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개막을 기념해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이벤트를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국민들이 제천엑스포를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참여자는 제천엑스포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황금연휴에 제천엑스포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과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 경품은 지난 8월 진행된 소원 이벤트 “다음 이벤트 선물 뭐 받고 싶니?”에서 참여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네이버페이 상품권으로 준비됐다. 참여자들이 직접 선택한 인기 경품을 통해 이벤트의 만족도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추첨 결과는 9월 25일에 발표한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보다 많은 참여자들이 행사장을 방문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10월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 준비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치는 제천국제한방천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문화재단은 지난 13일 제천교육지원청과 공동 운영한‘청소년 영상아카데미’일반정규과정 총 13회차의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역 청소년들이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미디어 콘텐츠 기획부터 콘티와 스토리보드 작성, 촬영·편집, 그리고 개인 프로젝트 발표까지 단계별로 구성해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업은 구미숙·이정주·박종혜 강사가 맡아 36명의 학생들을 지도했으며, 청소년들은 이를 통해 K-컬처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김호성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이번 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이 영상을 통해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콘텐츠 창작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글로벌 K-컬쳐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문화재단은 지난 11일, 제천영상미디어센터‘봄’에서 진행된 2025년 미디어 강사양성과정‘미디어 강사로 LEVEL-UP!’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한 심층 이해와 미디어교육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최신 교육 트렌드와 다양한 교수법을 반영해 운영됐다. 6월부터 총 12회차로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15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 역량을 체계적으로 쌓았다. 이 중 11명의 수강생들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주관‘미디어교육사 2급’자격시험에 곧바로 응시할 예정이다. 지난 2024년에는 12명이 응시해 4명이 합격했으며, 자격 취득자들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강사와 지역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 미디어교육 인력풀 확충과 교육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호성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이번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미디어교육사 시험에 합격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교육으로 강사 양성에 힘쓰겠다”며,“배출된 강사들이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 약채락협의회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열리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 참가해 '2025 약채락 페스티벌'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제천의 한방음식 브랜드 ‘약채락’을 중심으로, 단순 전시를 넘어 직접 먹고 즐기며 건강과 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한 입에 건강, 한 끼에 힐링”이라는 주제 아래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웰빙·미식·문화가 결합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표 프로그램은 △약채락 업소의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약채락 뷔페’ △브랜드 철학과 음식 스토리를 담은 ‘약채락 전시’ △하루 한 팀만을 위한 프라이빗 코스요리 ‘인생약찬’ △약채락 도시락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약채락 피크닉’ △가족 단위 체험형 콘텐츠인 ‘약채락 바밥바’ 등이다. △약채락 뷔페 행사 기간 내 상시 운영되며, 약채락 인증 업소의 대표 메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균형 잡힌 채소·약초 중심의 건강 식단으로 관람객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1인 20,000원) / 30일간 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지난 12일 장락동 ‘세영리첼 에듀퍼스트 아파트’시행사인 ㈜삼태사가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2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2일 제천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지중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주)삼태사 임범진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삼태사는 경기도 하남시에 본사를 둔 중견기업으로, 건축뿐만 아니라 토목, 호텔·레저 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건강, 조화, 안전’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많이 짓기보다는 단 한 채를 짓더라도 명작을 남긴다”는 신념 아래 기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제천 장락동에 세영리첼 에듀퍼스트 아파트(564세대)를 완공하면서 주민 편의를 위한 도로 확장과 공원 조성 등 지역 환경 개선에도 힘써왔다. 임범진 전무이사는 기탁식에서 “제천시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보람차고 기쁘다”며, “아파트 건축 과정에서 불편을 감수해주신 제천시민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지난 12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천연물 중심의 바이오산업 발전과 상호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시작점으로, 제천시 한방‧천연물 산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고, 연구원의 전문성과 연구 기반 및 인프라를 접목해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권석열 원장을 비롯해 엑스포조직위 사무총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해, 지역과 국가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천연물 중심 바이오산업의 동반성장 파트너십 구축 ▲ 연구원 산하 KOBIC와 협업한 프로그램 기획‧운영 ▲ 엑스포 성과를 활용한 산학연 협력 확대 ▲ 기타 상호 교류 및 협력에 필요한 사항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의 산업 육성 노력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과학적 전문성이 더해져 새로운 성장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과 국가가 함께 발전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 교동통장협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 가꾸기에 나섰다. 