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3월 한 달간 무료 건강검진과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소하건강스타트’ 프로그램을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체성분 분석과 당화혈색소 검사로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에게 체계적인 건강관리 상담을 받았다. 한 참여자는 “평소 건강관리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으로 내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 덕분에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는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주민 건강요구도 조사 결과를 분석해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부터 6월까지 ‘다함께 홈트 특강’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지난 2일 보건소에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보건의 날은 국민 보건의식을 향상하고 보건의료·복지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기념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1948년 4월 7일을 세계보건의 날로 제정하면서 시작됐다. 올해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30주년을 기념해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을 슬로건으로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정순욱 광명시 부시장을 비롯해 광명시 의약단체장 등 보건의료 종사자, 보건소 이용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 부시장은 기념사에서 “보건의 날은 국민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건의료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는 날”이라며 “의료 현장과 시민 안전을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건강한 광명을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광명시장 표창(18명), 광명시의장 표창(2명)을 수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부터 6월까지 집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주는 ‘다함께 홈트 특강’을 운영한다. 교육은 맨몸운동부터 소도구를 활용한 운동까지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단순 체험을 넘어 일상 속 실천에 중점을 뒀다. 또 기존 정규 교육과 달리 별도의 신청 기준 없이 광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수업은 기본편과 심화편으로 나뉘며, 총 24회차로 구성돼 일정과 난이도에 따라 참여할 수 있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이번 특강이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센터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건강한 생활 습관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소하로 196, 2층)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돕기 위한 ‘도서전집 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집을 한 세트 단위로 대출해 주는 방식으로, 신청한 전집을 한 달간 빌릴 수 있다. ▲어린이 전집 대출 서비스인 ‘꼬마책방’ ▲성인 대상 전집 대출 서비스인 ‘월간책방’으로 나뉜다. ‘꼬마책방’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회원만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당 한 번에 한 세트를 대출할 수 있다. 대여 가능한 전집은 유아용 도서부터 초등 고학년을 위한 과학·역사 분야 도서까지 총 26세트로 구성돼 있다. ‘월간책방’은 성인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로, 한국문학과 세계문학 등 총 7세트의 전집이 마련돼 있으며 1인당 한 세트를 대출할 수 있다. 도서전집 대출은 광명시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9일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수령 기간에 맞춰 해당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해 책 꾸러미를 수령하면 된다. 전집 대출과 반납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야 하며, 무인반납함이나 무인기기를 통한 대출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부문 공모에 경기도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부문은 전국 평생학습 도시의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평가해 11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이 중 광명시는 ‘생애주기별 디지털 평생학습 지원’ 계획으로 경기도 지자체 중 유일하게 포함됐다. 광명시는 확보한 보조금으로 아동, 청장년, 고령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장년층 직업탐색 지원 ▲중장년·시니어 디지털 윤리 강사 양성 ▲생활밀착형 찾아가는 코칭 교실 운영 ▲시민참여형 정책 포럼 개최 등 4개 특화 프로그램을 오는 5월부터 진행한다. 시는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경기도 광명교육지원청 등 관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교육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학습과 참여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시민의 삶과 맞닿은 평생학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공모 선정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나섰다. 최근 관내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빠른 감지가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사고를 막은 사례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29일 새벽 1시, 광명시 소하동의 한 아파트에서 TV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거주자는 잠들어 있었지만 단독경보형 감지기에서 울린 경보음을 듣고 곧바로 깨어났다. 거주자는 즉시 전원 코드를 뽑고 119에 신고했으며, 다행히 불은 TV 일부가 타는 정도에서 진압됐다. 특히, 해당 아파트는 옥내소화전과 같이 수계소화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곳으로 만약 감지기가 없었다면 거주자가 화재를 인지하지 못한 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화재 당시 신고를 한 거주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없었으면 불이 난 줄도 모르고 계속 자고 있었을 것”이라며, “경보음 소리에 바로 잠에서 깼고 덕분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다. 모든 집에 감지기와 소화기가 필수로 꼭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는 걸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이번 사례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1일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의정부시 자원봉사활동 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센터와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자원봉사자 모집 및 활동 지원, 양 기관 사업 홍보, 센터 임직원에 대한 다양한 혜택 제공 등 양 기관 간의 상호 지원 및 협력할 예정이다. 