증가와 함께 노인학대 등 인권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초고령화에 따른 어르신 시설 돌봄이 매년 증가하는 만큼 어르신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후평동 일원 고압 송전선로 일부가 춘천시, 공동주택 사업주체, 한국전력공사 간 협의를 거쳐 지중화된다. 춘천시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남춘천SS~춘천SS 전력구 공사 계획과 연계해, 후평동 일원 송전선로 일부 구간을 지중화하는 노선 조정안을 마련해 공동주택 사업주체와 한국전력공사에 제시했다. 이후 노선 조정 방향과 공사비 분담 등을 놓고 실무 협의를 이어온 결과, 해당 구간을 지중화하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 같은 협의에 따라 후평동 일원 송전선로 지중화 추진이 본격화됐으며현재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주택 사업주체 간 협약 체결은 마무리 조정 단계에 있다. 협약이 체결되면 남춘천SS~춘천SS 전력구 공사와 연계해 지중화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주거 단지 인근에 임시 송전탑과 고압 송전선로가 설치돼 주민 안전 우려와 도시 미관 저해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춘천시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관계 기관과 사업주체 간 협의에 나서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춘천시는 이번 지중화를 통해 임시 송전탑과 고압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 불안 요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작전동에 운영 중인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집수리 서비스는 2025년 5차 신청 81가구에 대한 집수리가 지난해 12월 완료됨에 따른 사항으로, 오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서식과 세부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사용승인(준공) 이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불량 단독 및 공동주택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관리주체가 있는 공동주택을 제외)에 거주하는 계양구 주민 중, 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집수리 지원이 필요한 주거취약계층이다. 신청 분야는 도배・장판・샤워기・변기・방충망 등의 경보수 집수리이며, 현장 점검 후 집수리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접수된 신청 사항을 바탕으로 집수리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점검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겠다.”라며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은 지난해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위기가구 100세대를 발굴하고,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살피기 사업’은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정기 및 수시 순찰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발굴된 가구를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복지통장의 신고로 발굴된 20대 K씨는 은둔형 청년으로, 수개월간 외부 활동 없이 지내며 주거지 내부가 쓰레기로 가득 찬 상태였다. 이에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청소 서비스를 지원하고, 구 사례관리 대상자로 의뢰해 체계적인 지원을 시작했다. 현재 K씨는 정신건강 관리를 병행하며 일자리 참여를 준비하는 등 자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작전서운동은 올해도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2024년 이후 3년째 ‘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계양구 작전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디지털 코딩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새싹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새싹 1기'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주제는 ‘나도 환경운동가! AI 독도전문가의 강치 프로젝트’이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알고리즘 디자인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팀 프로젝트를 체험하게 된다. 한양진 작전도서관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구립도서관에서 다양한 코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프로그램 신청은 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작전도서관 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소재 소망의샘터(대표회장 최희용)가 지난 27일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매월 120만 원씩, 1년간 총 1,440만 원의 성금 기부를 약정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매달 전달돼 생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소망의샘터 최희용 대표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내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며, “우리 이웃들이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지속적인 희망을 얻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임정애 계산2동장은 “적지 않은 금액을 매달 꾸준히 기부한다는 것은 큰 결심이 필요한 일”이라며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망의샘터는 매년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난 연말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윤환 계양구청장은 28일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동절기 어르신들의 이용 환경과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시설 상태와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 사항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난방·안전·시설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윤환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 부서에는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과 시설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2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교육전문가, 변호사, 의사, 경찰 공무원, 아동복지 분야에 전문 지식을 갖춘 민간 위원 9명과 당연직 위원 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계양구 아동보호체계 강화 계획’과 ‘아동 보호조치 변경 및 종료’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2025년 사례결정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도 함께 공유했다. 아동보호과에서는 올해 계획에 따라 5개 분야 23개 사업을 중점으로 아동 보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5개 분야는 ▲위기아동 발굴 및 조기 개입 ▲아동학대 인식개선 ▲아동학대 대응·보호체계 강화 ▲재학대 예방 ▲보호아동(가정위탁, 입양아동 등) 지원이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사항을 제도와 절차에 따라 면밀히 검토하고, 행정적으로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 안전한 농식품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해 1월 2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는 농업 관련 기관과 농업인 단체 대표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정책 심의기구로, 이날 회의에는 총 17명의 위원이 참석해 농정 분야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2026년도 농정 분야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심의회 분과위원회 구성‧운영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2026년 농정 분야 주요 사업은 총 4개 분야 13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17억 7천만 원 규모이다. 주요 내용은 ▲벼 보급종, 인공상토, 유기질비료 등 고품질·친환경 농업 지원 ▲공익직불제, 농작물 재해보험, 농업인 안전보험을 통한 농업경영 안정 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등 미래 농업인 육성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을 통한 소비 활성화 등이다. 또한 이날 심의회는 사업별 전문성과 행정 효율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문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경은)에 수제청 60개와 건강식품(지역특산물) 12세트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2026 희망온기 나눔’ 사업으로 마련됐다. 공사 신입직원들이 직접 만든 수제청(딸기·레몬)과 지역특산물을 각 군·구 자원봉사센터에 배분했다. 센터는 배분받은 물품 중 일부를 문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유중형 센터장은 “이번 나눔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들의 따뜻한 참여로 마련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