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2월 11일 오전 10시 30분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제94차 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포시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협의회장인 이민근 안산시장과 최대호 안양시장, 신계용 과천시장이 참석했다. 의왕시와 광명시는 부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정안건 협의와 함께 군포시 우수사례 발표,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환영사에서 “군포는 주거환경 개선과 교통환경 개선을 최우선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업지역 리모델링을 통해 바이오 등 첨단 산업을 품은 도시를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가족을 위한 복합 지원 거점, 군포시 가족센터 회의가 열린 군포시 가족센터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능을 통합해 가족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복합 지원 기관으로, 2023년 9월 15일 개관했다. 센터 내부에는 영어가족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아이사랑놀이터, 장난감도서관 등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시민 체감형 가족 지원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회의 종료 후 참석자들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농어촌 주민과 함께 지금, 이륙합니다. ■ 주민엔 삶의 질, 지역엔 균형발전 가져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도입(2월 말부터) · 인구감소지역 10개 군* 주민에게 매달 15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북 옥천, 충남 청양, 전북 순창·장수, 전남 곡성·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 마을 살리고 환경 지키는 햇빛소득마을 조성(공모계획 발표 후) · 마을부지, 농지, 저수지 등에 태양광발전사업을 시행하고 탄소 저감 · 발전 수익은 마을 공용버스, 무료급식 등 마을공동체 공유 *매년 500곳, 2030년까지 2500곳 조성 농어촌에 사람이 모이고 지역이 활력을 되찾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올 설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식중독 예방법' (장보기) - 상온보관-냉장-냉동식품 순으로, 1시간 이내 마치기 - 온라인 배송은 상태 확인, 상온에 오래 방치하지 않기 (조리) - 달걀·고기 만진 뒤 손씻기 - 칼·도마는 육류/채소 구분 사용 - 육류·육가공품·어패류 충분히 익히기 - 해동 후 재냉동 금지 (보관) - 조리 음식은 빠르게 식혀 냉장 보관, 먹기 전 재가열 - 이동할 땐 보냉가방 사용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와 지냈던 미국에서의 추억을 털어놓는다. 2월 16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설 특집으로 2년 전 시청자의 심금을 울린 태진아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의 근황과 함께 안방 1열을 찾아온다. 태진아는 옥경이에게 보여줄 '회상 치료'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두 사람의 특별한 기억이 담겨있는 미국의 타임스퀘어에 25년 만에 방문했다. 옥경이와의 청춘이 녹아있는 이곳에서 태진아는 노점상인으로 지냈던 기억을 회상한다. 그는 "조그만 보자기를 깔고 겨울 같으면 모자, 장갑, 목도리를 팔았다. 그럼 옥경이가 저기 서서 망을 봤다"라고 '파이브 달라'를 외치며 호객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옥경이가 '여보! 순경 온다!' 하면 지하철로 보따리를 싸 들고 (단속을 피해서) 내려갔다"고 실감 나게 재연했다. 태진아는 "지금은 미소를 띠면서 설명하지만, 참 암울했었던 시절...깜깜한 터널 안에 있었던 것이나 다름없었다"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옥경이와 함께했던 청춘이 가득 묻어나는, 미국에서 태진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반년 만에 성사된 리벤지 매치, 한일 트롯 자존심을 건 설 특집 승부가 막을 올린다. 2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2026년 설 명절의 포문을 여는 초대형 특집으로 안방을 강타한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트롯 톱스타들이 맞붙는 이번 '한일 데스매치'는 반년 만에 성사된 리벤지 매치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끈다. 지난해 '미스터트롯3' TOP7과의 맞대결에서 2대1로 패했던 '미스터트롯 재팬' TOP4가 6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 설욕을 다짐한 것. 하지만 그 사이 팀 코리아의 전력은 한층 더 강화됐다. '미스터트롯3' TOP7에 '미스트롯3' TOP3가 가세하며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팀 재팬도 '미스터트롯 재팬' TOP4를 중심으로 32년 차 감성 보컬 우타고코로 리에, 15년 차 싱어송라이터 챠이, 일본 트롯 걸그룹 sis(시스)가 합류해 전력을 보강했다. "두 번의 패배는 없다"는 각오로 나선 팀 재팬이 철옹성 같은 팀 코리아를 상대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일 데스매치'에 무게감을 더하는 팀장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미스트롯4' 이소나가 레전드 김수희의 명곡 '애모'를 부른다. 2월 1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이 펼쳐진다. 레전드 미션은 오직 레전드의 노래만으로 승부를 가리는 무대.