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는 지난 8월 1일 김포시 하성면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날리는 ‘복놀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농업을 이끌고 있는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연합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복날의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더위를 식혔고, 지역 농정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와 건의 시간도 마련돼 시정과 농정 간 소통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 농업의 구심점이 되어주시는 농촌지도자 회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김포시에서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는 지역 농업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기술 교육, 환경정화 활동, 공동답을 활용한 친환경 재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교육발전특구 김포시가 지정 1년만에 체감도 높은 변화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교육현장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시는 1일 마리나베이호텔 마리나홀에서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지정 1주년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교사와 학부모, 전문가 등과 함께 그간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세대학교 소프트웨어(SW)융합교육센터 한승재 센터장이 초청 강연자로 나서 ‘김포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 조명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수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및 교육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깊은 공감을 나누었다. 영상에서 김혜숙 고촌돌봄센터 교사는 “현장이 많이 달라졌다.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친근감을 더 표현하고 있다. 아이들도 학부모님들도 만족하는 것을 몸소 느꼈다”고 했다. 통진읍에 거주하는 송유림씨는 “안심동행서비스가 너무 좋다. 아침 등교에 대한 걱정을 많이 줄였다. 아이도 돌봄센터에서 배우는 걸 무척 좋아하고 신나서 집에 와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민선8기 김포시가 53대의 택시(면허대수 기준) 추가 공급을 이끌어냈다. 시는 7월 30일 ‘제5차 택시총량 산정 결과’가 경기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시민들의 택시 증차 요구가 잇따르는 만큼, 이번 심의에서 최대량을 배정받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제5차 택시총량제 산정 연구 용역 결과, 김포시의 적정 택시 대수는 현재 보유 대수인 632대보다 9대 적은 623대로 산정됐다. 그러나 시는 지난 5월 ‘택시총량 자율조정 협의회’를 개최해 시민 이동권 보장, 심야 취약지역 택시 부족 해소, 택시업계 경영 안정 등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산정된 총량의 10% 범위 내에서 증차하기로 협의회 참석 위원의 만장일치로 합의하게 됐다. 이에 자율조정 적용이 되어 택시 총량은 685대로 53대의 증차가 가능해진 것이다. 이에 53대가 증차된 내용이 이번 경기도 심의에 반영돼, 경기도 고시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차별 공급계획에 따라 증차분이 공급될 계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민선8기 김포시가 학교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학부모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 김병수 시장은 지난 30일 시청에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스쿨존 노인일자리 교통지원 활동 운영 개선과 통학로 환경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폭염·한파 등 기상특보 시 어르신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발생하는 스쿨존 노인 일자리 활동 공백과 학교와의 연락 체계 미비로 인한 등하굣길 학생들의 안전 문제, 일부 지역의 통학로 안전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포시는 초등학교 통학로(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정비·개선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관내 143개소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기·종점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운전자의 시인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를 통해 교통안전시설물이 필요한 구역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9월 3일과 1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2회에 걸쳐 정승희 작가와의 만남 ‘나와 너를 만나는 독서심리여행’을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위해 기획된 이번 강의는 정승희 동화작가가 진행하며,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주제도서를 선정해 책을 읽고 연계 활동을 진행한다. 저학년은 주제도서 『그냥 은미』의 내용을 살펴보고, 장애를 가진 주인공을 이해하며 연계 창작활동을 진행한다. 고학년은 주제도서 『슈퍼땅콩 대 붕어빵』을 읽어보고 진정한 친구와 우정의 의미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며 창작활동을 통해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알아본다. 강의 신청은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초등 저학년 20명, 고학년 20명으로 총 40명을 모집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청 복싱선수단이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경북 영주시에서 열린 ‘2025 제7회 경찰청장기 전국복싱대회’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맹활약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복싱 강자들이 총출동한 대규모 무대로,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다. 김포시청 선수단은 거센 경쟁 속에서도 안정된 경기력과 투지를 바탕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민서 선수는 남자 -52kg급에서 침착한 경기운영으로 결승까지 올랐으며, 박준곤(-60kg)과 김정한(+91kg) 선수 역시 각 체급 결승전에 진출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동수 선수는 -64kg급 준결승에서 분전하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각자의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수 선수 육성과 훈련 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시청 복싱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9월 대통령배 전국시도 복싱대회를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월 30일, 마송중앙공원에서 여름 휴가철 음주 사고 예방과 건전한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한 ‘무(無)음(주)모드’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음주로 인한 신체적·사회적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절주 실천을 장려하고자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휴가철 절주 수칙 홍보 ▲마음 건강 검사(음주, 우울) ▲음주 고글을 활용한 가상 음주 체험 등이 운영됐다. 특히 음주 고글 체험은 음주 상태 에서의 시야 왜곡과 균형 감각 저하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활동으로, 참가자들에게 음주의 위험성을 실감하게 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장에서 실시된 마음 건강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음주 위험군 및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정신 건강 서비스로 연계하는 등 시민 정신 건강 증진에도 기여했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절주 캠페인을 비롯한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자살예방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과 9월 독서의 달을 기념해 오는 9월 17일 저녁 7시부터 퇴근길 인문학 ‘이토록 역사적인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토록 역사적인 도서관』의 저자이자 ‘북헌터’의 대표 백창민 작가를 초청하여 진행되는 퇴근길 인문학 강의로 야간시간대(19시)에 진행된다. 