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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2026년 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도시재생 거점 공간에서 운영되는 생활·문화·예술 교육 과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2026년 봄학기 생활·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생활·문화·예술 교육 수요를 반영한 봄학기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여 지역 기반 문화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봄학기 프로그램은 △나도 전자책 작가 △보태니컬 수채화 △야간 유화 △야간 수채화&아크릴화 △야간 캘리그라피 △팬플룻 △야간 바이올린 △인물화 등 총 8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주 1회,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대상은 성인이다. 강의는 2월 말부터 5월까지 과정별 일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 체험 중심의 강좌를 넘어, 일정 기간 지속적인 학습과 참여를 통해 개인의 문화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김재고 아산시 미래도시관리과장은 “생활·문화·예술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 요구를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며, “도시재생으로 조성된 공간이 주민의 배움과 창작이 이어지는 지역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봄학기 프로그램 수강 신청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QR코드, 누리집,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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