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8월 13일 영종도 인스파이어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Third Senior Officials’ Meeting) 환영 만찬을 주최했다. 고위관리회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및 각료회의에서 논의될 핵심 의제를 사전에 조율하고 결정하는 실질적인 협의체다. 이번 제3차 고위관리회의는 10월에 열릴 정상회의를 앞두고 주요 사항을 정리해 보고하는 중요한 자리다. 올해 ‘APEC 2025 KOREA’의 중점 과제는 “연결(Connect), 혁신(Innovate), 번영(Prosper)”이며, 지난 3월 열린 제1차 고위관리회의에서 제시한 ‘AI 협력’,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관련된 논의가 이번 회의에서 더 진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환영 만찬은 인천시 주최로 마련된 공식 환영 행사로 APEC 회원경제 고위관리와 대표단, 국제기구 관계자, 인천시 및 관련 기관 주요 인사 등 약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인천은 APEC의 중점 과제인 연결(Connect), 혁신(Innovate), 번영(P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퇴직준비 교육과정의 품질 향상을 위해 ‘신규 강사 역량 강화 워크숍’을 8월 13일(수) 수안보상록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공단 관계자 및 신규 강사 등 총 33명이 참석하였으며, ▲공단 사업 소개 ▲우수강의 사례 발표 ▲강사별 현장 강의 실전 팁 공유 ▲심폐소생술(CPR) 교육과정 순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워크숍을 통해 역량을 갖춘 신규 강사들은 2025년 후반기 과정부터 퇴직준비 교육 현장에 본격 투입될 예정이다. 공단 김인주 복지운영실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신규 강사들이 공단의 교육 목표를 명확히 이해하고, 현장 경험 노하우를 전수 받아 보다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며, “특히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CPR 교육이수로 후반기 교육 시 더욱 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후반기 교육은 8월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전국 7개 교육장에서 5년 이내 퇴직예정공무원 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8월 13일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 새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123대 국정과제를 인천시가 글로벌톱텐시티로 나아갈 수 있는 미래발전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시가 기대하는 주요 내용은 5대 국정목표 중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분야에서 ‘세계에서 AI를 가장 잘쓰는 나라’ 구현, 초격차 AI 선도기술과 인재 확보 등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핵심과제이다. 인천시는 앞서 8월 4일 ‘사람 중심 AI 공존 도시’라는 AI 혁신비전을 발표하고, 피지컬 AI‧제조 AI 등 핵심 기술 분야에서 인천의 미래 혁신을 가속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인천시가 AI 중심 도시가 되어 제2경제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은 글로벌 바이오 선도도시로서 바이오 특화단지를 초광역 메가 클러스터로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의 R&D(연구개발) 예산 확대에 발맞춰 양자‧바이오 융합클러스터 조성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천시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과 탄소중립을 위한 경제구조 개혁에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 판교에 처음으로 입주한 캠퍼스인 서강대학교 디지털혁신캠퍼스의 앞날을 응원하며, 대한민국 미래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동연 지사는 13일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열린 ‘서강대학교 디지털혁신캠퍼스’ 개소식에서 “아주대 총장을 하면서 판교에 이런 캠퍼스를 만들려고 노력했었는데, 그때 이루지 못한 꿈을 서강대가 이뤄준 거 같아서 감사하다”며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에 오신 서강대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다보스 포럼에서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뛰어난 스타트업과 혁신가들의 고향인 판교가 위치한 곳이다.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라고 소개한 바 있다”며 “이런 판교에 들어오는 서강대 디지털혁신캠퍼스는 두 가지 측면에서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에 대해 “우선 스타트업 천국 판교에 처음 입주한 대학이다. 앞으로 대학들과 학교 기관들, 교육 기관들이 들어올 계획이 있다”고 말한 후 “다른 하나는 처음으로 대학과 기업이 한 공간에서 첨단 AI 연구와 스타트업 육성을 진행하는 캠퍼스”라고 설명했다. 또 “서강대 디지털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13일 오후 2시30분, 제2판교테크노밸리 위든타워에서 열린 서강대학교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해 첨단산업 기반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과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신상진 시장은 “서강대학교가 서울을 넘어 성남 판교에 혁신 거점을 마련한 것을 환영하며, 이번 캠퍼스는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연 협력을 적극 지원해 성남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서강대 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는 수정구에 소재한 위든타워(금토로 80번길 56) 내 3~6층, 약 1만280㎡ 규모로 조성됐다. 제2판교테크노밸리 내 핵심 입지에 자리해 시스템반도체와 인공지능(AI) 분야의 연구·교육·창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 산학연 허브로 운영된다. 산학공동연구소, 계약학과, 창업지원단 등을 중심으로 실무형 교육과 공동 연구를 추진하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길러낼 계획이다. 