전국의 많은 도서관에서 도서관의 역사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 작가가 이번에는 마산도서관에서 ‘역사 속 도서관, 도서관 속 역사’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역사의 흐름과 더불어 다양한 역사적인 사건 속에서 도서관의 역할과 변천사 및 도서관이 지니는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김포시민 70명을 대상으로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신청 접수할 예정이다. 마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마산도서관 1층 통합데스크를 통한 현장 신청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마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마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지난 7월 30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과 김포시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김포시협의회 관계자, 그리고 11개 민간 건설사의 외주구매 담당자 및 현장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대규모 건설사업에 지역 업체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 공동주택 추진 현황 등 정보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관내 기업 “지역업체 입찰 참여 기회 확대 절실” 김포시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 송유근 회장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이용덕 김포시협의회장은 “재개발·정비사업에 지역업체 참여 기회가 부족하다”며, “경쟁력 있는 지역 기업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오랜 실적과 높은 품질을 갖춘 지역 기업들이 있음에도 본사 중심의 외주구매 체계로 인해 입찰로 연결되지 못하는 현실이다”라며 현장의 애로사항으로 전달했다. ◾ 건설사들 “협업 의지 있으나 등록 기준 충족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사계절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숲길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장릉산, 문수산, 가현산, 허산, 필봉산 관내 5개 산림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후화된 산행 시설을 보수하고, 자연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의 산림휴양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장릉산에는 침목계단 설치 및 데크 길 교체 등 노후시설 정비 외에도, 사우동 1312-3번지 일원에 전망 데크를 새롭게 조성해 시민들에게 사우동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산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현산은 진달래 축제 활성화를 위해 주요 숲길 구간에 진달래 및 철쭉을 다시 심고, 허산과 필봉산 역시 노면 정비와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산행의 안전성과 쾌적함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포시 공원도시사업본부장은 “시민들의 숲속 여가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시민 눈높이에 맞춘 고품질의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김포시는 산행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의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반려식물 병원’ 사업을 추진하며, 이에 따라 오는 8월 4일부터 14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관내 공동주택단지 15개소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반려식물 병원’은 도시농업 전문 인력이 직접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방문하여, 시민들이 실내에서 키우는 화분의 관리 요령과 분갈이 방법, 병해충 방제법 등 반려식물 전반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분갈이 실습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생활원예 프로그램이다. 반려식물은 정서적 교감과 안정, 실내 공기질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이 입증됐으며, 이러한 장점 덕분에 본 프로그램은 매년 높은 시민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김경호 농업진흥과장은 “초보 식집사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반려식물을 통해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과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사업의 취지”라며, “시민과 반려식물이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단지는 김포시청 또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치유농업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특화 프로그램인 ‘통진이네 텃밭’을 오는 8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통진도서관 야외정원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진도서관의 특화 주제인 농업과 생태·환경에 맞춘 것으로, 자연환경 해설사와 함께 도서관 야외정원에 있는 텃밭 상자에서 직접 텃밭을 가꿔보는 체험 활동이다. 이번 체험 활동은 잎채소, 뿌리채소를 중심으로 심어보고 직접 심은 배추로 김치를 담그며 수확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샌드위치와 꽃부채 만들기, 손수건 염색하기 등 직접 심은 작물들을 이용한 다양한 후속 활동들도 함께 진행 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어린이 포함 가족·친구 2인 이상의 김포시민 1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김포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김포시사계절썰매장&야외수영장이 시민들의 여름철 야간 여가활동 기회 확대와 시설 활용도 제고를 위해 8월 10일 18시부터 21시까지 야간 개장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낮 시간대 활동 제약을 고려해, 시민들이 보다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운영 구역은 야외수영장의 성인풀, 유아풀, 돗자리존으로 구성되며, 물썰매장은 미운영된다. 현장에는 감성적인 경관조명과 안전조명이 설치되고, 야간 전용 안전요원 배치, 벌레 유인등 및 포충기 설치를 통한 해충 차단 조치 강화 등 야간 이용에 최적화된 안전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샤워실 및 탈의실 야간 확대 운영, ‘한강라면’ 등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점 운영, 감성 포토존 조성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주간 이용 요금과 동일하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8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사전예약이 진행된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현장 발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교육발전특구와 자공고 2.0 선정 등 김포 교육의 대형 호재를 이끌어 낸 민선8기 김포시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더 나은 김포교육발전을 위해 학부모들과의 직접 소통에 나섰다. 김병수 시장은 30일 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제27기 김포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임원진과 교육간담회를 갖고, 김포시 교육현안과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부분, 김포교육 방향 등 김포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학교 운영의 주체인 운영위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였고, 운영위원들은 다양한 학교의 현안과 필요한 교육환경 등에 대해 제언했다. 