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4월 1일(화) 11시 송파구청 을지상황실에 마련된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하여 결산검사위원들을 격려했다.
앞서 구의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결산검사위원 선임·운영 및 실비 보상조례」에 의거, 제31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3월 4일(화) 총 9명의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일(화)부터 4월 30일(수)까지 송파구 2024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집행내역, 국·시비 보조금 집행 및 예산의 전용·이체 사용 및 이월사업비 현황, 더불어 재무제표와 성과보고서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하여 구청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구의회는 제323회 정례회에서 심사 후 승인할 계획이다.
이혜숙 의장은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살펴보는 결산검사과정은 구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다. 정확한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건전성 강화와 재정 투명성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예산편성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