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서초구민의 생애주기별 명품 평생교육을 위해 평생학습관 운영 개편에 나섰다.
운영 개편 주요내용은 ▲정규 프로그램 강사공모 ▲계절별 학기 운영에서 분기별 학기 운영으로 개편 ▲다양하고 균형있는 프로그램 구성 ▲서초구 평생학습 종합정보 제공 서비스 강화 등이다.
이에 따라 서초구는 2025년 평생학습관의 정규프로그램을 책임질 우수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강한 몸과 마음관리, 문화예술, 소통·리더십, 사회변화적응(디지털 환경), 인문학, 자기계발(자산관리, 외국어 등), 직업능력개발 등 8개 분야 26개 프로그램이며, 지원자격은 해당 분야 전문자격이 있고 5년 이상 강의(실무)경력자, 해당 분야 강의 또는 실무 경력이 5년 이상 있는 자로서 11.11부터 11.14까지 4일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서초구는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서초구 평생학습관의 우수강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는 강사공모제에 따른 25년도 프로그램 개편과 학습관 보수공사 등을 위해12월 정규프로그램 운영을 중단하고 1월부터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서초구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제공을 위해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우수 강사 공개모집과 함께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 운영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계선지능인, 장애인 등 학습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도 꾸준히 추진하여 사각지대 없는 평생교육도시 조성에 앞장 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