이용걸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은 “의정부시 자원봉사활동 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해주시는 이인영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과 자원봉사활동 증진을 위해 살기 좋은 도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센터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금사면 이포리에 소재한 178-12베이커리&카페에서 지난 2일 금사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만원 상당의 빵을 금사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거수)에 기탁했다. 178-12베이커리&카페는 2022년부터 꾸준히 관내 독거 어르신,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방문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영수증 당 100원의 금액과 전찬영 대표의 사비로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을 매년 연말마다 여주시와 금사면에 기탁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한 빵은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관내 초등학교에 전달되어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대신면 협의체 위원들과 대신면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조리실에 모여 숙주나물, 파김치, 순두부 등 밑반찬과 국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마을의 어려운 이웃 40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매주 대신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흘려 봉사하시는 대신면 적십자 회원과 대신면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살피고 배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대신면 적십자 봉사회, 대신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40여명의 어려운 어르신에게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뜻깊은 기부가 이루어졌다. 여주시 하동 소재의 농협 직원 김광태씨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00개를 기탁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의 네이버 밴드를 통해 ‘나눔냉장고’ 사업을 알게 된 김광태 씨는 많은 어르신들이 이른 아침부터 식품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그는 특히 예전에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았던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즉시 나눔에 동참하기로 결심했다. 중앙동 ‘나눔냉장고’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식품을 제공하는 지역 사회복지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운영된다. 김광태 씨는 이 소식을 접한 후 바로 식료품을 마련해 나눔 냉장고에 기부했다. 중앙동 심우봉 동장은 “나눔냉장고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운영되는 사업으로, 김광태 씨처럼 뜻깊은 기부를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지속될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으로도 ‘나눔냉장고’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학동 주민자치회에서 오학동 주민자치센터 및 복지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오학동 주민자치위원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수강생들까지 참여하여 더 깊은 의미가 있었다. 오학동 주민자치회 복지관에서는 사물놀이, 색소폰, 캘리그라피, 벨리댄스, 다이어트 근력댄스, 기타, 퓨전난타, 노래교실, 몸펴기 생활 운동, 요가와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3기 오학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주민투표로 선정된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마당, △여주 패밀리 시네마 사업을 5월 24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심무순 오학동 주민자치회장은 “오학동민들의 건강한 프로그램 참여를 위하여 힘써주신 프로그램 수강생 및 주민자치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동민들의 편익과 문화생활 고취를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여흥동 통합방위협의회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을 앞두고 지난 3월 31일 오후 출렁다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여흥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여흥동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여주대대가 함께하여 5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여주시를 찾을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가 여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여주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으며, 김근수 여흥동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출렁다리 개통을 앞두고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여흥동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기부 천사가 쌀 10kg 2포를 기부하며 '심쿵 11호'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매년 정기적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익명의 후원자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쌀을 잘 전달해 달라”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오학동 김병선 동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감사하다"라며 "기부해 주신 쌀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2025년 1월부터 시작된 오학동의 '심쿵'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기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11명의 ‘심쿵’ 기부 천사가 탄생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여흥동은 지난 4월 1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여흥동수변지역 주민장학회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여흥동수변지역주민장학회는 여흥동 수변마을(멱곡1통 외 7개마을)에서 인재육성을 통해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운영에 따른 각종 행위제한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하고자 지난 2014년 광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하여 출범했으며, 2025년도에는 수변마을 우수학생 2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을 통해 학생들이 유능한 인재로 양성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금이 확충되어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황승용 이사장은 “이번 장학생들이 여주시와 이 나라의 귀한 일꾼이 되길 바라며, 여흥동수변지역주민장학회가 더욱 발전하여 앞으로도 여주시 인재육성의 과업에 중요한 부분이 되고 싶다.”