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한 곡을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진행된다. 역대 시리즈 가운데 가장 혹독한 미션을 거쳐 살아남은 16인의 트롯퀸들. 준결승 TOP10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레전드 미션을 앞둔 이들은 레전드 4인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을 사로잡기 위한 전설의 무대를 선보인다. 한 곡 대결은 마스터와 국민대표단이 오직 한 사람에게만 투표할 수 있는 양자택일 방식으로, 그 긴장감은 더욱 배가된다. 그런 가운데, 오랜 무명의 시간을 딛고 진(眞)소나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이소나는 김수희의 시대를 풍미한 명곡 '애모'를 불러 이목을 집중시킨다. '애모'는 발매 당시 서태지와 아이들 '하여가'를 제치고 가요 대상을 차지하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은 레전드 곡. 특히, 이소나가 지목한 트롯퀸 역시 만만치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로 '대상 배우' 이제훈과 '라이징 스타' 하영이 손을 잡는다.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연출 권다솜/극본 정진영, 김의찬/제작 스튜디오S,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전직 변호사,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명랑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는 '승산 있습니다'는 드라마 '커넥션', '마이데몬'을 공동 연출한 권다솜 감독과 대한민국 시트콤계의 전설로 꼽히는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남자 셋 여자 셋'을 공동 집필한 정진영∙김의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새로운 레전드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극을 이끌어갈 주연으로 이제훈과 하영이 낙점돼 기대를 한층 높인다. 지난해 드라마 '모범택시3'를 통해 생애 두 번째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202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믿보배' 이제훈과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우뚝 선 하영이 의기투합한 만큼 강력한 시너지가 예견되는 것.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1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홈즈’)에서는 ‘흑백세권’ 2탄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로 알려져 시작부터 험난한 여정을 예고한다. 네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오지마을의 집은 화전민 1호 집이다. 할머니의 생가터였던 이 집은 흙과 나무만으로 지어져, 리모델링 없이 세월의 결을 온전히 간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과거 소여물을 끓이던 가마솥과 볏짚을 보관하던 다락방 등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어 공간 전체가 마치 과거에 멈춘 듯한 인상을 남겨 감탄을 자아낸다. 주방 임장 중 은색 세숫대야를 발견하자 동두천 출신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반가워하며 추억 탐방에 나선다. 이를 바라보던 장동민은 “시대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시민권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2월 10일 교통정체로 시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가산한내보도육교 앞 교차로를 직접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에는 서울특별시의회 현장민원과와 서부간선도로 주관 부서인 서울시 도로계획과, 도시기반시설본부 관계자가 함께 했다. 해당 교차로는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6월 30일 임시 개통된 이후, 수출의다리 일대 교통량 분산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일반도로화 사업이 보류된 이후에도 교차로가 유지되면서 신호대기 증가, 통행체계 변경 등에 따른 시민 민원이 지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일반도로화 보류 발표 이후 접수된 민원은 총 41건으로, 공사 반대 19건(46.3%), 신호철거 요구 12건(29.3%), 녹지조성 요청 6건(14.6%) 등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교차로 설치 이후 퇴근시간(18~19시) 기준 가산디지털2로에서 서부간선도로로 시간당 약 350대가 좌회전 진입하며, 평균 통행속도를 유지하는 가운데 수출의다리 일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김수완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청소년 바우처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2월 13일부터 제천시의회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 한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청소년 꿈모아 바우처의 연령별 지원 금액을 기존 ▲9~12세 연 5만원 ▲13~15세 연 7만원 ▲16~18세 연 10만원이던 것을 ▲9~12세 연 10만원 ▲13~15세 연 14만원 ▲16~18세 연 20만원으로 상향함으로써 청소년의 성장 단계에 맞는 실질적인 복지 지원과 가정의 교육·양육비 부담 완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조례안이 원안대로 가결될 경우 변경되는 지원 금액은 2026년도 1월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는 것으로, 2026년도 