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형 MICE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2025 MICE 글로벌 전문가를 4월 25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재단은 MICE 미래인재를 집중육성하고 숙련된 인력을 업계에 지원하고자 매년 MICE 글로벌 전문가를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 MICE: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를 총칭하는 산업
□ 선발된 MICE 글로벌 전문가는 MICE 교육과정 수강 후 서울 MICE 공식행사 운영요원으로 활동하며 현장경험을 쌓을 기회가 부여된다
□ 모집 분야는 ① 서울 MICE 서포터즈 ② 인재뱅크 총 2개 분야이며 약 100명을 선발 예정이다.
○ ‘서울 MICE 서포터즈’는 약 100명을 모집하며, MICE업계에 관심이 있는 만 18세 이상 내국인으로 기준점수 이상의 영어 공인어학성적을 소지한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인재뱅크’는 서포터즈 지원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30명을 선발 예정이며, 인재뱅크로 선발되면 MICE 공식행사 운영요원 활동 외에도 공모전 등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하고, 커리어페어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를 부여받는다.
□ 접수는 4월 2일(수)부터 4월 25일(금)까지 진행되며, 서울컨벤션뷰로 누리집에서 모집공고 확인 후 온라인을 통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2025 MICE 글로벌 전문가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서울컨벤션뷰로 누리집 – 커뮤니티- 공지사항(korean.miceseoul.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재단은 2024년 MICE 글로벌 전문가 운영을 통해 MICE 심화교육 및 MICE 행사 운영요원 활동, 취업 지원 등 활발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MICE 업계 취업 및 운영요원 활동 등 총 970건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달성했다.
□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글로벌 MICE 산업에서도 AI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서울관광재단은 디지털 역량은 물론, AI가 대체할 수 없는 고유한 역량을 갖춘 서울형 MICE 미래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여, 지속가능한 MICE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