협의회는 지난 12일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암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 모두가 기분 좋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심 속 문화유적지인 장락동 칠층모전석탑 주변 산책로를 집중 정비해, 방문객들이 더욱 깨끗하고 정돈된 분위기 속에서 유적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도심 속 유적지 보존과 문화유산의 품격 제고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함미경 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자연과 역사, 따뜻한 도시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의림지 일원에서 열린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자연치유도시 제천, 친환경에너지를 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시대에 걸맞은 지역 중심의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시하고, 시민 참여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큰 의미를 더했다. 개막식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비전 선포 퍼포먼스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수소·태양광·이차전지·양수발전 등 미래 에너지 기술 전시, ▲AR·VR 체험, ▲수소차 시승, ▲분리배출 골든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수소·태양광·탄소중립 관련 학술행사에는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과 정책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Energy Job 콘서트’는 청년 인재와 에너지 기업을 직접 연결해 실질적인 진로·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제천시 관계자는“이번 페스티벌은 시민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실천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및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는“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0일 제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최승환(부시장) 위원장의 주재로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축제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전관리계획 전반에 대해 대책을 논의·심의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행사장 교통 및 인파 혼잡 방지 대책, 호우 등 극한 상황 대응 방안, 전기·가스시설 사용 규정 준수 여부, 구조 및 응급상황 대응 체계, 안전요원 배치 계획 등 안전사고 위험 요인 전반에 대해 철저히 심의했다. 시는 실무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현장 적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11일 경찰·소방·전기 등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오는 18일에는 충북도와 제천시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공동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 주재로 현장 투어 및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조직위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장을 찾아올 관람객 이동 동선에 맞추어 주차장부터 주게이트, 주제전시관・체험관・산업관・국제교류관 등 주요 전시시설은 물론 공연장, 식음・휴게 공간, 체험・놀이시설 등 기반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한달 전 실시했던 자체 현장 점검에 이은 두 번째 점검으로, 특히 관람객 입장에서 예상되는 불편함이나 안전상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꼼꼼히 살펴보고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김창규 집행위원장은 “향후 엑스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않도록 끝까지 철저한 대비를 당부드리며, 행사 전반에 지역민과 함께 하는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산업관,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등 행사 전반에 지역민의 참여를 대폭 늘려달라”고 당부하며 점검을 마무리 했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9월 12일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제천·단양 지역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학생과 교사, 지원인력 등 총 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제천 특수교육 진로체험의 날 우주행’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우주행’은 “우리 모두 주인공이 되는 행사”의 줄임말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제천 지역 최대 규모의 진로축제이다. 올해 행사는 개회식 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용두초등학교병설유치원의 신나는 춤 공연을 시작으로 제일고등학교의 노래와 댄스 무대, 청암학교의 오케스트라 밴드 공연, 그리고 외부 초청 마술쇼까지 다채롭게 이어졌다. 공연이 끝난 10시부터는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부스가 ‘직무체험Zone’, ‘취미여가Zone’, ‘음식Zone’이라는 3개의 대주제로 나눠져 19개의 부스로 운영됐다. 대부분의 부스는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직접 운영했으며 유·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후배 학생들을 위해 천연수세미 만들기, 볼펜 및 간식 포장 체험, 텀블러 가방 꾸미기 등의 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제천복지재단은 지난 11일 제천시여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사회복지종사자 인권교육(2차)’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여 더욱 건강한 복지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제천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강사인 유현정 강사가 맡아 ‘다정한 일상을 위한 든든한 인권’을 주제로 진행됐다. 유 강사는 인권의 법률적 정의를 넘어 복지 현장과 밀접한 다양한 인권의 측면을 영상 미디어를 활용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한 참석자는 “업무 과정에서 자칫 간과하기 쉬운 인권 문제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었다”며, “서로를 돌보는 인권존중 문화를 위한 실천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복지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종사자 역량 강화와 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지난 11일 제천시 보훈단체협의회(회장 김영환) 주관으로 제3회 안보 한마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훈단체장과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김창규 제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오늘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안보활동을 통해 미래 세대가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추고 안보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안보강연과 결의문 낭독을 통해 보훈가족과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에 안보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명예와 복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안보·보훈 교육을 통해 굳건한 안보 의식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2025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분 및 주택 2기분)를 총 5만 7,800건, 104억 원 규모로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이번 9월분 재산세는 토지분과 주택 2기분이 포함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세액이 2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절반씩 나누어 부과되며, 그 중 2기분이 이번 9월에 부과됐다. 