지원금액과의 차액에 대해서도 7월 1일 이후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천시 청소년 바우처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3월 5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오는 2026년 3월에 열리는 제355회 임시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13일 이정임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제천시의회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한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대한노인회 지원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에 대한 지원 절차와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고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사회참여 촉진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조례의 한계를 보완해 ▲조례 목적과 지원사업 범위의 구체화 ▲지원 절차 명문화 및 중복지원의 방지 ▲지도·감독 규정 신설 등을 담아 조례의 실효성과 법적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정임 의원은 “고령사회에 진입한 제천시의 현실을 반영한 이번 조례 개정이 노인복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노인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2월 13일부터 3월 5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를 거쳐 제355회 임시회에서 최종 심사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처치를 위해 비응급환자의 119구급차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허위 신고나 비응급 신고가 접수되면 구급 인력이 불필요하게 소모되어 실제 생명이 위급한 응급 환자 발생 시 출동 지연 등 소방력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고 전했다. 현행법상 비응급환자는 ▲ 단순 치통 환자 ▲ 단순 감기 환자(38℃ 이상의 고열 또는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 제외) ▲ 생체징후가 안정된 단순 열상 및 찰과상 환자 ▲ 주취자(강한 자극에서 의식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 제외) ▲ 정기검진 및 입원 목적의 만성질환자 등이 해당된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응급환자에게 골든타임은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관령면사무소는 대관령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 재능기부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의 하나로 지역 강사의 재능기부를 통한 주민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2월부터 12월까지 6회 운영되는 원데이클래스는 2월 24일 12시 핸드드립 커피 교육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시작하는 원데이클래스인 핸드드립 커피 교육은 대관령면민 10~20명을 대상으로 송길웅 지역 강사가 교육하며 수업 내용은 대관령면 홈페이지, 대관령 소나무 밴드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 접수는 2월 19일까지 면사무소 방문 신청 또는 네이버 폼 신청으로 진행된다. 커피 교육 준비 물품은 핸드드립 드리퍼, 서버, 주전자이며 종이필터 및 원두는 제공된다. 준비 물품은 교육 필수 사항으로 미구비 시 교육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자 접수 결과 모집인원 미달 시 4명분에 한해 물품대여 예정이다. 박형숙 대관령면장은 “이번 원데이클래스가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재능을 나누며 소통하는 즐거운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관령 눈꽃축제 기간을 맞아 평창군은 오는 2월 13일(금)부터 2월 22일(일)까지 축제와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대관령 눈꽃축제장을 중심으로 인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하여 단순 축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지역 전반으로 자발적인 이동과 체험을 유도하여 축제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 촉진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코스 인증 지점은 ▲대관령 눈꽃축제장 ▲평창올림픽플라자 ▲실버벨 교회 ▲대관령관광안내센터 등 총 4곳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K스탬프투어 앱을 통해 모바일로 진행되며 인증 장소 방문 후 사용자 위치(GPS)를 활용하여 자동으로 온라인 스탬프를 인증하는 방식이다. 대관령 눈꽃축제장과 올림픽플라자에서는 현장 방문 후 카메라 촬영 후기 등록, 대관령관광안내센터에서는 코스 만족도 설문조사 참여가 필수 인증 미션으로 운영된다. 모든 코스를 완주한 참여자에게는 완주기념품이 제공된다. 관내 거주자는 스포츠 타올과 관광 마그넷을 제공하고, 관외 거주자는 평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월 9일 평창송어축제가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한 달간의 성공적인 축제를 폐막식과 함께 마무리했다. 올해 17회를 맞이한 평창송어축제는 한 달간 약 25만 명이 행사장을 방문하여 얼음·텐트 낚시와 눈썰매, 스노우 래프팅 등 각종 놀이시설을 체험했으며 이는 겨울철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 줬다. 