입주 대상 시설은 스타트업기업, 엑셀러레이터, 팹리스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제주도 내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7월 안덕중학교, 서귀포중학교 등 서귀포 지역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교육에 이어 8월에는 공단 본사를 방문하여 현장감 넘치는 진로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제주본사 투어 ▲연금제도 및 공단사업 소개 ▲직무별 담당자와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되며, 제주 출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서귀포 드림워크, 공공기관 진로·직업 체험」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청소년에게 공공기관의 실제 업무와 연금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공단 관계자는 “제주이전 10주년을 맞은 올해,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교육기부 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제주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2024년 교육부 인증 「교육기부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 오후 송도국제도시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B)에 위치한 와이엠티(주) 송도 R&D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6월 착공해 2년여만에 완공된 와이엠티 송도 R&D센터는 첨단 산업클러스터(B) 내 송도동 210-6(용지면적 9,924.4㎡)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구축됐다. 준공식에는 윤원석 인천경제청장, 전성욱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세계최초 무전해 극동박 기술과 글라스 기판용 핵심기술을 개발한 와이엠티 주식회사의 송도 연구개발(R&D) 센터는 와이엠티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거점으로 기획됐다. ※ 무전해 극동박 기술 : 전기를 쓰지 않고 머리카락보다 훨씬 얇은 구리판을 만드는 기술 ※ 글라스 기판용 핵심기술 : 전자부품을 올려놓는 얇은 유리바닥판에 ‘전기 터널’을 만드는 기술 와이엠티는 전자기기 안에 들어가는 회로기판(PCB)을 만드는데 필요한 회로기판, 동도금(구리 코팅), 표면처리 화학소재*, 회로공정(박리제, 세정제) 등 특수 화학재료와 극동박 소재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 기판표면에 니켈코팅 후 금을 코팅하는 기술(Soft ENIG),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13일 경영체질 개선을 위한 '2025년도 하반기 예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하대학교 항공우주융합캠퍼스에서 열린 이날 예산워크숍에는 부서별 신규사업 및 예산담당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항만인프라 분야 부동산PF 전문가를 외부강사로 초빙하여 부동산PF 관점에서 항만 분야 타당성 분석 방법과 분석 사례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편성 프로세스와 주요 일정, 사전 제출한 신규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 내용을 공유하며 부서 간 의견을 나눴다. 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사장은 “재무건전성 회복을 위해서는 전사적 경영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며 “특히, 향후 공사 재무구조에 지속 영향을 미치는 신규사업에 대한 타당성 분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상·하반기 워크숍을 지속 개최하고, 사내강사 예산교육을 신설하는 등 사업 타당성 분석 및 예산편성·운영절차에 대한 전사적 이해도 제고 및 역량 강화에 힘을 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3일 구윤철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이주해야 하는 이주민과 기업인을 위한 정책지원을 요청하는 내용의 서한문을 보냈다. 이 시장은 별도 채널을 통해 구 부총리에게 서한을 보낸 취지를 설명하고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원활한 조성을 위한 일이니 잘 살펴봐 달라"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서한문에서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남사읍 일원에 진행 중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원활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국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서는 토지와 주택, 공장이 수용될 지역 주민과 기업의 협조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국가산업단지에 토지를 수용당하는 농민들은 지가 상승으로 주변지역에 대체농지를 구할 수 없어 농사를 포기하거나 먼 곳으로 이주해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고, 기업들도 공사비 증가와 인허가 절차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손실보상금만으로는 이주단지 분양대금과 건축비용, 양도소득세 등을 감당하기 어려워 제도적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주민과 이주기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25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바이오특화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3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하, KTR)과 바이오 관련 국가공인인증시설 및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구축을 위한 매매계약을 서면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1월 체결한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협약’을 토대로 양측이 협력 체계를 다져온 결과다. 이번 계약에 따라 KTR은 배곧동 270-1에 있는 배곧지구 연구1-2용지(8천760㎡)에 총 1,250억 원을 투입해 첨단바이오연구소를 건립한다. 첨단바이오연구소에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지원센터, 바이오 기반 기술지원 시설 등이 들어서며, 약 100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할 예정이다. 