고 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소방서는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해 완강기, 경량칸막이, 대피공간 등 피난시설 활용법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번 홍보 활동은 공동주택 거주자의 화재 대피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동주택에는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를 돕는 다양한 피난시설이 설치돼 있다. 경량칸막이는 비상시 발로 차거나 도구를 이용해 쉽게 파손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대피공간은 화염과 연기로부터 일정 시간 보호받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완강기는 고층에서 로프를 이용해 천천히 내려올 수 있도록 돕는 장치로, 사용법 숙지가 필수다. 특히, 완강기는 사용법을 미리 익혀 두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 전 로프가 몸에 단단히 고정됐는지 확인하고, 벨트를 착용한 뒤 창문을 통해 천천히 내려오는 방식으로 활용해야 한다. 경량칸막이가 설치된 위치를 확인하고, 대피공간의 내부 구조와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파주소방서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피난시설 안내문을 배포하고, SNS 및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유경환 화재예방과장은 “공동주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2일 수원시가 주관하는 ‘제 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하여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정렬 수원특례시 부의장을 비롯해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재단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귀룽나무, 감나무 등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2023년 ESG 경영을 도입했으며, 서호꽃뫼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것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재단의 직원들은 지역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추진단으로 환경과 사회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날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생태계를 보존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문화재단 오영균 대표이사는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지키는데 더욱 앞장 서겠다”며 “ ESG 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재단의 사회공헌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봉사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달 15일부터 숲과 자연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일반 성인 대상 고단한 일상 속 스트레스 완화 및 회복을 위한 ‘내 마음의 산책’, ▲가족 대상 숲에서의 가족간 즐거운 소통을 위한 ‘슬기로운 가족생활’, ▲만 65세 이상 대상 노년기의 건강한 일상회복을 위한 ‘인생의 봄날’, ▲학교 단체 대상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마음챙김 프로젝트’이다. 자연휴양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신청은 4월 8일부터이며, 자연휴양림 내 치유센터와 치유 숲길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개인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되고 단체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 비용은 5,000원이며, 동두천 시민은 20~30%, 단체는 20% 할인된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가 숲의 가치를 체험하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유의미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남양주시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해 상견례를 갖고, 향후 자매결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각 위원회의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불현동(동장 김영미) 및 조안면(면장 박경분) 관계자들이 함께한 이번 만남은 서로가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 위원들은 각 위원회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며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두 위원회는 향후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이를 통해 문화·행정·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순호 불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뜻깊은 인연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의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훈 조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두 위원회의 협력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싶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적십자사 동두천지구협의회에서는 지난 2일 생연동에 있는 동두천보건소 부설 자살예방센터에서 생명지킴이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생명지킴이 활동은 생명지킴이 역할의 의의, 언어·행동·상황적 신호를 통한 자살 예방 방식, 전문기관과의 연대를 통한 자살 위험자의 구조 등 생명지킴이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가한 적십자 봉사원은 “자살 위험자가 자칫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방식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데 놀랐다. 오늘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봉사 중인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게 아닌지 눈여겨봐야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지구협의회 홍미선 회장은 “적십자사 동두천시협의회와 모든 적십자 봉사원은 동두천 자살예방 교육과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최근 자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생명을 더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적십자사 동두천시협의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등록된 출산 후 6개월부터 1년까지의 산모를 대상으로 ‘힐링 요가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출산 후 틀어진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고 빠른 산후 회복을 도와 신체·정신적 건강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전문 요가 강사의 지도로 산모 맞춤형 요가 동작과 호흡법을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산모의 신체 유연성을 기르고 근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힐링 요가교실’은 오는 17일, 24일 2회에 걸쳐 동두천시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신청기간은 오는 9일까지로 보건소에 등록된 산모를 대상으로 방문, 전자우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에 신체·정신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한 출산과 양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