이와 더불어 평창송어축제가 문체부에서 선정한 2026~2027년도 대표 우수축제로 4년 연속 선정됐고, 이는 축제의 완성도와 발전 가능성 등을 보여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축제 기간 진부면 이장 협의회, 의용소방대, 새마을 남녀협의회 등 진부면 사회단체가 꾸준히 축제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서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바지했다. 장문혁 송어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지역 단체와 지역민들이 하나가 되어 축제를 위해 노력한 덕분에 올해도 성공적인 축제를 치르게 된 거 같다. 내년에도 올해보다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과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11일 평창군청 군수실에서 '공영주차장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설비설치 의무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에 따른 일정 규모 이상 공영주차장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공영주차장 유휴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설비를 조성·운영함으로써 에너지 전환과 공공서비스 혁신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평창군이 사업을 총괄하고,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설계·시공·운영·관리 전 과정을 위탁받아 수행한다. 사업 대상은 진부면 공영주차장, 봉평 시장공영주차장, 진부 주공아파트 앞 공영주차장, 대관령 마을휴게소 주차장 등 4개소이며, 주차장 구조물을 활용한 차양형(캐노피)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될 예정이다. 공단은 올해 상반기 중 설계용역을 발주하고, 11월까지 한국에너지공단에 설치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후 전기사업허가, 한전 전력수급계약(PPA)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8년 본격 착공,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고품질 딸기가 본격 출하한다고 12일 밝혔다. 천안 딸기는 풍부한 일조량과 체계적인 재배관리 속에서 생산되어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와 향이 뛰어나 맛과 품질을 모두 갖춘 겨울철 대표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소비자의 기호 변화에 맞춰 설향, 킹스베리, 흰딸기, 비타베리 등 다양한 품종을 확대 보급하고 있으며, 각 품종마다 특유의 풍미와 높은 당도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시는 딸기 농가에 친환경 냉난방기를 도입하는 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기후변화 속에서도 우량묘 생산 및 안정재배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재배 기술 교육과 컨설팅 지원, 기후변화 대응 시설 보급 등을 통해 딸기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 딸기는 지역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혜림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지도사는 “딸기 자가육묘 기반을 확대해 고품질 딸기 생산에 일조할 것”이라며 “농가 기술 지원을 통해 소비자에게 맛있고 신선한 딸기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공공심야약국을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후 10시부터 오전 1시까지 공공심야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국비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공공심야약국 1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공공심야약국은 △참조은약국(쌍용동) △창가약국(성황동) △조은약국(봉명동) △천안제일약국(문화동) △밝은약국(신부동)이다. 공공심야약국은 설 연휴에도 휴무없이 운영하며, 약사의 복약지도에 따라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심야약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설 연휴기간인 14~ 18일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연휴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 병·의원 686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271개소를 지정·운영한다. 휴일 운영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천안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과 보건복지상담센ㅌ 129, 응급의료포털(e-gen)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단국대병원 △순천향대천안병원 △천안충무병원 △천안의료원 △나은필병원 등 5개 의료기관은 연휴 기간 내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와 함께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이나 1급 감염병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를 통해 지역사회 내 확산을 차단한다. 또 보건환경연구원, 충남도, 질병관리청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발생 상황을 상시 감시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 대응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이동과 모임이 증가하는 만큼 △올바른 손 씻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