연구소는 유전자치료제 연구를 비롯한 첨단 바이오 분야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연구개발(R&D) 중심의 바이오특화단지 구축이 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바이오 기업 지원 거점을 확립하고, 입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주민 우선 채용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다방면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HD현대가 이달 말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한·미간 조선협력 강화 프로젝트, ‘마스가’(MASGA)의 성공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HD현대는13일(수)울산HD현대중공업 본사에서 조석 부회장과 이상균 대표,조현 외교부장관,조셉 윤(Joseph Yun)주한미국대사대리,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김기현APEC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김건 외교통일위원회 간사,김태선 의원,김상욱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조선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HD현대중공업 이상균 대표는 브리핑을 통해HD현대중공업이 보유한 세계 최고의 건조 능력과 최첨단 기술을 소개하고, HD현대가 그리는 조선업의 미래비전을 밝혔다. 특히,이번 조선소 현장 방문단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다수가 참석,마스가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실질적인 제도적 지원 방안을 살폈다. 현장 방문도 이어졌다.이들 방문단은 먼저 상선 건조 현장을 찾아 실제 선박의 건조 작업을 살펴본 후 특수선 야드로 이동,안벽에 정박 중인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2번함‘다산정약용함’에 대한 브리핑을 들었다. 조현 장관은“조선소를 찾아 현장을 직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주관한 ‘귀농귀촌설계 아카데미-슬기로울 인생2막 프로젝트’가 수원 국립농업박물관에서의 마지막 교육을 끝으로 성황리에 수료식을 마쳤다. 이번 교육은 6월 17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교육관과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도내 귀농귀촌 희망자와 관심 주민 등 30명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나만의 귀농귀촌 계획서 작성’을 목표로 8주간의 여정을 이어왔다.교육 과정은 ▲농업·농촌 트렌드 및 귀농귀촌 이해 ▲지역사회 네트워킹과 농촌문화 적응 ▲사기 피해 예방과 갈등 조정 ▲유망 일자리 탐색 ▲농지·주택 마련 방법 ▲농지법 및 제도 이해 등 실무 중심 강의와 ▲이천 로컬푸드 운영 사례 견학 ▲여주 동물복지축산·원예 실습 등 현장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주에는 국립농업박물관 투어와 함께 교육생 각자가 작성한 귀농귀촌 계획서 발표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에 적합한 귀농 아이템, 정착 전략, 재정계획 등 구체적인 실행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관계자는 “참여자 모두가 자신만의 구체적인 계획을 완성하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이 오는 2025년 8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3일간, 여름철 막바지 무더위를 이기고 체력을 보충 할 수 있도록 ‘여름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철 과일과 축산물 등 주요 품목을 30% 할인 판매한다. 과일은▲포도(샤인머스켓·2kg) 36,000원→25,200원(30%↓) ▲포도(캠벨·2kg) 28,000원→19,600원(30%↓) ▲복숭아(백도·황도·3kg) 28,000원→21,000원(25%↓)이며, 축산물은 ▲한우 채끝(1++·300g) 45,000원→31,500원(30%↓) ▲한우 불고기(1++·300g) 19,500원→13,650원(30%↓) ▲한우 국거리(1++·300g) 19,500원→13,650원(30%↓) ▲한돈 목살(500g) 15,000원→10,500원(30%↓)이다. 이와 함께 포인트 추가 적립 이벤트도 진행된다. 월 6회 이상(회당 5천 원 이상) 구매 시 5천 포인트를 추가 적립하고,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3천 포인트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 혜택을 확대한다.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관계자는 “짧지만 강한 폭우와 유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2025년 후반기 퇴직준비 교육 운영에 앞서 교육 환경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퇴직준비교육 개강에 앞서 최적의 교육 환경 조성과 안전한 교육 진행을 위해 실시하기 위해 수안보상록호텔(8.12.) 및 천안상록호텔(8.14.)에서 진행된다. 공단은 자체적으로 수립한 「평생교육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 숙소, 강의장 등 교육장 시설과 교육 프로그램에 포함된 탐방 장소의 안전성을 사전 점검할 예정이다. 공단 김인주 복지운영실장은 “퇴직예정자 준비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퇴직 이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임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후반기 퇴직준비 교육은 퇴직을 앞둔 공무원 5,0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8월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실시한다. 교육 과정은 미래설계, 재취업 등 12개 분야로 운영되며, 퇴직공무원의 성공적인 은퇴와 안정된 노후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HD현대가 해외 선박 건조 핵심 거점인 베트남과 조선 협력을 확대한다. HD현대는12일(화)한국을 국빈 방문한 또럼(Tô Lâm)베트남 당서기장 주관으로 실시된 기업간담회에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성준HD한국조선해양 대표는 상호 협력의 효용성을 설명하고,베트남 사업에 대한HD현대의 의지를 표명했다.특히 국내 조선업의 지속 성장과 밸류체인 강화를 위해서는 핵심 파트너인 베트남 조선업의 발전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HD현대베트남조선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기간 연장(50년→70년)등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성준 대표는“베트남은HD현대의 주력 사업 중 하나인 조선업의 한 축이자 최고의 사업 파트너”라며,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모범 사례로 인정받고 있는HD현대베트남조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베트남과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MOU도 체결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베트남 최대 국영 해운사인‘베트남해양공사’(Vietnam Maritime Corporation, VIMC)와‘포괄적 조선 협력에 관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는 여름 휴가철인 8월 11일,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고 말했다. 