한 학부모는 “김포시에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정말 많이 바꿔주셨다. 교육현장에서도 느껴질 정도다. 교육의 질과 다양성, 안전까지 전반적인 향상이 있었다. 특히, 모담초·중학교 등굣길 안전을 위해 도로를 확장해 주신 덕분에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청소년 유해환경 등 아직 우려되는 지역이 일부 있는 만큼, 적극적인 소통으로 함께 청소년들의 안전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행정체계 구축과 시민 중심의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해 '김포시 인공지능(AI) 기본조례'를 제정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지난 7월 초 김포시가 발표한 '인공지능(AI) 데이터 활성화 전략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전담조직 신설, 조례 제정, 인공지능(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전략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수단이 될 전망이다. 조례에는 ▲3년 주기로 인공지능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인공지능(AI) 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김포시 인공지능(AI) 위원회’ 설치, ▲행정업무 자동화와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 및 사업화, ▲공무원과 시민,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AI) 교육프로그램 운영, ▲인공지능(AI) 공익 활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김광식 미래전략과장은 “이번 조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야간에도 활력 있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김포시가 무더위를 피해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는 21일부터 25일까지 3회에 걸쳐 ‘2025년 이열치열 러닝’ 야간운동 프로그램을 열고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러닝 지도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는 폭염 속에서도 건강한 운동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여름철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특히 21일에는 MBN '뛰어야 산다'에 출연했던 이연진 코치가 초청돼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러닝 지도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이연진 코치는 현장에서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운동 전 부상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요령, ▲건강하고 효율적인 달리기를 위한 자세 및 호흡법, ▲개인 체력 수준에 맞춘 그룹별 페이스 러닝 등으로 구성된 실전형 특강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초보자부터 중급 러너까지 수준별로 그룹을 나누어 체계적으로 달리기에 참여했으며, 이연진 코치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져 실질적인 운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한 참가자는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지난 19일부터, 김포시 내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에 대하여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 선임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란 정보통신설비의 기능을 유지하고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정보통신설비를 일상적으로 보수 및 관리하는 일체의 행위를 의미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23년 7월 정보통신공사업법을 개정해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기준의 기본 틀을 마련했다. 정보통신공사업법 제37조의2 등에 따르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 등에 설치된 정보통신설비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관리주체)는 유지보수관리기준을 준수하고, 정보통신설비의 유지보수 등에 필요한 성능을 점검한 후 그 기록을 작성해야 한다. 아울러 관리주체는 점검기록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 동안 보존해야 하며, 지자체장이 기록의 제출을 요청하는 경우 이에 따라야 한다. 관리주체는 공사업자에게 정보통신설비의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위탁할 수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설비관리자)를 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지난 30일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2025년 하반기 민원실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경찰과 함께 진행됐다. 또한 민원실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절차도 추가로 점검하여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민원인 폭언 ▲폭언 중단 및 진정 유도 ▲사전고지 후 현장 녹화·녹음 ▲비상벨 호출 및 민원인 제지 ▲피해 담당 공무원 분리 및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행정안전부 민원 대응 지침에 맞춰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시청 민원실 훈련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관내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비상상황 발생 대비 모의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민원담당자가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의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업주부에서 재테크 전문가로 성장한 김유라 작가를 초청해 4주간의 생활 밀착형 재테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 아들을 키우며 누구보다 현실적인 가정경제의 어려움을 체감했던 김유라 작가가 돈이 새는 습관을 바로잡고 무리 없는 투자로 자산을 늘려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천 가능한 재테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 내용은 ▲자녀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전략 ▲아들 셋 알뜰하게 키우는 경제독서 ▲수익으로 연결되는 실전형 독서법 ▲무리하지 않고 투자하는 방법 등으로 구성해 복잡한 이론보다 생활 중심의 사례를 통해 누구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김유라 작가는 경제에 문외한이었던 전업주부에서 출발해 스스로 공부하고 실천해 삶을 바꾼 주인공”이라며 “이번 강연은 경제에 자신 없는 시민들에게 용기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보건소는 구강건강증진과 치매예방을 위해 소속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구강보건교육 동영상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여 어르신의 건강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김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의 체계적인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동영상은 ▲구강과 치매(전신질환)의 연관성 ▲올바른 잇솔질 방법 ▲구강관리 용품 사용법 ▲틀니 관리법 ▲입마름 예방법 ▲불소 사용법 등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치매예방에 중요한 구강관리 방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동영상은 치매예방 모바일 앱 ‘인지케어’와 치매안심센터 카카오채널 등을 통해 게시되며, 치매 환자와 고위험군, 가족을 포함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치매와 구강건강의 연관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구강 위생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치아 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이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