납부 기한은 2025년 9월 30일(월)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납부는 제천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국 금융기관 창구 및 자동화기기(CD/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가상계좌, 자동응답서비스(ARS 국번 없이 142211), 고지서 내 큐알(QR)코드 스캔 등을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기한 내 재산세를 납부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납세 편의를 위한 다양한 납부 방법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지부는 지난 10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30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했다. 이번 입장권 구매는 지역 문화예술 단체가 엑스포의 성공을 응원하고,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동참으로 평가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역 예술인들이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제천의 한방·천연물 산업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천연물과 함께 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전시, 체험, 학술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청 탁구팀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경상북도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내셔널 컵 실업탁구대회’에 참가해 전국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6명과 지도자 2명 등 총 8명이 출전했다. 권지훈 선수와 문세연 선수는 개인복식 경기에서 안정적 플레이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강지훈 선수와 서현우 선수는 같은 종목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개인단식 종목에서는 강지훈 선수와 서현우 선수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저력을 발휘하며 각각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탁구팀 양희석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 개개인의 기량과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에서 실력을 발휘해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직장운동경기부 지원을 강화해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체육 진흥과 우수 선수 발굴·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가 육성하고 (재)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한방제품 전문 쇼핑몰 ‘한방바이오 제천몰’이 최근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며 본격적인 온라인 유통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개편은 소비자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단장한 제천몰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과 메뉴 구조를 정비 ▲상품 카테고리 정비를 통한 검색 기능 강화 ▲입점업체를 위한 정산 시스템 개선 등 사용자 중심의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식품, 한방차, 한약재 등 다양한 제품을 한눈에 살펴보고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제천 지역 한방 산업 제품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용자 맞춤형 추천 기능과 정기 기획전 운영 등을 통해 지역 특산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재)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최명현 이사장은 “제천몰은 제천한방천연물클러스터 기업들이 온라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소비자들은 더 편리하게 지역 건강식품을 접하고, 입점 기업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 농민단체협의회는 의림지뜰 모산동 455번지 일원에서 '제1회 의림지 논두렁 체육대회'를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성대히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의림지 농경 문화와 제천시 청정 농특산물을 알리고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논두렁 축제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농촌의 정취와 전통 놀이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종목으로 준비됐다. 특히 논두렁을 무대로 펼쳐지는 고무신 착용 전국대회 ‘논두렁 축구’와 시범 종목으로 진행되는 손야구는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특별한 추억의 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두렁 축구와 손야구 참가 신청은 9월 27일 18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신청은 팩스, 우편, 이메일로 가능하고 기타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경기인 논두렁 이색농구와 논두렁 이색볼링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경기에 직접 참여해 농특산물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어, 현장은 큰 웃음과 즐거움으로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지난 5월 27일 의림지수변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KBS 전국노래자랑 제천시편’이 오는 9월 14일(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녹화는 11년 만에 제천에서 열린 본선 무대로, 예심을 통과한 16팀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열정과 끼를 마음껏 선보이며 3,0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초대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은 의림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제천의 관광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켰으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이번 행사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특별 무대로 마련됐으며, 제천의 문화적 열정과 건강산업의 비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국노래자랑 제천시편은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성원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오는 14일 방영을 통해 제천의 매력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청소년꿈뜨락과 제천성폭력상담소(소장 주선희)는 지난 10일 제천시청소년꿈뜨락에서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성폭력 예방과 피해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소년 성폭력 예방 및 인식 개선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청소년 및 관계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상담 지원 ▲성폭력 예방 관련 정보와 자료 교류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지역사회 연대 강화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천시청소년꿈뜨락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천성폭력상담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보호와 권익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앞으로도 청소년 중심의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청소년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소년꿈뜨락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