여름철은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시기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크다. 이에 공사 임직원들은 휴가 중에도 헌혈에 적극 동참하며 혈액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최찬용 사장은 "혈액이 부족한 시기에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는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으로서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 대강당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 경관계획(재정비)’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시민, 관계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공청회는 경관계획 재정비(안) 발표와 전문가 토론, 의견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경관계획 재정비(안)은 기 수립된 경관계획 성과를 진단하고 국내외 경관관리 정책 동향, IFEZ의 변화하는 도시여건 등을 분석하여 재정비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이번 경관계획에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경관관리 강화 및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경관 형성’을 목표로 8가지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2030년까지 단계별 실행계획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기대감을 높였다. 전문가 토론은 중앙대학교 류중석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인천연구원 이인재 선임연구위원, 건축공간연구원 이상민 선임연구위원, 인천대학교 곽동화 교수, 엄지연 인천광역시 전문디자이너, 이민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도시디자인단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경관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토론과 질의를 토대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경관계획 재정비(안)은 공청회 이후 인천시의회 의견청취, 경관위원회 자문 및 심의 등 행정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12일 오후 4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AI혁신도시 추진자문단’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자문단은 ‘지속가능한 선순환 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학계·산업계·연구계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운영은 △AI생태계 △행정 △기업육성 △인재양성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진행되며, 송상효 숭실대학교 IT대학 소프트웨어학부 교수가 자문단장을 맡았다. 자문단은 앞으로 △AI 산업 생태계 기반 설계 △AI혁신도시 비전·전략 수립 △AI 혁신 기업 육성 및 네트워킹 지원 △시민 체감형 혁신 서비스 발굴 △미래 핵심 인재 양성 방안 마련 등 성남시 AI 정책의 핵심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성남시는 자문단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6개 부서로 전담 행정지원단을 꾸렸다. 행정지원단은 자문단 제안 과제의 신속한 실행과 부서 간 협업을 총괄하며, AI 기술이 행정·산업·시민 생활 전반에 융합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인사말에서 “AI가 이끄는 시대적 변화의 흐름을 선도해 성남을 ‘지속가능한 선순환 AI 혁신 생태계’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경인·강원지부는 지난 12일, 음악 재능기부를 위한 ‘원주 하모니카 상록봉사단’을 신규 발족했다. 총 13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원주 하모니카 상록봉사단은 하모니카 연주, 시 낭송 등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노인보호센터, 복지관 등에서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 공연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인·강원지부 서병철 지부장은이밈“원주 하모니카 상록봉사단의 공연을 통해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웃이 웃을 수 있도록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봉사단은 봉사단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자생력을 강화하며, 지역 내 문화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는 총 52개의 상록봉사단을 운영하며 노인복지관 배식 활동, 이주 배경 청소년 교육 등 퇴직공무원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8월 12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여성경제회의(WEF·Women and the Economy Forum)’에 참석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경제 대표단에 환영사를 전했다. 이번 여성경제회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1개 회원경제 여성분야 장관급 회의로 회의 의장인 한국의 신영숙 여성가족부 장관 직무대행 차관, 에두아르도 페드로사 APEC 사무국장을 비롯해 시마 바후스 UN Women 총재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여성의 경제참여 확대’를 주제로 ▲젠더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글로벌 대응 강화 ▲디지털·인공지능(AI) 분야의 여성 역량 강화와 경제 참여 확대 촉진 ▲인구 변동에 따른 돌봄 체계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 등 주요 의제를 논의했다. 유정복 시장은 환영사에서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은 APEC 회원 모두가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이자 사명”이라며, 여성의 경제 참여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인천시는 여성의 경제 참여를 위한 많은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